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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게이고의 단편소설집이다. 이 책은 총 12개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읽는 내내 웃픈 느낌을 감출 수 없었다. 내용 자체는 다소 유머가 있는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사회의 이면을 보여주는 작품도 숨어 있기 떄문이다. 일본 미스테리 최고 작가답게 소재 또한 참신하고, 가벼운 소재도 포함되어 있어서 몇번을 읽어도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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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게이고의 장편추리를 좋아하신 다면 비추할께요... 짧고 굵게 술술 넘어가는 책장처럼... 그동안 히가시노게이고의 작품을 좋아했던 전 조금 심심하다고 느껴졌네요.... 하지만 생각없이 술술 휴가기간에 읽기 좋을꺼 같아요...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흑소소설도 구매해보려구요... 독소소설 보다 재미나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