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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크 시대 음악 좋아한다 바로크 시대 음악 리스트만 따로 듣고 있어봐 마음 진짜 편안해진다
* 바흐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곡가 구조적인 아름다움이 너무 좋다 바이올린 선생님이 다음 시간에 배울 바흐 어렵다고 했는데 내가 진짜 잘 했다 왜냐면 나는 바흐 너무 좋아하니까 연주할 때 기분도 좋고 하나도 어렵지 않고 너무 신난다 하지만 인간 바흐에 대해선 거의 몰랐다 이젠 조금 알아 민은기 교수님 고마워요
* 무반주 첼로 모음곡 파블로 카잘스가 제일 유명한데 나는 피에르 푸르니에 좋아한다 한번 들어봐요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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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교회를 다녔고 오르간 연주가 참 신비하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글로 설명해주시니 음악이 귀로 이해되는 것 같고 좋네요. 오르간이 교회 건축이랑 같이 간다는 것두 신기했고요. 세종문화회관에 오르간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코로나 지나가고 연주회들 재개되면 오르간에 귀를 기울여보고 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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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흐 그의 음악을 좋아하는 클래식 애호가를 한 분 알고 있다 여느 가정집에서는 도저히 흘러나올 수 없는 교양곡이 흘러나오던 그 집 나는 그 집을 영영 잊지 못할 것이다 나의 클래식 입문도 거기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닌 것이다 * 지금도 나는 글랜굴드의 곡을 듣고 있다 이 전까지 내가 알던 바흐의 유일한 대표곡도 굴드가 연주한 곡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지금도 몇몇 대표곡들이 떠오르긴 하지만 막상 내일 들었을 땐 또 새로운 음악처럼 들릴 것이 뻔하다 * 그래도 재밌다 베토벤과 모차르트 처럼 드라마틱한 전개가 부족해서 아마 3편으로 밀려난 게 아닌 가 싶다 과연 다음 헨델은 어떨지 궁금하다 그나저나 5권은.... 내년에 나오는 걸까? ..... 그러면 곤란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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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를 ‘어려운 작곡가’가 아니라 ‘질서와 신앙의 음악가’로 설명한다. 음악 구조를 쉽게 풀어주어 바흐 곡이 왜 위대한지 납득하게 만든다. 클래식의 기초 체력을 다져주는 느낌의 책이다. 바흐를 이해하고 싶다면 좋은 출발점으로 읽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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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시절 음악시간에 여러 음악가들을 배웠었는데 바흐에 대한 기억은 특별합니다. 저녁에 가족과 퀴즈프로그램을 보다가 바흐에 대한 퀴즈가 나왔는데 제가 퀴즈를 맞춰버렸습니다 그때 기뻐하시던 부모님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런 바흐에 대해서
20년이 넘게 지난 뒤 저 깊이있게 알게 됐습니다.
바흐의 어린시절부터의 이야기 바흐가 음악계에 가지는 위상 바흐가 작곡한 곡들
알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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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클래식 수업 3 바흐 리뷰입니다. 바흐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그의 음악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바로크 음악은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책은 그런 편견을 단숨에 뒤엎으며 바흐의 음악이 우리의 생활속에 얼마나 많이 파고 들어 있는지 설명해 줍니다. 가깝게는 방송 배경 음악으로 또는 종교 음악으로 우리에게 친숙합니다. 이 책은 그런 바흐의 음악뿐 아니라 바로크 음악의 이론적인 면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바로크 음악을 일반인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 정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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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난처한 클래식 시리즈 너무 좋아요. 미술 시리즈와 같이 모아서 소장하고 있는데 책장에 촤르르 꽂아놓고 있으면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해요. 책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알차고. 사실 미술이나 음악에 대해 다룬 책들은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서 괜찮은 책 찾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미술, 음악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셔도 무방할 정도로 좋아요. 가격이 쪼끔 나가기는 하지만 문제될 거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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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세바스찬 바흐.. 나는 클래식에 문외한이다. 그냥 어릴적 피아노 학원 다닐때 연습곡으로 바흐를 몇번 접해본 정도이다. 그런데 그냥 바흐의 음악이 좋았다. 아무때나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 지고 어렵지 않고 듣기 편안한 음악.. 가끔 티비나 책에서 보는 바흐의 초상화를 보면 그냥 푸근한 아저씨 같은 얼굴.. 그게 그냥 바흐에 대한 이미지 였는데.. 이책을 읽고 나니 바흐가 더 좋아졌다. 음악을 사랑하고 자신의 삶도 열심힐 살았던 바흐.. 이책은 바흐의 일생을 통해 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도 자세히 설명해 주는 책이다. 중간중간 QR 코드로 들을 수 있는 음악은 이 책을 읽으면서 바흐에 대해, 그리고 그 시대의 음악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게 해준다.
바흐가 살았던 시대는 종교가 막강한? 힘을 가진 시대이다. 모든 인간들의 생활, 정치, 문화. 예술, 일상이 모두 종교가 지배하던 시대였다. 일주일 하루 교회에 가는 날이 사람들의 유일한 오락이자 놀이이자 유희이기도 했었기에 바흐가 교회에서 들려주는 음악은 매우 중요했다. 바흐가 왜 그렇게 종교 음악을 많이 작곡했나 늘 궁금했었는데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심지어 이책에서 저자는 바흐의 음악의 매력에 빠져 기독교를 믿일 뻔한 사람도 알고 있다고 했다도 하니 바흐의 음악에 종교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 알수 있었다.
일생을 가족, 종교, 음악을 위해 성실히 살아온 바흐가 말년에 눈병을 치료 하지 못해 실명 했다는 일화를 보니 마음이 아팠다.
어쨌거나 지금 이 시대까지 우리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줄수 있게 해준 바흐... 오늘도 나는 바흐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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