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어머니께서 캘리그라피를 배워 보고 싶다고 하셔서 선물로 여러가지 캘리그라피 책을 구입해 드리게 되었는데 그중에서도 이 책이 제일 예뻐서 이건 제가 쓰려고 시리즈로 다섯권이나 사버렸네요.. 어머니 보여드리고 맘에 든다고 하시면 한권씩 더 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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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중등 아들의 엉망인 글씨를 잡아주기 위해 찾아보다 주문한 책입니다. 몇개의 시리즈가 있던데요. 일기체나 다꾸체를 살걸 그랬나 싶어요. 요건 캘리체라 이쁘다기보다는 캘리그라피 같아서 날림 글자체네요. 상품페이지에 사진이나 미리보기가 있긴한데 화면이 작다보니 제대로 못살핀 제 실수네요. 제가 글자연습으로 써야겠어요. 아들을 위해서는 다른걸 사야겠습니다. 음. 스프링이라 사용하긴 좋겠고요. 가격은 좀 비싼 느낌이네요. 종이가 좀 얇아서 만년필로 쓰니 번지지는 않는데 비침이 있네요. 흐려서 따라쓰는 부분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이건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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