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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탐험, 인상적이었네요. 워슬리의 탐험은 그야말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몇시간 동안 행군을 하고, 그날의 경험을 짧게 녹음해서 전세계로 방송했습니다. 위성 전화기로 그의 친구에게 녹음본을 전달하면, 친구가 대신 웹사이트에 업로드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그가 탐험하면서 먹고 싶었던 음식을 줄줄이 나열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진짜 궁극의 탐험이 뭔지 인상깊게 알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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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그랜 저의 궁극의 탐험 리뷰입니다. 소개글에 내용처럼 이 책음 세계 최초로 ‘단독 무 지원’ 남극 횡단에 도전한 헨리 워슬리의 감동적인 일대기를 담았는데요. 어릴 적에는 저런 극한의 도전을 대체 왜 하는 것일까 궁금했는데 나이를 먹고보니 그런 순수한 도전정신에 숭고함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글과 함께 사진자료들이 들어가 있어서 모험의 일부를 함께하는 듯한 느낌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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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한계에 도전한 사나이의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자기 자신을 시험하게 되는데, 에베레스트산과 같이 높은 산을 그 시험장으로 삼아 정상을 정복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이는 바다를 헤엄쳐 건넘으로써 그 자신을 시험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영국인 헨리 워슬리와 같은 이는 추운 극지방인 남극을 그 시험장으로 삼아 반생을 바친 경우입니다. 물론 이 이야기 속에는 워슬리 외에도 섀클턴이라는 인물과 몇몇 인물이 더 나오지만 이야기의 마무리를 워슬리의 남극 도전기로 마무리를 합니다. 비록 남극 정점에는 도달하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했지만 극한 환경에 도전하는 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