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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주인을 닮았다 제목만 보고 똥에관한 이야기인가? 멀먹느냐에 따라 가족의 똥이 다르단이야기인가? 생각했었어요..ㅎ 책을 읽어보니 가족에 대한 이야기더라구요. 준형이네와 바하네 가족의 좌충우돌 똥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더라구요. ![]() 준형이할머니랑 바하할머니까지 똥까지 본 진짜 친한 친구 사이인데 아빠들은 사이가 안좋고 그러다 또 좋아지고.. 똥으로 맺어진 우정이 진짜우정! 두 가족이 만들어가는 웃기면서도 따듯한 우정이야기를 엮어놨어요. ![]() ![]() 회충잡아주던 사이 뭐든 잘 할 수 있으면.. 똥을 주고 받는 친구사이. 단락단락 이야기들이 나뉘어져 있어서 하루 두단락씩 읽고있는 아드님... 자기친구 가족도 생각난다며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 ![]() 3~4 학년이 읽기 딱 좋겠어요. 재미있는 일러스트도 있고 글을 읽으며 그림도 보고 똥에대해 한번 더 생각도해보고 똥이야기가 자꾸만 나와서 보면서 뷔위상하는거 아니야? 생각했었는데 고마운똥 이야기더라구요 ^^ ![]() ![]() ![]() ![]() 얼마전 TV에서 똥이식에 대해 보고선 별게다있네~~ 생각했었는데 이 따듯한 가정도 똥이식을...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너무 좋을 책인듯 해요. 고마운 똥에대해도 생각해보고 더럽지않고 옛날 시절도 떠올리며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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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상한 시리즈의 작가님의 새책~ <똥은 주인을 닮았다> 를 만났어요. 똥 이런 주제는 아이들의 인기만점 주제중에 하나지요^^ 제목도 그렇고 그림도 너무 재미있게 그려진 표지~ 표지에 있는 다양한 사람과 물건들을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진행될지 상상해보는 즐거움도 있네요. 11개의 작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이야기책~ 각 제목하나하나 너무 궁금해지는 이야기구요. 글밥도 많지않고 적당한편이라 저학년 친구들부터 읽는데 부담없이 볼수 있어요. 그림도 많은편이에요. 위트있는 그림에 색깔로 형형색색 개성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지요. 똥을 나눈 사이라는 재미있는 설정. 똥으로 맺어진 우정이라는 지금과는 조금 다른 옛날이야기에서 진정한 우정이 무엇인지 생각해볼수 있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두 아빠 사이에 있었던 일을 재미있고 흥미있는 전개로 풀어나가는 책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을것 같아요. 특히 아빠들과 읽으면 더 재미있을것 같네요. 아빠와 독서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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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주인을 닮았다 똥 이야기만 나오면 꺄르르 웃는 아이들~ 너무 재밌는 책이 나왔네요~ 똥으로 맺어진 우정에 대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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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이 할머니랑 바하 할머니는 아주 친밀한 사이였죠. 서로의 똥까지 봤을 정도로 말이예요. 회충까지 잡아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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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이 아빠와 바하 아빠는 아주 싫어하는 사이예요. 어릴 때부터 많이 싸웠다고 해요. 할머니들까리와 주인공들끼리는 정말 친한데 아빠들끼리는 사이가 나빠요. 몸이 안좋은 준형이 아빠가 똥박사인 바하 아빠의 건강한 똥 덕분에 건강을 되찾을거예요.
![]() ![]() 초등학교때 채변검사 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학교에 가져갈때 친정 아빠께서 어릴 적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친구 똥을 가져가셨었다는... 박현숙 작가님도 깜박하시곤 친구의 똥을 반으로 잘라 냈다고 하네요. 덕분에 기생충 검사 후 친구와 똑같은 기생충 약을 먹었다고 하는데요. 똥을 이식한다는 이야기는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되었네요. 재미있는 소재로 기발하게 이야기가 펼쳐져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건강한 똥을 위해서 아이도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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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똥은 주인을 닮았다
초등 3-4학년 추천 국내창작동화 <<똥은 주인을 닮았다>> 평소 아이가 박현숙 작가님 책을 좋아하는터라 <<똥은 주인을 닮았다>> 또한 정말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는데요.
책 제목과 표지만큼이나 책 속 이야기에 흠뻑 빠져 책읽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잊고 있었던 초등 시절도 떠올려보고... 학창 시절 학교에서 1년에 한 번씩
작은 비닐봉지를 나눠주고 똥을 받아 오라고 했던~~^^ 그 시절 기생충 검사~ 잊고 있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동심의 세계에 빠져들게 되네요.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준형이네와 바하네 가족~ 평소 아이가 읽던 똥~~이야기와는 조금은 다르고 특별한 이야기라 제대로 시선 집중~!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책에 이어 또 하나의 똥 책이 탄생했네요^^
<<똥은 주인을 닮았다>> 똥으로 맺어진 재미있고 따뜻한 우정 이야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술술~~읽히니 앉은 자리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제대로 독서에 몰입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똥으로 이어진 삼대! 바하 할머니가 준형이 할머니의 똥 속 회충도 잡아당겨 주었다는 이야기에 아이들은 잠시 기겁했다가 깔깔 웃기도 하며 징그러운 회충도 잡아 줄 만큼 찐 우정이었던 할머니들과 준형이,준형이 아빠,바하,바하 아빠의 등장에 책읽는 호기심과 흥미를 느끼며 유쾌한 우정 이야기에 빠져드네요. 준형이 아빠, 이소팔 씨는 바쁜 회사는 물론 가족들 눈치와 스트레스로 화장실에 앉아 있는게 일상이었는데 결국 쓰러져 버려 더 이상 약을 쓸 수 없게 되고 '똥 박사' 바하 아빠의 등장에 과연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 될지 아이들의 진지함까지 느껴지는데요. 중간중간 깔깔 웃음도 나고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에 더해 똥으로 맺어진 준형이네와 바하네 가족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게 되네요.
똥~똥~ 유쾌하고 톡특한 책속 그림과 이야기의 구성이 참 흥미로웠던 <<똥은 주인을 닮았다>>
책을 읽으며 우리의 일상속 똥의 비밀도 찾아보고 건강한 똥을 누기 위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단순하게 똥의 이야기만을 풀어낸 책이 아닌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가족의 소중함과 친구간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생각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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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은 주인을 닮았다. > 제목만 보면 과학책인가? 싶은... 이 책은 수상한 시리즈 의 박현숙 작가의 창작 책이예요. 초등 중학년 (3학년, 4학년) 읽기 좋은 책이죠. 똥 소재는 초등 중학년까지는 먹히는(?)는 것 같아요. 이 책 보자마자 우리집 3학년 바로 보자마자 읽기 시작!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시리즈 베스트셀러인데... 이 책도 아이들이 참 좋아할 꺼 같아요. 이 책을 읽더니 아이가 " 엄마때는 대변을 학교에 가져가서 기생충 검사 했었어?" 라고 묻더군요. 아 추억 돋네요. 정말 초등학교 다닐때 대변 가지고 갔던 기억이.... 엄마 때는 오전반, 오후반도 있었던 ..... 아~... 글밥 정도는 초등학생 3학년 4학년이 술술 읽을 수 있을 정도고 페이지는 173 쪽 까지 있습니다. 중간중간 삽화도 있고 내용도 계속 똥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는데 똥이 더렵게 느껴지지 않고 똥으로 이식도 할 수 있는 구나 똥 은행도 있고... 똥박사도 있고.. 이런 과학적(?) 지식도 알 수 있는 책이네요. 저도 똥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 ![]() 인터넷에 검색까지 해보았다는.... 건강한 똥의 중요성도 알게되고... 참 재미있는 소재로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라 중학년 아이들 읽게 해주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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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할머니를 비롯하여 아빠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 동안 서로에 대해서 잘 알고 심지어는 더럽게만 느껴지는 서로의 똥을 보여줄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맺고있는 준형이네와 바하네 가족의 좌충우돌 똥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한 단락마다 이어지면서 진한 향수와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소한 일에서 출발하여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시간에 이르기까지 준형이네와 바하네 가족은 언뜻보면 가까운 사이처럼 보이지만 나름대로의 규칙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러한 다름으로 인하여 조금씩 부딪치는 사소한 에피소드들이 모여서 하나의 이야기를 형성하는 부분이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진지한 아이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데 큰 장엄이 있으며, 무엇보다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마냥 더럽게만 느껴지거나 우스꽝 스러운 이야기로 느껴질 수도 있는 "똥"에 대한 이야기를 따듯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매개체로 사용함으로써 약간은 냄새가 나면서도 이웃간의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데 있답니다. 먼저 "똥"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기본적인 첫 이미지는 "더러움", "배설물", "화장실" 등등 그리 좋은 이미지로 연상되어지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똥"은 우선 우리 몸의 건강을 체크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자, 가장 빠르게 자기 진단 체크를 할 수 있는 1차원적인 방법으로서 "똥" 색깔을 통하여 속이 건강한지 아픈 곳은 없는지에 대해서 금방 알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도 나오듯이 서로의 똥을 봐줄 정도로 친근한 사이인 이웃관계인 준형이네와 바하네 가족의 친근함은 그만큼 가족이상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 부분이기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무엇을 먹었느냐에 따라 "똥"의 색깔이나 내용물이 바뀌는 것이 "똥"이 주인을 닮았다는 책 제목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사이라는 것은 좋은 일, 나쁜 일 가릴 것 없이 무엇이든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바로 마음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좋은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좀 처럼 찾아보기 힘든 일이겠지만~
좋은 일이 생기길 바라기 이전에 먼저 좋은 일을 만드는 방법을 찾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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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이네와 바하네는 뗄 수 없는 끈끈한 인연이 3대째 이어지는 가족입니다. 할머니로부터 시작된 친구 인연은 아빠로 이어오다 잠시 주춤하는 듯 했으나 준형이와 바하로 인해 그 끈이 다시 꽁꽁 묶여지게 됩니다. 그러나 안을 들여다보면 너무 다른 가족분위기!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이 올바르게 보이는 바하네와는 달리 준형이네는 매일 화장실 문턱을 수시로 넘는 식습관이 좋지 못한 아빠가 있습니다. 준형이 아빠는 배가 수시로 아픈 과민성대장증후군 이라고만 알고 있었으나 더 심각한 상황인것에 가족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는 와중에 학창시절 사이가 좋지 못한 친구의 아들이 준형이와 친한친구라니... 스트레스는 자꾸만 커져갑니다. 단순히 두 가족의 이야기만 있었다면 책 제목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이 이야기의 촛점은 '똥'... 우리가 아는 그 '똥' 입니다.ㅋㅋㅋ
박현숙 작가가 어릴적 친한 친구와 나눈 똥 이야기가 준형이 할머니와 바하 할머니의 찐한 똥우정이 시작 된 계기였을 가능성이 큰 이 이야기의 시작은 끝까지 똥으로 끝납니다.^^;; 재미없을 수가 없겠죠? 똥을 둘러싼 찐한 우정과 건강한 똥을 위한 두 가족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쓰여서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술술 읽혔어요. 그리고 책을 읽고난 뒤엔 아이들의 식습관이 바뀔것 같은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었답니다.^^
단순히 '똥'소재로 재미만 추구한게 아닌 똥에 대한 건강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 준형이네와 바하네 가족이 만들어 가는 웃기지만 따뜻한 우정 이야기~ 그림마저 똥스럽습니다^^ 하하하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는 그림이라는 뜻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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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이야기, 표지의 ‘똥’만 봐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엔 충분해보이는~~^^ [똥은 주인을 닮았다]는 준형이 할머니와 바하 할머니, 준형이 아빠와 바하 아빠, 그리고 준형이와 바하. 이렇게 3대에 걸쳐 친구로 지내는 가족들의 이야기에요. 이들은 서로 똥을 나누는 사이. 똥을~~???? !!!!!! 준형과 바하 할머니들은 어릴 적부터 너무 친한 친구사이셨는데, 서로 회충을 뽑아줘도 아무렇지 않은 사이래요. 할머니들의 회충 이야기는 읽을 수록 내용이 상상이 되어 우웩~;;;; 엄마가 우웩우웩 거리니 아이는 그런 엄마의 모습이 재미있는지 한참을 웃었는데, 덕분에 아이가 경험해보지 못한 엄마의 어린시절, 매년 했던 똥검사 이야기도 들려주게 됐네요. 엄마도 똥검사는 너무 싫었던~ㅎㅎ 그리고 아빠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서로 맞는 것이 없다며 앙숙이고, 준형이와 바하는 서로 마음이 통하는 친구인데준형이 아빠는 바하아빠와 사이가 좋지못하다는 이유로 준형이에게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하지만 준형이는 바하와 절친이 되고 싶어해요. 그 과정에서 준형이는 의도치않게 거짓말을 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아픈 아빠는 건강하지 못한 똥때문에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똥박사인 바하 아빠 덕분에 고민이 해결이 되는 내용이에요. 똥의 비밀이 무엇이길래 준형이 아빠의 건강도 찾아주고, 앙숙이었던 아빠들의 관계도 풀어주게 된 건지~~ 책에선 엄마아빠의 어린 시절도, 아이의 속마음도 헤아릴 수 있는 내용이 많았어요. 남자아이를 키우다보니, 준형이와 비슷한 점이 많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준형이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되는 점이 많아서인지 남자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