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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인피니트 덴드로그램 11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알터 왕국의 탄생 비화 예전에 알터 왕국을 휩쓸었던 재앙 그 몬스터에게 다가가면 죽음이 넘쳐나고 멀리서 날린 공격은 통하지 않으면 맞설 수단을 잃은 플레이어와 티안들에게 먹구름이 끼고 있다. 그런 와중에 각자 싸울 이유를 가슴에 품고 있다 재미잇으니 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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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장부터 심상치 않은 장면이 나오는데, 이것이 이번 권에서 나름 중요한 복선이었음을 다 읽고 나서야 알아챌 수 있었다. 여하튼 2044년 11월 관리 AI 4호 작업 영역이 나오고 곧바로 알터 왕국과 드라이프 황국의 국경지대에 위치한 '뇌룡산'을 무대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책소개에도 나와 있지만 이번 권은 알터 왕국의 삼거두가 활약하게 되는 일련의 과정에 초점을 두고 본다면 좀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고, 특히 작중 삽화가 의외로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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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덴드로그램 11권입니다. 종이책이 나오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나고서 ebook으로 나온 느낌이네요... 이번 권은 알터 왕국 삼거두인 월세계, 무한연쇄, 정체불명 세명의 초급 플레이어의 탄생 이야기 입니다. 과거 삼극룡 글로리아 침공 때의 이야기로 다른 플레이어들이 무기력해졌을 당시 나서서 전설이 된 이야기죠. 이거는 직접 읽어보는 것을 추천드리네요. 피가로와 츠쿠요를 좋아하는데 멋진 모습들을 볼 수 있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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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카이도 사콘 작가분의 인피니트 덴드로그램 시리즈 11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20.02.01기준 12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최근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번권에서는 월세계, 무한연쇄, 정체불명 초급 세명이 알터 왕국 삼거두라고 불리게 된 계기인 사건 등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
| 상당히 괜찮은 작품인 인피니트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나는 괜찮은 작품이 인 거 같습니다 게임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 작품 물론 실력이 딸리면 상당히 중요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작가님의 필력 덕분에 이야기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심각한 소재를 이용해 학고 하는 것도 나는 괜찮습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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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있는것같은 느낌으로 내용이 진행되서 상상할수 있어서 좋다. 줄거리에 나온 내용대로였는데 어릴때 본 영웅물이 지금생각하면 대사들이나 상황들이 조금 과하면서도 두근거리게 하는 내용이었는데 역시 마찬가지였다. 내용이 무난하게 진행되면 전개가 안되는게 맞는지 몬스터와 싸우면서 입는 피해나 등장인물들의 입장과 싸우는 이유도 그렇고 마왕을 무찌르는 용사모험담 내용같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