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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2권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 예전에 나왔던 유적과 스캐빈저, 골렘의 연관성이 더 자세히 나오게 됩니다
마일은 나노들을 통해 관리자 권한을 얻게 되어 유적들의 총괄자가 됩니다
수인들에게 유적을 조사하게 시킨 고룡들의 대장도 나오게 되며
싸움을 걸어오는데 결과는 책을 꾸준히 봤던 독자라면 예상할 수 있는
결과로 끝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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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인데 이세계로 전생해버린 소녀 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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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그녀는 신의 착각으로 평균의 7000배에 달하는 마력을 지닌 최강의 마법 검사가 되었으니 소녀들로만 이루어진 신인 파티 붉은 맹세의 멤버가 되엇습니다. 줄거리는 대충 이런식으로 흘러 갑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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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하여 아르반 제국으로 가게 된 4명의 소녀가 여기서도 각자의 개성을 유감없이 보여준 본편도 나쁘지 않았지만, 정작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레니의 관점에서 바라본 '붉은 멩세'에 대한 이야기였다. 짧지만 원작 1권 후반부터 2권까지 있었던 일들이 다시 떠올랐고, 덕분에 잊고 있었던 초반 권을 다시 읽어 볼 수 있었으니까.. 이와는 별도로 작중 중반부터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이 이후 이야기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이 부분도 나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여기에 나오는 삽화도 상당히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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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을 여행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뭐.. 의뢰를 받고 제국을 여행하는 내용인데요..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역시 마일의 수납마법이 주된 내용입니다. 거기서 벌어지는 것으로 원래는 호위의뢰였는데.. 수납마법으로 장사를 해서 벌거나 정보를 모으거나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호위의뢰중에 또 호위의뢰를 받기도 했지만 잠시라서 큰 일없이 지나가나 했지만.. 여기서 엄청난 정보가.. 솔직히 정보를 준 사람은 그냥 별 생각없이 큰 정보도 아니라 생각해서 한 말이었지만..마일일행에게는 한번 가보자.. 이런 생각이 들었고.. 그게 결국 고룡과의 싸움으로 번지게 되면서 끝이 났는데.. 다음권이 기대되는 결말이었습니다. 솔직히 마일이 주인공인 이상 지지는 않겠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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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2권입니다.. 이번에는 코믹스 3권과 라노벨 12권이 동시 발매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권은 아르벤 제국 에피소드 입니다.. 항상 타국으로부터 경계를 받는 대국 아르반 제국의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한 국가에서 스파이를 보내 조사를 하게 되는데 거기에 붉은 맹세도 같이 가게되는데요... 과연 어떤 내용으로 전개될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1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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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반 제국편입니다. 또 다시 고룡이 등장합니다. 이번엔 마일이 자신의 발로 문제에 들이미는 듯한 느낌이네요. 그리고 저번에 골렘공장의 마스터가 된 듯한데... 정작 마스터인 마일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으니.. 그리고 나노머신은 알고도 알려주지도 않고.. 나노머신은 완전히 자기 멋대로네요. 마일에게 들키지만 않으면 자신들의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느낌으로 행동하는 듯.. 최소한의 허락을 받아야 되고 또 직접 말을 하면 안되는 것은 말을 하지 않지만 마일이 알아채게끔 행동함으로서 어떻게든 허락을 받아내는... 그래서 허락을 받아내면 그 다음부터는 자신들 마음대로..ㅎㅎ 이번에 골렘들에게 마일이 내린 명령이 어떻게 이뤄질지 그것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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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FUNA 작가분의 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시리즈 12권입니다. 최근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된 작품이여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20.03.14 기준 1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아르반 제국에 잠입하지만 레나와 폴린이 대폭주하는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인 평균치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재미가 있더군요 어느새 열두 건이라는 상당한 장편에 돌입한 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의 먼 치킨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잊게 됩니다 나름의 시원시원한 재미도 유사 없고 더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뿐만 아니라 효인데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주인공이 성격도 마음에 듭니다 과연 다음 것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
| 작가 양반,... 그 타이밍에 끊어 버리는 것은 아니지!!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 작가 비교적 일정 주기로 꾸준히 "규칙적으로" 책을 내 준 다는 점... 청춘 러브코미디가 잘못되었다고 징징대며 년 단위로 기다리게 하지는 않는다. 엄청 궁금한 대결을 앞두고 끊어 버린 점이 아쉽다. 이미 작품 내 파워인플레는 밸런스 패치 따위가 불가능한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최강자 결정전이 펼쳐질테니 기댈만한 것은 것은 주인공 보정이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