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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 두 개 칠해봤습니다 칠하기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고 실수를 자주 하게 되네요 두 번째 사진은 단청무늬가 예쁘길래 따라 칠해봤습니다 사인펜을 사용했는데 뒷면에 번져서 마카나 사인펜 사용하실 분들은 뒷장 버릴 생각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채색 도구만 있으면 되니 시간 때우기용이나 취미로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조금 단순한 무늬였다가 뒷장으로 갈수록 점점 더 복잡하고 화려해집니다 어린이가 하기에는 조금 어렵고 청소년이나 성인이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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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브이 시청 외에 실내 오락거리나 마땅한 취미가 없으신 울엄마의 코로나 시국 시간 보내기 관심에 동참하여 컬러링 북에 대해 알아보고 적당한 책을 고르던 차에 이 정도라면 초심자가 잡념없이 잠깐의 시간을 보내실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사드렸으나.. 반전을 맞게 된다. 종교에서 비롯된 대칭이 완벽한 이 도안은 재미를 갖고 하다보면 입혀진 색채가 뿌듯하고 예쁘게 다가올 수 있으나 일단 울엄마의 시작 본능을 자극하지 못했다는 점!점!!점!!! 해서 얼른 보타니컬 부케편을 사드려야 했다. 다음을 이끌어냈다는 것에 의의를 두겠다ㅍㅎㅎ (덧! 이후로 컬러링 북에 취미를 붙이신 건 안비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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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빈티지랑 아키텍쳐? 뭐 그런 컬러링 북을 샀었어가지구 그건 되게 큼지막하고 좋았거든요. 가격도 싸고. 그래서 이건 그거보다 좀 비싸서 고민하다가 그래도 샀는데 사이즈 체크도 안하고 상세페이지도 확인 안하고 샀는데 이거 한손북이라고 가방에 잘 들어갈 사이즈더라고요. 생각보다 작아서 좀 당황했어요. 게다가 좀 얇은 편이라 요즘 컬러링북 재정가로 저렴한거 많은 편인데 그런거랑 비교하자면 좀 비싼 느낌에 페이지가 적고 작은 느낌..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색칠하긴 괜찮은거 같아요. 가볍고 아담하니 좋아요. 그런 용도로 찾으신다면 추천하는데 크게 많이 색칠하고 싶으신 분은 좀 아쉬울수도 있겠어요. 잘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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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심란할때 한페이지씩 붙잡고 그리면, 어느새 잡념이 사라지고 평온해지네요~ 마음이 심란할때 한페이지씩 붙잡고 그리면, 어느새 잡념이 사라지고 평온해지네요~ 마음이 심란할때 한페이지씩 붙잡고 그리면, 어느새 잡념이 사라지고 평온해지네요~ 마음이 심란할때 한페이지씩 붙잡고 그리면, 어느새 잡념이 사라지고 평온해지네요~ 마음이 심란할때 한페이지씩 붙잡고 그리면, 어느새 잡념이 사라지고 평온해지네요~ 마음이 심란할때 한페이지씩 붙잡고 그리면, 어느새 잡념이 사라지고 평온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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