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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은 자기 강점 강화이다 박용범 독서작가(2022)
인생에서 가장 안타까운 일은 자기 자신이 되지 못하는 것이며,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일이다. 찬란하게 성공하는 비결은 자신을 얼마나 통제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 자기관리를 통한 통제력에는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제어하는 힘이 있다. 목표의 성공과 실패, 인간관계를 조정하며 인생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끈다. 그 위력을 안다면 충동, 격정, 욕망에 적절하게 통제를 가해야 한다. 의사결정에서부터 결과까지 고려해 강약을 조절하며 자신을 제어해야 한다. 우리는 자신을 성공한 사람으로 여겨야 한다. 그래야 매사에 패기 넘치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며, 좌절과 엄청난 스트레스를 용감히 이겨내는 자아를 보게 된다. "정말 잘했어. 앞으로는 더 잘할 거야!"라는 고무적인 메시지를 들려주자. 그러면 기쁨, 자존감, 위안과 훌륭함이 자기 몫이라고 여기게 되고, 당신은 운명적으로 성공하게 된다. 자기 상상에 긍정을 주입하느냐, 부정을 주입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된다. 운명에 의한 판가름이 아니다. 자신을 어떻게 상상하고 상정하느냐에 달렸다. 자신에게 성공을 주입하자.
P66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사고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남들이 인정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사회 기준에서 좀 떨어져도 자기 인생을 걸고 승부를 걸 가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멈추지 말고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관심 분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시간을 투자해서 집중하고 매달릴 수 있다. 사회적 통념에 맞춰 살다 보면 자신만의 길을 갈 수 없다. 가만히 앉아 멀리 내다보려 해서는 안 된다. 보이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볼 수 있는 범위도 한계가 있다. 그 한계에 갇힌다면 포기하게 된다. 자신이 하려는 일의 진정한 가치는 앉아서 볼 수 있는 게 아니다. 스스로 뛰고 생각하고 알아봐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생각조차 하지 못한 비전을 세워야 한다.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얻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무언가를 행동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뜻이 있다면 하나의 성과에서 다른 성과로 이어갈 수 있고 한 번의 성공을 발판 삼아 또 한 번 더 높고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다.
자기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것은 하나의 '투쟁'이다. 그 투쟁의 상대는 다름 아닌 자기 자신이다. 쉽고 만만해 보이지만 까다롭기도 하다. 자주적인 생각과 감정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자기를 합리화시키는 심리가 작동하기 때문에 통제하기가 어렵다. 우리는 성공적인 삶을 꿈꾸면서도 개인적인 욕망과 타성에 젖어 산다. 무기력하고 나태하며 적극성이 부족한 자신을 일깨워야 한다. 쾌락주의자가 되어 인생이라는 긴 길 위에서 타락하는 길을 막아야 한다. 거침없이 나오는 말을 관리하고 불만과 부정으로 가득한 생각을 전화해야 한다. 자기 내면을 정복한 사람만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산다. 내면에 있는 집착과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낼 때 난관 속에서도 즐거움을 얻는다. 고통과 좌절을 직시하고, 고집과 부정적 태도를 버리고, 일과 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야 한다. 우울하고 어두운 생활과는 작별하고, 알차고 열정이 넘치는 생활을 하자. 내려놓기는 일종의 지혜이고, 지혜가 피워낸 마음가짐이다. 스트레스와 걱정을 내려놓고 열등감과 게으름에서 벗어나자.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얽힌 욕망과 욕심을 포기할 줄 알아야 삶이 편안하다.
성공의 비결은 자기 강점을 더욱 강화하면서 단점을 관리하는 데 있다. '단점 관리'란 단점이 장점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다. 단점이 위로 부상할수록 장점의 위력이 감소한다. '강점 강화'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쏟아부어 열정과 에너지를 얻는 일이다. 진정한 성공의 비결은 자신의 에너지를 잘하는 일, 잘 할 수 있는 일에 쏟아붓는 것이다. 어떤 일을 잘한다고 해서 그 분야에서 매우 출중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앞으로 남들보다 잘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이다.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포지션을 찾고 자기 강점을 잘 활용하자. 자기 강점을 발견하는데 나태해서는 안 된다. 우리 모두 꿈을 실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자신의 강점을 발휘한다면 분명 자기가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
《나를 바꾸는 하버드 성공 수업(류웨이위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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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를 졸업한 프랭클린 루스벨트는 척수성 소아마비를 앓았지만, 휠체어를 타고 대통령 자리까지 올랐다. 그는 두 번 연임할 수 없는 미국의 관례마저 깨뜨리고 총 12년의 임기를 마쳤다. 시각과 청각을 잃은 헬렌 켈러는 하버드 래드클리프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빛도 소리도 없는 세상을 마주하면서 유명한 작가이자 연설가가 되었다. 무엇이 이들을 성공으로 이끌었을까
대문호 톨스토이는 평생 창작의 길을 걷다가 말년에 가출을 선택했다. 그는 외진 작은 역에 쓰러져 있다가 구조되었지만 쓸쓸하게 세상을 떠났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이유는 자기 내면이 무질서하기 때문이다. "외부의 혼란은 전부 내면의 혼란에서 비롯된다."라는 사실을 그들은 몰랐다. 자기 바하가 불러온 내면의 혼란은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기회를 찾지 못하게 만든다. 반대로 내면을 장악하면 자신이 하는 일을 압도할 수 있다. 자기 의지대로 일을 끌어나간다. 내면을 컨트롤하여 능력을 발휘하고, 일이나 학업을 장악하여 원하는 성과를 거둔다.
하버드 박사과정 연구생의 경우 보통 3일에 한 번은 몇 백 페이지의 책을 읽고 반드시 독서 리포트를 제출해야 한다. 하버드에서 한 과목을 들으면 두 시간밖에 못 간다는 속설이 있다. 만약 4과목을 수강하려면 잠자는 걸 포기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하버드에서 다리 하나만 건너면 보스턴이 나온다. 하버드 출신 인류학자 장광즈는 박사과정을 밟는 수년 동안 단 한 번도 보스턴으로 가는 다리를 건너본 적이 없다고 회고했다.
하버드생들은 하버드에 내려오는 "가을 수확이 끝나면, 곧바로 가을 농사를 지어야 한다. 공부, 공부, 다시 공부!"라는 격겅늘 되새기면 자기 할 일에 매진한다. 그들은 하버드에서 안락함은 사치라고 여긴다. 사회에 나가 진가를 발휘하며 햇볕 쬘 시간도 없이 공부했던 그 시절에 감사한다고 했다. 삶에서 작은 행동 패턴들을 물리적으로 변화시킬 때 삶이 도전적으로 변한다. 행동 패턴을 바꾸고 자신을 제어하며 원하는 대로 자기를 이끈다.
남들이 인정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사회 기준으로 좀 떨어져도 자기 인생을 걸고 승부를 걸 가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멈추지 말고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관심 분야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일이라면 시간을 투자해서 집중하고 매달릴 수 있다. 사회적 통념에 맞춰 살다 보면 자신만의 길을 갈 수 없다. 가만히 앉아 멀리 내다보려 해서는 안 된다. 보이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볼 수 있는 범위도 한계가 있다. 그 한계에 갇힌다면 포기하게 된다. 자신이 하려는 일의 진정한 가치는 앉아서 볼 수 있는 게 아니다. 스스로 뛰고 생각하고 알아봐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생각조차 하지 못한 비전을 세워야 한다.
경제성장과 행복은 별개의 일이다. 돈이 있다고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혁신적인 사고를 기르고, 유머러스한 태도를 견지하며,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지녀야 한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모든 것을 원한다면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얻지 못할수록 마음은 더욱 간절해지고 갈구의 욕구는 커진다. 평생 아등바등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 그 결과 삶의 만족과 행복은 당신 곁을 떠난다. 차라리 마음을 내려놓고 자신을 너무 힘들게 하지 말자. 욕망을 채우려 할수록 몸도 마음도 녹초가 되어버린다. 에너지를 다 쏭아부어 다른 일을 시도할 수도 없다. 최선을 다했지만 손에 쥐어지는 것보다 결국엔 잃는 것이 많게 된다.
린데만의 작은 배는 대서양의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갔다. 배가 두 번이나 전복되고 폭풍을 수차례 만났지만 구사일상으로 살아났다.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그의 몸무게는 20kg 넘게 줄었다. 린데만은 72일 만에 대서양 횡단에 성공했다.
린데만은 어떠한 기록도 하지 않았다. 그의 관심사는 오로지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이 두려뭉에 대처하는 방식이었다. 먹을 것도 부족했고 공간이라고는 그저 두 다리를 뻗을 수 있는 정도였다. 죽음의 문턱까지 간 적도 여러 차례 있었다. 환각이 보이기도 했고, 운동감각을 잃어버렸으며, 어떨 때는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이러한 생각이 들 때면 그는 큰소리로 자책했다.
"이 겁쟁이! 너도 실패해서 이곳에서 죽고 싶니? 아니야, 난 성공할 수 있어!"
그는 공황과 죽고 싶은 마음을 자기최면과 자신이 발명한 '정신위생'이라는 시스템으로 극복해냈다. 후에 린데만은 대서양 항해를 회상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저는 반드시 성공할 거라고 믿었어요. 어떤 역경 속에서도 그 믿음은 저와 한몸이었고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지요."
세상에는 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다. 움츠러들면 얻은 것도 잃어버릴테지만, 자신감이 있으면 잃은 것도 다시 얻는다. 끊임없이 시도하고 단련한다면 반드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 두려움은 인생이란 길 위에 있는 깊은 도랑이다. 그 도랑을 건어야지만 희망을 품을 수 있다.
파가니니의 고난은 질병에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13살 때부터 전세계를 떠돌아다니는 삶을 살았다. 자신을 스스로 가둔 채 매일 미친듯이 바이올린을 연습했다. 배고픔과 죽음을 거의 잊은 듯했다. 그의 바이올린 연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표를 만들어냈다. 사람들은 그의 연주에 열광했고 도취되었다. 평론가들은 파가니니를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라 불렀다. 괴테는 "현 위에 화염의 영혼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리스트는 "맙소사, 이 네 개의 줄에 얼마나 많은 고난과 고통, 상처받은 영혼이 담겨 있는가!"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고난은 영혼을 정화시키고 비극은 사람을 숭고하게 만든다. 아마도 신은 처절한 고통을 통해 천재를 빚어내는 것인디 모른다.
하지만 그 알약은 아무런 효능이 없는 분말로 만든 것이었다. 약의 효과로 해낸 게 아니라 플라시보 효과로 가능성을 믿고 스스로 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이것이 긍정적인 자기암시가 만들어낸 효과이다. 불가능도 이뤄낼 수 있는 잠재력이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의 증명이다.
하버드 교수들은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잠재능력이 있다."라고 학생들에게 말한다. 거대한 잠재능력은 발견되고 인식되고 개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자신은 가진 능력이 없다고 단정짓지 말고 미처 보지 못했던 잠재능력을 개발해내야 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잠재능력의 힘이 발휘될 때 우리는 무한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미국 심리학자 제임스는 "보통사람들은 자신의 잠재능력을 10분의1밖에 사용하지 못한다.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의 아주 작은 일부부분만을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는 방치하기까지 한다." 라고 말했다. 자기 내면에 숨은 거대한 잠재능력을 찾아라.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 일을 해내고 얼마나 높은 성취를 일궈내는지 확인하자. 오늘부터 잠재능력을 찾아내는 술래가 되라.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아야 잠재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맹자는 "근심과 걱정 속에서 살아날 길이 있고, 안정과 편안에서 죽을 길이 있다."라고 했다. 역경이 닥쳤을 때 그 스트레스를 원동력으로 삼아 더 큰 잠재능력과 투지를 발휘할 수 있다. 지금의 상황을 변화시키고 운명을 바꾸기 위햇는 끊임없는 노력과 전력을 다해 싸우는 정신이 필요하다.
과거의 성공은 잊어라. 과거가 아무리 찬란했다고 한들 우리는 현재를 산다. 그리고 미래를 꿈꾼다. 과거가 일궈낸 편안한 삶을 포기하지 못해 용감하게 도전하지 못하는 잘못을 범하지 말자. 그것이 더 큰 성공을 막는 원인이다. 고착된 장애물을 마음으로 먼저 넘어보자. 당신은 언제든 가능하다. 당신은 무엇이든 가능하다. 스스로 자신에게 도전 기회를 줘라.
결정을 미루기 시작하면 적극적인 행동을 할 수 없다. 제자리에 머문 상태에서 아무리 뛰어도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시작도 도약도 결승점도 실행을 통해 가능하다. 하버드 심리학 교수는 "미루는 습관이 부정적인 감정을 초래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미루는 것은 자기 가능성에 대한 방임이다. 자기 판단을 믿고 행동하라. 그만큼 유리해진다.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자료를 찾거나 관계자들과 소통하면서 미리 감을 잡아야 한다. 행동을 옮기기 전에 자신에게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시간을 주자. 결정을 내린 뒤에는 번복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훈련을 여러 차례 거치고 나면 결단력을 키울 수 있다.
1809년 링컨은 태어났다. 1832년 링컨은 직장을 잃었다. 인생이 실망스러웠지만 낙담하지 않았다. 주 의원이 되어 정치가로 입문하고자 했다. 하지만 경선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1년간 두 번이나 고배를 마셨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창업했지만 착수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아 도산하고 말았다. 링컨은 그 빚을 갚기 위해 17년간 사방팔방으로 돌아다녀야 했다. 그후 다시 주 의원 경선에 출마했고, 당선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 성과로 링컨에게 희망이 보였다.
1835년 링컨은 약혼했다. 불행하게도 결혼을 불과 몇 달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약혼녀가 세상을 떠났다. 링컨은 정신적 충격을 받고 몇 달간 병상에 누워 지냈다. 1836년에는 신경쇠약까지 앓았고, 1838년이 되어서야 조금씩 회복하기 시작했다. 그 무렵 주 의회 의장 경선에 참여했지만 낙선했고, 1843년에는 미국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했는데 실패했다. 기업 도산, 경선 실패, 약혼녀의 사망 등으로 최악의 삶을 살았지만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사업을 계속하며 자신의 이상을 위해 노력했다.
링컨은 1846년 미국 국회의원 선거에 다시 출마해 당선됐다. 2년 후 임기가 끝날 무렵, 링컨은 연임을 위해 주변의 힘을 도모했다. 의원의 자리에 있는 동안 일을 잘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유권자들이 계속 지지해줄 거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재선에서 다시 한 번 실패의 쓴맛을 보아야 했다.
재선의 실패로 큰 빚을 진 링컨은 토지 담당 공무원에 지원했다. 하지만 주 정부에서는 "우리 주 토지 담당 공무원은 탁월한 실력과 뛰어난 능력이 요구됩니다. 죄송합니다만 귀하께서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라며 링컨의 요청을 반려했다. 1854년 다시 출마한 국회의원 선거는 또 실패로 돌아갔다. 2년 후 미국 부통령 후보로 지명되어 경선을 펼쳤지만, 이 역시 상대 후보에 패배했다. 다시 2년 뒤 국회의원 선거에 나갔지만 낙선하고 말았다. 1860년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까지 그는 포기할 줄 모르고 끊임없이 도전했다.
우리는 실패가 가져온 상처, 좌절에 대한 두려움, 타인의 비웃음과 같은 부정적인 요소의 영향을 받기 쉽다. 이런 부정적 심리 요소는 우리의 투자를 꺾어버린다. 의지가 쉽게 꺾여서는 안 된다. 질기고 질긴 의지로 자신이 가진 힘을 도모해야 한다. 목표를 정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에 주안점을 두자. 실패에 굴하지 않는 정신이 있어야만 역경에서 벗어나는 자신감을 얻는다. 이 자신감이 성공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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