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과학 탐구영역 4권을 읽었습니다. 계란계란 작가님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체와 생물교육과 전공자로서의 충실한 지식이 어우러진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아직도 유사과학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고 어렸을 때 만화를 처음 접했던 살아남기 시리즈나 보물찾기 시리즈같이 학습만화적인 성격도 띄고 있어 누구에게나 추천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
유사과학 탐구영역 4권을 읽었습니다. 계란계란 작가님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체와 생물교육과 전공자로서의 충실한 지식이 어우러진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아직도 유사과학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고 어렸을 때 만화를 처음 접했던 살아남기 시리즈나 보물찾기 시리즈같이 학습만화적인 성격도 띄고 있어 누구에게나 추천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