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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맛있어 보이는 음식은 많이 나오지만 요리를 만드는 방법 등은 그렇게 세세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리는 정말 맛있게 그려져 있어서 행복해하는 얼굴로 먹는게 늘 힐링이 되네요. .4컷 만화 한 컷 한 컷 정말 정성스럽게 쓰여있어서 구매해서 손해없어요! 나오는 기숙사생들도 상가 사람들도 개성 넘치게 각자 그려져 있어서 읽으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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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우선 학교에서 일명 공주님으로 통하고있는 기숙장인 마야 그리고 천진난만하면서 친화력이 높은 전학생 유리 어딘가 허당끼 넘치는 선배인 후미카, 겉은 어른인 척 하는 초등학생 미와코,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사카고구치 등이 모여있는 기숙사에서 벌어지는 여러일들을 모아놓았습니다 또한 이들이 생활하는 기숙사인 오색관이 원래는 공주님으로 통하는 기숙장의 할머님이 운영했다는 사실또한 드러납니다 |
| 학교에서 공주님으로 통하는 마야, 인싸력이 하늘을 꿰뚫는 전학생 유리, 허당끼 넘치는 선배 후미카, 어른인 척 하는 초딩 미와코, 게임 덕후 사카고구치 등이 모인 기숙사 오색관에서 벌어지는 즐거운 백합 일상물! 작화도 수려하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모여서 보여주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에 마음이 치유된다. 그리고 숨은 공로자라 할 수 있는 정체불명의 생물 카피바라의 존재감도 엄청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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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장은 요리를 잘해 1권 구매했어요 ##### 온천 마을에 위치한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오바나 유리는 목욕을 무척 좋아한다. 옛 온천 여관을 개조한 기숙사에 온천이 딸려 있다는 말을 듣고 입학 전부터 큰 기대를 품는다. 유리는 기숙사에 도착하자마자 기숙사장 키시하라 마야를 만나는데, 알고보니 할머니가 온천을 운영하셔서 온천 운영에 익숙한 건 물론이고 요리 실력도 수준급이다. 그림체도 예쁘꼬 아기자기하니 너무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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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컷 만화라는게 가볍게 기분 전환용으로 읽기에는 좋지만 자칫 잘못하면 너무 내용이 없거나 매력이 없을 수 있어서 구매전에 잠시 고민했지만 표지에서 느껴지는 강력한 일상 힐링물의 스멜에 결국 굴복하고 구매했는데 결론은 만족입니다 ㅎㅎㅎ 아직 1권이라 등장인물들을 소개하고, 관계를 가볍게 맺어가는 정도이긴 하지만 온천여관이 기숙사로 만들어지고, 게다가 그 기숙사장은 무술에 관심이 있는 요리를 잘하는 학생이라니... 게다가 깨발랄한 전입생이 오고, 저마다의 개성이 있는 기숙사생들끼리 관계를 맺어가는 모습이 퇴근 후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 딱 좋네요~ ^^ 무엇보다 표지와 속지의 컬러 일러스트 부분이 색감이나 구도면에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만화도 좋지만 애니로 만들어지면 일상 힐링물로 대박날 것 같은 느낌이 강력하게 드네요 ^^ 이건 정말 흑백이 아니라 무조건 컬러로 봐야 해~!!! 이런 느낌이 강력하게 듭니다. 아마 조만간 애니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도 해보며 2권도 구매할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