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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그랜트 할버슨의 전작인 <어떻게 최고의 나를 만들 것인가>도 참 재밌고 유익하게 읽어서 이번 책도 많은 기대를 품고 읽었습니다.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 얇은 분량에 핵심만으로 꽉 채워진 책이라 부담 없으 읽을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대한 유명한 책인 애덤 그랜드트의 <기브 앤 테이크>,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전문화 분업화 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타인과 소통하고 협동하는 능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부탁을 하거나 도움을 구할 때,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이해관계를 조정해 하나의 목표를 향하도록 만들고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고 싶을 때 이 책에서 제안하는 내용을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