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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말을 잘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일을 할 때 혹은 누군가와 토론 형식의 이야기를 할 때 말이 정리가 되지 않고 헛소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수습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종종 일어난다. 그럼 당황해서 멍해지거나 점점 더 수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 땐 그냥 눈 딱 감고 미안하다고 지금 정리가 안된다고 솔직하고 말하곤 한다. 물론 예전엔 박박 우기곤 했지만 그게 다가 아님을 알았다. 하지만 안다고 그게 다 말에 곧 옮겨지는 것도 아님을 알았다. 그래서 말수가 줄거나 아예 필요한 말이 아니면 안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말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럼 어쩌지? 어디서부터 말해야하지? 어떻게? 고민하다가 또 늦어져 버린다. 그런데 말 잘하는 사람은 잠답투거 한다고? 왜? 잡담이란 단어에 포커스가 맞춰졌다. 그럼 잡담이 뭐지? 잡담이란 쓸데없이 지껄이는 말이라고 한다.(네이버 국어사전 발췌) 흠... 그런데 잡담도 막힐 때가 있는데... 그래서 잡담에고 기술이 필요하다고 하는 건가보다. 책 속엔 잡담의 기술들이 나온다. 그러니 조금 찬찬히 책을 읽어보고 따라해 봐야겠다. 잡담도 능력이다!!! 잘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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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출판사의 요시다 유코 저/부윤아 역 말 잘하는 사람은 잡담부터 합니다 리뷰입니다. 페이백도서에는 다산북스의 이북이 자주 등장하는것같네요. 아무튼 이 책은 자기계발서로 화술쪽 카테고리에 있고요. 관계와 일이 술술 풀리는 37가지 대화법칙을 알려줍니다. 호감과 비호감을 만드는 잡담. 지성고교양을 더하는 잡담 잡담을 풍성하게 만드는 방법등 여러가지를 알려줍니다. 잡담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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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을 하는데도 기술이 필요하긴 한다. 왜냐하면 주변 상황을 생각하지 않고 맘대로 내키는대로 잡담을 했다가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을 여럿 보았기 때문이다. 잠답이란느 스몰톡이 어쨌든 결국 대인관계의 한 축이 되는데 말을 잘 하려면 가벼운 잡담 스몰톡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건 일본에서 인기있는 대화법이라 우리나라 실정엔 안먹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 요시다 유코의 말 잘하는 사람은 잡담부터 합니다 리뷰입니다. 이벤트로 구매한 책인데 재미있게 잘봤어요. 대화의 기술을 너무 기술적이지않게? 작위적이지 않게 가이드라인 잡아주는 책입니다. 활용하기도 이해하기 쉬워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이 책은 5959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샀던던 것 같은데... 이런 이벤트가 좋은 책을 많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많이 줘서 평소 관심없던 분야의 책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별 거 아닌 원론적인 이야기들만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알면서도 무심코 지나치거나 실천하지 않던 것들을 딱 짖아사 포인트로 알려줍니다 그래서 기억에 남을 거 깉고 현실 상황에서 응용하기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책에 나오는 경우처럼 낯을 많이 가리고 모르는 타인과 잡담은 일절 하지 않는 사람이라 저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딱인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평소에 하고 싶은 말이라든가 생각을 일기장에라도 적으라는 조언이 인상깊었고요 그냥 안녕하세요로 끝나지 밀고 잠깐의 틈을 두고 한마디라도 닷붙이라든가 여러가지로 유용한 조언들이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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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유코 작가님의 말 잘하는 사람은 잡담부터 합니다 작품 리뷰입니다. 평소 말을 잘 할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라고 생각 하던 차에 페이백 이벤트로 읽게 됐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동감하는 부분들도 많았고 평소에 별 생각없이 사용했던 단어들이 다른 사람 입장에선 불쾌하거나 기분이 안 좋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참 좋았던건 체크박스가 있어서 읽기전 체크해보고 그 체크박스에 대해 작가님이 설명해 주는게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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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 상품으로 나와서 구입해보았다. 잡담은 모든 대화의 물꼬를 트는 시작이자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기름칠 역할을 한다. 평소에도 업무나 일상 대화를 하더라도 잡담을 맛깔나고 지적이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배울 거리 없나 하고 열심히 읽었다. 사실 이런 자기 계발서들은 읽어보면 평소에도 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이 책도 그런 역할을 충실하게 해 주었다.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은 대화를 잘하려면 순발력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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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로 인해 읽게 되었던 책입니다. 제목부터 뭔가 끌어당기더라구요. 제가 요즘 말로 하면 일명 뚝딱이라 사람들, 사람 앞에 서면 정말 로봇처럼 행동이 어색해지고 말도 어버버 해지더라구요. 페이백 이벤트로 인해 저렴하게 구매하게 된 책인데 저에게는 도움이 되었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는 말들도 많았고 마지막에는 간략하게 요약?이 되어있어서 정리하기도 쉬웠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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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이벤트로 구입한 요시다 유코 작가의 말 잘하는 사람은 잡담부터 합니다. 라는 도서입니다. 16년간 대화법을 연구해온 저자는 어떤 상대와도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룰 수 있는 잡담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써먹을 수 있는 잡담의 노하우와 어색한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드는 만능 잡담 소재들과 똑같은 말을 해도 품격 있어 보이는 말까지 잡담을 잘하기 위해 포인트들이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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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사람은 잡담부터 합니다 일과 관계가 술술 풀리는 37가지 대화의 법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