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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가 좋아하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의 저자가 쓴 책이다. 전천당 책을 좋아해서 같은 작가의 책도 읽어 보고 싶다고 하여 구입해 주었다. 마법사 텐과 고양이 집사 카라시가 다섯명의 특별한 손님에게 마음을 편안하고 행복해 주는 음식을 대접한다. 과거의 사소한 꿈을 이루는게 얼마나 큰 행복을 주는지 알게 해 준다. 초등학생에게는 즐거운 판타지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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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가게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1권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가 가득했다고 하면~ 2권에서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도, 씁쓸하고 안타까운 이야기, 조금은 무섭고 안쓰러웠던 이야기 까지 다양한 감정들을 선사하는 이야기들이 한가득 담겨 있었어요!
저희집 아이들은 전천당을 내리 읽고 비슷한 시리즈인 십 년 가게 까지 읽다보니.. 조금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느낌도 들긴 했어요!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고 난 후 다시 읽으면 또 다른 느낌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중 하나예요! |
| 1권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인 반면 2권은 감동적인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까지 ~~ 읽는 아이들이 절대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더군요 특히 읽고나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의미가 있는 책이에요 ~~ 6편의 판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야기 하나하나 어른이 읽어도 참 재미있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괜찮은 책이에요 초등학생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책들을 아이들에게 읽혀봐도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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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가게 두번째 이야기입니자. 아이가 전천당을보고 그 뒤로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님의 팬이 되어 출간되는 책마다 사달라고 하네요. 사실 제가 읽어보니 그냥 그랬는데 아이는 넘 재미있다고해서 의아했습니다. 어릴 때 읽은 괴담의 따뜻한 이야기 부분같은 느껴졌는데 설정자체는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 중 3번째 이야기인 인어케이크 이야기는 에필로그까지 나와서 더 완성된 느낌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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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가게 1 권을 읽고 흠뻑 빠져 있다가 또 2권을 샀습니다. 1권에서는 소중한 것을 맡기고, 수명을 내어 준다는 설정 만으로도 충분히 흥미 있었는데, 2권에서는 더 다양한 내용이 많아서 더 재미있게 읽었다고 합니다. 특히 "불행한 다리" 에서는 주목받고 싶어하는 아이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철없는 아이가 자신의 신체까지 바꾸어 가며 관심을 받으려 하지만 결국은 불행에 빠지게 된다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나와요. 거기서 주인공은 다시 다리를 찾으러 갈 생각을 못하고 불행에 빠지는데, 그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고, 표현하지 않아도 부모님들의 사랑은 매우 크다는 교훈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실에 십 년 가게가 있다면 우리는 각각 무엇을 맡기고 오게 될지 한번 쯤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1권에서도 그랬지만, 2권을 읽고도 본인은 무엇을 맡겨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고 하네요. 무엇을 맡기는게 좋을까요? 시간 보다 중요한 것이 무었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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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가게>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작가의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읽게 되었어요. 1권을 읽고 나니, 그다음은 마법에 홀린 듯이 2권을 읽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마도 1권을 읽은 친구들은 이미 십 년 가게의 초대장을 받았을 거예요. 짙은 갈색의 반으로 접힌 카드는 사방이 금색과 초록색의 담쟁이덩굴 무늬로 장식되어 있고,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어요.
아끼고 또 아끼는 물건이어서 망가졌지만 버릴 수 없다면, 추억이 가득 담긴 물건이어서 소중하게 보관하고 싶다면, 의미 있는 물건, 지키고 싶은 물건, 그리고 멀리 두고 싶은 물건, 그런 물건이 있다면 '십 년 가게'로 오세요. 당신의 마음과 함께 보관해 드리겠습니다.
십 년 가게의 주인 이름은 '십 년 가게'예요. 그는 손님의 물건을 십 년 동안 보관해주는 대가로 손님의 시간 일 년을 가져가요. 그러니까 손님은 자신의 수명이 일 년 줄어드는 거예요. 과연 그 정도로 중요한 물건은 무엇일까요. 2권에서는 여섯 개의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사랑하는 바이올린, 안타까운 보물 상자, 아름다운 인어, 불행한 다리, 뜻밖의 보관품, 색깔을 만드는 마법사. 모든 이야기들이 다 흥미로웠지만 그 중에서 '안타까운 보물 상자'를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했어요. 가장 가까운 사이일수록 한 번 생긴 오해는 점점 더 커지는 같아요. 그 오해 때문에 소중한 시간들을 불행하게 보낸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지요.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처럼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문득 사랑하는 가족들의 얼굴을 떠올려보았어요. 매일 마주 보고, 밥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줘야지, 라는 다짐을 했네요. 이번 이야기는 일반적인 물건뿐만이 아니라 아주 특별한 뭔가를 맡기는 내용이라서 더욱 신비롭게 느껴졌어요. 아이들이 왜 십 년 가게에 빠져드는지, 그 이유를 너무나 잘 알 것 같아요. 어른들에게도 통하는 십 년 가게, 궁금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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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체가 저는 좀 어색했어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는데 아이들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구어체에, 독백에, 여러개의 느낌이 섞여 있어서 전 좀 그랬어요. 근데 내용만 보면 이야기는 재미있더라구요. 마법을 사용할수 있는 세상이란 설정도 재미있구요. 그리고 마지막에 에필로그가 이어져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다 읽고나면 다른 시리즈들도 사주면 좋아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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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보고 인터넷서 주문하고 난뒤 언제 오냐며 기다리던 아이 책이 도착함과 동시에 단숨에 쭉쭉 읽어내려가네요. 책읽을땐 누가 말걸어도 대답도 안하는 아이라 초집중하며 잘 읽었어요. 전천당을 처음 읽었을때 세상에 이런 소재로 책을 쓰다니 하며 놀래던 아이가 이 책은 그 정도로 놀라진 않더라구요. 같은 작가라 분위기가 비슷한가봐요. 그래도 재밌게 잘 읽고 코로나로 지겨운 이 시간 책읽기로 시간을 보낼수가 있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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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고 좀 재미있는 책을 찾아보다가 요즘에 아이들한테 유명하다는 전천당이라는 책이 있다고 해서 도서관 대출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인기가 좋아서 도서관에서 계속 대출중이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하나 있던거 대출해왔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8권을 다 사줬습니다.. 역시나 책이 너무 재미있다며 금새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일본작가의 책이던데... 같은 작가의 또다른 시리즈 십년가게도 눈이 가서 사게 되었습니다... 한번 읽기시작하면 빠져서 읽게되는 책이라고 하네요....딸아이 친구한테 생일선물로도 사줬는데 좋아해요.. |
| 아이가 평소에 책을 좋아해서 즐겨 읽는편인데 도서관에 들렸다가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책을 친구추천으로 접하게 되어 빌려줬는데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그래서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십년가게 1권을 사고 싶어해서 서점에서 사줬더니 재미있게 잘 보네요~2권은 예스24에 상품권이 있어서 싸게 구입했어요~아이가 다 보면 저도 1권부터 정독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