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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건물 컬러링북은 어렵다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한 번 도전해 보자 싶어서 구매해 보았는데 한 페이지를 채 칠하기 전에 GG을 선언해 버린 카페&푸드는 아예 도전도 시작해 보지 못하고 건물은 그냥 예쁘게 칠하기를 포기했다 그냥 막 칠하기의 진수를 보여줄 듯 앞으로 막 칠하고 싶을 때 칠하는 용도로 결정하니 마음도 편하진 도대체 건물을 잘 칠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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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3번 구매하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림체가 유려하게 예쁘고, 아직 가보지 못한 유럽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들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에요. 사실 할머니께서 컬러링북이 겹치는 것을 싫어하셔서 다음부터는 구매하지 않을 계획이지만 다른 분들께는 적극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 푸드 컬러링북은 정말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색칠할 수 있어서 도중에 군침을 다시기도 하고 정말 재미있게 컬러링할 수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