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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3막을 시작한 저자는 '내가 맞이한 60대 초반의 나이는 더 이상 노년이 아닌 청년기로 여전히 활기차게 살 수 있다'는 글은 온세상과의 조화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마음을 읽습니다. 현재 청년노년기 삶 또한 끝없는 배움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에게서 나또한 노년기의 삶을 준비하고 살아가는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하는 글에 감사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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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60 이 되면 책을 쓰고 싶다던 작가의 희망이 이루어진 결과물이자, 치열하면서도 따뜻이 살아온 삶의 중간 결산 같은 책입니다. 소중히 품어 온 어린이 사랑과 교육을 보육교사로부터 시작하여 어린이 집 원장으로서 어떻게 실천하며 지켜왔는지 현장의 장면이 생생하게 전해졌습니다. 자신의 소망을 타인에게 전하고, 개인의 발전과 역량으로 사회에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뿐아니라 지난한 과정에서도 계속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는 노력이 무척 감동스러웠습니다. 곳곳에 자신의 철학과 가치관을 보여주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결정의 실마리가 되는 문구를 넣어두었는데 그 중사랑의 4 단계를 언급합니다. '1. 내 이익을 위해 자신을 사랑하다, 2. 내 이익을 위해 당신을 사랑하다, 3. 당신 이익을 위해 당신을 사랑하다, 4. 당신 이익을 위해 나를 사랑하다' 인데 결국 자신을 사랑하여 이웃을 사랑할 수 있다는 넓은 인류애적 생각이 읽혀지는 대목입니다. 이제 작가는 자신의 삶의 방향을 잡아주고 힘을 얻게 해준다는 사명서로 마무리하고 있는데 작가가 선함으로 여기는 것들에 대해 동감하며 늘 웃음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삶의원천에 고개 끄덕여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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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로 읽게되었는데 나름재밌고 유익했습니다. 작가님의 이야기속에 주부로써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써 감정이입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좀더 노력하는 삶. 차임새 있는 삶을 살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를 천년같이는 못살아도 하루하루시간을 잘설계하여 성취감있는삶을 살고싶어졌습니다 작가님의 또다른 꿈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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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결코 내게 많은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저 지금,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을 묵묵히 시작하는 것을 응원해준다. 그것이 세상을 더 좋게 변화시키는 선한 일일 때, 세상은 나도 모르게 응원부대를 동원하여 힘차게 응원해 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세상을 향한 영향력을 가지고 싶다면, 내것으로 만들고 실천해야하는 덕목이 무엇인지 깨닫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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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행복을 목표로 인생의 여정을 걸어간다. 행복한 사람은 자신의 삶에 의미를 주는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온전히 거기에 충실히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깊은 사랑과 진심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그 많은 시간 속에서 행복을 배운 저자의 스토리의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행복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다시 한번 스스로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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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행복한 꿈을 대물림하는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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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예상하지 않았던 답답한 코로나시국임에도 그동안 꿈꿔왔던 삶에 대한 목록대로 실천하심에 존경을 보냅니다. 인생의 사명서대로 초심 잃지않고 밑그림 그리며 발걸음 남긴것처럼 내삶의 길에도 본받고자 다시금 자세를 가다듬게 한 계기가 됐어요. 덕분에 영향받아 실행에 다가가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다음 발걸음도 기대하며 책과 함께 저자 사인 받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날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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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교사로서 책을 읽고 초심으로 돌아가 아이들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금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아이들을 돌보면서 힘들어 슬럼프에 빠지고 회의도 들고 했는데 작가님 아이들을 위하고 우선하는 모습에 반성이 되었습니다. 내일부터는 아이들을 더 사랑하며 바라볼 수 있을것 같아요. 늦은 나이에 꿈을 가지고 이루어 낸 작가님 존경스럽고 현재도 꿈꾸는 모습 본받고 싶어요. 저도 다시 조심스레 또 다른 꿈에 도전해 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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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꿈을 가지고 이뤄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나를 행복하게 하고 가치있는 삶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꿈이라는 것을 잊고 살기만 바빴던 나를 뒤돌아보고 내 어릴적 꿈이 뭐였는지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늦게 시작한만큼 이루기 힘들었을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하나하나 이뤄내는 과정들을 읽으면서 눈물도 짓고 웃음도 나고 성과가 신기하기도 합니다. 유아교육을 꿈꾸는 사람들은 물론 무엇이든 절실한 꿈을 꾸는 사람들한테 희망과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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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따뜻하게 주위사람을 감싸주시는 원장님, 마음속이야기를 이렇게 좋은 책으로 오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공감되고 감동되는 이야기가 많은 분들께 힘이 될것입니다. 위로 받고 싶을때 내편을 찾고 싶을때 책속의 진심이 위로가 되어줄 것이고 내편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돌아보면 힘들었지만 그것 모두 행복한 인생이었다고 긍정에너지로 여기시고 삶을 살아가시는분! 정말 멋지시고 존경스럽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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