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다 작가님의 어쿠스틱 라이프 6권 리뷰입니다 야금야금 모으던 게 벌써 6권이 되었네요 옛날에 봤지만 기억에 남는 게 혼자 하는 게 편하고 합리적이지만 둘이서 같이 하는 게 사랑! 이라는 부분이 좋아서 저도 뭔가 사랑을 정의해보라 하면 그 장면이 떠오르더라구요ㅋㅋ 사소하게 열심히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감동 먹어하는 난다님 귀엽고 좋네요 언제쯤 쌀이가 나올까 기대하면서
난다 작가님의 어쿠스틱 라이프 6권 리뷰입니다 야금야금 모으던 게 벌써 6권이 되었네요 옛날에 봤지만 기억에 남는 게 혼자 하는 게 편하고 합리적이지만 둘이서 같이 하는 게 사랑! 이라는 부분이 좋아서 저도 뭔가 사랑을 정의해보라 하면 그 장면이 떠오르더라구요ㅋㅋ 사소하게 열심히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감동 먹어하는 난다님 귀엽고 좋네요 언제쯤 쌀이가 나올까 기대하면서 또 모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