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는 행동이 자유로워지고 언어 능력이 부쩍 향상되어, 이제는 돌봄 대상이 아닌 대화의 상대가 됩니다. 세상에는 자식에게 예쁨받는 기쁨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손바닥만한 품에 머리를 기대면 나를 마구마구 예뻐해주는 너. 라는 대목은 진한 감동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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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추천해주셔 드디어 구매했네요 아직 읽진 못했지만 많이 기대가 됩니다 성인이 된 지금 만화로 옛 추억도 생각나고 그래서 가끔 그 시절로 돌아가려 합니다 만화를 보면 그때로 돌아가는 느낌이라서요 작품몰입도가 많이 뛰어나다는데 정주행 한번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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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님 신간 계속 기다렸어요 부쩍 큰 쌀이와 난다.한군의 일상툰 너무 재밌어요 저와 비슷한부분 있을땐 더 반갑고 가끔 생각이 틀릴때도 있고~ 챙겨보는 일상툰중에 책으로 소장하는 몇 안되는 일상툰이에요 또 14권 빨리 발간 되었음 좋겠습니다 기다릴께요 책장 한칸이 전부 어쿠스틱으로 채워지니 기뿝니다 가을이 지나가니 겨울올때쯤 14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하하하하 어쿠스틱 라이프 번창 하자요 쌀이 난다.한군 모두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그럼 쫑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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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이후 절판 상태가 오래 지속되어 이번에는 14권을 산 이후에 13권을 사게 되었다. 어느덧 5살이 된 쌀이와 엄마로서 좀 더 능숙해진 난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아이가 부쩍 커가는 만큼 부모도 여러 모로 성장하게 된다는 에피소드들이 따뜻하고 좋다. 매 권 소장하는 권수가 늘어갈수록 소소한 행복이 오랜 추억이 되는 느낌이라 어쿠스틱 라이프라든가 오무라이스 잼잼같이 1년에 한 권 정도 나오는 시리즈 만화의 신간 소식을 계속 기다리게 되는 나를 발견한다. 새로운 것도 좋지만 오래되면서 함께 추억이 되는 만화들은 가족 같달까. 그런 시리즈 중의 하나라서 이 책이 소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