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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의 세계에 살면서 진리를 섭취하는 마음은 불사의 몸이 된다. “진리에 이르는 길은 진리의 영과 접촉하여 진리를 얻어 영원한 생명을 얻은 유일한 길이다. 그러하기에 진리에 이르는 길을 달리 표현하면 영원란 생명에 이르는 길이다. 또한 진리에 이르는 길은 절대자와 합일에 이르게 하기에 절대자의 세계로 들어가게 하는 신의 문이기도 하다.” 이 책을 다읽고 책 마지막에 나오는 참고문헌을 보면 저자의 독서량과 박학다식함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정재훈 은 필자와 동갑인 1974년생 이다. 서울에서 출생했고 부산에서 성장했으며 서울에서 금융권에 종사하다가 현재는 집필에 전념한다고 한다. 마음에 집중하는 올바른 방법과 영혼의 이해,진리에 이르는 길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한 것 같다. #진리 란 무엇일까 ? 사전적 의미의 진리 (truth ,眞理)는 허위(虛僞)와 함께 그 어느 것인가가 명제 또는 판단에 부착하는 성질이다. 일반적으로 ‘S는 P이다’라고 표기되는 명제 또는 판단, 예컨대 ‘인간은 식물이다’는 반드시 참[眞]이든지 거짓이든지 둘 중의 하나이다. 참인 명제의 파악 또는 참인 판단이 지식이고, 지식은 참이기 때문에 지식이 되는 것이므로, 진리는 인식에 관한 초월적인 가치이며, 지성(知性)이 노리는 목적으로서의 초월적인 대상이다. 진리의 기준이 무엇인가에 대하여는 여러 가지 설(說)이 있다. 전통적인 형이상학에서는 ‘사고(思考)와 존재의 합치(adaequatio rei et intellectus)’가 진리라고 하였다. 그리스어의 al?theia(진리)의 의미는 본래 ‘은폐되지 않은 것, 드러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즉, 진리라는 것은 존재 그 자체의 모습이 드러난 것이고, 그와 같이 존재 그 자체를 드러나게 하는 것, 또는 존재의 진실상(眞實相)이 그곳에 드러나게 되는 장소가 이성(理性)이라고 생각된다. 이와 같이 진리를 존재 그 자체에 관하여 논할 때 그것을 존재론적 진리(存在論的眞理)라고 한다. 이에 반하여, 진리가 지성(知性)의 분석과 종합 작용인 판단에 관하여 논해질 때 그것을 인식론적 진리(認識論的眞理)라고 한다. 중세에는, 여러 가지 진리가 유일한 진리인 신(神)에 기인하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신의 진리는 사물을 창조하는 진리이다. 따라서, 이것은 존재의 참[眞]에 관계를 맺고서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존재의 참이 그것에 관계를 맺고서 성립하는 것으로 되었다. 지성이 지성 외부에 있는 존재에 어떻게 해서 도달할 수 있는 것일까 하는 물음에 의해서 회의론(懷疑論)이 생겨난다. 고르기아스나 고대 회의파에서는, 거기에서 진리의 인식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도출(導出)되었다. 프로타고라스에게서는 ‘진리란 각자에게 그렇게 생각되는 것이다’라고 하는 상대주의가 생겨났다. 이것은 인간을 진리의 척도로 하는 점에서 ‘인간척도설(homo-mensura-theorie)’이라고 불린다. 회의론의 주장에 대해서 ‘만민(萬民)의 일치(consensus gentium)’가 진리의 기준으로서 주장된 적도 있었다. 지성은 지성의 외부에 있는 ‘물자체(物自體)’에는 도달할 수 없지만, 지성 내부에서 진위(眞僞)를 판별한다고 생각할 때 근대의 주관주의(主觀主義)가 생겨났다. 이 경우, 임마누엘 칸트의 구성주의(構成主義)에서와 같이 진리의 기준은 관념의 명증성(明證性) 또는 지성의 법칙과의 정합성(整合性)에 놓여지고 지성 내의 기준이 진리의 기준이 된다. 또 진리의 기준을 지식의 유효성에 있다고 하는 프래그머티즘의 진리설도 주관주의의 한 형태이다. 이 책은 고대부터 은밀하게 전해져 오는 진리에 이르는 길의 전모와 새로이 드러난 관련된 진실을 밝혔다. 일반인들이 보기에 책이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어려운 책을 읽을 수록 우리의 뇌는 성장한다. 진리에 이르는 길이 무엇인지 궁금한 분들에게 이 책을 일독하기를 권하고 싶다. ?? 책속으로 : 진리란 보편성과 객관성을 갖춘 지(知)로 규정한다. 이러한 진리는 섭리가 변해서 된 것이고, 섭리를 아는 이는 세상을 이루어지게 하는 존재, 즉 절대자이며 인간의 지(知)가 섭리를 직접적인 방식이건, 간접적인 방식이건 포섭할 수 있는 이유는 마음이 절대자와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임을 알 수 있다. ? #진리에이르는길 #정재훈 #책 #글 #진리 #지식과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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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시대를 막논하고 진리에 대한 탐구는 여러 시간을 걸쳐 알고 싶고 궁금한 화두 였다. 진리란 보편성과 객관성을 가진 지식이라고 말을 한다, 그런 진리는 시대를 막돈하고 계속 정의처럼 이어져 내려온 하나의 섭리 같은 것이다. 작가는 자연에서 이뤄지는 법칙 그 섭리가 변해서 진리가 된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 섭리를 아는 이는 세상을 이루어지게 하는 존재, 즉 절대자이며 인간의 지가 섭리를 직접인 방식이건 간접적인건 절대자와 관계가 있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두가지 구성으로 마음에 대한 이야기와 신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하여 들려준다. 마음에는 섭리 작용이 일러나는데 이런 작용을 일으키는 존재가 신이라고 말한다, 신의 존재를 인식하고 숭배하는 과정 모두가 인간이 진리에 이르려는 노력의 길이다.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여러 과정 속에 인간이 진리에 이르는 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진리에 이르는 길은 진리의 영과 접촉하여 진리를 얻어 영원한 생명으로 얻는 유일한 길이다. 그 방법은 절대자와 합일을 이뤄 절대자의 세계로 들어가는 신앙의 길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참 어렵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누군가는 인생을 받쳐 신의 가르침을 깨닫고 많은 이에게 알리려 평생을 바치기도 하는데 책 한 권으로 진리를 깨달을수 있을까?! 그런데 책의 소재목에 "세상을 이루어지게 하는 존재" 라는 글이 눈이 들어 왔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해서 존재하지 않는건 아니라는 사실은 모두들 알고 있다. 마음이나, 사랑이나, 생각이나, 진리나 그리고 신이나 ...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그어떤 법칙이나 힘이 있다는걸 살아가면서 종종 느낀다. 이책은 그런 존재에 대한 받아들임과 만남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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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분홍 표지가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지은이 정재훈은 74년생으로 금융계 회사에 다니다가, 집필을 하고 있다.책의 내용을 보니 그간 진리에 대한 연구를 엄청 하신듯하다. 책은 한자가 많아서 솔직히 한자에 약한 나는 부담스러웠다. 그리고 한권에 담기에 많은 양의 글들이 가독성을 떨어 뜨린다. 차라리 분권이 나았을 듯. 나의 얄팍한 생각은 진리에 이르는 길을 빨리 알아차리고 싶어 읽었는데, 아직 나의 경지는 정독해도 알까 말까한 수준인듯ㅋ 진리에 이르는 길은 역시 쉽지 않다. 어느 정도 깨달음에 대해 공부한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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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정재훈 1974년 서울에서 출생했고 부산에서 성장했으며 서울에서 금융권에 종사하다가 현재는 집필에 전념함. 》이렇게 짧은 저자 소개는 처음이다. 뭔가 불안하다. 기우이길 바란다. 목차 Ⅰ. 마음: 마음을 이루어지게 하는 존재 편 1. 핵심 개념 1: 의식(意識) (1) 자기의식(自己意識) (2) 오성(悟性) (3) 창조성(創造性) (4) 이성(理性) (5) 절대성(絶對性) 2. 핵심 개념 2: 감정 기관 3. 핵심 개념 3: 기억 기관 4. 핵심 개념 4: 마음의 몸 5. 핵심 개념 5: 심검(心劒) 6. 핵심 개념 6: 영혼(靈魂) (1) 1단계 영혼: 감각적 영혼 (2) 2단계 영혼: 집단적 영혼 (3) 3단계 영혼: 자유로운 영혼 (4) 4단계 영혼: 각성하는 영혼(1단계 각성) (5) 5단계 영혼: 진리의 영혼(2단계 각성) (6) 6단계 영혼: 대천사의 영혼(3단계 각성) 7. 핵심 개념 7: 영(靈)적 세상 8. 핵심 개념 8: 영(靈)적 움직임 9. 진리(眞理)의 영(靈) Ⅱ. 신(神): 세상을 이루어지게 하는 존재 편 1. 핵심 개념 1: 절대자 2. 핵심 개념 2: 세상 3. 핵심 개념 3: 실재 세상 4. 핵심 개념 4: 영적 세상 5. 핵심 개념 5: 절대의식 (1) 절대자의 자기의식 (2) 오성(悟性) (3) 절대자의 창조성(創造性) ① 0차원: 순수진언 ② 1차원: 양분된 진언 ③ 2차원: 진리의 영1 ④ 3차원: 진리의 영2 ⑤ 4차원: 절대악령 ⑥ 5차원: 공간 ⑦ 6차원: 물체 ⑧ 7차원: 생물 ⑨ 8차원: 영혼 ⑩ 9차원: 인간 ⑪ 10차원: 하늘 나라 (4) 절대자의 이성(理性) 6. 핵심 개념 6: 절대감정기관 7. 핵심 개념 7: 절대기억기관 8. 핵심 개념 8: 절대자의 심검(心劒) 9. 핵심 개념 9: 절대자의 몸 10. 절대자(絶對者) 》 한동안 이런 책을 정말 많이 읽은 적이 있었다. 벌써 20년이 지난 이야기 이기는 하다. 그 당시 영과 종교에 관련한 수많은 책을 읽으며 든 생각은 '더 모르겠는데?'였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이제 다시 읽는다면 좀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나서였다. 책 소개 이 책에는 기본적으로 예수와 석가가 나온다. 그리고 절대자도 나온다. 마음, 영혼, 진리, 정법, 사도, 삼관, 이광자, 영안, 목광 잔등 마치 무협지에서나 들어봤음직한 단어들이 계속 나온다. 종교, 철학을 섞어 진리에 이르는 길을 말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도 알아들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전혀 친절하지 않다.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자신의 논리로 주장하고 있는데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그 자체를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수많은 단어에 대해서도 설명은 없다. 아래는 독서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인데 독서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조차도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러면 우선 독서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특정 대상에 관심을 지녔을 때 그 대상에 대한 지를 가장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독서이다. 인간의 지는 수천 년간 쌓여 있고 관심을 끄는 특정 대상에 대한 지는 이미 존재할 가능성이 크며 그 지에 대한 대가들 역시 여러 명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만일 스스로 깨우치고자 대가들의 지를 접하지 않으면 얻고자 하는 지를 평생 탐구하여도 사회적으로 큰 성과를 내지 못할 수 있고 성과를 내더라도 불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소모해야 한다 사회적인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릇된 지를 얻으면 평생 허송세월을 하며 보내게 된다. 따라서 특정 대상에 대한 지를 얻고자 하면 우선 독서를 해야 한다. 그런데 독서를 통해 특정 대상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자 결심하였다면 욕심을 부리면 안 된다. 이 말은 대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하고자 대가들의 상이성에 관심을 갖지 말라는 말이다. 개인들이 동일한 대상에 집중하면 공통적으로 얻는 지가 있고 개인들의 특수성으로 인해 다르게 얻는 지가 있다. 마찬가지로 동일한 대상에 집중한 대가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지가 있다. 그 지는 진리이거나 진리에 가까울 수 있다. 왜냐하면 진리를 알고자 하였을 때 영혼의 움직임의 바른 형식은 모두 동일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지를 얻은 뒤 경험을 통해 확인하면 그 지는 독서를 한 이의 지가 된다. 178p 그냥 혼자 탐구하면 성과가 안 나고, 시간과 노력을 소모하니, 독서를 통해 대가들의 공통적인 깨달음을 배우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이렇게 어렵게 하고 있는데 그 이유를 모르겠다.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쓰는 사람이 정말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우선 그 점에 있어서는 탈락이다. 또한 어렵게 설명이 되어 있으니 일단 읽기가 싫어진다. 이해하기도 어렵고 책 읽는 재미가 없다. 아트만 절대자는 제한이 없다. 육체를 얻어 제한을 받는 존재는 영혼이다. 그러한 이유로 우파니샤드에서 언급된 아크만은 영혼을 가리키는 말이지 절대자를 포함한 마음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또 눈 속에 있는 보는 자와 마음속에서 생각하는 작가 참 자아라고 언급하고 있는데 눈 속에 있는 보는 자는 영혼의 마음의 기관인 영안을 가리키고 마음속에서 생각하는 자는 영혼을 가리킨다. 따라서 우파니샤드에서 언급하는 아트만은 영혼을 가리킨다. 169p 》 도통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다. 한 가지 알아들은 건 아트만이 영혼이란다. 책을 읽고 저자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이지만 알아들은 내용이 없다.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겠다. 진리를 섭취하는 마음의 몸은 불사의 몸이 된다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진리에 이르는 길은 힘든 길인가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