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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집에서 밥을 해 먹는 것도 어렵지만 출퇴근하면서 점심을 해결해야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사무실 근처의 식당도 한정되어 있어 메뉴도 한정적이고 밥값이 저렴하지도 않아 항상 밖에서 먹는 것도 쉽지 않다. 그래서 사무실 직원들은 반찬 전문점에서 반찬을 주문해 먹는데 가리는 것도 많고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매일 먹는다는 것이 건강에도 좋지 않아 도시락을 싸볼까 고민을 했다. 그럴때 눈에 띈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 메인인 고기 요리는 외식할때나 먹고 집에서는 늘 제철 채소로 반찬을 만들어 먹는 내게 이 책이야말로 다양한 반찬을 만들어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줄 수 있는 해결책이겠구나 싶은 마음에 펼쳐들었는데 저자가 일본인이라는 걸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이 최대의 난제가 되었다. 날마다 먹기에는 기본 베이스가 모두 설탕과 간장인 것이 좀 걸리는 것이다. 신장때문에 짠 음식을 강박적으로 피할때라 간장과 소금은 무조건 피했었기 때문에 간장베이스는 무조건 멀리했었는데 여름에 혈압이 자꾸 높아져서 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지나친 저염식이 고혈압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것에 좀 놀랬다. 그래서 조금씩 소금간을 하고 먹으니 혈압이 안정적으로 되는 것 같았고 그렇게 되니 다시 이 책을 펼쳐놓고 활용할 수 있는 반찬이 있을까 궁리해보게 된다. 점심시간에 먹는 것이라 바로 만들어서 먹어야 맛있는 요리가 아니라 미리 만들어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요리가 필요했었는데 소시지나 바닷고기 요리를 빼면 실제로 내가 활용해서 먹을 수 있는 요리가 그리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본 요리에 응용레시피도 담겨있어서 메인 재료를 내가 좋아하는 채소로 바꿔 만들어볼 수 있으니 활용도가 높다. 일본의 카모메 식당에서 실제 사용되는 반찬 레시피가 담겨있는데 소스도 수제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고 예상외로 수제 소스 만드는 방법이 너무 간단해 이게 맞나? 하며 다시 보게 되기도 한다. 미소된장은 강된장과 좀 다를 것 같은데 덜 짜서 일본된장인 미소된장을 먹기도 한다는데 그래도 내게는 우리 된장이 더 맛있어서 미소된장 소스를 빼고 참깨 소스와 데리야끼 소스를 만들어 다른 요리에 활용을 해 볼 생각이다. 고기를 늘 먹을수는 없기에 고기덮밥이 아니라 달걀덮밥에 데리야끼 소스를 비벼 먹는 것도 가끔은 별미가 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다. 참깨 소스는 여러 나물 무침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고. 별다른 간 없이 맛있는 겨울무를 볶기만 해서 먹기도 하는데 참깨 소스를 곁들이며 이 또한 별미가 될 듯 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위한 7가지 팁 1. 맛 식감, 조리법이 겹치지 않는 조합을 만든다. 2. 야채 다듬기는 한꺼번에, 재료 준비는 전날하기 3. 시간이 지나도 맛있게 먹는 비법 - 과정 하나하나를 성심껏, (물기빼기, 미리데치기, 간하기) 4. 샐러드용 야채는 쪄서 사용한다. 5. 밑간을 해 둔다. 6. 재료를 살려 식감의 강약 조절하기 7. 한꺼번에 만들어두고 냉동보관을 활용한다. 야채를 찌면 단맛은 강해지고 매운맛은 사그라들어 맛이 더 좋아진다고 한다. 감자샐러드나 마카로니 샐러드에 넣는 야채를 를 미리 쪄서 사용하면 야채에서 수분이 나오지도 않으니 이건 요리 초보자인 내게 엄청 도움이 되는 팁이다. 이제 겨울이 되었으니 맛있는 무를 사용한 조림이나 햇감자를 삶아 감자샐러드를 만들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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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도 맛있는 도시락 소박하지만 알찬 한 끼 레시피 139
후나하시 리츠코 지음 박명신 옮김
출판사 책밥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는 후나하시 리츠코
야채를 활용해 만들수 있는 소박한 레시피들...
요리를 잘 하지 못해서 고기도 맛없게 만드는 똥손인 저는 야채도 맛있게 만든다는 제목에 눈이 번쩍 띄였답니다
카메모 식당 주인 후나하시 리츠코 제철 야채, 반찬, 도시락포장에 이제는 디저트 까지.... 격식을 차린 식사가 아닌 모두의 입맛에 익숙한 반찬으로 차려낸 맛있게 잘 먹는 한끼를 바란다는 주인장의 소소한 바램이 너무 좋네요
책에는 재료 분량과 사용하는 육수, 조리도구, 조미료와 재료 손질 방법, 음식보관 방법,
음식에 대한 요리팁과 전날 준비가 가능한지 보관방법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록하고 있어요
응용레시피까지 더해져서 있어요
주인장의 경험에서 우러 나오는
맛있는 도시락을 위한 7가지 팁 1. 맛, 식감, 조리법이 겹치지 않는 조합 2. 야채 다듬기는 한꺼번에 재료준비는 전날하기 3. 시간이 지나도 맛있게 먹는 비법 - 과정 하나하나를 성심껏 4. 시간이 지나도 맛있게 먹는 비법 - 샐러드용 야채는 쪄서 사용 5. 시간이 지나도 맛있게 먹는 비법 - 밑간을 한다 6. 재료를 살려 식감의 강약 조절하기 7. 한꺼번에 만들어 두고 냉동보관을 활용
식재료별 냉도보관 방법, 해동방법과 알아두면 좋을 팁을 설명하고 있어요 보통의 요리들이 좋은 재료를 가지고 바로 바로 만들면 제일 맛있고 좋겠지만 책에서는 미리 손질해서 냉동보관하고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바쁜 요즘같은 때에 좀 더 간단하고 편하게 반찬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거 같아서 더 좋아요
책에 나온 사진들도 어찌나 예쁜지..
요즘 시대가 시대인 만큼 나들이도 소풍도 자유롭지 못하지만 정말 예쁜 도시락 싸서 나가고 싶어지네요
상황별 맞춤으로 카모메 식당의 여러가지 도시락 메뉴가 설명되어 있어요 임펙트 있는 조림도시락이나, 고기말이 도시락, 치킨난반, 데리야끼, 고로케 도시락 등등..
특히나 눈에 띄는건 역시 운동회 도시락이네요
치킨 가라아게와 고추튀림 소고기연근 간단 순무 초절임 꽁치 감로자 고구마 맛탕 슈마이 달걀말이까지..
조리법과 재료 양과 양념의 종류와 양 전날 준비가 가능한지 보관은 얼마나 가능한지 한눈에 보기 좋아요
조리법 사진은 없지만 글로 충분히 설명가능하네요
도시락 반찬인 만큼 여러가지 응용 레시피가 있어요
집에서 따라 만들어 볼 수 있느 생선 튀김과 다양한 카츠들~~
그리고 뒷쪽으로 가면 카모메 식당의 메인반찬과 밑반찬이 나와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맛있어 보이는 반찬들은 저도 따라서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요
- 특히나 닭고기 탕수육과 - 단호박 리코타 치즈 샐러드 - 가는 당면 볶음
사계절 야채를 설명해주고 야채별 활용방법도 살짝 더해져서 요리초보들과 요리를 잘 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 되겠어요
특별한거 없다고 말하는 주인장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나한테는 특별해 보이기만 하는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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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식, 도시락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정갈함, 담백함이에요. 한 때 일본에서 여행다니며 식도락을 경험했는데 우리나라 음식과 다른 맛과 재료의 쓰임이 인상깊었어요. 야채를 그닥 즐겨먹지 않던 시절에 재료의 식감을 최대한 살려 만들어낸 음식을 맛보며 감탄했던 기억이 있어요.
야채나 생선보다 고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늘 집 반찬도 고기 위주로 차리게 되고 매 끼니마다 고기를 찾게 되다보니 아이들에게 어릴적부터 다양한 재료의 향과 식감을 충분히 경험시켜주지 못한게 늘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서 이 책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을 정독하면서 저도 아이도 거부감없이 야채를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찾아보자 마음먹었죠.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은 일본에서 <카모메 식당>을 운영하는 후나하시 리츠코가 지은 책이에요. 매일 만드는 정식 반찬과 포장용 반찬을 단맛, 신맛, 짠맛과 같은 음식의 맛과 식감, 조리방법 등이 겹치지 않도록 균형있게 만든다고 하네요. 이 책에는 이런 도시락들을 만들기 위한 재료 준비하기, 재료 사용 방법, 재료의 식감 강약 조절하기, 냉동 보관법 등과 더불어 테마별 도시락 만들기, 메인 반찬 및 밑반찬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각 도시락 및 반찬들 조리법, 재료의 양, 전날 준비할 것들과 보관 방법 tip 등이 차례차례 나와있어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요. 대부분 준비 및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고 다양한 레시피가 담겨 있어 별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 듯 싶어요. 저는 이 책에서 '으깬 두부 참깨 무침', '톳 두부 햄버그', '고구마 팽이버섯 영양밥'을 만들어봤는데 '고구마 팽이버섯 영양밥'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고구마의 단맛과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답니다. 저는 '으깬 두부 참깨 무침'이 담백하고 고소해서 맛있었어요. 다음엔 콩을 사용한 요리를 만들어볼까 해요. 야채를 즐겨먹지 않는 분들이나 식감과 향을 거부하는 분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가 담겨 있으니 야채로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요리 한 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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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도 맛있는 도시락> -소박하지만 알찬 한 끼 레시피 139- 지은이 후나하시 리츠코 옮긴이 박명신 펴낸곳 책밥 2020년 6월20일 / 232쪽 쉽게 차리고 매일 먹고 싶어지는 맛!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으로 극찬받는 카모메 식당의 도시락과 반찬, 야채를 좋아하는 저자만의 경험을 녹인 소박하지만 알찬 139가지 레시피가 이 책안에 들어있다. 야채를 먹어야하고 야채를 아이들에게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 하지만 야채로 어떤 요리를 해줘야할까 항상 고민하다가 결국 내가 맨날 하는 요리만 한다. 새로운 메뉴를 따라해보고 싶었고, 건강한 밥상을 차릴 방법이 없을까 고민 하던중에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 저자는 일본사람이라서 재료와 음식은 일본식이다. 그래서 나는 똑같이 따라하지는 못 했고 레시피를 참고하면서 우리나라식으로 우리나라 재료를 써서 요리를 따라하고 있다. 요리를 따라해보면 간단하면서 계속 먹을 수 있는 맛이라 몇 번 하다보면 금방 손에 익어서 더 쉽게 만들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카모메 식당만의 요리방법으로 만든 도시락 레시피가 나와있다. 조림도시락, 고기말이 도시락, 치킨난반 도시락, 운동회 도시락, 데리야끼 도시락, 고로케 도시락,멘치카츠 도시락, 영양밥 도시락, 돼지고기 덮밥 도시락, 오징어밥 도시락, 생선튀김 도시락, 꽃구경 가는 날의 도시락.. 이렇게 컨셉 도시락으로 초보자도 쉽게 찾아서 따라 할수 있도록 목차가 나와있다. 제일 쉽게 할수 있는 요리재료 계란을 선택했다. 집에서 해 먹는 계란요리는 에그스크램블, 계란후라이, 계란말이, 계란찜 등 인데 책 레시피중에 계란말이가 있어서 직접 보고 요리를 했다. 레시피에는 달걀 육수 국간장 소금 맛술이 조금 들어간다. 저자는 여러 번 말아 계란말이 모양을 예쁘게 만들었는데 2~3번 말았더니 예쁘지는 않았다..ㅜㅜ 그래도 맛은 Good!! 계란에 꿀을 넣었냐며 맛있게 먹는 아이들을 보니 기분도 Up!! 하지만..여기에 나의 응용레시피를 추가했다. 집에 남아도는 양배추를 채썰어 남은 계란에 넣고 섞은다음 부침개 부치듯이 부쳐서 먹으니 다이어트식으로도 좋을 것 같고 샌드위치빵안에 넣어서 먹으면 ○○토스트맛도 날듯~? 집에 양배추 한 통을 사다놨는데..또 뭘 만들까... 책을 뒤적뒤적~ 양배추 초절임!! 양배추를 썰어서 소금에 30~40분 절인다음 물을 꼭 짜서 식초 설탕을 섞은 물에 뒤적뒤적~ 섞어서 숙성시킨후 먹으면 되는 너무너무~ 쉬운레시피! 양배추 초절임이라고 하면...설탕식초물을 끓여부어서~며칠숙성시키는 레시피가 있지만..끓이고 붓고도 귀찮고 많이 만들어놓으니 먹다가 버리는 일도 있어서 잘 안하게 되는데.. 이건 조금씩 바로 무쳐서 조금 숙성시킨후에 일주일안으로 먹으면 되니...버리지않아도 되고 간편해서 좋았다.. 먹으니..슴슴해서 자꾸 손이가는 맛? 저자는 오믈렛과 함께 초절임을 반찬으로 놓았다. 도시락을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자세히 나와있고 모양도 나와있다. 우리 집 밥상은 이렇게 카레밥과 계란말이,양배추계란부침,양배추초절임과 함께 먹었다. 자극적인 맛 없이 건강한 밥상. 요리를 따라하다보니 다른 아이디어도 생겨서 이것저것 해 먹을 수 있게 된다. 다음에는 어떤 요리에 도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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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지은이는 후나하시 리츠코 라는 일본분이다. '카모메식당'을 오픈한 후 제철 야채, 반찬, 도시락 포장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한다. 책을 펼치면 카모메식당의 도시락 메뉴들이 있다. 조림도시락, 고기말이도시락, 데리야끼도시락, 고로케도시락, 메뉴에서 일본스러움이 느껴진다. 요리책답게 분량, 육수, 조미료, 재료손질, 음식보관 등 기본팁들이 설명되어 있다. 7가지의 특별 팁이 있는데, 그 중에서 1. 맛, 식감, 조리법이 겹치지 않는 조합을 만든다. 라는 것. 예를 들면 달고 짭조름한 조림을 넣고, 메인메뉴는 소금간을 한 튀김, 초절임을 넣는 방식! 그리고 이 책에서 제일 꿀팁! 수제소스, 이건 꼭 만들어봐야겠다. 139가지 메뉴들이 있는데, 그 중 몇가지만 사진찍어보았다. 하나의 사진 속에 세가지 메뉴가 있기도 하다. 옆에 요리이름이 표기되어 있어서 쉽게 알 수 있다. 가지조림, 소고기우엉조림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었다. 또한 책에서 조림류끼리 모아놓고, 볶음류끼리 모아놓고 보기 편하게 정리되어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건강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책의 주인 마음이 전해진다. 책 속에 있는 메뉴 중에서 하나 만들어보았다. 달걀 떡갈비 조림! 재료, 조리법이 잘 설명되어 있다. 처음이라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아주 만들기 쉬웠다. 도시락에 담은게 아니라서 데코의 느낌은 다르지만 6살 아들이 정말 맛있다며 밥 한 공기 뚝딱! 했다. 매일 하던 요리만 해주었는데, 특별한 요리를 선물해준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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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도시락을 싸서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그래서 도시락에 더 많은 관심은 가지만 만들자니 너무나 힘든 것이 사실이더라고요.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할지 너무나 고민이던 차에 보게된 책이었습니다. 게다가 도시락에 매번 냉동 식품들만 잔뜩 담아가는 저에게 야채를 도시락에 담아가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인 이야기였답니다.
책을 처음 펼치는 순간 바로 작가가 누구인지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카모메식당> 주인이네요. 갑자기 신뢰도가 마구 마구 올라가면서 맛있겠다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답니다. 처음엔 카모메 식당에 대한 소개와 함께 작가의 이야기가 등장을 하고요.
그 다음에는 본격적인 여러 종류의 도시락이 등장한답니다. 그것도 여러 종류로 나누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일본사람이 쓴 도시락책이다 보니 메뉴들은 우리 나라와는 조금 다른 것들이 있답니다. 운동회 도시락, 데리야끼 도시락, 고로케 도시락 이렇게 스타일 별로 도시락이 분류되어 있는데요.
도시락에 관한 이야기가 끝나면 뒤에는 맛있는 반찬 페이지도 있답니다.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예쁜 도시락 사진이 있어서 눈으로 즐기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메뉴들은 한 페이지로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는데요. 재료와 함께 조리법들이 순서대로 표시되어 있는데요. 다른 요리책들과의 차이점이라면 이 순서대로 표시된 조리법들 중에서 미리 전날 준비를 해놓을 수 있는 부분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아침에 도시락을 싸는 것도 참 부담스러운 일중에 하나인데 미리 전날 준비할 수 있는 부분과 함께 도시락 보관 방법까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야채를 활용한 요리들이라서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았고요. 저의 도시락은 그동안 참 간단간단했는데 이런 요리들도 도시락으로 준비할 수 있구나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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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만 되면 도시락 싸들고 나들이 가곤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올 봄은 집콕만 했네요 ㅠ.ㅠ 몇달째 집콕만 하다보니 아이들도 치지고 저도 지치고 해서 맛있은 도시락 싸서 옥상에가 기분 내고 싶어 도시락책을 찾아보던 중에 맛과 건강 한번에 사로잡는 도시락책이 있어 만나봤어요 하나씩 만들어 모아 보면 어느새 특별한 한끼가 완성되는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 함께 만나로 가볼까요~ 그냥저냥 매충 때우는 식사는 그만!!! 이제는 나에게 건강한 한 끼를 대접하세요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은 주변에서 구하기 편한 재료, 입에 맞는 레시피, 각자의 상황에 맞는 요리들을 모아 한 끼를 완성해 볼 수 있는 요리책이에요^^ 야채까지도 맛있게,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무려 139가지라 무궁무진한 도식락을 만들어 먹는 재미까지 솔솔 할 것 같아요 ㅎㅎ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주변에서 구하기 쉽지 않는 식재료로 만든 음식이라면 그림에 떡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에 있는 식재료들은 다 구하기 편한 식재료들이라 바로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마음에 들더라고요
미니나니맘이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 책이 마음에 들었던중에 하나가 바로 저자가 알려주는 "맛있는 도시락을 위한 7가지 팁"이에요^^ 어찌냐 요리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헤아렸는지 맛, 식감, 조리법이 겹치지 않는 조합, 시간이 지나도 맛있게 먹는 비법, 한꺼번에 만들어 두고 냉동 보관하는 비법등을 따로 자세히 소개해주더라고요 도시락 시간이 지나면 맛이 없어져 억지로 먹었던 경험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도 맛있게 먹는 비법을 3가지나 알려주니 이제 시간이 지나도 도시락 맛있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식재료가 저렴해 대량으로 구입해 놓고 바빠서 대량으로 반찬을 만들어 놓고 보관방법을 잘못해서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미니나니맘 같은 경우도 식재료가 저렴에 대량으로 구입해놓고 보관을 잘 못해 버리는 경우를 종종 경험한 후 아무리 저렴해도 식재료들을 대량으로 구입 안했거든요^^;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책에서는 식재료와 반찬을 오래 보관할 수 있게 냉동법, 해동법도 알려주고 있어 식재료나 반찬을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아무리 저렴해도 식재료를 대량으로 구입 안했는데 이젠 식재료들 저렴할때 대량으로 사도 될것 같아요 ㅎㅎ
메인 도시락에 들어가는 요리 레시피뿐아니라 다양한 응용레시피, 그 밖의 반찬들 레시피까지 소개해주고 있어 책에 있는 도시락 외에 내 손으로 나만의 도시락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요^^ 도시락을 만들다 보면 일률적으로 만들게 되잖아요 책에서 소개해주는 다양한 레시피들 덕분에 이젠 도시락을 만들때마다 가족 각자의 취향에 맞는 맞춤 도시락을 만들어 줄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책에 나오는 모든 요리 레시피마다 전날준비해도 되는지, 보관방법은 몇일인지를 알려줘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요리를 만들어 놓고 다 먹지 못해 매번 냉장고에 보관해놓고 먹고 있지만 언제까지 먹어야 할지 잘 몰라 먹으면서도 찜찜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거든요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에서는 요리마다 보관방법을 알려주니 기간안에 다 먹을동안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 다양한 식재료, 다양한 조리법으로 야채도 맛있어지는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과 함께 나만의 도시락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시간이 지나도 맛있게 먹는 비법까지 알려줘서 더 맛있게 도시락을 먹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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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이라는 단어는 왜 인지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아마도 어릴 때 소풍 때 엄마가 싸주던 김밥도시락이나 소중한 사람들과 여행을 할 때 챙겼던 도시락들이 생각나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요리를 직접해본 사람이라면 알고있겠지만 요리는 재료준비부터, 조리과정, 치우기까지 결코 만만한 일이아니다. 특히나 한식의 경우 한상차림을 위해선 국, 찌개, 조림, 부침, 나물등 조리법이 다양하기까지 하다. 한번의 끼니에 올리는 재료들을 식감, 조리법, 영양, 그리고 맛등 모든 구색을 맞추려 생각한다면 정말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나와 우리식구들의 경우 짠음식을 선호하지 않아서인지 '밑반찬'이라 불리는 음식들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매번 끼니마다 새로운 음식을 해야하는데 그때마다 전쟁을 치루는 기분이 들 때도 있다. 특히나 손이 많이 가는 요리를 두가지 해야할 때는 혼이 쏙 빠진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아마도 요리가 능숙한 사람들이 아니라면 나같은 경험이 한번쯤은 있지 않을까 싶다.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은 많이들 알고 있는 일본의 '카모메 식당'의 도시락 레시피를 정리해둔 책이다. 일본은 역이나 지역마다 대표하는 도시락이 있을 정도로 도시락이 유명하기도 해서 '도시락'에 관한 요리책이라 기대가 무척 되는 책이었다. 책속에는 새벽 3시부터 준비하며 매일 카모메 식당애서 진열하여 판매하는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가능한 요리 레시피가 139개나 들어있다고한다. 도시락은 왜 인지 특별한 날에만 준비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책을 살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 모든 음식을 그자리에서 해서 바로 먹는 일은 드물기도 하고 힘도 들기 때문에 보통 만들어두고 몇시간, 혹은 하루이틀정도는 두고 먹기도 하기때문에 책속의 레시피들은 요리를 해야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척 유용할 것 같단 생각이든다. 특히나 내가 요리를 하며 정신이 없거나 재료 준비에 진이 빠져 정작 요리를 할 때는 지칠 때가 많았는데 책 속에서는 요리를 하기전날 준비해둬야할 재료와 음식을 좀 더 오래 보관하기 위해 해야할 일등 초보들이 알아야할 방법이나 요리를 좀 더 쉽게 하기 위해 필요한 방법들이 가득한 책이라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제목에서 말하는 것처럼 야채요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가득하다. 야채는 나물로 먹거나, 샐러드로 먹거나 메인재료를 보조하는 일만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속의 레시피를 살펴보면 야채를 이렇게도 즐길 수 있겠구나 싶어 무척 설레이는 기분 마저 들었다. 평범한 요리책처럼 모든 컷이 사진으로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을 정도의 글로 된 레시피와 완벽한 플레이팅을 구경할 수 있는 책이니 가족이나 스스로 야채를 먹지 않아 고민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나 야채를 좀 더 다양한 조리법으로 즐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권쯤 소장하길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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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도 맛있는 도시락 가정요리백과 / 후나하시 리츠코 / 책밥 그냥저냥 대충 때우는 식사는 그만! 이제는 나에게 건강한 한 끼를 대접하세요. 다양한 식재료, 다양한 조리법으로 야채도 맛있는 139가지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책 표지 문구 인용 ) 예전에는 입에 맞는 달고짜고맵고하는 음식을 찾아서 먹기도 했었고, 또 어떨때는 그냥저냥 대충 때우는 식사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들고보니 사람에게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며 결국 내가 먹은 음식이 내 몸을 만든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에서야 제대로 채우는 한 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야채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이 책 제목을 보고서는 이 책은 나를 위한 책!~~ 이라며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이라!~~ 야채를 싫어하는 사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도시락 레시피를 소개해준다고 하니 아니 읽어볼 수가 없는 책이네요. 저자는 <카모메 식당>의 주인입니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시절부터 요리를 즐겨했던 요리광이였다고 하죠. 파티시에라는 전직을 뒤로한체 < 카모메 >라는 식당을 열어 제철 야채, 반찬, 도시락 포장 서비스외에 맛있는 디저트도 판매를 한다고 해요. 그래도 카모메 식당을 널리 알리고 인기를 이끌었던 것은 역시나 맛있는 도시락이라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가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락 만들기에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방법도 정리해 그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알려줍니다. 도시락은 만들어서 바로 먹지 않고 시간이 지나서 먹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러니깐 반찬도 시간이 지나 식어도 맛있는 반찬으로 도시락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런 점에도 저자가 전해주는 정보는 유익하고 그런 반찬들이 어떤 것들인지 궁금해집니다. 저희때는 학창시절에 다들 도시락을 싸고 다녔는데요. 고딩때는 도시락을 저녁때것까지 두개씩 싸고 다니느라 들고 다니기 힘이 들었지만 각자의 가정에서 싸오는 도시락을 펼쳐서 나눠 먹으면서 그 집 엄마의 반찬 솜씨를 맛볼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그런 추억이 없어서 안타깝기도 하네요. 소풍날이나 나들이 갈때 또는 특별한 날에 밖에서 사 먹는 음식말고 엄마가 직접 만들어서 싼 맛있는 도시락을 펼쳐서 먹는다면은 그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책은 카모메 식당의 도시락 레시피를 소개하는 1부와 카모메 식당의 반찬들의 레시피를 알려주는 2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총 12가지의 주제아래 카모메 식당의 다양한 도시락을 소개하고 각각의 반찬을 만드는 레시피도 알려줍니다. 임팩트 있는 조림 도시락, 고기말이 도시락, 멘츠카츠 도시락, 영양밥 도시락 등등이 있는데 저는 꽃구경 가는 날의 도시락과 운동회 도시락이 더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한국 사람이다보니 데리야키 도시락이나 고르케 도시락 이런 도시락보다는 운동회나 나들이가 생각나 이 두 도시락을 더 깊게 보았는데 한국의 도시락과는 역시 뭔가가 다르더라구요. 한국은 보통 김밥 도시락과 디저트 과일이 끝인데 이 도시락들은 온가족을 다 조금씩 배려를 해서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도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도시락이더라구요. 또 소, 돼지, 닭고기 반찬 3종을 담은 스테미나 만점의 도시락이였으며 시간이 지나도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 반찬들과 입가심을 할 수 있는 순무 초절임과 식후 디저트까지 모두 있는 도시락 레시피라서 다음엔 너무나 익숙한 김밥 도시락말고 이 도시락을 한번 싸 보고 싶었습니다. 책에서는 카모메 식당에서 많이 쓰는 수제 3종 소스도 알려주는데 일본 요리에 가장 많이 이용이 되는 간편 소스라서 우리도 반찬 만들때 이용하면은 간편하고 맛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야채 다듬는 방법과 재료 준비는 어떻게 하는지, 시간이 지나도 맛있게 먹는 방법도 7가지를 알려주어서 알찬 정보가 되었습니다,
무말랭이 샐러드 2부에서는 카모메 식당의 반찬들 레시피를 알려줍니다. 메인반찬과 밑반찬들의 레시들인데 아무래도 일본식이라서 우리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것이지만 새롭고 신선했으며 카츠, 조림, 샐러드, 볶음에 이런 야채로 이런 반찬을 만들수 있다니 !! 하며 놀라웠습니다. 특히 저는 요즘 샐러드를 많이 먹어야 하는데 늘 먹는 샐러드 레시피에 살짝 싫증이 나서 먹기 싫었는데 책속의 샐러드 레시피는 상당히 놀라웠고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배추 달걀 볶음 샐러드, 무말랭이 샐러드, 콩과 톳 샐러드, 고구마 콩 카레 샐러드, 양배추 당근 카레 샐러드 등등 새로웠습니다, 무말랭이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어? 했는데 무말랭이는 소금으로 문질러서 힘줄을 없애주면 간이 잘 배고 양파, 오이 당근, 참치 통조림을 같이 넣고 드레싱 소스를 부어서 먹는 것인데 한번 만들어 놓으면 냉장고에서 약 3일간은 먹을 수가 있다고 하니 샐러드 겸 반찬이 될 듯 하고, 그 맛이 상당히 궁금해지더라구요. 또 책속에 나오는 샐러드에 들어가는 야채는 생야채가 아니라 거의 대부분 쪄서 사용하는데, 요게 좀 색다르게 다가왔고 한번 레시피대로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누구나 바로 완성할 수 있는 쉬운 레시피들이라서 요리 초보도 부담이 없을 것 같은 카모메 식당 주인만의 노하우가 담긴 소박하지만 알찬 한 끼 레시피 139 개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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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지만 알찬 한끼레시피139/후나하시리츠코/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
후나하시 리츠코 지음 박명신 옮김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 책을 소개할게요.
중등 첫째는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고
초등 두 아이는 공부에 관심이 없고 ㅋㅋ
초등 둘째 소풍이 너무 가고 싶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몇 개월 동안 집콕 생활을 하다 보니요.
일주일에 한번 학교 가는 날을 단비에 비 오는
날처럼 너무 좋아합니다.
학교 간다고 친구와 이야기할 수도 없지만
그냥 친구 얼굴 보고 눈빛으로도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숨통이 트인다고 하네요.
한창 뛰어놀아야 하는 시기인데 집콕이라니
안 그래도 작은 키인데 키 크지 않을까 엄마는
별걱정을 다하네요.
소박하지만 알찬 한 끼 레시피가 139개 수록되어 있어요.
후나하시 리츠코라는 요리사는 요리광이라고 해요.
카모메 식당의 주인이고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고 해요.
둘째는 절대미각처럼 음식 냄새를 맡고
음식에 들어간 재료를 맞추는 것을 좋아하고
셋째는 엄마와 함께 야채를 손질하고
썰고 만들어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도 어릴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있어서
항상 엄마가 간장, 고추장, 김치 담그는 것을
보고 함께 만들어 보고 싶다고
잔심부름을 하곤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여러 사람의 입맛을 맞추는
음식은 못해도 우리 가족 입맛은
꽉 잡고 있답니다.
아이들 어릴 때는 도시락을 가끔 싸주었어요.
이제는 소풍이라고 하지 않고
현장체험학습이라고 하는데
유치원에서도 1년에 한 번은 엄마 도시락을
먹자는 이유로 한 번씩 싸주는데
새벽부터 일어나 만들고 끓이고 했던 기억이 나요.
야채도 맛있는 도시락은 아주 특별하고
맛있는 도시락들이 많이 있답니다.
맛있는 도시락을 준비하기 위한 7가지 팁이 담겨 있어요.
음식에 만들 때 중요한 것이 맛과 식감, 조리법이
겹치지 않게 준비해야 한대요.
다 간장 조림이든지 다 튀기든지
하면 조합이 잘 맞지 않겠죠.
야채는 잘 다듬에 한 번에 쓸 양만큼
전날에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가장 중요한 시간이 지나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조리법이 좋겠죠.
재료를 알고 잘 살려 식감을 절대 놓쳐서는
안되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것은
한 번에 만들어 냉장고에 둔다고 합니다.
7가지 팁을 잘 활용해 보세요.
지난주 언니가 감자 한 박스를 주어
감자를 어떻게 맛있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감자크로켓과 카레 감자 샐러드를 활용해 보려 해요.
감자가 비쌀 때는 아주 가끔 사서
감자전 해 먹었는데 갑자기 많이 생기니
감자샐러드 만들어 샌드위치를 싸볼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감자크로켓 괜찮을 거 같아요.
다른 책에서 보지 못했던 요리법 중
연근을 활용한 연근 샌드위치 튀김 이거는
꼭 만들어 보고 싶었어요.
재료가 바로 없어서 해보지는 않았지만
첫째가 코피가 자주 나서 연근을
자주 먹으려 하는데 이 조리법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강낭콩 조림이라든지 순무김치 등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재료들이 나와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요.
요리책은 다른 책들 보다 정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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