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무로 케이 작가님의 아름다운 나날 1권이다. 학원 백합을 좋아한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검은 머리 여주와 갈색 머리 여주는 초등학교때인가 그때 동창이었는데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다시 재회하게 된다. 이미 여기만으로도 음 전소꿉친구 클리셰~ 재회라니 재미없응 구 없는 조합임을 외치며 볼 수 있는데 둘이 스타일도 정반대라 재밌다. 거기에 친구 두명은 심지어 동거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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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도 몰라서 한참이 지나서야 구입해서 읽어보게된 하무로 케이 작가의 아름다운 나날 1권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종이책을 선호하다 보니 정보를 늦게 알았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자책으로만 나와서 조금 아쉬운 작품이다. 작가의 그림체가 굉장히 개성적이고 맘에 들어서... 어쨌든 흔히 말하는 백합, GL에 관한 만화책이다. 1권에서는 크게 그런 장면이 나오지는 않지만 어쨌든 주인공만 봐도 여자 4명에 각각 2명씩 커플이라는 느낌으로 진행이 된다. 과연 어떤 식으로 진도가 나갈지는 다음권을 봐봐야 할 것 같다. |
| 하루 나나 미 후유 4명의 여고생이 한적한 시골에서 풀어나가는 이야기. 이 4명의 여고생들이 보여주는 이야기는 흔히 있는 일상 그 자체이다. 하지만 사실 그 "흔히 있는 일상을 평화롭게 누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 이기에 그들의 이야기에는 현실이 느껴진다.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학창시절의 즐거움을 누리는 4명의 여고생들을 보는 자체로 매우 즐겁다. 남중남고 코스를 거친 탓인지 여고생 4인방이 엄청 눈부시게 보이는데 아마 기분탓이겠지... |
| 우정보다는 깊은 감정을 지닌 여고생 4인방의 한적한 시골 인생 라이프! 별다른 특별한 일상들이 기다리고 있는 건 아니지만 이런 평벙한 나날들도 분명 특별할거다라는 느낌의 이야기가 이 책의 대략적인 느낌입니다 따뜻한 느낌의 그림체와 책의 분위기 그리고 일상적인 느낌의 이야기가 마치 그들의 옆에서 이야기를 지켜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러한 덕분에 나름 재밌게 봤던 것 같고 다른분들도 이런 분위기의 책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