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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모리 양 02권은 주인공인 시키모리 양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는데, 그녀의 귀여움과 멋짐이 돋보인다. 또한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이즈미의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도 접할 수 있어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권에서는 시키모리 양과 이즈미의 심쿵 포인트가 계속해서 나타나며, 그들의 달달한 로맨스를 더욱 느낄 수 있다. 이 둘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며, 청춘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또한, 이번 권에서는 시키모리 양과 이즈미 외에도 친구들의 이야기가 비중있게 나타나며, 그들의 개성과 존재감이 돋보인다. 이들의 모습을 보며 "다들 좋은 친구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이번 권에서는 시키모리 양의 풀 네임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게 한다. 미로 시작하는 이름이 무엇일지, 그것이 또 다른 재미를 더해준다. 작품의 그림체는 동글동글하고 귀엽게 그려져 있어, 작품의 매력을 더욱 끌어올린다. 이런 다양한 요소들이 모여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02권'은 여전히 매우 재미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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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Keigo Maki 작가님의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0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시키모리양 1권에 이어 2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남주는 가족들도 귀엽네요. 부모님 이야기도 좀 궁금하긴 합니다.ㅎㅎ 시키모리양 진짜 정말 귀엽고 멋있어서 좋아요. 남주가 여주를 귀여워 하다가 심쿵 포인트 생겨서 설레하는 원패턴의 이야기 지만,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2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2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2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2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2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시키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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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마지막 챕터와 이번 권 첫 번째 챕터 내용이 직접적으로 이어진다. 유치원 다닐 시절의 이즈미-곳곳에 반찬고를 붙이고 있음-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이즈미의 어머니-이 땐 단발머리였음-의 모습을 먼저 보여주고 곧바로 현재 시점으로 넘어와 그녀가 시키모리에게 자신의 아들에게 질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참고로 시키모리 양이 이즈미 모친에게 대답하는 내용과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정작 이 순간 이즈미가 보여준 모습을 보면서는 절로 웃음이 나와버렸다) 나머지 이야기들도 달달하면서도 재미있었고, 보너스 페이지에 나오는 시키모리 양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
| 이번 권에서는 시키모리양과 이즈미군 외에 친구들도 비중이 제법 되었다. 운동파 소녀 네코자키, 이즈미의 불행 체질에 은근히 휘둘리는 이누즈카, 살짝 맹한 느낌이지만 주변을 제대로 볼 줄 아는 하치미츠 등 개성 있는 친구들의 비중도 제법 되었다. 시키모리양이나 이즈미군 못지 않게 하나같이 애들이 존재감도 강하다. 그리고 이 애들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 "다들 좋은 친구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나저나 시키모리양의 풀 네임은 뭘까? "미짱" 이라고 불리는 거 보면 미로 시작하는 이름은 틀림 없을텐데... 미나, 미키, 미카, 미사, 미사코, 미사토, 미츠하, 미오, 미유, 미아, 미우, 미쿠, 미코, 미라이, 미나츠, 미레이 등등의 이름이 떠오르는데 이 중에 본명이 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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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런 완벽한 여친이 정말 어디있는지ㅋㅋ 시종일관보면서 주인공인 시키모리양이 정말 귀엽다 정말 멋있다 최고다 라는 생각밖에 안나네요 ㅋㅋ 남주 이즈미도 너무 귀여우면서 다정하고 둘이 알콩달콩 사귀는게 너무 따수워서 힐링되요 맘이 몽글몽글해지는게 아 저런게 청춘이지 싶네요 ㅋㅋ 뭔가 스토리상 기승전결이 있다기보단 불행체질의 남주를 지켜주는 시키모리양의 귀염 멋짐 포인트들이 잘 버무러진 짤막짤막한 에피소드들로 풀어져나가는 진행인데 연인사이의 심쿵포인트들만 모아둔 느낌이라 만화를 보면서 저도 설레고 시키모리양한테 반할 지경입니다 ㅋㅋ 참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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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고 마키 작가님의 장편 만화 귀엽기만 한게 아닌 시키모리양 2권에 대한 감상입니다 여전히 1권과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갑니다. 별다른 갈등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종종 보여주는 시키모리양의 강압적이며 멋진 모습들이 일품으로 보여줍니다 여러캐릭터들이 갈등을 겪는 것보다 안정적인 관계에서 그들이 나누는 관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저보다 더 재밌게 즐길거라고 생각합니다 |
|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진행하는 패턴은 변함 없지만 그래도 조연들의 시점이나 캐릭터성에도 조금 초점을 맞추면서 이야기가 살짝 더 풍성해진 느낌입니다. 같은 반 친구들 중에서도 특히 가까이 지내는 아이들의 이야기나 남주의 가족 이야기, 남주네 엄마와 여주가 친하게 지내는 이야기 등이 나오면서 훈훈한 분위기가 펼쳐지네요. 여전히 이렇다 할 중요한 전개나 사건은 없는 편이고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좋을 순정 개그 힐링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