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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재미있네요. 나중에 책을 구매할 거라서 무료로 책을 봤어요. 그래서 책 페이지가 길어서 대충 봤고 끝까지 못 봤어요. 그래서 나중에 진짜 책을 사서 보려고 평점 씁니다. 그래서 비싸긴 하지만 가격 좀 내렸으면 좋겠네요. 가격 올라가서 책을 볼 수 없어서 아쉽네요. 언제 가격이 내려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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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만화에서 나오는 시키모리양은 이즈미의 여친으로 귀여운 뿐만 아니라 의외로 약하고 운이 없는 이즈미를 지켜주는 멋있는 모습 또한 보여줍니다. 본편에서는 큰 이야기 스토리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고등학생들의 약간 평범한 일상들을 주제를 설레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성격과 특징도 잡혀있을 뿐 아니라 작화도 매우 좋은 편이라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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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Keigo Maki 작가님의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0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주인공들이 귀엽습니다. 예전에 대여로 읽었던 것 같은데, 다시 궁금해져서 구매했습니다. 주인공인 두사람의 알콩달콩 귀여운 연애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제, 한명이 너무 멋있는. 원패턴으로 이어지다 보니 살짝 지루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아직까진 괜찮은 것 같아 2권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
|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권 입니다. 정말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시키모리...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권 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동글덩글하고 귀엽습니다. 역시 시키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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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에 나온 시키모리 양의 표정-사랑에 빠진 모습이라고 해야 할까-이 인상적이었고, 당장 첫 번째 에피소드부터 그녀가 보여주는 달달함과 용맹스러움-평소 보여주는 모습과 180도 다른 모습이 나오는데, 이게 매력 포인트임-이 시선이 사로잡혔달까. 여하튼 작중 초반부터 반 친구들로부터 공인 커플로 인정받고 있기에 남주나 여주를 노리는 서브 캐릭터는 등장할 것 같진 않아 보였고.. 무엇보다 마지막 챕터에서 시키모리는 남주 이즈미 부모와 같이 식사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 걸 봐서 거의 확정적이지 않을까 싶었다. |
| 이 만화의 최대 장점은 일단 주역 두명이 이미 커플인 상태로 시작한다는 점이다. 풀네임은 밝혀지지 않은 여주인공 시키모리양과 남주인공 이즈미 유야는 이미 사귀는 사이이기에 러브코미디나 순정만화의 필수요소라 할 수 있는 "고구마 전개" 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보다보면 은근히 남녀가 뒤바뀐 듯 한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 그게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시키모리양이 남주인공 같고, 이즈미가 진 히로인 느낌인 전개가 주를 이루지만 종종 정석적인(?) 전개도 나오면서 균형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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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키모리상...너무...예뻐...너무 예쁘고 잘생겼는데... 자꾸 멋진 척 할 때마다 반말해서 웃겨... 뭔데 그 노림수 반존대... 너무 pe노림수wer라서 되려 엄청 깸... 그냥...왜저러지 쟤... 저런 느낌... 근데 얼굴이 대충 개연성 만들어주긴 해... 진짜 예쁘고 잘생겼음... 남주인 이즈미??도 얼굴 반반해서 1권 내내 구경하는 맛은 괜찮았음... 근데 생각보다 노잼임... 이거 어떻게 10권까지 연재한거냐... 근데 진짜 하 시키모리상이 넘 예쁨... 노잼이지만 얼굴 구경 열심히 했으니까 그 비용 냈다고 생각하면 괜찮은 듯... 좋은..사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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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01권- 언제나 불운이 따르는 소년 이즈미와 그런 그를 지켜주는 여자친구 시키모리 양, 둘의 로맨스를 담고 있는 만화이다. 특이한 점이라면 시키모리 양이 아주 멋있다는 점. 매화 마다 공들인 연출과 작화로 그녀의 멋있음을 강조한다. 작가 본인도 얼굴을 감상하는 만화라고 했을 정도로 뛰어난 작화가 인상깊고 여주인공의 멋있음을 강조하는 것도 특이해서 재밌지만 혹여나 원패턴으로 흘러가지 않을지, 어떤 식으로 변화를 꾀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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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고 마키 작가의 장편 만화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1권에 대한 감상입니다 전개가 일률적입니다. 화자인 남자 주인공이 시키모리양에 대한 감상을 하면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극화체 비슷한 그림체로 멋들어진 시키모리 양(여자 주인공) 컷이 큼직하게 그려지고 끝 둘이 사귀고 있어 그렇게 큰 갈등도 안보이고 전개 또한 ~귀엽게 생긴 내 애인이 귀엽기만 한게 아닌 팔방미인~ 이런식이라 한 2화까지 보고 나가 떨어졌습니다 2권도 같이 구매했었는데 2권에서는 갈등같은게 있었음합니다 |
| 캐릭터와 설정은 분명한데 그걸로 전개되는 내용이나 테마가 딱히 없고 원패턴 개그만 이어진다는게 제일 아쉽네요. 그림이 수려하고 귀여워서 그림빨로 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작가 코멘트따나 얼굴만 보는 얼굴 만화입니다. 모든 에피가 내 여친은 귀엽다는 남주의 독백으로 시작해서는 그런 남주에게 두근 거리는 여주 모습이 나온 뒤 남주의 불행체질이 발동해 여주가 지켜주면서 급돌변한 멋진 포즈와 대사를 날리면 남주가 다시 또 반했다며 두근거리는 내용의 반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로가 귀엽다는 말 말고는 딱히 의미있는 대화도 없어서 감정선이랄 것도 없고... 제 취향은 아니라 이래저래 실망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