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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라는위대한스승을만나다 #루소 #교육
"자연이라는위대한스승을만나다 #루소 #교육" 내용보기
줄거리 :     초등학생인 하나의 하루는 너무 바쁘다. 원형 탈모까지 생겼다. 마음의 병을 진단 받은 하나는 외삼촌네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다. 외사촌 초원이와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지만, 곧 자연에서 함께 놀며 친구가 된다. 고추 따기, 물고기 잡기 그리고 외삼촌이 들려주는 루소의 교육 철학. 여름방학이 끝날 즈음 하나는 한결 건강해진다.      물론 5명의 자식을 고아원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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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초등학생인 하나의 하루는 너무 바쁘다. 원형 탈모까지 생겼다. 마음의 병을 진단 받은 하나는 외삼촌네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다. 외사촌 초원이와 티격태격 다투기도 하지만, 곧 자연에서 함께 놀며 친구가 된다. 고추 따기, 물고기 잡기 그리고 외삼촌이 들려주는 루소의 교육 철학. 여름방학이 끝날 즈음 하나는 한결 건강해진다.

 

    물론 5명의 자식을 고아원에 보낸 루소를 변명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왜? 무슨 사연으로 그랬는지 알 수 없지만 변명꺼리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별도로 치고 루소의 사상을 현대사회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 책에서 찾아볼까요?  

 

    장 자크 루소

18세기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소설가. 1712년 여름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계 제조업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출산 열흘 만에 죽자. 아버지의 무심함 속에서 길러졌다. 그러다 열 살 때 아버지가 떠나면서 이곳저곳 떠돌이 생활을 하며 재판소 서기 견습생, 귀족의 시종, 조각가 견습공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다. 잏 우연히 남작 부인인 바랑 부인을 만나 경제적 지원을 받게 되고, 이때부터 제대로 된 공부를 하게 된다.

    루소는 서른일곱 살에 디종 아카데미 논문 현상 공모에서 [학문예술론]이 당선되면서 철학자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저술 활동을 통해 당시 사회를 비판하고 자유와 평등이 실현되는 사회상을 제시했다. 또한 주인공 에밀 성장 과정을 담은 소설<에밀>을 통해 바람직한 교육에 대한 생각을 펼쳤다. 그는 <에밀>에서 자연으로 돌아가라 라고 주장한다. 어린이들이 인간 본성인 선함을 유지함으로써 사회와 문명의 악을 멀리하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몸소 깨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그가 다섯 명의 자녀를 고아원으로 보낸 것은 모순이지만, 결국 그는 자기 삶의 모순에 대해 성찰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위대한 철학자로서의 위상을 지켜냈다. ☜ 이 부분은 동의할 수가 없네요. 위대한 철학자일지는 몰라도 행동이 개차반인 걸로 보입니다. 13쪽

 

교육의 목적은 기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만드는 데 있다. _ 루소

    우울한 내 인생 : 공부를 그렇게 잘 하지 못하는 하나는 우울기만 합니다. 잘 하는 친구 지수와 비교하면 자신감만 사라지고 말지요.

     <에밀> 에밀이라는 가상의 아이를 교육하는 과정을 쓴 소설인데 모두 다섯 권, 5부작으로 돼 있단다. 연령층별로 나눠서 그 시기에 필요한 교육을 설명한 것이지. 소설이지만 그 의미가 깊어서 철학책이라고 하는 것이 더 맞을 게다. 루소는 이 책에서 인간이 본래 가진 선한 마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자연석인 교육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 문명이 지나치게 발달하면서 본래의 선한 인간 본성이 악해진다고 봤던 거야. 자연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생생한 경험을 하며 자연스러운 성장을 해 나가기를, 그래서 인간의 본성을 되찾기를 바랐단다. 39쪽

     철학자의 생각 : 루소의 삶의 아이러니는 <에밀> 때문에 벌어집니다. <에밀>은 루소의 대표작 중 하나이며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 데 공헌한 책이지만 이 때문에 루소는 죽을 때까지 도피 생활을 하게 됩니다. <에밀>이 파리 대주교로부터 불량 서적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에밀이 풀판되자마자 가톨릭교회의 신학자들은 한결같이 루소를 비난했습니다. 에밀이 기독교를 신앙 대상으로 삼지 않고 이성적 비판 대상으로 삼았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그렇지만 루소는 프랑스의 문명과 사회를 무조건 비판하기만 하지는 않았습니다. 자유로운 인간과 사회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저술들이 가치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것입니다.

    교육과 정치 : 에밀, 사회계약론, 참회록, <루소, 장 자크를 심판하다>,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등은 루소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쓴 책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루소의 사상은 프랑스 대혁명의 정신적 기초가 되었습니다. 43쪽

 

    자연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기 전에 어린이기를 바라고 있다. 만약 이 순서가 바뀌면 우리는 설익어서 맛이 없고, 금방 썩어 버리는 설익은 과실이 된다. _ 루소

 

    마음의 병이 생기다.

   외삼촌 왈 : 초원이를 보면서 나야말로 몸으로 산 경험을 했어.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잘 큰다 라는 사실을 말이야. 그렇게 심하게 아토피를 앓던 초원이가 증거라서 그런지 엄마는 다른 반대를 하지 못하셨어요. 69쪽

 

철학자의 생각 : 루소는 유럽 문명은 인간의 본성을 희생 시키고 지성적이며 피상적인 문화만을 발달시켜 왔다는 것입니다. 또한 근대 사회의 인간은 일면적인 지성에만 의존하여 인위적 요구만을 충족하려고 해, 결국 본래적인 의무를 망각하고 자연의 요구를 보지 못하게 되엇다고 생각했습니다.

    루소가 보기에 당시 프랑스 사회에서는 권력이나 돈을 가진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이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학문과 예술을 내세워 과시한다는 것입니다.

    참다운 인간성이 사라진 시대에 살다 : 루소가 살았던 시기는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나기 바로 직전입니다. 시민들과 함께 자유사상가들은 사회 정치적 불평등과 속박을 깨뜨리려고 온갖 힘을 기울여 왔는데. 그 속에서 루소는 자유사상가들의 선봉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 인간의 참다운 본성을 찾아 자유와 평등을 실현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82쪽

 

    스스로 배울 생각이 있는 한, 천지 만물 중 하나도 스승이 아닌 것은 없다. 사람에게는 세 가지 스승이 있다. 첫째는 대자연, 둘째는 인간, 셋째는 사물이다. _ 루소 84쪽

 

자연으로 돌아오다. (갈등과 화해의 장)

    되게 조용하다. 사람이 하나도 안 사는 동네 같아.

    (하)나는 환한 대낮인데도 새소리만 가끔 들릴 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우리 동네는 베란다 문만 열어도 자동차 소리가 끊이지 않고 들리기 때문이에요.

    원래 이래. 더구나 지금은 다들 밭에 나가 있으니 떠들 사람이 없기도 하지. 나는 서울의 그 시끄러운 소리가 더 괴롭더라. 92쪽

 

출생해서 다섯 살이 되기까지의 과정 : 먹고 자고 배설하는 본능적 욕망을 적절하게 충족하게끔 113쪽

 

다섯 살부터 열두살까지의 어린이 시기 : 감각, 사물 및 육체 훈련. 이런 감각 기관을 적절히 발달시킬 때 자연에 걸맞은 감각 기능을 가질 수 있고 건강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했다. 114쪽

그러기 위해 농업이나 철공업, 목공 일 같은 걸 배워야 한다고 했지. ☜ 열두 살 때?   

 

열두 살부터 열다섯 살까지의 시기 소년기 : 로빈슨 크루소 읽기. 실제 사물 실제 사물 우리들이 말에 치우쳐 있다는 사실을 제아무리 되풀이 말해도 그것은 부족할 것이다. 말이 지나치게 많은 교육은 결국 우리를 말만 잘 떠벌리는 인간으로 만들어낼 뿐이다. 119쪽

 

열다섯 살부터 스무 살까지의 청년기 : 사회도덕에 대한 감정과 초월적 종교에 관한 감정을 조화롭게 교육받을 필요가 있어. 벗들과의 우정 그리고 이웃에 관한 동정, 이런 감정을 옳게 가질 수 있도록 배워야 한단다. 또한 이 시기의 젊은이들은 장차 결혼을 준비하기 위해 올바른 성에 관한 의식도 가져야 하지. 감정과 이성을 제대로 조화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란다.

 

교육의 완성 과정 결혼기 : 결혼 생활을 통해 안정과 자유를 얻지만 복잡한 사회생활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헤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되지. 어른이 되면 ... 에밀이 결국 소피라는 이상적 여인을 만난다는 긴 줄거리를 통해 온전한 교육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것이지. 138쪽

 

     개인 재산이 형성되는 사회가 만들어지면서 인간의 본성이 타락하고 이기주의와 지배욕이 생긴 것이라고 했지.

    도토리나무 밑에서 허기를 채우고, 흘러가는 냇물에 목을 축이고, 나무 그늘에 누워 잠이 든 자연인에게는 그 이상 더 부러울 것이 없다. _ 루소    142쪽

 

철학자의 생각

루소가 생각하는 교육의 목적 : 선한 본성을 유지하면서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바람직한 인간을 교육의 궁극적 목적으로 삼앗다. 자연이 아름답다는 사실과 아울러 자연을 소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 중요. 143쪽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_ 루소 150쪽

환상의 붕어찜 160쪽

 

철학자의 생각 : 아이들은 대부분 컴퓨터 영어 스마트폰에 익숙합니다. 자연과의 직접적인 접촉이라든지 직접적인 감각 경험과 같은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합니다.

    18세기의 루소도 학교에서의 학문과 예술 교육이 지나치게 형식적이고 오직 돈과 사회의 권위나 명성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타락한 것을 맹렬히 비판함으로써 인간 본성을 발휘할 수 있는 자연적인 어린이 교육을 강조했던 것입니다. 173쪽

 

    전 같으면 공공연한 왕따인 은지에게 대꾸조차 안 했겠지만 이번에는 기분 나쁘지 않을 정도로 한마디 해 주었어요. 외삼촌이 그러셨잖아요. 왕따를 만드는 것은 인격이 제대로 성숙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요. 루소 교육을 그렇게 받은 내가 다른 애들처럼 똑같이 (잘난척쟁이) 은지를 왕따시킬 수야 없죠.

    한마디 해 주자 은지가 반색을 하며 말을 거는군요. 은지도 혼자 놀기 외로웠을 거예요. 179쪽

 

자음과모음 출판사에서 나오는 어린이 인문 교양 시리즈를 자주 만나고 있습니다.

벌써 17권이 나왔네요. 이번에 만난 루소는 소크라테스와도 니체와도 다르고 하버마스나 마르크스와는 다른 철학을 갖고 있습니다. 저처럼 루소와 하버마스가 익숙치 않은 어린이들이나 어른들도 쉽게 만나서 자연스럽게 루소의 사상과 주장을 만나고 '자연'과 자연스러운 '교육'과 그에 맞는 정치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 <자연이라는 위대한 스승을 만나다> 루소 편이었습니다.

    돈과 명예가 참 중요한 세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노후에 바닷가 근처 볕이 잘드는 산과 강물이 있는 곳에 있는 농장에서 나무를 키우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을 보면, 돈과 명예가 그리 중요하지 않은 나이에는 역시 자연과 충분한 운동이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지 싶습니다.

    아이 둘이 거의 다 컸고, 와이프도 세상을 배워가고 계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와이프라는 타이틀에 매어두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기회를 드려야겠습니다. 저 역시 아이둘 키우기에 매진했던 지난 날을 좋은 추억으로 두고 이제는 그녀와의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어른의 삶이 녹녹하지 않은 것 또한 진실이니까요. 물론 지금 두 청년이 잘 커서 결혼을 하고 그래서 두 가정에서 손녀손주가 생긴다면 또 다른 이야기가 있겠지만 우엣든 앞으로의 삶은 지금까지의 삶과는 다른 것이 당연지사이기에 이소기간(아이둘의 결혼 이후)을 대비한 삶과 자연과 함께 하는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준비하렵니다.    

  

 

예스24리뷰어클럽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20.06.27.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이라는 위대한 스승을 만나다
"자연이라는 위대한 스승을 만나다" 내용보기
요즘 내게는 교육과 자연이라는 이 두가지가 관심사였다..언제나 1층에 이사가길 바라는.. 그리고 꽃과 비..자연을 사랑하는 아들의 마음이 늘 내 맘속에 안타깝게 자리잡고 있었기에 이 책은 이미 내게는 흥미로웠다~'자연으로 돌아가라' 루소는 성장소설인 에밀을 통해 이렇게 주장한다..초등학교 고학년인 하나는 하루가 너무나 바쁘다. 학교가 끝나면 방과후글짓기,플루트,영어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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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게는 교육과 자연이라는 이 두가지가 관심사였다..
언제나 1층에 이사가길 바라는.. 그리고 꽃과 비..자연을 사랑하는 아들의 마음이 늘 내 맘속에 안타깝게 자리잡고 있었기에 이 책은 이미 내게는 흥미로웠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루소는 성장소설인 에밀을 통해 이렇게 주장한다..
초등학교 고학년인 하나는 하루가 너무나 바쁘다. 학교가 끝나면 방과후글짓기,플루트,영어 학습지까지..요즘 우리네 아이들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않음을 알수있다..
하나의 엄마는 곧 시작될 방학에 하나를 미국 어학연수를 보내려고 하고있다. 하나는 엄마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그런 엄마가 너무 힘들기도하다.결국 하나는 머리가 아픈증상이 계속되고 원형탈모까지 생기게된다..과도한 공부와 스트레스가 원인이되어 하나엄마는 이제야 심각성을 알고 하나를 쉬게하기로한다
우연한 기회에 아토피로 고생한 아들 초원이를 위해 시골살이를 택했던 삼촌의 방문으로 하나는 시골 삼촌댁에서 방학을 보내게 된다 처음엔 재래식화장실에 놀래기도하지만 점점 티비와 핸드폰이 없이도 밭에도 가고 초원이와 고기도잡고 새소리 밤하늘 그리고 공기좋은 시골에서의 일상에 적응해가며 재밌게 지내게된다
삼촌은 루소의 에밀을 통한 교육철학을 하나에게 들려준다 사실 부끄럽지만 나는 루소에 대해 이책을 통해 자세히 알게되었다
조만간 에밀도 읽어보려한다..^^;;
루소는 자연속에서 오감을 발달시켜야한다라며 자연에서의 교육을 강조하는데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아이들과 자연을 벗삼아 살아보고싶은 맘이 계속 생기게된다~
다섯가지의 에밀교육철학을 밤마다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어느덧 집에갈 때가 된 하나는 사촌인 초원이와 헤어짐을 아쉬워하면서도 한뼘더 자란게 느껴지듯 진심어린 인사와 꼭 방학때 다시 놀러오기로한다
사실 이 책은 어른 아이 할거없이 모두가 읽기에 너무 좋은책인듯하다. 표지보면 알수있듯 일러스트가 동화책처럼 시선을 끈다..
장자크루소에 대한 소개와 중간중간 읽으면서 기억하기 쉽게 독서퀴즈란도 있다. 그리고 ' 네 생각은 어때'란 질문을 통해 좀더 중요한 부분을 알기쉽게 다시금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해 놓은 부분도 좋았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하나는 마음이 행복해졌다고한다.하나의 엄마도 그 동안 에밀을 다시 읽어보고 올바른 교육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고 도시에 비록 있지만 최대한 자연을 접하며 에밀과 같은 교육을 하겠다고 다짐한다.이 부분은 책을 읽다보면 다 함께 공감하며 다짐하게 될것같다.
책을 읽고나서 실제로 큰 아이에게 너무 읽어보기 좋은책이라며 전해주었다
부담없이 읽기에도 좋고 요즘 부모님이나 아이들이 함께 공감하며 생각해볼수있는 내용등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한권의 좋은책을 알게되어 나 역시 감사함을 느끼며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으로 수많은 좋은 문장들이 많지만 한줄로 대신합니다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자라야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k*****4 2020.07.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