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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가면서 한 파트가 넘어갈때마다 주제에 맞는 세심한현장 디테일과 사진, 도식화된 표들에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서문에서 나온 베스트가 아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라는 표현에서 이미 책의 진심을 느낄수 있고 주제를 다루는 방식이 기존 다른 서비스 책들과는 아예 출발점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컬러사진들도 책 내용을 보는데 도움이 되었고 제 생각에는 의지는 있지만 어디서부터 고객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현실적으로 반영하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적극 추천하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