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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으로 위와 같은 제목을 채택하셨다 하셨는데,저는 진짜 어떤 놈들이 시장님을 힘들게 했는지 궁금해서 봤습니다. 이 책 읽는 내내 5.18유공자이신 저자께서 조국을 사랑하여 적폐는 사라지고 민주화가 완성 되고 번영하기를 바라시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사기 전, 조선일보 같은 곳에서 악의적으로 쓰는 친문같은 단어가 목차에 보여 거부감이 살짝 있었지만 읽어보니 그렇지 않았고, 현재 민주당의 상황 등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나마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이낙연 대표를 전두환 부역자라고 표현하신 부분에서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 할 수가 있을까, 아무래도 5.18유공자이시기 때문에 그 반발감이 더 강하신가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요 몇 일 이명박근혜 사면 얘기를 꺼낸 거 보고, 통찰력이 있으셨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