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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열심히 돈을 버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로 돈이 모이면 이때부터 삶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들에게 일은 훗날 행복해질 준비를 하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100
사실 인생의 성공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 하지만 인생을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억만장자에 해당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관점에서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단지 돈만 좇아서는 안된다. 절대 돈만 추구해서는 안된다. 그럼 어떻게 해야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나의 대답은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라"이다. 많은 사람들의 인생 스토리를 간단하게 풀어보도록 하겠다. 보통은 초,중,고 동안 공부를 하래서 공부를 하고 대학에 입학한다. 물론 대학 또한 좋은 대학에 해당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결국 취업을 하려는데, 최근 명문대를 나와도 취직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도처에서 들려온다. 그럼 어쩔 수 없이 나라에 공익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 되기로 결심한다. 시험만 통과하면 그래도 연금도 나오고 안정적인 직장을 가질 수 있으니 말이다. 그렇게 3~4년 공부를 하다가 결국 취직이 될 것이다. 그렇게 살다가 자신을 돌아보니 이미 결혼을 하고, 자녀가 생기고, 은퇴 나이에 가까워질 것이다. 바로 이것이 많은 사람들의 보편화 된, 그리고 획일화 된 삶이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다보면 결국 자신에게 집중하게 된다. 단순히 남들에 의견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에게 집중함으로써 일을 하더라도 '버티다'가 아닌 '즐기다'가 될 것이고, 자본 또한 많이 쌓이게 될 것이다. 지금 나이가 어떻든 아직 늦지 않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아니면 좋아했던 것이라도 떠올려보자. 그리고 지금 당장 실천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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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완벽한 삶을 원하기 때문에 그것을 추구하는 것은 사실 비난할 일이 아니다. 그러나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자신의 삶에 막대한 압박을 가한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한다. 그 결과 행복은 그들에게서 멀어져 간다. -181 사람들은 누구나 완벽을 추구한다. 나 또한 그렇다. 계획을 세울 때면 1분까지 촘촘히 계획을 세우고, 어떤일을 성공시켜더라도 예상대로의 결과가 나오지 못하면 스스로를 자책한다. 하지만 스스로를 질책하고 좌절해본 결과 "우리는 절대적으로 완벽할 수 없다"라는 것을 깨닳았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분명 완벽한 사람들은 존재하는데 나만 완벽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우리는 '완벽하다'가 아니라 '완벽해질 것이다'라는 생각을 전제로 해야 한다. 이 말을 바꿔 말하면 처음에는 '미숙하다'라는 의미이다. 우리 모두가 처음에는 미숙하지만 같을 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전문가가 되기 마련이다. 이처럼 계획이든, 목표든 완벽하게 해내기 보다는 처음에는 큰 기대감 없이 시작하면 된다. 그리고 어느순간 자신을 돌아보면 이미 전문가가 된 자신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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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시간은 과연 어디로 가버리는 것일끼?" 이 노랫말은 시간이 흘러가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한탄과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사람들은 시간이 너무 없다고, 일을 끝내지도 못했는데 시간만 지나가버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시간은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는다. 당신이 바쁘든 한가하든 시간은 서두르지도 않고 여유를 부리지도 않으며 그저 우리 곁을 지나간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번 흘러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시간을 소중히 해야 한다. 시간을 소중히 하는 것은 일종의 미덕이다. -37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하루 24시간, 1440분 절대로 유리하게 작용하거나 편법은 사용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자는 자신이 시간을 만들어 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시간에 조종당한다. 도대체 왜 그럴까? 나는 이에 대해 이렇게 답한다. "시간이란 상대적입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던 생각을 와장창 깨는 말처럼 들리겠지만 그게 시간입니다. 누군가는 시간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누군가는 시간에게 이끌려 다니는 모습을 포착하거나 혹은 직접 느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전자는 엄청난 노력과 철저한 준비끝에 이뤄진 하나의 성과이고 후자는 사전 준비 없이 허무맹랑한 삶을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너무나 많은일을 하는 탓에 시간에 이끌린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건 핑계에 불과합니다. 정말 시간이 없다면 진정으로 나의 시간이 부족한지조차 생각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시간의 주체는 나 스스로가 되어봅시다. 단순히 핑계만 대며 살지 않고 나 스스로를 바꿀 수 있다고 다짐합시다. "이제부터 난 시간의 주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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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가 마음 놓고 게를 먹을 수 있는 것은 처음으로 게를 맛 본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아니었으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인류의 오르지 못했을지도 모르니 우리는 그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 대문호 루쉰은 "제일 처음으로 게를 먹은 사람은 정말 대단하다. 용사가 아니고서야 그 누가 감히 그것을 먹어볼 생각을 했을까?" 라고 말했다. 남이 하지 않은 일을 용감하게 해내는 사람은 분명 다른 사람이 이루지 못한 성공 을 얻고 의외의 기쁨을 얻는다. 인생에서 낯선 국면과 전환기를 맞이했을 때 당신은 시도하기를 원하는가? 루쉰의 말처럼 게를 처음 먹는 사람이 돼보는 것은 어떨까? -32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게를 먹어보자"가 아니라 새로운 것을 시도해 봐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는 항상 인생에서 남들이 하는대로 전형적인 길을 걸어왔다. 대학을 가라고 해서 대학을 가고 직장에 취업하라고 해서 취업했다. 하지만 진정으로 갈망하는 행복은 느끼지 못했다. 마치 우리가 했던 노력 끝에는 진정한 행복이 있던 것 마냥 열심히 살아왔지만 말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 남들이 가는 길이 아니라 자신만의 길을 가야한다. 그래야만 자신만의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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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람들은 모두 자기 자신을 좋아한다. 어떤 사람은 거울로 가지 외모를 관찰하면서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골똘히 생각하기도 한다. 사실 거울로 우리의 외면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볼 수 있고 어느 부분에 자신의 결점이 있는지 알 수 있다. 어쩌면 가장 좋은 거울은 바로 자기 자신인지도 모른다. -70 위 말의 의미는 개인적으로 "자기 자신을 잘 알아보자"로 해석한다. 자기 자신을 잘 알 경우,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기반으로 생활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바로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메타인지란 앞서 언급했던 자기 자신을 제대로 인지하는 바를 뜻한다. 메타인지를 통해서 진심으로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바꿔보자. 단순히 자기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바뀔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