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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쌤앤파커스 컨셉추얼 씽킹 -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자기계발 / 쌤앤파커스 컨셉추얼 씽킹 -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내용보기
예전에는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나'에 초점을 맞춰 일이 계속 쌓이지 않도록 빠르게 처리하는 데 중점을 맞췄다면 연차가 쌓인 지금에는 '나' 자신의 일뿐 아니라 지금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업무 실적을 내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아졌다. 고민하는 시간에는 업무를 하면서 여태 본 적 없는 에러를 발견했을 때 왜 이런 에러가 발생하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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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 '나'에 초점을 맞춰 일이 계속 쌓이지 않도록 빠르게 처리하는 데 중점을 맞췄다면 연차가 쌓인 지금에는 '나' 자신의 일뿐 아니라 지금보다 훨씬 더 효율적인 업무 실적을 내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아졌다.

 

고민하는 시간에는 업무를 하면서 여태 본 적 없는 에러를 발견했을 때 왜 이런 에러가 발생하는 것인지 원인을 파악해 내용을 공유하는 것도 포함인데 일의 성격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경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릴지라도 언젠가는 해결이 되는 걸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업무에 대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생각을 계속해봐도 이렇다 할 아이디어가 도무지 떠오르지 않는다. 분명 살짝만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거 같은데 생각의 틀이 고착화되어 있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었다. 그래서 더더욱 나는 더욱 새롭게 생각하는 방법을 알고 싶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기술은 노력하면 언젠가는 습득된다고 믿기에 나는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컨셉추얼 씽킹」을 읽기 시작했다.


사실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는 말 자체가 마치 언어유희처럼 느껴져 정말 책에서 나온 것처럼 최적의 사고력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작은 의문이 들었지만 그래도 책을 읽고 나면 조금은 지금과는 다른 방식의 사고방식을 배워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묘한 기대감도 분명 있었던 거 같다

 

 

'컨셉추얼 씽킹'은 1955년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로버트 카츠 교수가 행한 개념인 '컨셉추얼 스킬'의 토대가 되는 사고방식으로 어떠한 일이 일어났을 때 일 또는 상황에 대한 문제점을 본질적으로 파악해 문제법을 찾아내는 것을 말한다.

컨셉추얼 씽킹은 육체노동자가 주류였던 시대에는 리더에 한해서 필요했던 능력이었으나 오늘날 정보화시대에는 많은 정보를 처리하는 업무를 하는 지식노동자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저자는 리더와 함께 지식노동자 모두 컨셉추얼 스킬을 갖출 것을 제안한다.


 

 

 

 

다만 컨셉추얼 씽킹이 일의 성과에 따라 영향을 미치는 정도가 다른데 회계업무인 경우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테크니컬 스킬, 휴먼 스킬, 매니지먼트 스킬의 성과를 크게 좌우한다고 말하니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그렇다면 컨셉추얼 씽킹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실행에 앞서 컨셉추얼 씽킹을 위해서는 3가지 주요 요소를 먼저 알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①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파악하는 것 ② 가치를 판단하는 것 ③ 전체를 바라보는 것. 이것은 바로 본질을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본질을 파악한 후에는 논리 ↔ 직관, 주관 ↔ 객관, 장기 ↔ 단기, 전체 ↔ 부분 등의 5가지 상반된 사고 축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찾아내는 것,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컨셉추얼 씽킹이다.

 

상반된 시점(사고 축)을 자유자재로 왕복하는 사고방식을 통해 새로운 결과 도출 = 컨셉추얼 씽킹

 

처음에 이 상반된 개념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한다는 내용이 너무나도 혼란스러웠는데 책에 나온 여러 가지 예시를 읽고 나니 비로 소야 상반된 사고 축이 왜 필요한 지 보다 이해할 수 있었던 거 같다. 사고 축에 대한 내용은 책에 PART 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면 뒤에 나오는 내용을 먼저 읽어보아도 좋을 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저자가 말하는 컨셉추얼 씽킹에 대해서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도표를 많이 넣은 부분과 아이디어 도출 방법에 대한 접근 방식은 정말 좋았다. 다만 비슷비슷한 내용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컨셉추얼 씽킹 개념을 확실히 잡는 게 조금 시간이 걸리겠구나 하는 생각
처음에는 스스로 생각하기 어렵기 때문에 책에 나온 여러 예제로 다양하게 연습을 하고 차차 실제 업무에 적용해보면 내가 고민했던 업무 효율에 대해서도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라 본다.

 

a***d 2020.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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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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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스킬은 1995년 로버트 카츠 교수가 제창한 개념으로 '본질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능력' 을 의미합니다.  ● 컨셉추얼 스킬 정의1.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파악하는 것2. 가치를 판단하는 것3. 전체를 바라보는 것 컨셉추얼 스킬은 개념의 세계와 형상의 세계를 오갈 수 있는 역량입니다. 다시 말해 형상의 세계에서 정보를 얻고 개념의 세계에서 분석한 뒤, 다시 형상의 세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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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스킬은 1995년 로버트 카츠 교수가 제창한 개념으로 '본질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능력' 을 의미합니다. 

 

● 컨셉추얼 스킬 정의

1.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파악하는 것

2. 가치를 판단하는 것

3. 전체를 바라보는 것

 

컨셉추얼 스킬은 개념의 세계와 형상의 세계를 오갈 수 있는 역량입니다. 다시 말해 형상의 세계에서 정보를 얻고 개념의 세계에서 분석한 뒤, 다시 형상의 세계에서 실행하는 역량입니다.

 

컨셉추얼 스킬은 리더만 갖춰야 할 역량이 아니며 실무담당자에게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컨셉추얼 스킬의 중심에는 5가지 사고축을 바탕으로 생각을 전개하는 씽킹이 있습니다. 

 

◇ 추상적 × 구체적 사고축

◇ 주관적 × 객관적 사고축

◇ 직관적 × 논리적 사고축

◇ 전체적 × 분석적 사고축

◇ 장기적 × 단기적 사고축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각 축의 양끝을 반복적으로 넘나들 수 있는 '왕복' 능력입니다. 추상적으로 생각했던 것들을 구체화 해보고 구체화한 결과를 다시금 추상화하면서 생각을 종횡무진 전개할 필요도 있고 이렇게 추상과 구체라고 하는 사고축의 양끝을 반복적으로 넘나드는 것이 바로 '왕복' 이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자유로이 왕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거나 콘셉트를 구상할 때 개념적인 차원에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컨셉추얼 씽킹 역량의 차이에서 비롯되었고 본질을 꿰뚫어보고 응용하는 사고방식을 컨셉추얼 씽킹이라 하고 컨셉추얼 씽킹을 할 수 있어야 비로소 문제를 해결할 때 컨셉추얼 스킬을 발휘한 수 있다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한 오늘날에는 AI나 로봇 등에 대체될 여지가 충분해지면서 프로젝트 리더와 구성원들의 컨셉추얼 스킬이 충분히 갖춰져 있지 않으면 고부가가치의 일을 제대로 처리할 수 없게 되어 더욱 본질과 관련한 컨셉추얼 씽킹을 해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컨셉추얼 씽킹의 예로 스티브 잡스의 스마트폰 개발과정을 소개하는데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처음 소개하는 자리에서 '전화를 다시 발명했다' 고 이야기했는데 이 부분은 객관적이고 논리적이고 휴대전화 시장은 이미 존재하며, 이와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주관과 직관을 통해 ' 꺼지지 않는 컴퓨터' 로서 완전히 새로운 휴대전화를 구상하고 혁신을 추구한 것으로 컨셉추얼 씽킹을 한 것이며 잡스가 요구하는 바를 엔지니어들은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기반으로 설계에 반영하였고 잡스는 다시 직관과 주관을 바탕으로 설계상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추가 반영하도록 요구하여 비로소 혁신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대에 발 맞춰 살아가려면 자신의 컨셉추얼 스킬 수준을 파악하고 컨셉추얼 스킬을 향상시키려 꾸준히 훈련하며 창조성과 생산성을 창출하려면 컨셉추얼 씽킹 역량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k*******2 2020.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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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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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카와 데쓰토의 『컨셉추얼 씽킹』은 직장인들의 업무능력을 위한 자기개발서로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적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책 내내 컨셉추얼 씽킹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업무를 볼 때 단순히 생산성이 낮은 생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보다 창조적으로 해결 방안을 생각해 낼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에 대해 앞으로는 생산성이 더욱 강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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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카와 데쓰토의 『컨셉추얼 씽킹』은 직장인들의 업무능력을 위한 자기개발서로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적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책 내내 컨셉추얼 씽킹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 업무를 볼 때 단순히 생산성이 낮은 생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보다 창조적으로 해결 방안을 생각해 낼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에 대해 앞으로는 생산성이 더욱 강조될 것이라며 컨셉추얼 씽킹이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임을 지적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는 점은 우선 컨셉추얼 씽킹이 과연 무엇인지 하는가에 대한 점이다. 저자는 책에서 컨셉추얼 씽킹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과 여러 예시들을 열거하며 독자들이 컨셉추얼 씽킹에 대한 개념을 잡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두 번째로 이 책을 통해 독자가 얻을 수 있는 것은 구체적인 컨셉추얼 씽킹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하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서 컨셉추얼 씽킹의 대가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책에 따르면 컨셉추얼 씽킹 스킬이 뛰어난 사람은 생산력이 높은 사람이고 반대로 컨셉추얼 씽킹 스킬이 떨어지는 사람은 생산력이 다소 부족한 사람이다. 컨셉추얼 씽킹은 고위층의 관리자 뿐 아니라 한 기업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어야할 기본적인 능력이다. 이 때문에 책에서는 컨셉추얼 씽킹 스킬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잘된 예와 못된 예를 계속해서 비교한다.

이 책에 따르면 컨셉추얼 씽킹은 당면한 어떠한 작업에 대해 전체적X분석적, 추상적X구체적, 주관적X객관적, 직관적X논리적, 장기적X단기적 사고축으로 나누어 연계하여 생각해보는 작업이다. 그것을 위해서 책에서는 각 작업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세부적인 장으로 나눠 설명하고 각각의 관련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적절한 예시를 드러내며 컨셉추얼 씽킹이 실제적으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이해를 돕고 있다.

책에 따르면, 놀랍게도 컨셉추얼 씽킹이 제창된 역사는 매우 오래되었다고 한다. 컨셉추얼 스킬은 1955년 로버트 카츠 교수가 제창한 개념으로, '본질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미 상당수의 리더들에게 갖춰야 할 능력으로 인식되어 왔다. 사실 컨셉추얼 스킬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공장 노동자가 대부분인 시절이었다. 게다가 피터 드러커는 1954년 경영의 실제라는 책을 쓰면서 매니지먼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컨셉추얼 씽킹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의 해결에 대해 숙고해야 하는 방법론인 만큼 많은 연습이 필요한 정교한 활동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에서는 컨셉추얼 씽킹의 이론적인 부분이 별다를 것은 없지만 많은 예시를 들어가며 각각의 작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계속해서 설명한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컨셉추얼 씽킹을 통해 컨셉추얼 스킬을 늘리는 방법을 책을 통해 연습해 볼 수 있다.

책을 통해 컨셉추얼 씽킹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충분히 이해도가 늘어나면 컨셉추얼 씽킹이 어떻게 독자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지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컨셉추얼 씽킹의 목적은 문제의 본질을 빠르게 캐치하여 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생각해내는 것이기 때문에 책에서는 계속된 연습으로 자신의 컨셉추얼 스킬을 늘려갈 것을 주문하고 있다. 그것이 자신의 업무에 불만족스런 직장인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이다.


u*****3 202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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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씽킹 ::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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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씽킹 :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이 책의 부제인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는 말을 보고 궁금증이 더해졌다.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이며 그 방법이 무엇이고그로 인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컨추얼 씽킹이란 본질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하는 말로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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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씽킹 :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책의 부제인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말을 보고 궁금증이 더해졌다.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이며 방법이 무엇이고

그로 인한 얻을 있는 효과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었다.

책에서 말하는 컨추얼 씽킹이란 본질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하는 말로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차원에서의 아이디어와 제품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본질을 간파하는 방법을 의미한다고 한다. 방법으로 3가지를 언급하고 있는데, 첫째,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파악하는 , 둘째, 가치를 판단하는 , 셋째, 전체를 바라보는 것을 갖추어야 한다고 하고 있다. ,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본질을 바라 보고 핵심을 파악하는 생각이 필요하고 생각의 최적화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12 파트에 걸쳐 생각을 최적화하는 방법, 핵심을 보는 방법, 복잡함을 간단히 하는 방법, 참신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 분석적 사고법, 구체적 사고법, 객관적 사고법, 논리적 사고법 다양한 사고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사고 방법들을 다양한 사례들과 도식화된 소개 개념들을 통해 이해가 쉽게 파악할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비즈니스 차원에서 적용되는 예시 개념들을 통해 직장인들이 업무를 진행할 직접 적용해 있는 방법을 전달해주고 있는 같아서 도움이 많이 같다.

 

 

 

직장에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시간 낭비를 하는 비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하고 있다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효율적으로 최적화되어 업무를 있는 생각하는 방법들을 업무에 적용해보며 생각하는 능력들을 키워가면 도움이 많이 같다. 또한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실생활에 적용해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으니 도움이 많이 있는 책인 같다.

핵심과 본질을 파악해 효율적인 일처리를 하고 싶은 분들이나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생각을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같다.

YES마니아 : 로얄 i******7 2020.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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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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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업무 또는 개선이 필요한 상황, 개인과 관계 및 조직의 문제, 프로젝트의 수행,비즈니스의 성공과 경영의 방향 등에 모두 적용되며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사고의 기술을 다룬 책이다. 문제 해결을 위한 탁월한 리더로서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준달까..^^저자는 이를 "컨셉추얼 씽킹" 이라 소개한다. 이 말은 컨셉추얼 스킬에서 비롯되었는데, 1955년 로버트 카츠 교수가 제창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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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업무 또는 개선이 필요한 상황, 개인과 관계 및 조직의 문제, 프로젝트의 수행,
비즈니스의 성공과 경영의 방향 등에 모두 적용되며 해법을 찾을 수 있는 
사고의 기술을 다룬 책이다. 문제 해결을 위한 탁월한 리더로서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준달까..^^

저자는 이를 "컨셉추얼 씽킹" 이라 소개한다. 이 말은 컨셉추얼 스킬에서 비롯되었는데, 
1955년 로버트 카츠 교수가 제창한 개념으로 '본질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그 당시는 육체노동자가 주류였던 산업화 시대였으므로, 
전략과 구상, 계획, 통솔을 담당하는 리더만이 갖춰야할 능력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정보화 시대로 접어든 현재는 다르다.
경영자, 리더 뿐 아니라 모든 직장인과 개인에게도 필요한 능력이 되었다.
모두가 기획, 계획, 설계, 문제 해결과 관련한 업무를 부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매일 스스로 무언가를 판단하고 결정해야 살 수 있는 시대 속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사고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훈련을 반드시 필요하다.
많은 경영도서와 계발서들이 이런 목표와 역할을 추구하지만, 
특히나 이 책은 유용하게 다가왔다. 
(단, 쉽고 빠르게 소화시킬 책은 아니다. 천천히 곱씹으며 체득해야 하는 책-)

저자는 사고의 주축과 도구가 되는 개념들을 분명히 설명하고 있고,
컨셉추얼 스킬의 정의와 컨셉추얼 씽킹의 구성 요소 등을 정리해놓은 깔끔한 도표, 
이어지는 예시, 해설 등으로 독자들의 명확한 이해를 돕는다.

저자는 본질을 꿰뚫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컨셉추얼을 
이루기 위한 '개념화의 3가지 조건'으로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파악하는 것, 가치를 판단하는 것, 전체를 바라보는 것>을 꼽는다.

좋은 리더는 부분이 아닌 전체를 바라보며 큰 틀에서 파악하고 
전체 최적화에 도움이 되는 구상을 한다고 정의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타입이었는지'  비교하고 돌아보게 되었다. 

전체보단 개별적인 것에 더 치중하지 않았나? 
보이지 않는 것을 파악하고 있었나?
가치 판단과 성과 모두 좋았다고 볼 수 있었나? 반성이 되었으며,,
책에 나온대로 테크니컬 스킬, 휴먼 스킬, 컨셉추얼 스킬
3가지를 모두 갖춘 인재로 거듭나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개념의 세계에서 자유롭게 분석하며, 동시에 형상의 세계에서 정보를 얻고 
실행까지 할 수 있는 사람, 상반되게 느껴지는 사고축의 양끝을 거침없이 오가며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전체를 보되 본질을 꿰뚫는 관점의 사람으로 말이다~

저자는 그런 사람 (컨셉추얼 씽킹과 스킬을 가진 자)만이 
생산성과 창조성의 두 마리 토끼를 얻는다고 정리한다.

컨셉추얼 씽킹은 결국 "본질"을 추구하며 강조한다.
본질을 찾고 드러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것의 구조화 및 가시화 훈련이 필요한 것이며,
점차 개념적 사고와 행동이 능숙해질 때 놀랍고 혁신적인 성과가 도출될 것이다.   
저자는 이를 위하여 통찰력과 응용력 키우는 방법도 제시한다.

개념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기 위한 "생각(통합&도출)하는 법"을 알려주는 유용한 도서이다.
5가지 사고축 통합 훈련을 통해 성장하고 강해졌으면 좋겠다~ 
다른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추천한다! ^^




c*******6 2020.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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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적인 사고와 행동 방식을 가르쳐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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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방식으로 작업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본질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컨셉추얼 씽킹과 컨셉추얼 스킬에 대한 이론과 실천 방법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컨셉추얼 씽킹과 스킬의 필요성과 구성요소를 설명하고, 컨셉추얼 씽킹과 스킬의 요소별로 실천 방식과 절차에 대해 구체적인 실무 사례와 함께 총 12개 단원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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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방식으로 작업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본질적인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컨셉추얼 씽킹과 컨셉추얼 스킬에 대한 이론과 실천 방법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책의 내용과 구성은 컨셉추얼 씽킹과 스킬의 필요성과 구성요소를 설명하고, 컨셉추얼 씽킹과 스킬의 요소별로 실천 방식과 절차에 대해 구체적인 실무 사례와 함께 총 12개 단원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일본의 비즈니스 씽킹 컨설턴트인 요시카와 데쓰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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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업무 회의를 하거나 학교에서 공동 과제에 관한 회의를 위해 여러 인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위 아이디어 회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소요되는 회의 시간에 비해 생산적인 회의 결과가 나오는 경우보다 단조롭고 판에 박힌 회의 결과로 끝나는 경우가 더 많았던 경험이 있다

그만큼 새롭고 예상을 뛰어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아마도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우리가 직장이나 학교에서 요구되는 업무나 창의적 활동에 필요한 하나의 해결책이 될지도 모르겠다.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나 어려운 문제 부딪쳤을 때, 정확한 상황과 문제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바람직한 해결책을 만들고 실천해내는 방법과 구체적인 절차에 대한 설명과 실제 업무 사례에 관한 내용들이 이 책의 중심 내용이다.


저자는 소위 컨셉추얼 씽킹(conceptual thinking)’이라는 사고 방식과 컨셉추얼 스킬(conceptual skill)’이라는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핵심적인 사항은 결국 본질적인 차원의 사고 방식과 해결 방안과 행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저자는 5가지 차원의 사고 축을 제시하고 추상적인 세계와 구체적인 세계 사이의 자유로운 사고 전환을 제안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생각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나 절차라고 볼 수 있다

도식적으로 표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나 세부적인 절차를 담고 있어서, 일선 업무를 담당하는 말단 직원이나 조직이나 회사 전체의 전략을 담당하는 임원이나,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해야 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전반적으로 스마트한 직장 생활과 학업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m****y 202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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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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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를 함에 있어 생각의 사고가 미치는 파급적 효과와 영향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고객이 생각하는 결과와 우리가 생각하고 진행하는 과정이 다르기에 얼마만큼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위해서 컨셉추얼 스킬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다. 컨셉추얼 스킬이란 1955년에 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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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를 함에 있어 생각의 사고가 미치는 파급적 효과와 영향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고객이 생각하는 결과와 우리가 생각하고 진행하는 과정이 다르기에 얼마만큼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를 위해서 컨셉추얼 스킬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다. 
컨셉추얼 스킬이란 1955년에 로버트 카츠 교수가 제창한 개념이다. 고객이 원하는 방향의 전체적인 개념을 잡아내기 위해서는 제품의 본질이 필요하며, 본질이 무엇인지 명확히 파악하여 기능 개발을 해야 한다. 결국은 본질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컨셉추얼 스킬의 정의는 다음의 3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1.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파악하는 것
2. 가치를 판단하는 것
3. 전체를 바라보는 것
컨셉추얼 스킬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본질을 꿰뚫어 응용할수 있어야 하며 이것을 컨셉추얼 씽킹이라고 한다. 책에서 애기하고 있는 컨셉추얼 씽킹의 사고방식은 총 5가지가 있는데 사고축의 양끝을 반복적으로 넘나들(왕복)면서 사고를 하여 본질과 관련한 컨셉추얼 씽킹을 해나가야 한다.
· 전체적 Ⅹ 분석적 사고축
· 추상적 Ⅹ 구체적 사고축
· 주관적 Ⅹ 객관적 사고축
· 직관적 Ⅹ 논리적 사고축
· 장기적 Ⅹ 단기적 사고축


컨셉추얼 씽킹을 잘하기 위한 조건으로는 6가지가 있다.
구상,기획 - 현상을 큰 틀에서 파악하고 전체 최적화에 도움이 되는 컨셉트를 구상하고 기획한다.
계획 - 성과를 명확히 정의하고 성과로 바로 연결되는 계획을 수립한다.
문제해결 -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개념화된 수준에서 문제를 해결한다.
의사결정 - 무엇을 결정할지 명확히 식별해 신속하게 결정한다.
대인관계 -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해당 구조를 활용해 상대방에게 영향을 준다.
혁신 -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함으로써 획기적인 솔루션을 제안한다.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가 고민이라면 생각을 잘 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 책을 활용하기에는 딱인거 같다. 적어도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이정표와 같은 책이라 할수 있겠다. 리더로서 해야 할 일과 하지말아야 할 일이 있을텐데 반복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거 같다. 


k******i 2020.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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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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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 애플의 스티브잡스, 중세시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생각났다. 그들은 그 시대의 상징적인 인물이 되었으며, 그가 가지고 있는 직감력, 공감력, 이해력, 창조력에 대해 분석하고, 토론하고,다양한 방식으로 언급한다.그런데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지금과 비교해 본다면, 철저하게 자료나 정보면에서 절대적으로 열악하고, 부족하다. 즉 데이터나 정보에 대해서 지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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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 애플의 스티브잡스, 중세시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생각났다. 그들은 그 시대의 상징적인 인물이 되었으며, 그가 가지고 있는 직감력, 공감력, 이해력, 창조력에 대해 분석하고, 토론하고,다양한 방식으로 언급한다.그런데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지금과 비교해 본다면, 철저하게 자료나 정보면에서 절대적으로 열악하고, 부족하다. 즉 데이터나 정보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질적으로 보나, 양적으로 보나 비교상대가 되지 않는다.즉 우리는 그 데이터를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 책에서 언급하는 '컨셉추얼 씽킹'이 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는 무에서 유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체와와 추상화를 넘나들수 있어야 한다.주관적이면서,객관적인 사고를 갖추어야 한다. 책을 읽고 다양한 재료들을 만들어 내는 이들을 본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아이디어의 원재료는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고 있으며, 도서관만 가더라도 책은 넘처났다. 활용하지 못할 뿐이다. 즉 생각을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면 ,같은 재료를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책에는 5가지 사고축을 활용해 다양한 답안을 도출하고 있다.


여기서 다섯 가지 사고축은 전체X분석,직관X논리, 주관X객관,장기X단기이며 ,추상X구체를 순환시키면, 언제 어디서나 적제적소에 원하는 생각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즉 책 속에 있는 추상적인 이론들을 바탕으로 , 그림을 그려낼 수 있고,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수 있는 원재료가 된다. 또한 하나의 아이디어가 남다른 차별화를 꾀할 수 있고, 내가 원하는 가치를 구현할 수 있다.작곡가라면 좋은 노래, 팔리는 노래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자영업자는 배출을 상승시키는 노하우를 얻게 될 것이다. 즉 컨셉추얼 씽킹의 주 목적은 문제 해결과 목표 도달, 성과 도출이다. 상황이나 변수,여러가지 이유로 우리는 항상 문제에 노출되며,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머리를 싸매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을 정확하게 써먹을 수 있다면, 골머리를 안고 살아가기 안게 된다. 즉 어떤 문제가 있을 때,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사람들은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게 아닌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분석하고, 그 과정에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면서, 목표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달의 사락 k*******2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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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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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씽킹>은 5가지 사고축을 왕복하며, 보지못하는것, 가치, 전체라는 3체제로 가치를 뽑아내는 매우 구조적이고 논리가 정연한 생각법입니다. 더우기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낼수있도록 오랜동안의 고민으로 탄생시킨 개념입니다. 어떻게 보면 생산의 철학적 사고법이라 생각이 될 정도로 개념적 용어들을 줄을 세워두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는 어렵다라고 느끼는 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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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씽킹>은 5가지 사고축을 왕복하며, 보지못하는것, 가치, 전체라는 3체제로 가치를 뽑아내는 매우 구조적이고 논리가 정연한 생각법입니다. 더우기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낼수있도록 오랜동안의 고민으로 탄생시킨 개념입니다. 어떻게 보면 생산의 철학적 사고법이라 생각이 될 정도로 개념적 용어들을 줄을 세워두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는 어렵다라고 느끼는 이도 있겠죠. 하지만 개념의 딱딱함보다 우리가 봐야 할 부분은 저자가 주시하는 문제점과 해결점입니다. 저자가 이끄는 방향으로 개념들의 분해와 결합을 지켜보다보면, 기존의 방법론에서 부족한 부분이 불투명하고 불확실한 경영의 전쟁터에서 명확한 빛이 될 수있느냐 일겁니다. 이것이 컨셉추얼씽킹의 힘이겠죠.

저자는 요시카와 데쓰토 비즈니스 씽킹 전문가라고 합니다. 15년이상 기술경영 컨설턴트를 했습니다. 신규사업개발, 시스템개발 등의 프로젝트를 해왔고, 그 기간에 서비스브렌드 PM 스타일을 만들었고 프로젝트매니저를 위한 PM양성 매가진을 운영하십니다.

창의성의 시대, 창의적인 인재에 대한 요구가 치열해진지도 20년은 넘었을겁니다. 개발도상국이었던 한국이 패스트팔로워로 선진국근방왔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퍼스트무버를 해서 좌초되지않는 방법이 바로, 창의성입니다. 이는 로지컬사고로는 극복할 수없는 부분입니다. 로지컬에는 센스, 콘셉트,통찰,직관,결단 등이 부족하다고합니다. 이를 채워가는 부분이 컨셉추얼이라는 거죠. 이를 통해 생산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겁니다. 이들의 근간은 혁신이고 양이 아니라 질로가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컨셉추얼씽킹(1955년 로버츠 카츠교수제창)의 강점은 복잡한 것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겁니다. 이 방법을 일잘하는 리더에게서 특징을 잡습니다. 테크니컬스킬(기술,전문지식), 휴먼스킬(리더십, 조정능력), 컨셉추얼스킬(문제해결능력,통찰력, 응용력)로 정리를 합니다. 이중에서 이 책의 주제인 컨셉추얼스킬은 형상과 개념을 넘나드는 스킬이라합니다. 그래서 전체적x분석적, 추상적x구체적, 직관적x논리적, 주관x적객관적, 장기적x단기적 등 5가지 사고축을 극단으로 오가도록 구성을 합니다.

<컨셉추얼씽킹>의 장점은 명확함에 있지 않을까요. 문제는 본질이고, 본질을 파악하고, 통찰력을 기르고 응용력을 키우는데 명확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본질파악하기, 통찰력기르기, 응용력기르기입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이 어려울 수도 귀찮을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저자가 오랜기간 컨설팅을 해오면서 효율적인 방법의 정수를 뽑은 것이라는 겁니다. 결국 본질이었고 이 본질을 어떻게 가시화할까가 저자의 과제였습니다. 물론 본질은 쉽게 들어나지 않죠. 보이지않는 것이고 전체로 조망하는 능력도 키워와야 하며 추상적인 가치에 대한 생각도끊임없이 해야 합니다. 저자가 주창하는 왕복적 사고를 떠나서 본질에 집착하는 태도가 바로 남들과 차별화하는 깃점이 될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2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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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추얼 씽킹』 생각하는 방법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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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부제가 주는 의미처럼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많은 생각들 중에 도움이 되는 생각과 버려야 하는 생각을 구분하여 취하고 버리는 최적의 사고력을 배우게 하는 책이다. 즉 문제의 해법을 찾아내는 생각하는 기술을 배우게 하는 책이다.     컨셉추얼 씽킹은 1955년 로버츠 카츠 교수가 제창한 ‘컨셉추얼 기술’을 발휘할 수 사고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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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한다.”

 

부제가 주는 의미처럼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많은 생각들 중에 도움이 되는 생각과 버려야 하는 생각을 구분하여 취하고 버리는 최적의 사고력을 배우게 하는 책이다. 즉 문제의 해법을 찾아내는 생각하는 기술을 배우게 하는 책이다.

 

 

컨셉추얼 씽킹은 1955년 로버츠 카츠 교수가 제창한 컨셉추얼 기술을 발휘할 수 사고방식을 말한다. 컨셉추얼 기술은 본질을 파악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 개념은 상당수 노동자들이 공장에서 일하던 시대, 소수의 관리자들이 공장 전체를 관리하던 시절 제창한 이론이기에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능력으로 인식되어 온 경영이론이었다. 상황이 많이 달라진 오늘날은 경영자뿐만 아니라 직장인 대부분이 업무를 처리하면서 매일 스스로 무엇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시대이기에 예전과 달리 모든 구성원들이 갖추어야 할 역량이 되었다고 한다. 컨셉추얼 씽킹이 능숙하지 못하면 불필요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간을 허비하거나 불분명한 아이디어를 내 놓게 되며, 일 잘하는 사람은 결국 컨셉추얼 씽킹을 갖춘 사람이라는 등식이 성립된다고 말한다.

 

컨셉추얼 씽킹은

1.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파악하는 것

2. 가치를 판단하는 것

3. 전체를 바라보는 것

3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행위라는 컨셉추얼 스킬을 가지고

 

전체적x분석적 사고축, 추상적x구체적 사고축, 주관적x객관적 사고축, 직관적x논리적 사고축, 장기적x단기적 사고축의 5가지 구성을 이해하면 모든 사고축을 넘나들면서 본질과 관련된 컨셉추얼 씽킹을 해 나가게 된다고 말한다.

 

사례를 들어가면서 보이지 않는 것에서 을 발견하는 법과 복잡함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법, 멀리 보거나 가깝게 보는 법, ‘먹히는 콘셉트를 설계하는 법, 이미지로 만들고 쪼개서 생각하는 법, 추상적으로 구체화시키는 법, 주관저거 판단을 객관화 하는 법, 직관을 논리로 반추하는 법, 미래로 지금을 통찰하는 법, 개념적 차원에서의 일하는 법, ‘컨셉추얼시대에 생존하는 법의 흐름으로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게 한다.

 

 

생산성과 창조성은 하나로 통하기에 창의적인 설계자일수록 생산적이며,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관계라고 보아야 한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관점을 달리하여 전체를 내려다보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컨셉추얼 씽킹은 제대로 배우고 익히고 실천하면 업무혁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 하는 책이다.

 

k*****5 202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