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판 소설 속 하녀1에 빙의하게 된 릴리. 기억상실증 이라는 새로운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 선택을 하게 되었네요~ 빙의물은 많지만 기억상실증으로 인해서 자기가 누구인지 주변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방식이 새로웠어요~ 평범한 하녀는 아닌 것 같은 릴리의 신분이 궁금하기도 했구요.. 귀족사회에서 평민과의 사랑이 이루어지기는 쉽지 않은 데 과연 릴리의 주변 주인공들은 그 사랑을 이루어 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구요.. 궁금증을 해결하려 2권으로 가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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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엑스트라에 빙의된 여주. 하지만 기억상실이라 별 소용이 없어요. 밝고 쾌활한 성격이라 까칠한 도련님인 남주와도 눙치며 잘 지내구요. 그 둘이 보기 좋았네요. 소설 속 진짜 주인공이 자신이 의지하는 친구라는 사실을 알고 도와주려 합니다. 그 와중에 아가씨도 빙의자라는 걸 알게 되고 둘은 소설대로 가기위해 협조합니다. 결국 이리저리 해서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는데..그럭저럭 읽을 만은 했는데 더 읽을 지는 좀 고민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