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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트 작품들이 요즘 많이 보여서 저도 그려보고 싶어서 찾아보고 다녔거든요~ 근데 이렇게 책에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참으로 탐이 나던 책이였는데 이렇게 보게 되었네요.
표지부터 참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작가님 프로필~~ 팝아트 전문 클래스 와~ 멋져요. 스케치해보니까 정말 많이 그려봐야겠구나 싶더라구요
책에 소개된 여러작품들~ 저도 하나씩 그려봐야겠어요 벌써 사촌동생들 그려주기로 했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팝아트에 대한 설명이 소개되었어요 팝아트로 유명한 작가 앤디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키스 해링~
재료들 설명도 딱!!ㅎㅎ 저도 주말에 재료 사러 핫트랙스에 다녀왔더랬죠 캔버스랑 매트 바니쉬, 유성펜, 물감을 사러~
스케치하는 방법과 눈 코 입 그리는 설명도 있었고요~
자화상 그리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그리기가 설명되어있어요^^
컬러도 연한것부터 진한것 순으로~ 색은 3,4가지 컬러로~
이 분위기도 좋아서 나중에 이렇게 그려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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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또리랑 똥글이도 한번 그려봐야지 싶은 강아지, 고양이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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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하기에 좋은 방법과 다양한 곳에 그리기도 있었어요
하나씩 만들면 구입하지 않고 직접 만들어 꾸미는것도 좋을 듯해요
저도 주위사람과 소품용으로 그려봐야겠단 생각이 불끈불끈!!
그리고 실습이 있어야겠지요!! 이런 책은 일단 자기 작품을 그려야하지 않겠어요?ㅎㅎㅎ
그래서 제일 먼저 그린건 자화상! ㅋㅋㅋㅋㅋㅋㅋ
캔버스에 그린 연필선은 잘 안지워지던;; 스케치 좀 신중히 그려야겠어요. 노트에 연습 좀 많이 하고 옮겨야겠단 생각이 팍팍 들더라는~
유성펜으로 선을 그려주고 지우개로 연필선 지우기~
피부칠해주기~ (컬러를 너무 진하게 줬다가 다시 덧칠했다는거;;ㅋㅋㅋ)
머리카락 컬러 넣어주고~~
옷과 배경컬러도 다 넣어줬어요~
눈과 검정선들을 채우기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름도 쓰고 완성! 처음 치고는 잘한거 같아 겁나 뿌듯해하고 있어요~
흠~ 캔버스에 처음 그려봤는데 요거요거 이맛으로 캔버스에 그리나봐요. 팝아트에 빠져들거 같은 예감이~~
좋아서 계속 사진 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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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그리는 습관때문인지 눈은 또 크게 그려버렸지만~ 연습하다보면 나아지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셀카 찍은게 별로 없는데 자주 찍어야겠단 생각도들고~ 사촌동생들도 그려달라하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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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팝아트
팝아트라면 그저 현대미술의 한 장르 정도로 알고 있었다. 그러다기 최근에 우연히 가족사진을 검색하는 과정에서 팝 아트 기법으로 가족사진을 주문 제작하는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후 팝아트라는 장르가 일반적인 취미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음을 알았다. 늘 손으로 무엇인가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한 번쯤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던 중이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우연히 신간도서로 팝아트를 배울 수 있는 이 책의 출간 소식을 알게 되었고 호기심과 함께 나만의 작품을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장을 펼치니 우선 이 책의 저자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팝아트 전문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는 전문가분으로 이미 여러 기업이나 단체 등에서 관련 일을 꾸준히 해오신 분이다. 그런 만큼 우선 우리가 알고 있던 기본적인 팝아트 전문 아티스트의 대표격인 앤디 워홀을 시작으로 팝아트의 대표적인 작가들과 팝아트의 기본적인 배경지식 등을 자세하게 실어놓았다. 더불어 아직 전혀 이 분야를 직접 접해보지 못하고 있는 나 같은 초보자들이 기본적인 재료 준비부터 초보적인 기법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응용 작품까지 도전이 가능하도록 단계별로 구성이 이루어진 점이 마음에 들었다.
당장 따라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관련된 재료가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명절까지 겹쳐서 아직 시도하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쉽다. 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다른 집을 방문하면 눈여겨보게 되는데, 근사한 가구나 비싼 장식품으로 꾸민 집들보다는 가족들이 자신만의 독특함이 묻어나도록 꾸민 집이 더 따뜻하고 인상적으로 느껴지곤 했다. 얼른 책 속의 기법들을 익혀서 우리 가족의 모습을 팝아트로 그려서 근사하게 걸어두고 싶은 마음이 든다. 표지의 제목처럼 '누구나 손쉽게'라는 말이 딱 맞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가족과 함께 그리고 색칠하기를 나눈다면 또 다른 즐거움과 화목한 시간을 가지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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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팝아트책을 받고 첫 메인에 나와있는 팝아트가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되어있고, 작가님이 직접 그리면서
웨딩촬영을 하신 분들이라면 한장씩 소장하고 계실
이번 구정연휴에 재료 구입해서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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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특징을 간단하면서도 멋지게 표현할 수 있는 팝아트가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관련 도서를 찾던 중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취미로 팝아트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초보자도 따라하기 쉽도록 잘 구성되어 있는 책이네요 굿! 미술에 재능이 없어서 망설였는데..제목 그대로 누구나 손쉽게 팝아트라는 장르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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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친구가 일러스트를 배운다며 포토샵으로 제 증명사진을 멋지게 바꿔준 적이 있습니다. 그때만해도 팝아트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프로그램으로 하는 무언가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예스24에서 새로 나온 책들을 구경하던 중에 빛이 나는 듯 제 눈에 쏘옥 들어온 책이 있습니다. 바로 친구가 만들어줬던 그 일러스트를 컴퓨터가 아닌 붓으로 직접 그리고 있는 모습을 표지에 담고 있는 <누구나 손쉽게 마이 팝아트> 입니다. 게다가 팝아트라는 것이 무척 깔끔하고 예쁘기도 하지만,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다고하니 왠지 저도 될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책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워낙 미술쪽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미술관련책들을 좋아하다보니 미술분야의 책들을 자주 선택하게 되는데요. 이번 책은 그 중에서도 가장 빨리 붓을 들고 싶게 만들어 준 책이랍니다. 그만큼 책을 보고 바로 실천하는 것 역시도 빨랐던 책인데요.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등장하는 주제가 "팝아트가 대체 뭐지?"인데요. 제가 정말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팝아트의 정의는 무엇이고 어떤 곳에 쓰이고 어떤 느낌인지 팝아트를 직접 그리기 전에 알고 싶었습니다. 1950년대 첫 등장한 팝아트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팝아트가 단순하고 파격적 색상들을 사용하다보니 조금은 조용한 분위기의 미술관 보다는 일상 속에서 더 잘 볼 수 있다는 말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팝아트를 막연하게 따라그리기에 앞서 팝아트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팝아트 작품을 더욱 완성도 높게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더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앤디 워홀"의 '마를린 먼로', 만화책의 한 컷도 작품으로 만든 "리히텐슈타인", 그라피티라고 불리우는 낙서 스타일의 벽화가 키스 해링을 통해 새로운 회화양식으로 거듭나기까지 팝아트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팝아트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파트1의 이야기가 끝이 나면 파트2에서는 재료소개를 해주는데요. 실습에 앞서서 꼭 갖춰야할 부분이라서 좀 더 집중해서 보았던 부분이랍니다. 재료들을 살펴보면서 의문나는 것들이 몇 가지 있었는데요. "종이 팔레트", "마른걸레", "젯소", "마감재", 유성펜", "신문지나 비닐" 등이 었는데요. 아크릴물감을 사용하는 팝아트, 옷감에 묻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는 것도 알았네요. 이 부분에서 종이팔레트가 왜 필요한지도 함께 알게 되었답니다.
본격적으로 실습에 들어가면, 기초 스케치부터 시작을 하는데요. 책에 설명해주는대로 따라그리다보면 정말 멋진 눈이 완성됩니다. 알고 있는 인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면 이렇게 배워둔 눈 그리기가 다른 그림을 그릴때 무척 큰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코도 그렇고 입술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양한 방향에서의 눈, 코, 입을 연습해보고 난 후에는 좋은 사진을 골라서 직접 스케치를 시작하는 것인데요. 스케치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더 연습이 많이 필요할 것 같더라구요.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책에서는 "아주 좋은 팁"을 한가지 주고 있답니다. 바로 먹지활용인데요. 이 부분이 저에게도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그렇게 여러가지 사진과 그림으로 직접 그리는 과정샷과 함께 상세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따라하면서 보기에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어요.
다양한 그리기를 배우고 난 뒤에는 이 그림들을 소품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품들을 소개해주고 있는데요. 컬러풀한 벽시계, 휴대전화 케이스, 파우치, 컵받침, 에코백까지... 나중에 익숙해지면 주변에 선물하기 좋은 소품들이 많아 정말 설레였답니다.
성질이 급한 편인 저는, 빨리 실습을 해보고 싶은 마음 가득이었답니다.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좀 더 능숙해진 다음 해보기로 하고 일단 초보자의 팁, 포토샵과 먹지를 이용해서 스케치북에 그리고 아크릴 물감으로 색을 입혀보았어요. 유성펜 대신 저는 붓펜으로 그림을 그렸는데요. 캔버스에는 유성펜으로 그림을 그려야겠죠? 이웃집 꼬마아이와 우리가족을 그려보았어요. 완성해놓고 나니 처음이라 솜씨가 많이 부족하지만 팝아트 느낌이 나서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책에 나오는 기초 스케치부터 차근차근 연습을 해서 다음에는 캔버스에 멋지게 그려야겠습니다. 팝아트라는 재미있는 취미가 생겨서 참 기쁜 주말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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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선 저를 살짝 소개하자면.. 패션디자인전공이에요..ㅋㅋ 일러스트를 한학기 배우긴했지만 5년쯤..묵혔더니 ㅎㅎㅎ 그다지 남아있는 실력은 없네요ㅜㅜ 3살 5살 아들 둘을 키우는 아줌마예요...호호 핑계지만 명절도 끼고 독감에 그림 연습할 시간은 부족했다는..ㅠ 아들 스케치북에 몇번 끄적이며 그려보다가..ㅎ 어제 애들 다 재우고 밤에 그려보았어요~ 책에는 아크릴물감을 추천하셨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는 간편함을 추구하여... 매직으로 쓱쓱...ㅎㅎ 안닮은 듯 하여.... 씁쓸함만을 남긴..그림 ㅎㅎ 이제 본격적인 책 소개 해드릴게요~ ![]() ![]() ![]() 글씨가 자세히 나오진..않게 초점을 다 나가게 찍었더니 흐릿...한 사진이 대부분이네요..ㅎ
누가봐도 팝아트 그리는 책임을 말해주는 표지지요^^ ![]() ![]() ![]() 목차를 통해 전체적인 책 내용을 알수 있어요! ![]() ![]() ![]() 일단..팝아트에 대한 이론^^ 전 앤디워홀.. 만 알았어요 ㅎㅎㅎ 근데 그 외에도 2분이 더 있더라구용ㅋㅋ 그라피티..!! 그것도 팝아트의 범주네요 ㅎㅎ ![]() ![]() ![]() 사용 흔적 가득한 물통부터 해서~ 사진으로 재료 설명이^^ 재료 하나씩 고르는 팁이나 요령~ 그런 작가의 노하우가 담겨있어요 ㅎㅎㅎ 전에 pop배울때 선생님 말씀이..ㅎㅎ 그림음 재료탓을 해도 허용되는 부분이 있다셨었는데 ㅎㅎ 그래서 그때 비싼 붓을..ㅎㅎㅎㅎ 이제 써야겠어요 ㅋㅋ ![]() ![]() ![]() 역시 기초가 탄탄해야 작품이 잘 나오는 법이죠 ㅎㅎ 얼굴의 부분 부분 그리는 것부터 함께 모아 그리는 것까지 짧지만 임펙트 있는 설명이 있어요 ㅎㅎ 저는 그래도 학교다닐때 살짝.. 배웠어서 요만큼의 설명도 충분했지만, 그림이란걸 아예 처음 하시는 분들은 부족함을 느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다양한 예시 그림이 제시되어 있어서 하나하나 따라 그리다 보면 실력향상엔 큰 도움이 될거라 여겨지긴 합니다^^ ![]() ![]() ![]() 아..이런 꿀팁! 대고 그리는...킥킥킥 포토샵으로 팝아트 효과를 내는 방법도 하나 나와있구요 ㅎㅎ 급!하게 그림이 그리고 싶은 분들은 좋은 방법이라 여겨지네요 ㅎㅎ ![]() ![]() ![]() 여긴 얼굴 그리는 파트! 그림이 더 팝아트 스러워지는 팁. 작품이 더 완성도 높아보이게 하는 팁. 두껍고 가늘은 선을 사용하는 팁. 팁팁팁들이 그림마다 섞여있어용 ㅎ 어느 한 부분도 소홀히 봐선 안되요^^♥ 사진 설명이 대부분이라 글씨에 눈이 안가지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주의깊게 읽어보시길 권장 해요^^ ![]() ![]() ![]() 여긴 다양한 팝아트 스타일~ 콜라쥬 기법 응용한 부분이 전 특히 재밌었어요 ㅎ 별모양은.. 알고보면 우리 작은 아들도 할수 있을법한 기법이랍니다 ㅎㅎ ![]() ![]() ![]() 이곳은 소품에 응용한 작품들이에요^^ 컵받침 같은 소품은 그리기도 쉽고 선물하기에도 부담없는 굿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 ![]() ![]() 이렇게.. 완성도 높은 그림이.. 저자의 그림이 아.니.라. 배운 분들의 작품 이래요~ 우와...
열심히 연습하면 요런 실력이...+_+ㅎ 팝아트는 명암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과 선명한 색상이 참 맘에 들어요~ 일반 그림 보다 초보자가 접하긴 더 쉽구요^^ 그런 팝아트의 세계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ㅎ ![]() ![]() ![]() 사진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만 아들 실물이 겹쳐져... ㅎㅎ 결국 이도 저도 아닌 그림이 되어버린 슬픈 그림..ㅜ 미천하지만 저의 첫 팝아트네요 ㅎ ##이 포스팅은 네이버 다이어리꾸미기 카페에서 진행된 시대에듀 출판사의 서평이벤트를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보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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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그리고~ 손으로 하는 것은 대부분 좋아하는 나~ 그러나 초상화는 좀 어렵다. 팝아트를 좋아하지만 그림으로 내가 그린다는 것은 상상도 못해봤는데~ 누 구 나 손쉽게 그릴 수 있다는 팝아트 책이 나와서 너무너무 배워보고 싶었다.
콘텐츠------------------☆☆☆ 팝아트가 무엇인지, 대표 아티스트 3인 앤디워 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키스 해링의 이야기가 간략하게 나와있다. 아마 그림을 보면 누구나 "아! 저그림~"하고 본적이 있을 것이다. 팝아트를 위한 재료, 팝아트 기본 스케치, 그리고 대상에 따라 그리는 방법과 기초를 다 섭렵했다면 전문가 처럼 그려보는 방법, 팝아트 소품만들기 등이 나와있다.
기초 페이지를 통해 눈, 코, 입을 그려보았다. 그리고 바로 딸아이 그리기 도전!!
헉~~~! 신랑이 보더니 ' 웬 아줌마!!' 훔.. 책을 보니 아이의 비율은 머리와 얼굴이 1:1 이라고 되어 있는데.. 비율자체도 엉망이고 뭔가 선도 어색하고..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것을 깊이깊이 느꼈다. ㅜ.ㅜ
우리아이가 훠~~~~~얼~~~~~씬 예쁜데..
제목은 누구나 손쉽게 이지만 나에겐 손쉽지 않았다. 그리고 뭐든 노력하지 않으면 잘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책의 설명을 차근차근 따라하면 제목처럼 누구에게나 손쉬운 '마이 팝아트'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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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윤정 지음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기초이론과 재료 설명, 소품만들기 레시피가 가득 담긴 <누구나 손쉽게 마이 팝아트> 선명하고 톡톡튀는 컬러감이 매력적인 팝아트!! 카페 및 집안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요즘 인기가 있어 이곳저곳에서 팝아트를 다양하게 즐길수 있으실꺼예요. 저도 꼭 기회가 되면 팝아트를 접해보고 싶었던 찰나! 이렇게 딱!! 좋은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
![]()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지 궁금하시죠?
목차로 우선 살펴보아요~ 팝아트소개, 재료준비, 기초스케치, 만화같은 팝아트 그리기, 분위기있는 팝아트 그리기,
팝아트 소품 만들기 등
정말 알찬 내용이 가득! 담겨져 있답니다.^^ 얼릉 휘릭~ 다음으로 gogo~~ ![]()
![]() 팝아트는 1950년대 영국에서 시작되어
다양한작가들에 의해 전해지고 발전하게 되었답니다. 순간적, 대중적, 성적, 매혹적, 일시적, 소모적, 유머러스함이 팝아트의 특징이며 팝아트는 대중의, 대중을 위한, 대중에 의한 대중미술이랍니다. 이런 팝아트의 대표 아티스트에는 누가있을까요? 조금만 팝아트에 관심이 있다면 알만한! 3인을 소개해주네요^^ 앤디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키스해링 이들은 각각 개성있는 팝아트를 재밌게 표현해주는 아티스트랍니다. ![]()
![]() 본격적인 그리기방법전
첫번째 재료준비~
물통, 캔버스, 납작붓, 종이팔레트, 마른걸레, 아크릴물감, 젯소, 마감재, 지우개, 연필, 유성펜, 스케치북, 기타(신문지나 비닐, 작업복) 등이
팝아트를 그리기위한 준비물이랍니다. 이러한 준비물은 대형서점이나 사무용품전문숍, 화방등에서 구매가능하고 온라인 주요재료 구입처도 알려주었어요. ![]()
![]() ![]() 두번째는 기초스케치
팝아트는 일반적인 인물스케치보다 만화같은 느낌으로 그리기에 눈코입 등의 대표적인 윤관석만 잘그리면 된답니다.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쉽진 않아요 ㅎㅎㅎ^^; 전 눈코입 그리는게 제일 어렵던데;; 그래도 차근차근 설명대로 따라해보면 쉬워질것 같네요~ ![]()
![]() 본격적인 실전스케치!
사진고르는 요령에 맞춰 사진을 선택후 찬찬히 따라 그려봅니다. 중간중간 알짜배기 팁도 담고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그냥 사진을 보고 그리기 어렵다면 먹지를 이용해 따라그릴수있는 미니클래스도 담겨있으니 꼭 따라해봐요~ ![]()
![]() 한컷의 초상화
만화같은 팝아트 그리기 만화같은 팝아트는 단순하면서 채도높은 색상과 도트, 스트라이프 무늬도 응용할수있어
더욱 쉽고 재밌게 그려볼 수 있다고 해요. 말풍선도 넣어보고 레터링도 넣으면 더욱 만화같은 느낌이 물씬~~ ![]()
![]() 이번파트의 미니클래스는
팝아트만을 위한 특별한 채색 비법이네요. 너무많은 색상을 사용하기보다는 3~4가지의 색상을 정해 사용하는 것이 더 선명하고 깔끔한 작품으로 완성된답니다. ![]()
![]() 음표를 그려 생동감도 불어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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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버스안에 커플, 가족등
한꺼번에 담아보기도 해요. 그외에 아이와 동물도 팝아트로 그려볼 수 있겠죠? 아~~ 두근두근 얼릉 해보구 싶네요^^ ![]()
![]() 이번에는 분위기있는 팝아트 그리기 랍니다.
만화같은 팝아트는 검은테두리선이 특징이지만 분위기있는 팝아트는 면분할작업이 특징이예요. 그림자면을 잘 정리하며 그려봅니다. 흑백 음영만으로 대조적이고 간결한 빈티지 팝아트도 완성!!^^ ![]()
![]() 포토샵을 조금 활용하면
사진의 음영을 쉽게 표현할 수 있네요^^ ![]()
![]() 마릴린먼로처럼 4분할로 재밌게 표현하기!!
같은 사진이지만 같은사람인듯 다른사람인듯^^ 컬러감을 달리하니 신기하고 신비로움을 주네요~ ![]()
팝아트는 캔버스뿐만아니라 다양한 소재에 그릴수 있어
소품활용을 하기 딱! 이랍니다.
핸드폰케이스, 에코백, 컵받침세트 등~
두루두루 곳곳에서 팝아트를 활용해주면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탄생!!^^
그림실력이 뛰어나지 않아도 충분히 자세한 설명과
그림 및 사진들로 쉽게 따라하기 좋은 마이팝아트!!^^
즐거운 취미생활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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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여러 방법 중의 하나로 미술만한 것도 없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에 한해서 해당되는 이야기이겠지만, 생각보다 그림이 잘 그려진다면 좋아하지 않을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다. 최근 몇 년 전부터 팝아트가 유행하기 시작했는데, 결과물이 굉장히 예쁘게 나와서 관련 강좌도 여기저기 열려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나도 시간이 된다면 따로 배워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을 내는 일이 쉽지는 않다. 그리고 교육을 받으려면 집이 아니라 화실에 나가야 되는데, 이동하는 시간조차도 할애하기가 어려워서 그냥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런데 팝아트를 책으로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교재가 나왔다. 미술을 전공한 사람도 아니라서 과연 쉬울지 의문이었는데, 천천히 책을 읽어보니 팝아트도 그리 어려운 것만은 아니었다.
일단 첫 장을 넘기면 재료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팝아트는 중고등학교 때 배웠던 지식만으로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재료들을 사용한다. 물론 전문가 수준까지 가게되면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겠지만, 일반인들이 원하는 것은 고난이도의 전문가 교육이 아니다. TV나 책에서 보았던 것처럼 나만의 초상화를 그릴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면 적당하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사진을 보내주면 그 사진을 보고 팝아트 초상화로 그려주는 서비스도 있던데, 그 그림을 내가 그릴 수 있다면 좀 더 뜻깊은 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일이 충분히 가능하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여러 예시를 통해 어떻게 하면 팝아트적인 느낌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 포인트를 정확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그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색 배합이라든지, 1명이나 2명을 그릴 때 차이점, 비슷하면서도 다양한 느낌으로 그리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뒷 부분에는 팝아트를 활용한 소품 제작법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이 책을 한 번 정독하고 나서 나도 나만의 초상화를 그려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사실 집에 캔버스를 준비해놓은 것도 아니고, 그리 비싸지는 않지만 아크릴 물감을 구비해놓은 것도 아니라서 학교 다닐 때 쓰고 지금은 구석에 있던 재료들을 활용해서 한 번 그려보기로 했다. 굉장히 오랜만에 그리는 그림이라 잘 나올지는 의문이었지만, 팝아트적인 느낌만 잘 살린다면 그럭저럭 괜찮은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싶었다. 스케치부터 완성까지 1시간이 조금 넘게 걸렸는데, 기대보다는 완성작이 잘 나와서 나름대로 만족이다. 책에서 알려준대로 적절한 핸드폰 사진을 골라서 HB연필로 스케치를 하고 유성펜으로 따라그렸다. 그리고 채색은 아크릴 물감 대신에 수채 색연필과 일반 색연필을 섞어서 사용하였는데, 아크릴 물감보다는 선명도가 약하지만 마지막 마무리를 팝아트적인 느낌으로 다양한 굵기의 유성펜을 사용해서 마무리하니 어느정도 팝아트 초상화와 비슷한 것 같다. 참고로 캔버스는 당장 준비하지 못하여 일반 스케치북에 그렸는데, 연습용으로는 괜찮았다. 한 번 그려보니 재미있어서 가족들의 초상화도 하나씩 그려볼까 생각중이다.
처음으로 나만의 팝아트를 접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준 이 책 덕분에 재미있는 취미 생활을 얻게 되어 무척 기쁘다. 이와 비슷한 시리즈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 미술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 번 살려보고 싶다. 평소에 팝아트 초상화를 그려보고 싶었는데 망설이고만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처음 시작해보길 바란다. 아마 생각보다 쉽게 그려지는 그림을 보면서 즐거운 취미 생활을 하게될 것이라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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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처음으로 느낀 건 표지가 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일단 간단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아주 설명이 잘되어있었어요. 표정묘사가 생생하게 잘 되어 있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이때까지만 해도 '기본적으로 그림을 잘 그려야 팝아트를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었어요 ㅠ_ㅠ 그런데! 차근차근 그림그리는 방법까지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 ㅎㅎ 칸을 나누고 눈썹, 눈, 코, 입 그리는 방법 등등... 비슷하게 A4용지에 따라해봤어요 ㅎㅎ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희집 강아지들로 슬쩍 그려보았습니다 (강아지 그리기 방법도 적혀있더라구요 [[[)
물감으로 슥슥. 완성작입니다! ㅎㅎㅎㅎ
에잉 ㅠㅠ 첫작품이라 넘 어색하고 색조합도 엉망이지만...그래도 그림은 정말 젬병인 저도 우리 꿈이&바들이의 형체라도 알아볼 수 있게 작품이 완성됐다는 것에 정말 놀랐습니다! 구도를 잡고 형태를 어떤 식으로 그리는지에 대해 자세하고 초보도 쉽게 적혀있어서 저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좋은 책을 알게 되서 너무 기분좋답니다!! 자꾸자꾸 연습해서 다음번엔 예비신랑 초상화도 그려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