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말씀을 가까이하며 묵상하는 어린이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날로 사랑스러워져 가는 어린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기대로 사역한다 우리는 이런 소망을 품고 있다 그런데 지금 교회에서 모이지도 함께하지도 반별공부도 안된다. 오직 예배 밖에 없다 그 예배에 목숨을 거는데... 1주 1시간 남짓의 그 예배, 그 말씀에 어떻게 힘을 싣을것인가? 아이들도 다 안다 어떻게 전문적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길의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