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체 구조나 하는 일이 궁금하다면~ 어린이를 위한 과학 만화를 찾는다면~ 우리 몸을 알고 싶다면~ [사이언스 헌터Q]를 읽어 보길 권장합니다. 초등 과학 학습 만화라고 적혀 있듯이 과학적인 내용도 제법 나옵니다. 시리즈 중에서 첫 번째, 몸속 <바이러의 정체를 밝혀라!> 고고~ 사이언스 헌터는 책 제목처럼 자연과학을 찾아다니는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science : 과학 ★hunter : (특정한 것을) 찾아다니는 사람 과학 탐험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번 책에서는 몸에 들어가 각종 세균을 물리치며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내는 미션을 수행해요. 그냥 사람의 몸속을 살펴보는 것이었으면 재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사람이 사람 몸속으로 들어간다니 궁금하고 흥미진진하게 느껴졌답니다. 천재 기술자자가 만든 나노 과학 기술로 손가락보다 작아진 크기가 되어 몸속에 들어가요! 슝~
![]() ![]() 만화로 몸속을 그려놓기도 했지만 더 자세히 인체에 대해 설명하는 페이지도 있어요. 가볍게 읽고 넘어갈 수도 있을 텐데 이런 부분이 있으니 조금은 진지하게 깊숙이 학습할 수 있어 좋았어요. 몸속 장기들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위치를 콕 짚어서 알려 주니 지식이 쌓이는 느낌이 팍팍!!!
![]() ![]() 만화에는 이렇게 과장된 표정이 많아요. 눈동자가 없거나, 입이 아주 크게 벌어지거나, 한쪽 눈만 튀어나올 듯한 그림들이 자꾸 실실 웃게 만든답니다. 지나치지만 재밌어요.^^ㅋ 위에 장면은 똥이 길을 막고 있는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도 나오니 아이들은 더 크게 웃고 즐기면서 읽을 것 같아요. 재미와 학습을 겸한 과학 책이랍니다~^^ 아, 책을 읽으면서 좀 의아해했던 점이 있었는데 바로 페이지에 숫자가 없다는 거였어요.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몇몇 페이지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답니다.ㅎㅎ 그래서 다시 보고 싶은 쪽이나 서평에 참고해야지 하는 쪽을 적어 두려 했을 때 난감했어요. ^^; 그리고 책을 통해 알게 된 큰 사실! 혀의 위치에 따라 느끼는 맛이 다르다고 알고 있었는데, 틀린 내용으로 밝혀졌대요!!! 어릴 때는 혀에 위치를 그리면서 배웠던 것 같은데, 많이 놀라웠어요. 이외에도 다양한 정보와 내용이 있는 책이었어요. 재밌게 읽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책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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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학습 만화 사이언스 헌터Q 1.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 지은이 후루모토 유우야,사카이 다쓰오 / 옮긴이 이재화 / 감수 및 추천 하리하라 / 주니어 김영사 출판
선물과 함께 도착한 <사이언스 헌터Q>
아이들이 일단 책을 읽기도 전부터 선물에 함박 웃음이 피었답니다. ^^
<사이언스 헌터Q>의 첫 번째 이야기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인데요. 본격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사이언스 헌터를 소개하는 페이지도 있고요. 아마 2편을 보진 않았지만 이 두 페이지는 다른 편들에도 포함돼 있을 것 같아요. 1편부터 보지 않아도 기본적인 이야기의 흐름은 파악하도록 해주는 역할인 거죠.
하지만 1편이 달리 1편은 아니죠. ^^ 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인 하태준 친구의 등장으로 차근차근 시작됩니다. 야구를 하는 태준이 스토리를 보다 보면 태준이는 뭔가 어설픈 것 같으면서도 순간적인 기지가 뛰어난 친구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데요. 그런 태준이를 멀리서 관찰하는 검은 정장의 사나이가 있습니다. 태준이를 스카웃하기 위해 찾아온 대장이죠. ^^
그리고 태준이의 단짝 친구인 민서가 태준이가 특기이자 취미인 낚시를 즐기는 곳으로 찾아왔다가 갑작스럽게 쓰러지면서 태준이와 대장, 그리고 닥터가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정체를 밝힌 대장은 사이언스 헌터Q의 기존 멤버인 오세리와 이로하를 소개합니다.
태준이는 민서가 쓰러진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무술소녀 오세리와 함께 특수장비를 입은 채로 민서 몸 안을 자유자재로 살펴볼 수 있을 만큼 작아지기로 하는데요. 두 사람을 밖에서 서포트 하는 것은 바로 천재 기술자 이로하입니다.
여기까지가 1화인데요. 1편은 총 7화로 구성돼 있는데, 매 화가 끝날 때마다 <Q. 알아보자?!>라는 페이지가 등장합니다. 1편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는 민서의 몸 속 탐험이 기본 줄거리인 만큼 매 화가 끝날 때마다 인체의 구조, 입의 구조, 식도의 구조, 위의 구조, 소장의 구조, 대장의 구조, 바이러스의 종류에 대한 부연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즉 매 화에서 탐험하게 되는 인체의 특정 부위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인 거죠.
인체 안에서의 탐험 과정은 정말 만화의 매력을 십분 살려 생동감 넘치는 분할과 강조 등으로 정말 완벽한 한 편의 만화를 감상하는 느낌을 충분히 느끼게 해줍니다.
또 인체 탐험이 주제인 만큼 등장인물들이 탐험을 하면서 나누는 대화 속에서도 다양한 과학 정보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가령 위산과 직면한 태준이가 "응? 잠깐. 그런 강력한 산이면 위 자체가 녹지 않을까?" 와 같은 질문을 던지면 밖에서 아이들의 모험을 돕던 닥터 등이 자세한 설명을 해주는 식인 거죠.
그럼 사이언스헌터Q의 멤버인 이로하는 왜 민서 몸 속으로 함께 들어가지 않았을까요? 왜냐하면 이 모험은 아이들이 주도하도록 설계돼 있고, 이로하는 민서 몸 밖에서 탐험을 리드하고, 필요에 따라 각종 무기와 장비들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스페이스 보더 Q처럼 말이죠. ![]() 이렇게 세 친구가 서로의 장기를 발휘해가며 위험천만한 고비를 넘긴 끝에 진짜 민서를 고통스럽게 한 원인을 만나게 되는데요. 만화다운 일촉즉발의 위기와, 만화다운 코믹스러운 마무리로 마침내 태준이와 세리는 임무를 무시히 마치고 원 상태로 돌아올 수 있게 되는데요. 그 위트 넘치는 이야기는 책을 아직 읽지 않은 분들을 위해 더 이상 언급하지 않도록 할게요~ ^ .~
그리고 그렇게 탐험을 끝내고 태준이는 처음으로 두 멤버와 조화를 이뤄 미션을 잘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식 Q 멤버의 자격을 부여받게 됩니다. ^^
너무나, 지극히 만화스러우면서도 그 안에서 적재적소에서 과학 정보들을 잘 조화시켜 놓은 <사이언스 헌터Q> 이 정도의 조합이라면, 정말 글밥 많은 책 싫어하고, 만화만 좋아하는 남학생들이라도 제대로 매력에 흠뻑 빠질만 하구나 감탄을 하게 됐는데요.
<사이언스 헌터Q>는 현재 2권까지 나와 있는 것 같은데요. 그야말로 아이들이 학수고대하고 다음 편을 기다리게 될 거라는 확신이 드는 흥미진진한 초등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였습니다.
#사이언스헌터Q, #1바이러스의정체를밝혀라, #후루모토유우아, #사카이다쓰오, #이재화옮김, #하리하라감수및추천, #주니어김영사출판, #초등과학학습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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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에서 초등과학 학습만화인 사이언스 헌터Q가 출시되었습니다. 사이언스 헌터Q의 그 첫번째 이야기인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 에요. 먼저, 사이언스 헌터Q란? 과학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만든 비밀 조직이래요. 어른은 풀지 못한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것이기에 어린이 중에서 대원을 선발한대요. 물론, 가족에게도 비밀이구요!
혼자 낚시를 즐기고 있는 태준이에게 친구 민서가 찾아옵니다. 민서와 낚시로 음료수 내기를 하지요. 내기에서 진 민서는 음료수를 사러 갔는데 오지를 않아서 태준이가 찾으러 갔더니 쓰러져 있던 거에요. 이때 갑자기 Q의 대장이 등장해서 지인이 근무하는 병원으로 태준이를 함께 데리고 갑니다. 미스터리한 의사는 Q의 힘을 빌려서 병의 원인을 밝히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Q의 대장은 태준이에게 사이언스 헌터 Q의 대원이 되어서 친구를 살리기 위하 도움을 달라고 합니다. 사이언스 헌터 Q는 바로 이 세상의 과학 미스터리를 극비로 조사하기 위해 정부가 만든 연구 기관이지요. 천재 기술자 이로하, 무술 소녀 오세리와 함께 사이언스 헌터 Q가 되어서 친구의 병 원인을 찾아 가게 됩니다. 특수복을 입고 민서의 몸안으로 침입해서 병의 원인을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민서의 입안으로 부터 시작해서 치아의 뮤탄스균도 만나게 되고, 민서가 이를 갈기 시작하면서 치아들 사이에 끼게 되는 위험에 빠지게 될뻔 하는 상황. 그 위기를 빠르게 대처하는 태준이의 능력이 돋보였습니다. 민서의 병의 원인을 찾으며 민서의 위에 도착하게 되지요. 위액의 성분인 위산은 철도 녹이는 염산이죠. 음식물에 포함된 대부분의 세균은 여기서 멸균한다는데요... 그렇다면 태준이와 세리는 무사히 위를 통과할 수 있을까요? 태준이의 뛰어난 위기대처 능력으로 위에서 살고 있는 파일로리균이 위산을 견디는 것이기에 이 균을 해치워서 튀는 액체를 뒤집어써서 위산 속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었습니다. 태준이의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하는 모습이 정말 하나의 영화를 보는듯했어요. 태준이와 함께 떠난 사이언스 헌터 Q의 활약 속에서 민서의 인체를 통해서 신비로운 인체여행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사진과 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서 우리집 초등 남매들이 아주 집중해서 들여다 보더라구요. 보통 학습만화를 통해서 짤막하게나마 접했었지만, 이 사이언스 헌터 Q속의 학습관련 초등 과학 내용이 상당히 풍부함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사이언스 헌터Q 1권의 내용으 초등 과학 5,6학년 과정 속의 교과내용이 연계되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맘에 들었던 사실!
우리집 쪼꼬미가 초등 과학 학습 만화인 사이언스 헌터 Q가 정말 좋대요. 인체에 대해서, 바이러스에 대해서 사이언스 헌터Q의 활약으로 다른 학습 만화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내용들이 알차게 되어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대요. 그리고 사이언스 헌터 Q의 전개가 빨라서 지루하지도 않았다고 하네요.
초등 과학 학습 만화인 사이언스 헌터 Q를 읽고 입속에서 부터 대장까지 배웠던 내용들을 하나의 그림으로 표현해본다고 했어요. 제목이 어디? 오디? 갔을까?라네요. ㅎㅎㅎ 입안의 뮤탄스균부터 위 속의 파일로리균.. 십이지장, 대장 까지 하나의 그림으로 잘 표현해낸 것 같았습니다. 사이언스 헌터 Q 읽고 내용도 잘 소화해낸 것 같아요!! 초등 중학년 이상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을만한 학습 만화가 없을 줄 알았는데요. 요렇게 아주 알찬 내용의 사이언스 헌터 Q가 등장해서 아주 좋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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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유행병 사태로 바이러스 자체에 대한 관심을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아이들에게 그와 관련된 지식을 소개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아서 난감하다면 과학만화 책추천 하고 싶네요. ![]() 주니어김영사 출판사의 과학 신간 초등학생책추천 학습만화 사이언스 헌터Q 1권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 도서는 과학적 지식을 상상력을 증폭해서 만날 수 있죠.
![]()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과학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도록 극비 조사를 위해 정부가 만든 국가 비밀 연구 기관이자 과학 탐험대인 사이언스 헌터Q가 중심이 되고 있답니다. ![]()
하태준 학생이 갑자기 연구원으로 도입된 이유는 갑자기 의식을 잃어버린 친구 박민서의 기급 증상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서 나노 기술로 만든 특수복을 입고 민서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되거든요. ![]() 친구를 살리기 위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 도전한 하태준과 천재 기술자 이로하, 무술 소녀 오세리의 활약이 펼쳐지는 사이언스 헌터Q 탐험대의 모험이 무척 기대되더라구요. ![]() 어찌 보면 제한 시간 90분이라는 짧은 순간을 이용해서 위기에 빠진 친구를 살려야 미션이 성공하는 숨가쁜 모험의 연속 이었지만 우리 아이들은 무척이나 두근거리면서 좋아했답니다. ![]()
살아 있는 인간이 인체로 들어가기 위하 탄생한 획기적인 과학 장비 나노슈트를 입고 미지의 세계인 인체를 탐험하는 사이언스 헌터Q의 활약은 상상을 초월해서 그런지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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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통해 친구의 신체 속으로 투입된 탐험대는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인체라는 과학적 지식을 쌓고 모험하는 과정에 소개되는 알아보자?!Q 코너로 심화된 정보를 축적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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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라는 소화 기관을 이해하고 난 후 소장과 대장을 지나가면서 무시무시한 기생충에도 맞서는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한 팀으로 협력하며 더욱 성장하는 것 같아서 책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보면 흐뭇해요. ![]() 물론 우리 아이들은 고래 회충과 싸움을 하느니 차라리 기생충 약 구충제를 정기적으로 먹겠다고 하면서 징그럽다고 난리였지만 그래도 사이언스 헌터Q 탐험대가 무사히 임무를 수행하길 바라더라구요. ![]() 특히나 요즘같은 바이러스의 습격으로 모두가 질병의 위험성에 위협받고 있는 지금 용감히 신형 바이러스와 격돌하는 탐험대의 모습에서 일종의 대리 만족하며 싸움의 결과를 지켜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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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학습 만화를 읽으면서 필수적인 상식을 알아 간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은데 과학적 분야는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쉽게 수용하기 힘든 점을 과학만화 책 독서로 소화할 수 있어서 유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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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코로나 때문에 이슈가 되서 그런건지 바이러스 관련 책들이 나오는거 같아요. 이 책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온 학습만화 입니다. 만화 구성도 재미있게 되어 있고 정보 페이지가 있는데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주인공 이름은 하태준! 이 책은 사이언스 헌터Q의 시작인 만큼 책 내용은 태준이와 함께 놀던 친구가 갑자기 아프게 되면서 그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 Q의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책의 설명에서 나오는데요. Q란 과학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만든 비밀조직이라고 하네요. 하여튼 태준이는 이유없이 아픈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 비밀조직 Q의 권유로 나노슈트를 입고 작아진 몸으로 Q의 다른 대원과 같이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 가게 되는데요. 입을 통해서 들어가서 각종 위험을 뚫고 하나씩 원인을 조사해가면서 식도, 위, 소장, 대장을 거치게 됩니다.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인체의 구조와 각 소화기관에 대한 설명이 나오게 된답니다. 딱딱하게 각 기관에 대해서 백과사전식의 설명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충치가 왜 생기는지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태준이 친구의 몸이 아픈 이유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고 그 문제는 세균이나, 기생충 등의 문제일 수 있다고 언급되네요. ![]() 친구의 몸 속에 세균 문제가 있고 기생충도 있더라고요. 이걸 하나씩 해결가는데요. 마지막으로는 알수 없는 미지의 바이러스를 발견하게 됩니다. 태준이는 나노슈트의 제한 시간 90분 내에 친구를 구할 수 있을까요?
![]()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 했던 부분들이 언급이 되어서 궁금한 점이 해결되는 재미가 있네요. 책의 제일 마지막에는 바이러스의 종류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여기에 코로나 바이러스도 어김없이 언급되는군요. 지루하지 않게 최근에 이슈된 내용까지 나와서 아이들과 보기에 더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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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관에 대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친구가 왜 아픈지 알아 내기 위해 두 친구가 나노기술로 만든 나노슈트를 입고 아픈 친구의 몸 속으로 들어가 모험을 펼치는 게 이 책의 큰 스토리라인인데, 소화기관을 따라 그 스토리가 전개되거든요. 아이들도 알고 있을만한 혹은 알아두면 좋을 과학지식에 선과 악이 분명한 대결구도라 그런지 우리 아들은 늠나 재밌데요. 제가 보기엔 우리 아들보다 두 세 살 어린 친구들도 재미나게 읽을 만한 과학만화였어요. 시중에 비슷비슷한 학습만화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그 중 한 권 골라보니 어떤 책들은 너~무 정보 중심이라 만화가 주는 묘미를 살리지 못해 아쉽다는 분들에게 딱 좋아요. 그렇다고 수준이 아주 낮은 과학만화는 아니랍니다. 꽤 자세하게 소화를 다루고 있거든요. 재밌게 스토리를 읽어 나가면서 정보페이지를 통해 소화기관의 구조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이 책의 돋보이는 점. 책의 스토리에서도 소화기관의 구조를 알려 주기는 하는데, 소화기관을 전혀 모르는 친구들은 눈 감고 코끼리 다리 만지는 격이 될 수 있으니. 이런 부분이 꼭 필요하다답니다. 그러한만큼 이 과학만화는 교과연계도서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5-1 과학 5.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중 세균에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와 6-2 과학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중 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 몸은 노폐물을 어떻게 내보낼까요 와 관계가 깊다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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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코로나19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사이언스 헌터 Q를 읽게 되었는데, 이번 이야기는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라는 제목으로 인체 탐험을 통해 우리 몸속 구조에 대해 알려주는 이야기였어요.
Q는 이 세상에서 도저히 풀리지 않는 과학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만든 비밀 조직에요. 어른이 풀지 못한 수수께끼에 도전하기 때문에 어린이 중에서 대원을 선발하는데요, 그렇게 뽑힌 친구들은 비밀을 지키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야 해요. 친구들은 나노 과학 기술을 이용해서 만든 옷을 입고 과학 탐험을 떠나는데 특수 옷을 입으면 몸의 크기를 자유자재로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어서 더 흥미진진한 모험이 될 것 같더라구요~^^
l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
어느 날, 하태준은 친구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왔는데 병의 이유를 알 수 없자 Q의 대장에게 친구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듣게 돼요. 그건 Q의 멤버가 되는 것이었는데요, 특수 옷을 입고 친구의 몸에 들어가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히면 되는 거였어요. 친구를 위해 과학 탐험대가 된 하태준은 기존 멤버 오세리와 함께 친구 몸속으로 들어가 나쁜 세균을 물리치며 바이러스의 정체를 찾아야 하는 첫 번째 미션을 받게 되는데, 과연 바이러스를 찾아낼 수 있을지~ 또 제한 시간안에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한 이야기였어요~^^
태준이와 세리는 바이러스를 찾기 위해 입안을 지나 식도, 위, 소장, 대장까지 모험이 계속되었어요. 만화에는 우리 몸의 부분 부분을 지날 때마다 인체의 구조와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인체의 구조를 배울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본문 만화의 사이사이에 있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그림 설명과 함께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그동안 몰랐던 인체의 구조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요.
이 책은 초등과학만화답게 교과 내용과도 연계가 잘 되어 있어요. 1권의 내용은 5학년과 6학년 과학 내용과 연계가 되어 있는데, 나중에 교과서와 함께 보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사이언스 헌터 Q 대원들은 먼 과거 공룡의 시대, 광활한 우주 모험, 곤충으로 변신해 생태계도 탐험할 계획이라고 해요. 상상만 해도 너무 흥미로운 탐험일 것 같아 다음 시리즈가 더욱 기대되더라구요~~^^
사이언스 헌터 Q는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과학 탐험 스토리를 통해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학습만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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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학습만화 #사이언스헌터Q #바이러스의정체를밝혀라 1 #후루모토유우야 ㆍ사카이다쓰오 지은이 #이재화 옮긴이 #하리하라 감수 및 추천 #주니어김영사 초등 학습 만화는 처음 읽어 본다 왜 아이들은 학습만화에 홀릭하는지 알거 같다 몰랐던 지식이 콕콕 머리에 박히는 기분이랄까? 사이언스 헌터Q라는 본부에 오세리, 이로하, 대장, 닥터가 비밀 요원으로 있다 주인공 하태준을 사이언스 헌터Q에 영입하려고 눈 여겨 보던중 하태준 친구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일이 생겼다 그 모습을 본 대장은 친구를 본부로 옮겨야 살릴 수 있다고 사이언스 헌터Q에 합류를 권하고... 친구를 구하기 위해 Q본부에 들어 가는데 이로하라는 천재 기술자가 나노과학 기술로 만든 특수복을 입고 친구 몸속으로 들어가야만 친구를 살릴 수 있다며 Q본부에 있는 오세리와 함께 몸속으로 들어 가는데... ㆍ 쓰러진 이유를 파악하기 위해 친구 몸속 탐험을 하는데... 제한 시간은 90분 그안에 파악하지 못하면 친구는 위험에 처할지도 모른다 몸속에서 일어나는 바이러스와의 결투가 아찔 했다 과연 하태준은 미션을 수행하고 친구를 살릴수 있을까? 각 만화를 보고 난 뒤에는 "알아보자 Q?"라고 해서 인체의 구조, 입의 구조, 식도의 구조, 위의 구조, 소장의 구조, 대장의 구조, 바이러스 종류의 자세한 설명등이 나온다 이 책은 초등강추 학습만화다 각 미션마다 흥미롭고 생각주머니를 넓힐수 있고 아~~이래서 재미있게 공부가 되는구나를 느꼈다 #주니어김영사 #초등과학학습만화 #사이언스헌터Q #바이러스의정체를밝혀라 #흥미롭고 #육아소통환영 #초등강추도서 #학습만화 #재미있다 #독서습관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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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스스로 읽을 수 있게 되고 여러 동화책을 많이 읽게 되자, 학습 만화에도 관심이 가네요. 재미있게 푹 빠져 읽으면서 공부까지 할 수 있는 책이니,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습니다. 사이언스 헌터Q 이 책은 초등 과학 학습 만화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소개합니다.
사이언스 헌터Q 제가 읽어본 책은 사이언스 헌터Q 시리즈 중에서 첫번째 책으로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 입니다. 사이언스 헌터Q란, 국가비밀조직이예요. 어린이 대원 하태준, 오세리가 갑자기 의식을 잃은 친구 박민서의 증상을 알아내려고 나노 기술로 만든 특수복을 입고 민서의 몸속으로 들어갑니다. 인체 탐험을 통해 바이러스와 싸워나가는 과정이 잘 그려져 있어요.
책의 지은이는 일본 작가로, 후루모토 유우야와 사카이 다쓰오 입니다. 나중에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5학년 1학기 과학 5단원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6학년 2학기 과학 4단원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이 교과 내용을 쉽게 만화로 배울 수 있는 책이죠.
이 책은 7가지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인체의 전체적인 구조, 입, 식도, 위, 소장, 대장의 구조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이러스의 종류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어요.
책의 만화는 이렇게 큼지막한 그림과 화려한 색 구성으로 실감나게 전개됩니다.
한 부분의 만화 내용이 끝나면, 바로 그 부분에 대해 더 심도있게 공부할 수 있는 학습 부분이 나와요.
만화를 읽은 즉시 학습적인 부분을 제공하기 때문에 방금 그림으로 생생하게 느꼈던 이야기 중에서 궁금하거나 잘 몰랐던 부분을 읽어보며 이해하기 쉬울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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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올해 1월부터 어린이 과학동아를 구독해서 받아보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워낙 읽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신문을 구독해 줄 생각으로 알아봤던건데,
생각보다 신문은 기사 난이도도 있고... 매일매일 오는거고... 쓰레기만 쌓일 것 같고... 읽기 강요하는 느낌이 들다가 부작용 올 것 같고....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고사하고 멍 때리다 문득 어렸을 때 읽던 과학동아 생각이 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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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한 이유는 이 책이 어린이 과학동아 속 부록과 어딘가 닮았기 때문이에요. 수많은 과학기사들 속 아이들의 오아시스같은 바로 그 연재만화요ㅋㅋㅋㅋ
제가 봤을때는 기사로 잡지식 채우고, 연재만화로 재미 채우는 방식으로 과학동아를 보는 것 같은데- 이 책은 바로 그 연재만화와 너무 닮았어요. 과학의 지식을 담고 있으면서 재밌고, 흥미진진한 스토리. 딱입니다 :)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수 밖에 없는 주제와 내용이기도 하구요.
유익한 과학 상식을 배워 가는 학습만화 시리즈에요.
첫 번째 이야기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와 두 번째 이야기 <공룡의 시간을 훔쳐라!>가 동시 출간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조만간 공룡책도 사야할 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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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큰애만 좋아하지만 공룡은 둘째까지 넘 좋아하는 주제라ㅋㅋㅋ 아마 둘이 박터지게 싸우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봐요 :)
본부의 미션을 하나씩 수행하면서 위기를 이겨 내고 탐구력을 키우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인데 와우, 이렇게 쓰니깐 되게 재미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완전 재밌습니다. 이런 책은 줄거리를 써놓으면 별거 없어보여도 실제로 보면 낄낄거리면서 보게 되어있어요 :)
갑자기 의식을 잃어버린 친구 박민서의 증상을 알아내기 위해 나노 기술로 만든 특수복을 입고 민서의 몸속으로 들어간 하태준과 오세리의 활약이야기- (성을 붙여 말하니깐 뭔가 안 친해 보이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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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처럼 이어지는 인체 탐험을 통해 바이러스에 맞서는 용감하고 아찔한 결투가 꽤나 재밌습니다.
이렇게 만화를 통해서 내 몸속을 관찰한다고 생각하면 그거대로 의미가 있겠더라구요.
이 책과 비슷한 내용의 방송이 나와 애들이 무척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는데- 사이언스 헌터Q에는 여기에 재미요소까지 더해졌으니 꿀잼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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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읽으며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을 자연스레 알아 간다는 것에 메리트가 있고, 자세하게 알아야 할 부분에서는 구체적인 설명까지 곁들이고 있어 아이들이 과학적인 지식을 얻는데 있어 크게 부족함이 없는 학습만화에요.
아무래도 인체의 구조같은 과학자료는 실사로 보는게 가장 좋은데, 실사도 빠지지 않고 수록되어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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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학습만화들이 잘 나오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유익한 과학상식이 함께 담긴 <사이언스 헌터Q>와 같은 초등과학학습만화로 아이들에게 재미와 상식 두 가지 모두를 선물해도 좋을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