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에서 벌어지는 마츠나가씨의 질투와 점점 미코를 향한 마츠나가씨의 마음이 보였음^^ 료도 미코에게 마음이 있고, 각자의 사랑에 대해서 움직이기 시작한것같음!!! 7권에서는 삼각관계가 보여질듯!!!! 서브남주 료를 응원하고 싶어짐ㅋㅋ |
| 거실의 마츠나가 씨 6권 리뷰입니다. 마츠나가씨도 너무 설레고 잘생겼고 다 좋은데요… 호조가 너무 좋아요 진짜로 너무 불쌍하고 하 서브여주인 선생님도 착하고 걍 좋은 듯? ㅇㅇ 빨리 다 잘 해결되고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꽁냥대는거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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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마츠나가 씨 6권에서는 주인공 단둘이 냥키 랜드에 간 데다 외박까지 하게 되어, 여자 주인공의 마음이 커져가는 내용을 그려냈다. 그러던 중, 여자저차해서 남자 주인공이 갖고 있던 트라우마(?)는 아니지만 과거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듣게 되는 이야기도 포함되어 있다. 좀 더 가까워지고 있다는 표현을 고구마스럽게 전개하면 이런 느낌인가 싶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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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거실의 마츠나가 씨 6권입니다!!! 축제에 등장한 마츠나가씨와 호조군!!! 이목이 쏠려 불편해하는 호조는 금방 튀어버리고ㅋㅋㅋ 마츠나가씨만 미코와 남아 둘러보던 중... 빈 교실에 들어가게 됩니다! 학생과 선생님같다며 질문하라는 마츠나가씨에게 미코는 대담하게... 여고생은 연애대상이 되긴 어렵냐고 물어보고.... 고딩이라는 시점에서 아웃이지만 '18세 고교졸업' 후에는 보는 눈이 달라지지 않겠냐는 마츠나가씨!! 마츠나가씨도 반대로 연상남 어때? 라고 물어보고..... ㅋㅋㅋ 미코도 완전 사심을 담아 "가능해요... 가능하다고 할까.... 완전 환영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고백아닌가 ㅋㅋㅋㅋㅋ 암튼 코쓱 그리고 6권에서는 쉐어하우스 주민인 아카네씨가 결혼해서 나가게 되는 에피소드도...ㅠ 아쉽아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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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순정만화답네요. 학교 축제가 시작됩니다. 교실에서 10살이나 연상인 어른 남자가 여고생에게 고백하는 장면이 놀랍네요 우리나라였다면 가능했을까요 물론 드물긴 하지만 있긴 하겠죠 문제는 새로 부임해온 학교 선생님이 그 연상남의 전 여친이었다는 것. 새로운 삼각관계네요. 하숙집 일원 중 한 명이 결혼하는 에피소드가 나와요. 앞으로 이제 5명이서 함께 살게 되는 미래가 나오겠네요 장기연재니 잘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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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마츠나가 씨 06권 대망의 전여친이 선생님이 되어 나타났는데 생각보다는 파괴력이 적고 막 악역도 아니라 괜찮았어요. 만화가 매운맛 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 점이 좋아요. 풋풋하면서 섬세하고 감성적이고요 성인과 학생 설정 안 좋아하는데 내용이 천천히 흘러서인지 적당히 적응하며 보고 있습니다. 마츠나가씨도 귀엽고요 하지만 대학생 친구...흑흑...이쪽이 더 좋아서 슬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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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21 미코의 학교 축제를 찾아준 마츠나가씨와 료. 마츠나가씨는 안해줄 것 같으면서도 은근 다 해준다 ㅋㅋ "연애대상? 그런 생각 안 하지, 안 해. 고딩이라는 시점에서 이미 아웃이야." 그러나, '졸업 후엔?'이라며 여지를 두는 마츠나가씨.
room22 핫토리씨의 갑작스런 결혼 통보! (과연 행동력 갑!) 이사와 가게 오픈 준비 때문에 결혼식을 하지 않기로 했다는 걸 알게 된 게스트하우스 식구들은, 핫토리에게 결혼식을 선물해주기로 한다. '마츠나가씨도 언젠가 분명 '안녕'이라고 말하는 날이 오겠지. 거실에서 모습이 사라질 날이... 그런 날은 평생 안 왔으면 좋겠어.'
room23 아카네를 위한 결혼식 당일. "우리야말로 고마워." "고마워요." "즐거웠어." "행복하세요." 그런데... 잠이 든 미코를 업고 오는 그 등짝은?!!!
room24 미코의 시험공부를 도와주는 료. 료의 마음속에 미코의 자리가 커져가는 것 같은데... 이럴 때만 촉이 좋은 마츠나가씨, 단도직입적으로 료를 몰아부친다!
번외편2 미코에게만 신경쓰는 료에게 삐져 달아난 사바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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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마츠나가 씨 6권 _ Keiko Iwashita 리뷰입니다. 여고생 미코가 마츠나가씨를 사랑하는 마음을 셰어 하우스에서 점점 커져가는데요. 마츠나가씨가 확실한 방향을 보여주지 않아서 답답하네요. 그러던 와중에 드디어 6권에서는 마츠나가씨가 자신의 과거를 얘기하면서 조금씩 움직일 기미가 보이는데요. 6권도 설레게 읽었습니다. 7권은 어떻게 될지 기대되게 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