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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 『그리스 여행 컬러링북』
'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 마지막으로 떠나볼 여행지는 '그리스'입니다. 그리스하면 파란 원피스 입고 자전거 타고 지나가던 음료 광고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 해안가의 파란 지붕의 건물들 사이로 달리는 그 기분은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잘 모를 것 같네요. 이번 <그리스 여행 컬러링북>을 통해 만나게 될 그리스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가득 안고 출발해 봅니다.
역시 그리스 하면 돔 형태의 파란 지붕 건물이죠! 고대 그리스 문명에 뿌리를 두고 있는 남유럽 발칸반도 국가인 '그리스'. 4월부터 점차 따뜻해지는 그리스는 5-9월 평균 기온이 25.4도라고 해요. 이 정도면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가 아닐까 해요. 조금 더운 감이 있겠지만요. 그리스는 신화의 나라답게 많은 신전을 볼 수 있어요. 휴양지라면 눈으로 보고 즐기면 그만이지만 아테네를 방문하는 것이라면 역사적인 배경지식 정도는 알고 가면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그리스는 예로부터 요리를 예술로 분류해 요리사를 예술가로 대접해 왔다고 해요. 그리스 요리는 지중해 연안 요리라고 불리는데, 올리브기름과 레몬을 지나칠 만큼 넉넉히 쓰는 소박하면서도 친근감이 느껴지는 요리라고 합니다. 그리스 요리에서 대표적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올리브예요. 그리고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와인이죠. 언젠가 모 개그맨이 디오니소스 패러디 영상을 올렸던 게 생각납니다. 그때 그 영상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 화산 작용으로 형성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산토리니, 고대 프리기아 왕국을 다스렸던 왕 다르다노스의 아들 이름을 딴 섬 자킨토스, 아폴론의 손자 뮈코노스에서 기원한 섬 미코노스 섬 등 볼거리, 즐길 거리 다양한 그리스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은 직접 갈 수 없으니 여행 관련 책이나 이런 여행 컬러링북으로 먼저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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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아직 못 가봤다. 언젠가 꼭 터키와 함께 가보고 싶은 곳이다. 단독으로만 가기엔 근처에도 너무 멋진 국가가 있어서.. 대학 동기들이 유럽 배낭여행을 갈 때 그리스를 꽤 많이 갔었다. 그래서 SNS를 통해 사진을 꽤 접하긴 했는데 내게는 아직 먼 나라. 만약 내가 여길 가게 된다면 그리스로마신화를 다시 읽고 공부하고 갈 것이라 빠른 시일 내에 갈 순 없겠지만, 나의 버킷리스트 여행지 중 하나다. 컬러링북을 통해 관광지를 미리 체험하고, 상상할 수 있었다.
포카리스웨트가 떠오르는 그리스 산토리니 그리고 종탑. 실제로 가보진 않았지만 익히 아는 산토리아와 그 안에 있는 종탑의 색을 어떻게 칠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절벽이 애초에 흙색은 맞을까? 영국의 세븐시스터즈처럼 하얀색인 것은 아닐까? 사진을 한 번 더 찾아볼까? 하다가 내 상상을 더해 조금씩 칠해 나갔다. 종탑은 앞으로 어떻게 채울지?
초등학생 때 우리 사이에서는 그야말로 만화책이 베스트셀러였다! 그때 봤던 신들이 반가웠다. 정말 그리스 가려면 신화책 다시 읽고 갈 것이다! 신전을 보든, 뭐를 보든 신화가 떠오르게!
크린토스 운하는 실제로 보면 정말 웅장할 것 같다. 크린토스 운하는 사진을 좀 봤는데 이 물길로 진짜 선박도 다니고 이게 현대가 맞나 싶을 정도로 괜히 영화 같고 중세 시대 같고 몰입되는 느낌이다. 그런데 번지? 난 무서워서 못 하겠다..!
매력이 가득 넘치는 그리스 여행! 여행컬러링북을 통한 대리만족! 여행지에 대해 미리 보기!
※ 리딩투데이 영부인 선물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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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여행컬러링북
☆리딩투데이영부인선물
[완독서평]
<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 중에서 그리스로 여행을 떠나보자.
가장 친한 신들이라고 하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 아닐까? 그리스 하면 로마가 같이 생각나지만 고대 유적지를 간직한 아테네를 시작으로 휴양지 하면 떠오르는 파란색 지붕의 산토리니. 메테 오크라, 코린토스, 크레타 섬 등등 휴양의 도시가 곳곳에 숨어 있는 그리스로 떠나보자.
TV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도 다녀오신 신화와 역사의 신비가 잘 보존된 그리스. 넘실대는 지중해의 푸른 바다가 손짓하는 산토리니로 색연필 들고 떠나보자. 바로 시간 순삭에 힐링 되는 시간으로 행복을 채워보자.
컬러링북의 장점은 종이가 도톰해서 색연필이나 사인펜, 마카, 물감 등 도구를 가리지 않고 마음껏 손길 가는 대로 색칠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라인이 그려져 있어서 그림의 두려움이 있는 나 같은 사람에겐 딱이다. 그리고 꽉꽉 채워서 색칠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마음 가는 곳에만 마음에 드는 색깔들로 채워나가는 것도 좋았다.
완성에 대한 부담 없이 마음껏 색칠하고 여러 가지 색연필을 섞어가면서 그림 위에 옷을 입히는 동안에는 정말로 시간 순삭! 점심 먹고 시작했던 것 같았는데 어느새 해가 지고 있더라는~~ ㅋ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을 때 이 컬러링북에 색깔 옷을 입혀보자. 그 다채로운 색깔만큼이나 나의 시간들도 색색깔의 옷을 입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보자. 그리고 일상의 지루함을 떨쳐버리자.
#슬기로운취미생활시리즈 #이일선 #니들북 #리딩투데이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컬러링북 #아트테라피 #색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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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산토리니를 주제로 만들었던 이모티콘을 만들었는데 그리스 여행 컬러링북을 만났군요. 여행이란걸 꿈을 꾸기 시작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올린 나라가 그리스였어요. 확 트인 지중해를 품은 그리스는 저에겐 유토피아였어요. 여행은 자고로 관광보다 휴양이지!라는 생각이 확고했으니까요. ㅋㅋ
그런데 그리스가 원래 그리스가 아니래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가 명하는 그리스는 영어 국호 Greece에서 유래한 것인데요. 그리스어 국호는 엘리니키 디모크라티아라고 합니다. 그리스라는 말이 부정적인 어원이 있더라고요. 로마제국 치하에 있을 때 로마인들이 그리스인을 노예라는 의미를 담아 ‘그리스’라고 불렀데요. 그리고 그 후로 오스만 제국 통치 시절에는 경멸의 의미로 ‘그레코스’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유럽 대부분의 언어에서는 그리스를 라틴어명 그라이키아(Graecia)에서 따온 이름으로 부르지만, 이들도 정식 명칭을 칭해줄 때에는 Graecia 대신 헬라스(엘라스)에서 따온 이름을 부른답니다. 그리스인의 시조가 헬렌이에요. 그래서 그리스 문화를 그리키즘이 아닌 헬레니즘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나쁜 어원을 가진 그리스라는 명칭을 바꿔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좌우당간! 그리스는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일순위입니다. ^^ 그리스신화를 얼마나 많이 읽었던지! 적금을 또 들어야겠어요. 슬기로운 취미생활 시리즈로 만난 그리스 여행 컬러링북으로 먼저 답사를 해봤습니다.
종탑은 산토리니의 상징이지 않을까요? 흔치않은 3단 종탑이 있는 곳이 교회라는 소문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볼 수 있는 거 아세요? 춘천에 산토리니 카페라는 곳에도 3단종탑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따땃한 봄이 오면 대표뉨(신랑)이랑 가봐야겠어요. 홍홍홍~^^ 신들의 나라 그리스 여행 시작합니다. 마카와 색연필로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 여행도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
아테네 기념비적인 하드리아누스의 아치는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아테네 방문을 기념하여 세워졌다고 합니다. 또 다른 명칭은 하드리안의 문 또는 하드리아누스의 문으로 불린다네요. 이 문은 올림푸스의 제우스 신전을 포함해 여러 채의 신전이 서 있는 아크로폴리스 남동쪽까지 이어지는 길에 있답니다.
제우스와 레토 사이에서 태어났고, 아르테미스와는 쌍둥이 남매지간인 아폴론(아폴로)는 태양과 예언 및 광명·의술·궁술·음악·시를 주관하는 신이에요. 도안은 항아리 그림을 표현했는데 저는 살짝 민화? 분위기가 납니다. ㅋㅋ 예쁘게 완성해 보겠습니다. 아쉽게도 완성작은 촬영을 못했어요. 차후 업데이트해 볼게요.^^
그리스 컬러링 여행을 하면서 맑아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청량한 파랑과 순수한 하양이 더해주는 기분 좋음은 그리스를 더 그리워하게 하는 것 같았어요. 이 라임은 무엇? ㅋㅋㅋㅋ 두툼한 종이라 무리 없이 마카칠을 했습니다. 다음엔 수채물감을 도전해 봐야겠어요. 그리스 여행을 다녀오셨다면 추억을 새기며 컬러링을! 계획 중이라면 저와 같이 사전답사로 컬러링을! 아이들에게 그리스신화를 자연스럽게 학습시키고자 한다면 이 책을! 야무지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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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취미 생활 시리즈 『그리스 여행 컬러링 북』
제우스와 레토 사이에서 태어났고,
아르테미스와는 쌍둥이 남매지간인 아폴론(아폴로)는 태양과 예언 및 광명·의술·궁술·음악·시를 주관하는 신이에요. 도안은 항아리 그림을 표현했는데 저는 살짝 민화?분위기가 납니다. ㅋㅋ 예쁘게 완성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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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와 제우스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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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람 수도원 Varlaam Monastery
아름다운 프레스코화로 유명하며, 메테오라에서 2번째로 큰 16세기 수도원. 이야~~ 암벽 위에 수도원을 만들다니! 핍박을 피해서 올라간 것일까? 구름이나 안개가 자욱한 날에는 정말 공중에 떠 있는 요새로 보일지도 모르겠다. 저곳으로 올라가려면 몇 개의 계단을 올라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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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취미 생활 시리즈 『그리스 여행 컬러링 북』
아테네 기념비적인 하드리아누스의 아치는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아테네 방문을 기념하여 세워졌다고 합니다. 또 다른 명칭은 하드리안의 문 또는 하드리아누스의 문으로 불린다네요. 이 문은 올림푸스의 제우스 신전을 포함해 여러 채의 신전이 서 있는 아크로폴리스 남동쪽까지 이어지는 길에 있답니다. 신들의 나라 그리스 여행 시작합니다. 마카와 색연필로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 여행도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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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여행 컬러링북
그림만 봐도 힐링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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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가 생각나는 곳! 그리스 산토리니로 따나보자~~
추천여행기간 5월~9월
초성수기 기간 전이나 후인 5~6월이나 9월 초에 여행을 계획하는 것을 추천한다. 반건조 기후로, 여행성수기 5~9월은 덥고 건조하지만 평균 최고 기온은 26.8도로 여행하기 적당하다.
광고처럼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닐 수 있는 여행이 하고 싶어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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