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나날, 짧은 인생
: 가슴 따뜻해지는 소소한 일상들
-노해 수필집-
4부 인생길에서
수험생을 위한 기도외출넘치는 사랑말 한 마디긍정백의민족어두육미유통기한노상방뇨골동품금줄흡연술숭늉과 커피역주행면허증 따기콩나물장수마을배달의 민족걱정부전자전목탁소리와 망치소리어느 죽음믿음달란트감사천사자살 바위
외출
중에서
'바람과 구름이 아니라도 새처럼 자유롭게 자연과 벗하고 싶다.'
는 구절이 마음 속에 와닿았습니다.
책 속에 담겨있는 길고 긴 세월의 희노애락을 뒤로 하고,
자연과 벗삼는 잔잔한 작가의 길을 걷고자 하는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소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