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호 작가님의 <미친 이별>의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눈길을 잡아끄는 미친 이별! 표지까지도 마음에 쏙 들어서 내용은 하나도 모른채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산문집이라서 어려운 글도 아닌데다가 누구나 인생에 사랑 한번쯤, 이별 한번쯤 안해본 사람이 있으랴~라는 기본전제를 깔고 가면 누구나에게 다 먹힐만한 글이기도 하고요.
사랑이 뭘까 라는 고민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제목부터 눈길을 잡아끄는 미친 이별! 표지까지도 마음에 쏙 들어서 내용은 하나도 모른채 구입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산문집이라서 어려운 글도 아닌데다가 누구나 인생에 사랑 한번쯤, 이별 한번쯤 안해본 사람이 있으랴~라는 기본전제를 깔고 가면 누구나에게 다 먹힐만한 글이기도 하고요.
사랑이 뭘까 라는 고민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작가의 말이 이해가 가기도 하고....
정답이 없는 이야기지만 뭔가 공감하면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