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의 끝날 때 쯔음 점점 더 카오와 쿠제는 가까워진다... 카오는 쿠제의 시선이 신경쓰여 자꾸만 두근거린다. 그리고 시작된 2학기.... 문화제도 동아리 활동도 카오는 더 열심히 한다....키류가 카오에게 신경써준다...카오를 도와주는 쿠제와 키류... |
|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 작화는 말해 뭐해 황홀한 정도로 너무 예뻐요. 이 작품이랑 후속작인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다 보는 중인데 그림이 정말 아름답고 예뻐요. 초기 작품으로 알고있는 나 키스했어도 봤는데 그냥 원래부터 그림을 정말 잘 그리시는듯요. 첫 작품 그림이 그렇게 완벽하다니. 어쨌든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보는 맛도 나고 배구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근거리고 설레고 반짝거리는 소년 소녀들의 사랑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어차피 남주는 쿠제겠지만 치고 들어오는 섭남 키류도 멋지네요. |
| 방과 후, 사랑했다 4권 표지가 특히 다른 권 보다 더 예쁜거같아서 읽기 전 부터 설레고 기대됐던 권이였어요 역시 내용도 너무 좋았고 순정만화만의 풋풋한 느낌이 잘 살아있었던 만화책이였어요 순정만화 하면 바로 만화부터 떠오르는게너무 기쁘네요 |
| 방과 후, 사랑했다.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쿠제의 과거가 좀 나오네요. 흑발 순정만화 남주 국룰... 아픈 과거가있다.... 와중에 섭남 포지션인 키류가 자꾸 눈에 밟힘... 서브병은 죽어도 못고친다. 진짜... |
| 방과 후, 사랑했다.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쿠제의 과거가 좀 나오네요. 흑발 순정만화 남주 국룰... 아픈 과거가있다.... 와중에 섭남 포지션인 키류가 자꾸 눈에 밟힘... 서브병은 죽어도 못고친다. 진짜... |
|
방과후사랑을했다 이 작품은 작가님이 현재 연재하고 계시는 어차피 사랑하고 만다 작품으로 인해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확실히 작가님 그림체가 제 취향이네요:) 너무 이쁘고 잘 생긴 남주인공 여주인공 보는 맛이 있습니다:) 완결도 10권 미만의 작품이라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인 거 같아요~~:) 아직 정주행은 못했지만 이번 주말에 몰아볼 계획입니다:) |
|
이번에는 카오가 좀 답답했음,, 쿠제가 그 알바 사장? 암튼 그 여자랑 껴안고라도 있었으면 말을 안해,, 누가봐도 부축인데 넘 답답하게 굴었고 ㅠㅠ 그리고 쿠제가 충분히 너에게 관심있다 !! 어필하는 것 같은데 음,, 쿠제의 이미지 + 카오의 눈치없음 콜라보 그리고 키류 드디어 움직일듯!!! 난 쿠제를 밀지만 역시 라이벌이 있어야 보는 맛이,, 케케케 |
|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 작화는 근래 본 순정만화 작화 중 최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예뻐요. 잘생김 예쁨은 물론 남주가 배구부인만큼 역동적인 동작이 많이 등장하는데 인체비율 넘나 자연스럽고 운동장면 실감나고 멋지게 진짜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그에 비해 스토리는 제 기준 좀 잔잔하고 무난한 편인데 그런 점을 상쇄하고도 남을만큼의 작화 때문에 자꾸 이 만화를 보게됩니다. 그렇다고 이야기가 재미 없는 건 아니고 스토리도 괜찮았어요. |
|
스토리보다 그림보는 재미로 사는 편 순정만화는 의사소통 부재가 심해서 복장터짐 그래서 그림만보고 구매하는 인간의 리뷰 작가님 그림 너무 잘그리십니다 그래서 완전 좋아함 정발할때마다 바로바로 사려고 노력하는편 ㅎ 그래서 쿠제 형이 엑스트라정도로 등장한다는게 아쉬움 습 전 1권부터 키류파였는데 사람 들었다 놨다하는거 질색 그나저나 미키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음 설마....? |
|
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순정 만화 시리즈 방과 후, 사랑했다 4권을 봤는데요. 여주가 하야마 카오이고 남주가 쿠제 나기사이고 서브 남주가 키류 아사히라는 건 1권 초반부터 암시를 했었어요. 배구부 매니저인 하야마가 친오빠 하야미 선생님의 지시 때문에 쿠제 나기사를 배구부에 입부시키려고 애쓰고 그런 와중에 배구부 일을 하면서 키류 아사히의 도움도 받고 그러는데요. 저는 처음에는 쿠제보다 키류가 더 호감이었어요. 생김새도 그랬고 쿠제는 헤어스타일이 너무 일본 특유의 머리라서 말이죠. 그래도 하야마는 쿠제에게 더 끌리는 것 같네요. 물론 둘이 주인공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