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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계속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소재도 신선하고 등장인물들도 다들 매력적이라 계속 읽게되네요! 작가님 그림체가 특이한데 흔하지 않고 개성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주인공인 스기모토와 아시리파 조합이 너무 귀엽고 계속 응원하고 싶어져요!! 다음 권도 너무 기대됩니당 ㅎㅎ❤️ |
| 노다 사토루 작가님의 골든 카무이 21권 리뷰입니다. 바실리와 스기모토 일행이 만나게 되네요 억울하게 총에 맞은 시라이시ㅠㅠㅋㅋ 타니가키와 치카파시의 이별이 눈물나게 함... 아시리파를 자꾸 보호하려 드는 스기모토에게 하지마가 아니라 같이 하자라고 해달라고 하고 자기 길은 자기가 정한다는 아시리파...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또 눈물이... |
|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노다 사토루 작가의 작품 골든 카무이 2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스토리가 흡입력이 있어서 빨리 읽혔습니다.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해서 얼른 끝까지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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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사건이 엮이긴 했지만 마지막에는 아시리파가 아버지랑 행복했으면 했는데ㅜㅜ 어려운 바람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금괴의 행방에 점점 가까이 다가가게 되네요. 여러 세력이 얽혀있어서 혼란스러운데, 주인공들이라 안심이 되면서도 많이들 죽어나가고 다쳐서 어떻게 될련지 불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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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사토루 작가님의 골든카무이 21권입니다. 일본에서 인기많은 작품으로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흔하지 않은 매력적인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완결까지 계속해서 구입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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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A Satoru 저 대원씨아이/DCW 출판 골든카무이 리뷰입니다. 일본의 만화. 저자는 노다 사토루. 주간 영 점프에서 2014년 38호부터 연재되어 2022년 완결이 되었다. 아이누가 등장하기 때문에 아이누어 연구가인 나카가와 히로시가 작중 아이누족 언어를 감수해주고 있다고. 시대적 배경, 역사, 전투 기술과 생존기술, 각종 난관과 극복 등도 매우 현실적인 것들을 배치해서 리얼함이 높다. 단행본 마지막의 아이누 참고 문헌을 보면 가야노 시게루와 본작 감수역인 나카가와 히로시의 저서가 많다. 제목은 '황금의'를 뜻하는 영어 'Golden'과 '신'을 의미하는 아이누어 '카무이'의 합성어로, 우리말로 하면 '황금의 신'이다. '웨스턴'과 '아이누'라는 이 작품의 정체성을 완벽하게 반영한다. 2016년도 이 만화가 대단하다! 남성부분 2등, 일본 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했다. 2022년도에는 일본 만화가 협회상 코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4년 7월 기준 누계 발행부수 2900만부를 돌파했다. |
| 노다 사토루 작가님의 [골든 카무이 21권] 리뷰입니다. 점점 더 완결로 다가가면서 이야기는 클라이막스로 치닫습니다. 여기서 배경이 홋카이도의 하코다테로 옮겨가는데, 여기 나오는 고료카쿠라는 지역이 아직 남아있다고 해서 한번 여행삼아 가보고 싶어지더라구요. 이번에도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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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카무이(ゴ?ルデンカムイ), 영어 “Golden(황금)”과 아이누어 “신“의 합성어로 황금의 신이란 뜻이다. 1904년 러일전쟁이 끝난 후 북해도 홋카이도에서 아이누족이 숨겨놓은 사금을 찾기 위한 대장정의 혈투가 펼쳐진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불사신 스키모토 사이치와 아이누족 소녀 아시리파다. 치카파시는 어릴적 부모를 여의고 아이누족이 키운 외로운 고아. 그런 그가 다니카기와 잉카라맛과 여행하면서 가족의 정을 느끼게 된다. 스키모토와 함께 아시리파를 찾기 위해 카라후토에 가게 된 치카파시는 또다른 아이누족을 만나게 되고 거기서 자신의 새로운 가족을 찾게 된다 |
| 골든카무이는 러시아와 일본전쟁 종전 직후인 1905년 훗카이도를 배경으로 하는 은퇴한 퇴역 군인 스기모토와 아이누족의 소녀 아시리파와 함께 훗카이도 전역등을 돌아다니며 황금을 찾는 소재로 액션, 스토리 등등 몰입감도 좋고 나무랄데 없는 액션도 좋은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