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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런던 season 5 개정판이 나왔다. '20~'21 판으로, 코로나로 해외 여행이 어려운 요즈음이라 저자분들과 출판사에서는 출간하면서 만감이 교차했을것 같다. 아마도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이제 성수기로 접어든 지금 런던은 세계 그 어느곳보다도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곳이었을 것이다.
그런 아쉬움과 착잡함을 뒤로 하고 이 책을 받아들고 꼼꼼히 살펴보았다. 3년전과 1년전 영국 여행을 준비할때 정말 많은 책들을 찾아보았다. 가이드북도 여러권을 비교해보고 영국사관련 책들도 수없이 읽었다. 각종 특파원들이 경험한 영국이야기책들도 읽고. 그러다보니 영국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미 영국을 애정하게 되어버렸다. 준비할 당시에는 모든것들이 낯설고 책에 표시된 것들을 살피며 상상속에서 준비를 했었는데 막상 다녀온 지금은 가이드북을 보면서 그때 갔었던 곳들을 다시금 기억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프렌즈 런던은 * 머스트 런던 (런던에서 꼭 해보아야 할것들) * 프렌즈 런던 추천일정 (1일 코스 부터 7일 코스까지 알차게 보는법 / 테마별 추천여행 :템즈강 따라 걷기, 런던 건축 여행) * 베스트 테마 * 런던 기초정보 + 교통 정보 * 런던의 볼거리 * 런던의 먹거리 * 런던의 쇼핑 * 하루만에 다녀오는 근교 여행 * 런던 이야기 * 런던 여행의 준비 * 런던의 숙소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이 한권에 정말 런던의 모든것이 들어있다.
가이드 북을 고를때 나같은 경우는 영국 전지역을 여행하느라 할수 없이 영연방이 한권으로 묶여있는 책을 골랐지만 런던을 제대로 여행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런던만 따로 뽑은 가이드북이 탁월한 선택인것 같다. 런던하면 빼놓을수 없는 뮤지컬과 박물관들 미술관들에 대한 안내도 자세히 나와있다. 특히 엄청난 소장품들이 있는 내셔널 갤러리 같은곳을 처음 가서는 어디서부터 어떤 그림들을 얼마나 꼼꼼히 봐야할지 당황스럽기도 한데 그러다 놓치기 쉽상인 그림들도 많다. 프렌즈 런던에는 그런 놓치기 아까운 주요 그림들을 따로 자세히 미술관 지도와 함께 설명해 놓았다.
정말 꼼꼼하고 알차게 구성되고 안내된 책을 보고 있으려니 혹 내가 빠트린곳은 없는지 자꾸 찾아보게 된다. ㅎㅎ 가이드북의 꽃이라 할수 있는 적절히 곁들여진 사진들은 여행을 떠날 사람들에게는 사진 너머의 장소에 대한 한껏 부푼 기대감을, 다녀온 사람들에게는 기억속 장소들에 대한 추억을 선사한다.
프렌즈 런던에서 가장 빛나는 섹션은 런던 이야기 부분인것 같다. 간단한 역사의 에피소드나 장소와 관련된 짧막한 한토막 이야기정도가 가이드북에 실리기 마련인데 프렌즈 런던의 런던이야기에서는 사건으로 보는 영국 역사부터 영국 왕실의 리니지편에서 영국왕실의 계보를 보여주고 런던의 건축이야기, 영국의 스토리텔러들에서는 영국의 다양한 작가들에 대한 소개까지 그냥 지나치기에는 꼭 알아두면 좋을법한 영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비교적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일반 가이드북과 차별화된 부분인것 같고 영국을 다녀온 나로서는 정말 런던, 영국을 여행할 분들은 꼭 알아두면 좋을 부분이라고 생각이된다.
한권의 알찬 가이드북 '프렌즈 런던'을 들고 다시금 런던으로 향할 날을 기대해본다. 그때는 이 책에 소개된 못가봤던 식당들과 놓쳤던 공연들을 꼭 경험해보고 싶다.
리뷰어 클럽 서평단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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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 런던 MUST LONDON 프렌즈 런던 추천일정 베스트 테마 BEST THEME 런던 기초 정보 + 교통 정보 런던의 볼거리 런던의 먹거리 런던의 쇼핑 하루만에 다녀오는 근교 여행 런던 이야기 런던 여행의 준비 런던의 숙소 Special Page 여행 책으로 유명한 프렌즈 시리즈. 직접 가는 대신 책을 보면서 미리 여행공부를 하자는 마음으로, 이번에는 런던편을 보게 되었다. 런던은 유럽에서 유일하게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이고, 왠만한 표지판도 영어로 되어 있어서 다른 유럽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다. 변화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로, 클래식함이 유지되면서도 많은 발전이 보이는 곳 중 하나이다. 런던은 깊은 역사와 함께 하고 있는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헨리8세와 백년전쟁, 장미전쟁, 산업혁명 등이 있는 현장 중 한 곳이다. 그리고 아직 왕족이 존재하는 곳 중 하나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근위병과 왕실 마차가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재미있는 볼거리가 있을 뿐만 아니라,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는 극장과 펍이 있고, 또 축구와 축제가 함께 하는 곳이다. 동생이 유럽여행 중 생각보다 괜찮았던 곳으로 손꼽았던 곳이다. (손흥민이 있는 축구를 보아서 더 호감도가 상승한듯하다.) 이번 시리즈는 예전과는 구성이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기본 틀은 같았다. 머스트 런던 랜드마크의 중심으로 런던의 매력을 알려주고 있다. - 파노라마 - 갤러리 - 시장풍경 - 뮤지컬 베스트 테마(Best Theme) 펍이 구성되어 있는 골목, 무료 시설 등 런던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런던은 무엇보다 물가가 비싸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갤러리와 박물관, 콘서트, 투어 등을 알려주고 있어서 뚜벅이 족을 위한 좋은 정보가 아닐까 한다. 추천코스 핵심 1~2일 코스, 일반적인 3~4일 코스, 여유로운 5~7일 코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정에 따라서 여유롭게 혹은 포인트만 골라서 여행 계획을 짜는 것을 추천한다. 늘 그렇듯, 책의 코스는 나의 여행 코스 만들기에 많은 도움을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국의 음식은 맛이 없다? 사실 아주 맛이 없지 않다. 그들의 맛있는 먹거리가 없어서 그렇지, 다양한 국가의 먹거리가 집약되어 있는 곳이 바로 런던이다. 런던 이야기 또한 런던의 역사와 이야기를 알 수 있는 런던 이야기 코너가 있다. 역사를 알고 구경을하고, 건물들을 보고 축제를 본다면, 더 다양한 생각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레미제라블도 그렇것 중 하나다^^ 여행을 하면서, 꼭 필요한 것은 지도, 그리고 정보다. 사실 지도는 요즘 책이 아니라 구글이 있어서 딱히 필요가 없지만,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찾아갈 수 있다. 그런의미에서 프렌즈런던은 정리를 잘 해놓은 것 같다. 지도 한장에 무엇이 있는지 체크를 딱딱!! 정말이지 여행갈 때 꼭 필요한 것이라고 자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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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출장 일정 중 런던에서 사흘 정도를 보내고 이 낯선 도시에 흠뻑 빠져버렸다. 낡고 오래된 건물들 사이로 현대적인 건물들이 조화를 이룬 모습도 좋았고 무엇보다 쾌활하게 웃는 거리의 패셔니스트 런더너들이 좋았다. 2014년에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아이와 함께 찾은 런던은 다정했다. 머물던 숙소 옆의 작은 파크는 오리가 노니는 한적한 연못과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며 따스한 햇살이 눈부셨다. 런던과 파리의 관광명소를 많이도 갔지만 아이에게도 가장 인상깊었던 기억은 런던 지하철과 거리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여유롭고 다정한 미소였다. 다시금 그때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며 집어든 <프렌즈 런던>. 여러 번의 개정 작업이 있었겠지만, 그때도 지금도 변함없이 노란 표지의 이 책이 정겹다. 여행 코스라든가 지하철 노선도를 알기 쉽게 잘 정리해 둔 것도 좋지만 처음 가는 사람들에게는 런던이란 도시의 멋진 점을 알려 주는 페이지와 런던에서 꼭 가 봐야 하는 스팟을 확실히 정리해 주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런던의 핫한 18개의 스팟에서 사진 찍기 같은 미션을 하기에도 좋을 듯하다. 코로나로 한 해의 절반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게 답답하고 힘든 요즘, 스타벅스 레디백이 그렇게 인기였던 것도 언제 갈지 모를 여행에 대한 향수가 한 스푼 담겨 있는 듯하고 여행 블로그나 여행책을 보며 앞으로의 여행 계획을 짜는 것도 숨통 트이는 나름의 취미가 되지 않을까 싶다. 유럽 여행, 런던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프렌즈 런던>과 함께 일정을 짜 보는 일도 또 하나의 설렘과 재미가 될 듯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아~~~ 코로나 시대에 가장 큰 아쉬움은 바로 여행이 아닐까 싶어요 ㅜㅜ 2년 전 맘이 맞는 친구들과 아이 동반 동유럽 여행을 했었습니다. 엄청 계획 세우고 여행 관련 책자를 여러 권 보았지요. 한편으론 무모하기도 했지만, 지금 떠올려도 다시 가고 싶은 시간이에요. 아이들도 지금까지 종종 그 때 이야기를 한답니다. 나름 성공적으로 동유럽 여행을 마친 우리 일행의 다음 유럽 여행지는 영국의 런던이었어요. 콕! 찝어 한 도시를 선정한 건 그마만큼 즐길 거리도 많고 아이들과 할 게 많다는 증거겠죠? ^^ 하지만... 올해쯤으로 예정했던 우리의 여행은 코로나에 막히고, 국내에서 보기도 참 쉽지가 않으니... 이러저러한 이유로 프렌즈 런던으로 대리만족도 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물론 지금 꼼꼼히 살핀 이 런던 정보와 여행 플랜이 곧 실현되기를 바라면서요~ 여행 도서로 너무나 유명한 프렌즈 시리즈~ 이미 여러 책들이 출간되었고, 런던편은 이번이 시즌5~ 벌써 5번째 재출간된 거라고 해요. 20~21 최신판 맞춤 런던여행 가이드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 ![]() 런던 지하철 노선도도 별지로 실려 있구요~ 요 지도만 쏙~ 빼서 휴대하며 다니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 ![]() 목차를 쭈욱 보니 더더욱 설레는맘이 듭니다 ^^ 머스트 런던, 추천일정, 베스트 테마, 런던 기초 정보 및 교통정보, 여행 준비 등등 세부적인 준비사항부터 여행하며 필요한 런던의 모든 정보가 요기, 프렌즈 런던에 잘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
아~ 진짜 진~짜 여행가고파요~ ㅎㅎ ![]() 파노라마 런던, 갤러리, 런던의 시장, 뮤지컬~ 런던에서 꼭 해보아야할 MUST 런던!!! 정말 위시리스트에 있던 것들~ ![]() 여행 계획을 세우는 가장 기본은 여행 루트, 일정을 정하는 것이죠. 1일 코스부터 시작해 테마별 추천일정까지, 내 입맛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충분한 내용이 담겨있어요. 요 중에 골라보아도 좋고 새로운 조합을 찾아보아도 좋겠네요. 무엇보다 여행 가이드북의 바이블같은 프렌즈 시리즈라 그간 축적된 노하우와 꿀정보들이 가득한 것 같아 믿고 볼 수 있어 더욱 좋네요 ^^ ![]() 테마별 런던 소개입니다. 요건 우리 둘째가 콕 찝어서 난 이거! 외쳤어요 ㅎㅎ 축구사랑 가득한 이아이에게 딱 맞는 테마네요 ^^ 프리미어 리그에 관한 내용과관련 여행 정보가 잘 담겨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역사적인 펍들과 무료 관광지들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 ![]() 해외에 나가게 되면 가장 먼저 답답함을 느끼는 건 물론 언어의 장벽.. 그나마 영국은 익숙한 영어~ 다음은 교통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전철이나 버스를 잘못 타서 시간을 버리고 여행 계획을 망쳐버리면 정말 속상하겠죠? 그래서인지, 가장 먼저 나오는 내용이 바로 런던 기초 지식과 교통 정보입니다. 미리 미리 프렌즈 런던 잘 살피고 실수하지 않고 여행을 좀 더 알차게 보내면 좋겠어요. ![]() ![]() 다음은 런던의 볼거리~ 이제 본격적인 런던 관광 정보들이 등장합니다. 먼저 런던의 여행자들의 주요 동선을 참고하여 6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해당 구역의 상세 지도부터 시작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소개가 나오네요. 중간중간 역사이야기나 유명한 인물들, 또 여행시 유의해야할 꿀팁들도 담고 있어요. 또 say say say 코너에서는 영국과 관련된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어 요 한 권으로 여행 계획은 물론 영국이란 나라에 대한 공부까지 가능하겠어요. 애들 사회 시간 등 나라 조사할 때 프렌즈 시리즈 참고하면 완전 대박일 거 같다는.. ㅎㅎ
여행은 실제로 그 장소에 가서 느끼는 감동과 재미도 있지만, 여행 출발 전까지 계획하고 정보를 모으고 기대하고 설레이는 과정에서의 기쁨도 크게 한 몫을 하는 것 같아요. 이왕이면 인증된 좋은 정보와 계획으로 여행을 준비해 본다면 실제 여행이 더욱 즐거워지겠죠? 여행의 시작은 프렌즈~~~^^ 프렌즈 런던 옆구리에 끼고 런던 여행가는 날이 얼른 오길 바래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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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세라, 이정복, 이주은님께서 저술하시고 중앙일보플러스(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프렌즈 런던>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아니 영국 최초의 미술관인 내셔널 갤러리가 무료라고? 정말 믿겨지지않았다.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암굴의 성모 한스 홀바인의 대사들 카라바조의 엠바오에서의 만찬 루벤스의 삼손과 데릴라, 파리스의 심판 고흐의 해바라기, 의자 와~ 이렇게 세계미술사에 길이 남을 명화들이 공짜로 볼 수 있다니... 나는 사실 미술과 음악에 무척 관심이 많다. 그래서, 그지역을 여행하게 된다면 미술관이나 박물관부터 찾게된다. 근데, 내셔널 갤러리라하면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 이탈리아의 바티칸미술관, 우피치미술관, 스페인의 프라도 미술관에 못지않은 세계적인 미술관인데 세상에나 그 명화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웠다. 그것은 정말 이책 <프렌즈 런던>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된 사실이었다. 근데, 이책을 보니 내셔널 갤러리외에도 초상화갤러리, 테이트 모던, 테이트 브리튼 등의 미술관은 물론이고 브리티시 뮤지엄, 런던박물관,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과학 박물관 등 여러 박물관들도 무료란다. 게다가 원 뉴 체인지, 스카이 가든, 시청사 등에서의 무료전망대, 무료 콘서트여는 성당들, 근위병 교대식, 기마병교대식 등 무료이벤트도 있고 런던의 모든 공원들도 다 무료라니 이책 한권만 있으면 런던여행은 다해결될듯한 생각도 들었다. 그리하여 이책 <프렌즈 런던>은 이렇게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요긴한 정보들도 많은 여행서적의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있구나 그걸 다시금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한세라, 이정복, 이주은님은 유럽을 자주 여행하신 여행작가이신데 역시 한분이 만든 책이 아니라 세분께서 협동해서 만드신 책이라 그런지 내용들이 더욱 알찼고 요긴한 정보들로 가득찼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런던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교통정보, 숙소 등을 447쪽에 걸쳐 저자들께서 직접 찍으신 사진들과 친절한 약도들로 일목요연하게 잘설명해주시고 있다. 글고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생겨난 런던에서 뮤지컬을 즐기는 실용팁과 배경지식도 알려주셔서 런던가게되면 웨스트엔드를 꼭찾아서 뮤지컬을 보고싶은 마음이 강렬히 생겼다.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맘마미아 위키드 알라딘 빌리 엘리어트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라이온 킹 마틸다 와~ 위 뮤지컬들은 세계 뮤지컬계를 휩쓸고있는 명작들인데 이곳 런던의 웨스트엔드를 가게된다면 긱각의 상설공연장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니... 정말 이작품들 제목만 봐도 설레이기까지한다. 카~ 거기에다가 마이클 잭슨의 30곡이상의 히트곡으로 꾸며진 주크박스 뮤지컬인 <스릴러 라이브>가 상연되고있는데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덕에 실제 공연을 보는 것같은 느낌이 든다니 아 이작품도 런던가면 꼭보고싶어졌다. 정말 뮤지컬 매니아인 나로서는 뮤지컬의 고향 웨스트 엔드에 가는게 크나큰 바램이었는데 이책을 보니 코로나19만 종식되면 하루라도 빨리 가보고싶어졌다~^^* 국회의사당 & 빅벤 웨스트민스터 사원 버킹엄궁전 그린 파크 트라팔가 광장 내셔널 갤러리 레스터 스퀘어 브리티시 뮤지엄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 셜록 홈즈 박물관 와~ 이책을 보니 런던가게되면 위 명소들도 꼭가보고싶어졌다~^^* 드라마 셜록 홈즈, 튜더스, 영화 노팅힐, 러브 액추얼리, 킹스맨, 해리포터시리즈, 셰익스피어 인 러브 등의 촬영지들도 꼭가보고싶어졌다~^^* 글고 이책은 런던여행의 준비에서부터 기초정보, 런던 이야기, 베스트 추천일정은 물론이고 런던 시내 주요 버스 및 지하철 노선도와 소호지역 세부도도 제공되어 이책 한권만 있으면 런던여행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런던여행서적이라 생각되었다. 여행시리즈들중에서도 나는 프렌즈시리즈들을 신뢰해 많이 사보고있었는데 이번에 이책 <프렌즈 런던>도 나에게 대만족을 안겨준 최적의 런던여행서적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런던여행을 가고자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그리고 애비 로드는 런던의 길이름이면서 1969년 발표한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 이름이자 앨범재킷의 배경이 되는 곳이다. 그래서 지금도 생각나네... 애비 로드를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 앨범을 녹음한 애비로드 스튜디오옆 횡단보도를 4명의 멤버들이 일렬로 건너가는 모습의 이사진은 비틀즈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세계적인 이슈를 만들어냈다. 사람들은 아직도 이곳에서 멤버들을 흉내내며 사진을 찍는다. (223쪽)" #프렌즈런던 #한세라 #이정복 #이주은 #중앙일보플러스 #내셔널갤러리 #오페라의유령 #레오나르도다빈치 #레미제라블 #빌리엘리어트 #위키드 #알라딘 #해리포터와저주받은아이 #라이온킹 #맘마미아 #국회의사당 #빅벤 #러브액추얼리 #노팅힐 #셜록홈즈 #애비로드 #비틀즈 #스릴러라이브 #마이클잭슨? #웨스트엔드 #내셔널갤러리 #바티칸이술관 #프라도 미술관 #루브르박물관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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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면 가장 먼저 가보고 싶은 도시 런던에 대해 미리 정보 수집 겸 간접 여행을 하기 위해 <프렌즈 런던>을 펼쳤다. 런던은 굴곡진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최근에는 부지런히 변하고 있는 도시다. 개인적으로 정말 보고 싶은 뮤지컬과 축구, 펍, 각종 축제, 현대 미술 등 볼거리가 많아 혼자서 여행하기에도 정말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영어를 쓰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나라가 아닐까. 가장 대표적인 런던 아이와 빅벤, 국회의사당, 타워브리지 외에도 트라팔가 스퀘어, 세인트 폴 대성당, 셰익스피어 글로브 등 한 도시에 이렇게 많은 랜드마크가 있다는 사실이 다소 놀라웠다. 런던을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여러 전망대, 수집과 기록의 나라인 만큼 많은 박물관과 갤러리, 다양한 시장 풍경, 뮤지컬을 'MUST 런던'으로 소개하고 있다. 1일부터 무려 7일까지나 적절한 코스와 테마를 추천해준다. 런던은 선선하지만 비가 자주 오며, 휴가철인 7월 중순~8월 초가 최고 성수기이다. 6월이 날씨가 좋은 편이니 이때쯤 가는 걸로 여행 계획을 세워볼까 싶기도 하다. 런던의 물가는 악명 높게도 항상 1,2위를 차지할 정도라고 하지만 여행에 많은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라고 하니, 이러한 가이드북에서의 정보를 잘 이용해서 저렴하게 여행을 계획해 볼 수 있겠다. 33개의 행정구로 이루어진 엄청난 대도시라 이 책에서는 편의상 6가지 구역으로 나누었고, 발달된 대중교통과 관광을 위한 교통수단도 잘 소개되어 있다. 섬세한 지도와 각종 팁, 기본적인 상식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무엇보다 'special page' 부분은 자유여행의 한계인 가이드의 설명처럼 느껴져 굳이 패키지 여행을 고집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물가는 비싸지만 쇼핑 거리가 엄청나게 많아 인터넷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의 한계도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런던 뿐 아니라 근교 여행도 간단하게 소개하고, 영국의 역사나 왕실, 근대 건축, 축제, 브릿팝(대중 음악), 영국이 배출한 유명 작가들 등 과거와 현재의 영국에 대해 여행과는 다소 직접적인 관련은 없을 수도 있는 상식들이 있어 단지 가이드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영국에 대해 추가로 공부해 볼 수 있는 점이 장점인 것 같다. 다른 나라의 프렌즈 시리즈와 비교해볼 때 런던이라는 도시가 그만큼 즐길거리가 많아서인지 정보가 알차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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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여행친구 프렌즈 런던 최고의 런던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한동안 해외여행도서 열심히 봤었는데요. 이것도 코로나19의 영향때문인지 그동안 만나보기 힘들었는데요. 이제 좀 사부작 사부작 해외여행 가이드북 만나봅니다. 해외여행 하고는 싶은데 시간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겁도 많아서 자주하기 쉽지않다보니 이렇게 여행서 보면서 나름의 위안을 삼곤해요. 영국 런던은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를 보면서 가보고싶었던 곳이에요.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분들이라면 아마 저랑 비슷하지않을까싶어요.
런던의 6개 핵심 구역과 5개 근교 지역 완전 정복 가이드 없이도 든든한 박물관, 미술관 주요 작품 해설이 수록되어있어요. 따라만 해도 성공적!! 효율적인 여행을 도와주는 일정별, 테마별 추천 일정들도 담겨있어요.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어느때는 먹으러 여행을 가기도 해요. TV프로그램에서 맛있는 요리들 보면 국내든 해외든 가고싶다는 생각하거든요.
현지 가이드가 필요 없는 깊이 있는 설명 길 찾기도 쉽게~~ 도시별 상세 지도 및 부록으로 런던 시내 주요 버스 및 지화철 노선도 & 소호 지역 세부도 수록되어있어요. 드라마 셜록부터 영화 킹스맨, 노팅힐, 해리 포터 시리즈, 러브 액츄얼리 등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미디어 속 런던> 인상적이에요. 대부분 본 드라마나 영화라 반갑기도 하네요. 당장은 떠날 수 없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역사여행으로 가봐도 좋을것같아요. 해외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시리즈~~~ 이번에는 영국 런던으로 잘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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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만족도 ★★★★★ 런던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볼 수 있는 책 생애 첫 여행친구는 든든하고 친절하고 똑똑한 친구, 프렌즈로! 런던의 핵심구역 6곳, 하루 여행, 베스트 테마여행, 알고가면 좋은 이야기 등
▶책으로 말할 것 같으면~♬
① 알고 가는 여행은 재미와 추억이 짙어진다.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이 있다. 확실히 그렇다. 아는지 모르는지에 따라서 여행의 감상은 확연하게 다를 것이다. 미리 알고 가는 여행이라면 더 잘 보이고 런던의 모든 역사를 마음에 담아 올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여행의 재미와 추억이 더욱 짙어질 것이다.
<런던 이야기>라는 큰 주제로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해외여행을 가는 것은, 건축물을 보며 감탄을 하고 새로운 장소에서 느끼는 특별함도 있을 거다. 그리고 한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역사를 아는 것에도 의의가 있을 것 같다. 왜냐면 런던도 사람 사는 곳이니깐! 이런 내용들을 알고 간다면 여행이 더욱 풍성해질 것 같다.
-사건으로 보는 영국 역사 -영국 왕실 리니지 -런던의 근대 건축 -세계적인 런던 축제 -시간 속의 브릿팝 -영국의 스토리텔러들 -영화와 드라마 속 런던 -영국식 영어 vs 미국식 영어
② 재미와 효율적인 여행을 위하여
저자가 무려 3명이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런던 여행을 하면서 얻은 흥미로운 경험들, 런던 구석 구석 명소들, 효율적인 여행을 위해 꼭 봐야 할 것들 등 여행자들의 입장에서 쉽게 찾아다니며 즐길 수 있는 식당이나 카페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정말 똑똑하고 친절하고 든든한 친구처럼 말이죠.
<프렌즈 런던 추천일정> 해외여행은 시간이 금이 아닌가. 뭐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프렌즈 런던에서 추천해주는 일정들이 정말 좋았다. 단 하루 런던 여행이 주어지면 무엇을 해야할까 엄청난 고민을 하게 될 것이다.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을까 그런 고민의 시간을 한 번에 단축시켜준다. -핵심 1일코스부터 7일 코스까지 완벽하게 준비해주었다. 그리고 테마별 추천일정이라고 해서 템스강 따라 걸으면서 구경하거나 런던 건축 여행을 주제로 떠나는 여행도 있다. 이러니 안 반할 수가 있겠는가! 나는 이 부분이 정말 유익하고 좋았다!!!!!!
③ 가이드 부를 비용은 없지만, 나만의 여행 가이드가 되주는 프렌드!
많은 여행지 중에 런던을 선택하는 각자의 이유가 있고 혹은 처음 해외 여행을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중인 사람도 있을 것이다. <프렌즈 런던>은 그런 우리의 마음을 아는 것일까 <MUST LONDON> 이라는 런던의 매력을 전하는 주제로 시작한다. 왜 런던을 가봐야하는지에 대해서 그 매력을 언급해주니깐 해외여행지를 고를때 매우 유용할 것 같다. 프렌즈 시리즈 첫 주제를 읽어보고 느끼고 싶은 매력의 나라를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런던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 런던을 6개 구역으로 나눠서 가봐야할 곳들을 정리해주고 있다.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런던의 건축, 가이드 투어, 박물관에 전시된 미술작품 한 점 한 점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다.
먹거리는 영국에서 맛봐야하는 것, 레스토랑 이용방법, 유명 레스토랑, 카페테리아, 햄버거 전문점, 한식, 아시아음식, 간단한 식사대용, 커피 전문점, 디저트 등을 챕터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었다. 각 식당의 특색들, 유명한 것들, 주소, 전화, 영업, 홈페이지 주소까지 클리어할 수 있다.
기념품, 전문점, 알뜰 쇼핑, 영국 브랜드 소개, 백화점, 선물 쇼핑, 화장품, 건강 식품 등 매우 다양한 챕터로 구성해주고 있다.
해외여행을 처음가거나 계획 중에 있다면 알차고 재미있는 여행을 위해 여행가이드북을 참고하거나 구매할 것이다. 다양한 해외여행 가이드북 중에 추천하는 <프렌즈>시리즈!
BYE★SEE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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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그린다면, 당연 유럽여행을 선호 할 것이다. 아무리 다양한 국가나 지역이 존재해도,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만족도, 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로 유럽여행을 선택 할 것이다. 그 만큼 그곳에는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하며 여행 외적으로 전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와 메시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도 유럽에서도 가장 유명한 도시, 영국을 대표하는 런던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 외에도, 전혀 몰랐던 새로운 변화상에 대해 함께 소개하고 있다.
런던의 경우, 무역과 상업, 금융의 중심지, 유럽에서 절대적인 기능을 수행하며 역사와 문화, 전통과 현대적 미학이 함께 살아 숨쉬는 공간이다. 특히 최근에는 우리의 손흥민 선수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축구를 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도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해 콧대 높기로 소문난 영국인들도 아시아인들을 무시하는 태도에서 어느 정도 인정하는 분위기로 바꼈다는 점에서 상당히 괜찮은 소식이다. 여행을 함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정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전정보에 대해서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교통시설, 편의시설, 숙박시설, 런던의 물가나 문화, 다양한 인종과 국가의 사람들이 활발하게 드나드는 곳이라 국제적인 도시의 느낌이 강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현대적인 미가 살아 숨쉬는 곳도 아니다. 그들의 역사적 자부심과 세계를 호령했던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이 증명하듯, 도시 자체가 매우 정교하게 다듬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일단 전문적인 용어나 인물, 혹은 지명에 집착하지 말고, 이 책을 런던여행 가이드북으로 활용하며 들고 다니면서 여행공부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또는 여행방문이 어렵다고 할 경우, 최근의 런던상황은 어떠한지, 책을 통해 사전정보를 만나 볼 수 있고, 인문학적 지식을 배우고 싶은 분들이나 단순히 여행정보나 음식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싶은 분들도 해당 책을 통해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처럼 여행자의 눈에서 원하는 니즈를 다양하게 얻을 수 있는 프렌즈 런던을 통해, 런던이 어떤 곳이며 나아가 영국여행, 유럽여행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조건, 알아야 하는 상식이 무엇인지, 먼저 배워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해외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런던편, 만나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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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런던
신사의 나라 영국, 영국의 수도 런던, 프렌즈 런던 편이 출간되었다. 영국은 크지 않은 섬나라지만 1900년대 전후 서구의 열강 가운데 하나로 세계를 주름잡았으며 그 영향력이 세계사에서 매우 컸던 나라였다. 그리고 영국 하면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산업혁명과 경제의 중심지였다는 사실이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 프렌즈 런던편을 통해 매력적인 나라 영국 런던의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게 되었다. 프렌즈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는 대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겹고 친근한 느낌이다. 코로나 사태가 발발하기 전 언젠가 주말 시내 교보문고에 갔다가 서가 한 켠에 가지런하게 주르룩 꽂혀 있는 프렌즈 여행 가이드북을 보고서 그 압도적인 포스에 놀란 적이 있다. 처음에는 같은 책인 줄 알았는데, 가까이 가서 제목이 제각각 다 달랐다. 스리랑카,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등 그야말로 전 세계 다양한 나라가 다 모여 있었는데 지구촌 전 세계가 프렌즈 시리즈 속에 다 있는 것만 같았다. 생애 첫 여행 친구 프렌즈는 2007년 <프렌즈 홍콩>편을 시작으로 최고의 여행 전문 필진이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만든 명실공히 대한민국 브랜드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다. 여행 가이드북 하면 노란 책, 노란 책 하면 프렌즈를 떠올릴 만큼 초보 여행객들에게는 친근하고 든든한 여행 가이드북으로 인식되어져 왔는데, 2007년부터 2020년 현재까지 총 35종의 프렌즈 시리즈가 출간되었다고 하니, 그 인기와 관심도가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짐작이 간다. 사실 어마무시한 두께를 자랑하는 관록의 여행서 [프렌즈] 시리즈답게 그 나라에 대한 모든 다양한 정보가 다 망라되어 있다. 런던의 아이콘 런던아이, 빅벤 국회의사당, 버킹엄 궁전, 내셔널 캘러리, 밀레니엄 브리지, 타워 브리지, 런던 타워, 영국의 최고층 빌딩 더 샤드 등 책장을 펼지는 순간 영국의 대표하는 건축물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런던은 깊은 역사 속에 서 있는 도시다. 학창 시절 세계사 교과서에서 보았던 영국은 극히 일부분이었다. 영국은 백년전쟁, 장미전쟁, 산업혁명 등 굴곡진 역사가 실재했던 현장이며, 시대가 바뀌고, 세상이 천지개벽을 했지만 아직도 여전히 여왕이 존재하고 근엄한 왕실의 마차가 행진을 하는 보수적인 곳이면서 동시에 미술, 건축, 패션 등 세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놀랄 만큼 앞서가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런던은 대도시지만 공원 수만 1,700개가 넘을 정도로 엄청난 녹지 비율을 자랑한다. 왕실 공원 중 하나인 리젠트 파크는 런던에서 가장 큰 공원으로 다양한 물새와 야생 조류, 다람쥐 등이 공존하며 살고 있다.(220면)
프렌즈 런던 편에는 여행지 명소, 음식, 외에도 항공권 예약, 숙소 예약, 환전 포인트, 여행 준비물, 절기 별 옷차림, 폰 로밍, 기본 말레이시아 회화, 출입국 정보, 시내 교통, 일정별 코스, 여행 지도까지 다 들어가 있다. 이 한 책으로 런던의 다양한 일면을 엿볼 수 있고 알차면서도 엄청난 여행 정보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프렌즈 런던>과 함께 런던을 여행하는 것도 매우 의미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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