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다디니아는 내란이 일'거라고 말해지는 주인공. 나름대로 자제한다고 하지만 열심히 과자를 만드는 주인공과 '아무래도 난 현재 이 아이가 맘에 드는 모양'이라고 말하는 왕태자의 관계가 이러니저러니해도 잘 되어갈 것 같아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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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무라 유미코 작가의 어쩌다 신데렐라 왕궁음모편 이세계에서 왕태자비 시작했습니다는 평벙한 인생을 살던 주인공이 자신이 어느 순간 말로만 듣던 이세계 속 한 인물로 빙의했다는 부분에 적응할 틈도 없이, 이대로 있다가는 자신이 꼼짝없이 죽게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일련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꽤나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어쩌다 신데렐라 왕궁음모편 이세계에서 왕태자비 시작했습니다에서 사용되는 소재 및 세부적인 설정과 같은 것들이 워낙에 독특하기도 하였고 주요 등장인물들 간의 극명한 대비가 한눈에 들어올 만큼 각 캐릭터들의 개성 또한 확실했던 작품이 아니었던가 하는데요. 지금까지의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근래에 보았던 그 어떠한 작품들보다도 놀라우면서도 흥미로운 초반 전개를 선보이고 있었다고 생각하기에 어쩌다 신데렐라 왕궁음모편 이세계에서 왕태자비 시작했습니다3권 또한 곧바로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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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신데렐라 왕궁음모편인데 아직까지는 왕궁에서의 음모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대면 때 왕태자가 여주인공을 무섭게 찌릿 쳐다보아서 왕태자가 설마 나쁜 사람인가 했는데 그건 여주인공이 왕태자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아서 그랬나봐요. 냉정하게 보여도 은근 자상한 성품 같은데 말이에요. 암튼 여주인공은 전생의 실력을 바탕으로 과자 같은 걸 맛있게 구워서 여러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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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신데렐라 왕궁음모편 이세계에서 왕태자비 시작했습니다 2권입니다. 사실 2권은 크게 눈에 띄는 내용은 없어요. 당연한거겠지만요. 소소하고 잔잔하게 진행되는 권이라 해야합니다. 지난권에서는 일본인 파티셰에서 이세계의 귀족 아가씨(12)로 환생한 걸 보여줬었죠 여주의 이름은 알티리에. 12세에 이미 기혼으로 남편은 잘생긴 나달 왕태자입니다.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인것 까지 나와있던만큼 2권에서는 알티리에의 과거 행적 찾기와 좋아하는 제과 만들기가 주요한 이야기였어요. 알티리에가 자신의 장기를 살려 연상의 남편과 사이 좋게 지낼 나름의 계획을 세웠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귀여웠어요. 시녀들의 도움 장면도 보기 좋았구요. 아무래도 만화는 내용 진행도 느리고 생략되는 부분도 있다보니 원작이 나왔으면 이해가 더 쉽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는 만화로 따라가는데 무리가 있지는 않아요. 그림체가 귀여운것도 좋구요. 알티리에가 조금 더 큰 모습이 보고싶은데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예전과는 달라진 여주의 모습에 조금씩 생각이 바뀌어가는 남주와 조금씩 흥미를 가지게되는 여주의 모습이 나름 재밌었습니다 무뚝뚝해보여도 실은 되게 신경을 쓰고있던 남주와 조용했던 여주의 전 모습? 역시도 남주를 상당히 좋아했다는 내용도 이야기의 등장해서 그래도 둘이 서로를 생각하고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타이밍에 남주가 식사도 편히 못한단걸 떠올리고 직접 요리를 해서 가져다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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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과 달리 내용이 뒤죽박죽 엉망인 느낌이고 듬성듬성 뭐가 막 빈 느낌이라... 큰 빅 재미는 딱히 느끼기 힘들지만 그림이 일단 맘에 들고 스토리도 환생물이라 재밌을 거 같은데 웰케 이걸 활용을 못하고 재미가 그닥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는...왜 사랑에는 진전이 없는지... 예쁜 그림과 달리 내용이 뒤죽박죽 엉망인 느낌이고 듬성듬성 뭐가 막 빈 느낌이라... 큰 빅 재미는 딱히 느끼기 힘들지만 그림이 일단 맘에 들고 스토리도 환생물이라 재밌을 거 같은데 웰케 이걸 활용을 못하고 재미가 그닥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는...왜 사랑에는 진전이 없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