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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이벤트 이야기 시작입니당. 개인적으로는 좀 유치한 경향이 있어서 보다가 하차하고 싶었던 적이 많았는데ㅜㅜ 모은것도 아깝기도 하고 이제 두 사이가 어떻게 더 앞으로 나아갈지 궁금하기도 해서 보고 있어요 코이코는 참 귀여워요 귀여운데 뭠가 좀 제가 좋아하는 성격의 여주가 아니라서 몇범이고 하차하고싶운 욕구가 생기지만 츠루기가 존잘이라 참고 보려고 합니더ㅠㅠ 코이코 언니도 좋운 사랑을 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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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코이코짱 10권을 구매후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ㅎㅎㅎ평범한 코이코짱은 표지와 내용과 그림체가 아주 잘 어우러지는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몽글몽글 귀여워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재미있게 읽어보실수있을만한 순정만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다음권도 구매해서 읽어볼 생각입니다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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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코 생일 데이트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평범한 코이코 짱 10권입니다! 지난 권의 마지막 폭탄과도 같던 멘트는 결과적으로는 낚시였지만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결국 외박 위기(?)에 처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워낙 바르게 큰 아이라서...^^ 그리고 서서히 진도도 쌓아가고 있는데 마지막에 또 갑작스럽게 던져진 멘트를 보니 아직 애기들이구나 싶기도 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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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코이코짱 10권에서 코이코와 츠루기는 함께 아쿠아리움에 간다. 츠루기는 코이코의 생일 맞이해서 아쿠아리움에서 생일축하 이벤트를 해주고 코이코는 정말 많이 감동받는다. 코이코는 츠루기를 만난것이 기적이라며 믿고 소중히 하겠다고 말한다. 막차를 놓쳐서 둘은 버스대합실에 있다 츠루기 아빠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다. 코이코를 집에 데려다주고 츠루기는 코이코의 엄마에게 코이코를 낳아줘서 고맙다고 인사한다. 츠루기는 코이코의 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코이코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당부한다. 그리고 코이코가 왜 평범한 것이 꿈이었는지 이유가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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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믿고 보는 나나지 나가무 작가님의 최신작 평범한 코이코 짱 입니다... 사실..전혀...하나도!!!!! 평범해 보이지 않는데 말이죠.... 작가님이 지금까지 그려온 타 책과 같이 감성이 터집니다... 몽글몽글한 느낌으로 핑크빛 솜사탕의 구름이 생기는 기분이랄까요???? 정발 속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표지의 색감이 파스텔톤으로 부록으로 일러스트집이라도 내어주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나나지 나가무 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그냥!!! 보시면 됩니다. |
| 나나지 나가무 님의 순정만화 평범한 코이코짱 10권 리뷰입니다. 학원물인 만큼 풋풋하고 귀엽네요. 앞 내용을 알고 있어서 뒷부분을 읽고 싶어서 이북으로 구매했는데요. 종이책에 비해 발매일이 늦나봐요. 다음권이 너무 궁금하네요. 이미 완결났다고 알고 있고 내용도 스포로 아는데 읽고 싶어요. 번역되어 정발되면 좋겠어요.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이 풋풋하고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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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아이코로 인해 츠루기를 오해했던 일로 상남자모드?인채 생일 데이트를 하게 된 두사람. 츠루기의 화를 누그러뜨리기위해 노력하는 코이코에게 츠루기는 수족관 이벤트를 해주네요. 역시 화가 오래가지못하는 커플이었어요ㅋㅋ 그러다가 막차를 놓치고 돌아가지 못한 채 덩그 러니 남은 그들의 선택은?!순진한데 한번씩 그 순수함을 앞지르려드는 러브러브함때문에 둘이 더 귀엽고 예쁘게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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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야기 초반부터 새팍랗게 어린 고딩이 알아서 사회 계급을 나누고 "분수를 알면서 살자"고 외치는 게 어색하긴 했다. 그래도 그게 그리 오래 가지는 않았고, 큰 갈등 없이 알콩달콩하는 게 귀여워서 지금까지 보기는 했지만, 9권-10권 들어서 정말 넘을 수 없는 정서 차이의 벽을 느꼈다. 대놓고 엄마라는 사람이 딸의 불륜을 부추긴다든지;; 여동생이 유부남에게 언니를 위해 이혼하라고 대놓고 부탁한다든지 하는 상황을 보고서는 눈살을 찌푸릴 수밖에 없었다. 일본 드라마 같은 데서 불륜이란 소재가 흔히 쓰이고, 그런 소재가 더 관대하게 받아들여진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네x트 판에서나 볼 법한 콩가루 집안을 "순정"만화에서 볼 줄이야. 연인 있는 사람일지라도 내 마음을 용기 있게 전해야만 한다느니 하는 내용을 볼 때마다 ?? 네 마음만 후련하면 다니~? 라며 코웃음을 쳤던 나에게는 상당히 받아들이기 어려운 전개였다. 그나마 그 유부남이 "정말 이혼을 생각할 만큼 부인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설정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마련해놓긴 했으나 이혼 전에 여자를 후리고 다니는 건 어떻게 보나 상놈의 짓거리이거늘. 유교걸은 오늘도 혀를 차며 책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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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룻밤을 같이 보내다니, 너무 일러! 코이코의 생일날, 츠루기 프로듀스 데이트 출발! 츠루기의 마음을 의심했던 것도 다 사과했고, 화나서(?) 거만한 남자 모드가 되었던(하지만 그것도 나쁘지 않아!) 츠루기도 원래대로 돌아왔고, 무사히 데이트 종료... 라고 생각했는데, 두 사람이 집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는 사건이 연발. 이 전개는 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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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은 일러." "명령이야. 내 옆에 있어." 자신을 의심한 코이코에게 화가 나 거만(?)하게 굴던 츠루기군이지만, 코이코짱을 위해 수족관에 눈물날 만큼 멋진 생일 서프라이즈를 준비해두었답니다. "있을게. 계속 있을게." 진심을 다해 그 마음에 답하는 코이코. "커플이나 부부가 많이 있었지? 모두들 선택하고 선택 받고, 서로를 선택한 기적의 두 사람인 거잖아? 그리고 우리도 그렇고. ...기적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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