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해서 주인공들에게 사건사고가 닥쳐오지만 그럼에도 주인공들의 관계는 계속해서 진전중! 덕분에 나름 재밌게 봤고 그림체나 이야기의 전개부분들 혹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성격들또한 잘 짜여져있어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불편함이 크게 없었고 그로 인해서 더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지 않았나 싶고 저로서는 재밌게 봤기때문에 다른분들도 이러한 책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가볍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이 책과 저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듯합니다.. 그들은 이제 절 웃기지 않고 연애를 합니다. 문제는 하츠유키 센빠이의 설정이 너무 개그라 연애에 독자가 몰입하기 힘들다는 것이죠. 유일하게 바람총 센빠이만이 초심을 굳건하게 지키며 독자를 웃겨줍니다. 한결같은 바람총 센빠이가 어째 요시다를 꼬시려는 멋진 남자들보다 더 멋져보이는 건 기분탓일까요? 하지만 바람총 센빠이 혼자만이 노력한다고 이 책이 재밌어지는 건 아니므로... 이 책은 여기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