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자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 3권입니다. 이번권도 정신없이 큼직한 사건들이 벌어집니다ㅋㅋ 코우메네 집안이 망했을 때 어쨌거나 사천왕 각 멤버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코우메를 챙겨준 모습이 좋았습니다. 하츠유키가 돈을 지원하겠다고 제안하고 거절하는 것 까지야 다른데서도 볼 수 있다 싶지만 그 해결방식은 정말... 기상천외합니다ㅋㅋㅋㅋ 이렇게 여름방학이 지나고 2학기가 되어 하츠유키의 약혼자가 돌아오는데 뭐랄까 정석적인 악역 약혼자상 같은 캐릭터 요즘엔 오히려 오랜만이라 신기하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둘의 관계가 진전되는듯하면서도 주변의 방해로 흔들리지만 이에 굴하지 않는 남주의 모습이 대단했고 덕분에 나름 재밌게 봤고 그림체나 이야기의 전개부분들 혹은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성격들또한 잘 짜여져있어 이야기를 읽어나가는데 불편함이 크게 없었고 그로 인해서 더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지 않았나 싶고 저로서는 재밌게 봤기때문에 다른분들도 이러한 책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가볍게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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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습니다. 2권이 많이 실망스러워서 하차를 좀 고민했지만, 그래도 사귀는 것까지만 보고 때려치자는 생각을 해서 3권도 읽었거든요. 다행입니다.. 중간에 보다 말지 않아서.. 3권은 위기의 연속과도 같습니다. 요시다는 갑자기 아버지의 주식투자가 망해서 전학에 갈 위기에 처하지를 않나, 어찌저찌 해결돼서 학교에 돌아오니 약혼녀가 오지를 않나. 과연 요시다와 과한 설정의 왕자님은 이 난관을 어찌 헤쳐나갈지 미래가 기대되는 3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