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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로 떠날 길은 막혔지만 여행이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이럴 때 여행 정보를 수집하고 나만의 여행 계획을 짜기 딱 좋을 때죠! '꽃보다청춘', '신서유기 외전 아이슬란드로 간 세끼' 등 TV프로그램으로 익숙한 아이슬란드! 이제 한 달 살기 정보를 트래블로그와 함께 알아봅시다~ 아이슬란드는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 더욱 흥미롭습니다. 백야현상, 오로라, 블루라군, 게이시르 등등 보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이 한가득입니다.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알차게 소개하고 있으니 꼭 확인해보세요!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인 만큼 현지 물가와 현지 옷차림, 현지 교통 정보 등 알찬 정보를 제공합니다. 물가는 다소 높은 편이더라구요. 특히 여름철은 지내기 좋은 기후인만큼 성수기가 되겠습니다~ 성수기만 피하면 물가는 30%정도 저렴하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아이슬란드는 나라 특성상 차를 렌트해야 관광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물론 렌트해서 다니면 편하겠지만 저처럼 운전을 무서워하는 분을 위해 버스투어 정보도 잘 나와있습니다. 버스 시간표와 운행지도가 나와있어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레부 도시로 들어가면 레이캬비크, 레이캬비크 근교, 서부, 남부, 동부, 북부, 아쿠레이리, 서부 피요르드, 란드만나라우가 & 하이랜드, 그린란드 여행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각 도시별 관광, 숙소, 식당, 카페 등의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여행 스팟은 중간에 따로 소개하고 있어 눈여겨 본 관광지가 있다면 꼭 살펴보세요~ 가이드 정보로 끝난 줄 알았는데 아이슬란드에서 지내면서 느낀 저자의 간단 에세이가 대미를 장식합니다. 지도와 여행일정을 위한 메모란이 있어 여기에 바로 기록하면 좋을 것 같아요. 메모란을 샘플로 해서 나만의 아이슬란드 한 달 살기 노트를 작성하면 어떨까요!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잡혀 그럴 날이 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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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를 안내하는 책으로 시작부터 약 100페이지 가량이 아이슬란드에 관한 일반 정보가 정말 꼼꼼하게 채워져 있다. 역사, 경제, 문화, 날씨, 인터넷, 환전, 교통, 음식, 마트, 숙소, 여행준비물 등 이 책만 읽고 준비를 해도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그 이후 수도인 레이캬비크와 레이캬비크 근교, 아이슬란드 서부, 남부, 동부, 북부, 아쿠레이리, 서부 피요르드, 란다만나라우가&하이랜드 등 아이슬란드 곳곳을 안내한다. ![]() ![]() ![]()
자연이 모든 것을 다한 나라 아이슬란드는 정말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현상으로 유명하지만 전세계 치안 1위 국가답게 걱정없이 여행할 수 있는 곳이라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언젠가 시간이 허락할지 모르겠으나 기회가 된다면 아이슬란드를 일주하는 코스로 일정을 잡아보고 싶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단 한곳도 안가고 싶은 곳이 없을 정도로 정말 매력적인 여행지인것 같다.
책에서 설명하는 아이슬란드에서 꼭 해야하는 10가지가 있다. 1. 골든서클 2. 블루라군 3. 레이캬비크 워킹투어, 자전거투어 4. 폭포 비교하기 5. 유쿨살롱의 빙하체험 6. 피요르 지형 만끽하기 7. 고래투어와 퍼핀 8. 온천 9. 오로라 / 얼음동굴 10. 트레킹 위 10가지를 다 즐길수 있다면 부족함이 없는 아이슬란드 여행이 될 듯 하다.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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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 란드는 대서양 북부의 북극권 바로 남쪽에 위치한 섬나라로서 8세기경 아일랜드의 신부(神父)가 처음으로 발견하였다고 전한다. 1262년 이후 노르웨이, 1380년 부터 덴마크의 지배를 받다가 1874년 제한적인 자치권을 얻은 후 1944년 완전한 독립을 달성하였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더욱 그리워지는게 유럽여행 일것이다. 늘상 말하지만 나는 가난해서 물론 유럽여행은 커녕 아이슬란드 ???? 구경도 못해 봤다. 심지어 어언 50평생 살면서 제주도 여행도 못갔다. 예전에 TV 프로그램을 꽃보다 남자에서도 소개한 여행지 이기도 하다. 유럽여행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그립고 또 가고싶은 곳이 바로 아이슬란드이다. 아이슬란드 여행시 조심할 점은 자연이 아름다운 대신 험하고 위험하다고 한다. 많은 수의 여행자들이 아이슬란드의 날씨와 자연의 혹독함 속에서 목숨을 잃었다. 아이슬란드를 두고 흔히들 ‘얼음과 불의 땅’ 이라 부르는데 이 이름이 그리 가볍게 두고 볼 것은 아니라 한다. 무튼 이 책은 아이슬란드 ???? 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는 아이슬란드 책을 쓰기 위해 매년 아이슬란드 전역을 여행하고 직접 아이슬란드인들이 추천하는 각 지역의 맛 집, 숙소 등과 관광지를 직접 찾아가며 사진과 글로 여행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슬란드를 수도와 근교, 남부, 동부, 북부, 서부피오르드, 하이랜드로 나누고 주제별로 BEST 10으로 제안하고 있다. 아이슬란드에서 여름에 다녀오는 내륙인 란드만나라우가와 하이랜드 루트에 추가적으로 내륙의 아스카까지 알려주고 있다. 아이슬란드 여행전에 한 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더운날 아이슬란드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아이슬란드 #나우출판사 #조대현 #정덕진 #여행 #여행가이드북 #아이슬란드한달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