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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라하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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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꿈처럼 느껴진다. 체코 프라하의 기억은 독자인 내게 있어서 단 48시간, 1박2일의 기억이 전부이다. 프라하성과 신시가, 카를교, 구시가의 카페, 레스토랑.피자집, 지하철이 전부였지만 역 광장을 중심으로 걸었던 길, 노점상. 또한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아이들이 조립해 놓은 것 같은 주황색 바탕의 지붕이 덮힌 집들을 감상하며 감사하게 시간을 보낸 여운이 잊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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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이 꿈처럼 느껴진다. 체코 프라하의 기억은 독자인 내게 있어서 단 48시간, 1박2일의 기억이 전부이다. 프라하성과 신시가, 카를교, 구시가의 카페, 레스토랑.피자집, 지하철이 전부였지만 역 광장을 중심으로 걸었던 길, 노점상. 또한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아이들이 조립해 놓은 것 같은 주황색 바탕의 지붕이 덮힌 집들을 감상하며 감사하게 시간을 보낸 여운이 잊히질 않는다. 그러한 감흥은 10년이 가까이 된 지금도 영원처럼 느껴진다.

그 기억 속 지도가 하나씩 펼쳐지는 48시간의 기억이 한 달이라는 긴 시간으로 더해진다면 책 한 권은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큰 도시이다.

이 작품은 그런 의미에 있어 프라하 한 달 살기의 강력한 동기부여, 전초전이 될 만한 작품이다.

사계절이 뚜렷해 원하는 계절에 맞는 한 달 살기 컨셉이면 좋을 것 같다. 눈이 엄청 내린다는 겨울은 그만한 정취가 있고 선선하고 푸른하늘을 볼 수 있다는 최적의 여행 계절 가을도 한 달 살기 목록에 넣어 본다면 금상첨화이다. 여행이란 어떤 계절보다 어떻게 즐기고 누리느냐도 여행자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방법이라 여겨진다. 체코하면 여러 관광지가 있지만 유독 프라하에 매료되는 매력, 한 달이면 그리고 이 작품 한 권이면 충분하다.

 
 

분명 이 작품은 체코의 여러곳을 소개하고 있지만 가급적이면 프라하의 매력에 한 껏 빠지는 것이 주제이기때문에 프라하를 중심으로 어떻게 한 달의 길다면 길고 빠듯하다면 빠듯한 일정을 터치해보는 것이 좋다는 결론을 내려본다. 프라하의 역사, 문화, 전통, 관광을 섭렵하다보면 주변에 대한 관심도 확장되는 것이 여행이다. 예산에 따른 맞춤 생활과 주변 둘러보기도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고 책이 소개하는 프라하의 매력에 빠져보는 것이다.

프라하를 중심-가운데는 아니다-으로 뻗어나가는 체코. 무엇보다 과거와 현재가 적절히 공존해 국내 관광객들이면 누구나 한 번쯤 가보았을 프라하. 까를교의 인증샹은 필수이며 프라하성도 당연한 코스이다. 프란츠 카프카를 만나고 싶다면 그가 살았다던 생가 코스도 가볼만 한 곳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에 곁들여 체스키크롬로프를 비롯해 또 다른 체코의 중심 지구인 브르노도 소개한다. 여행객들의 취향에 맞게 도시를 정해 한 달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저자는 체코를, 프라하 방문의 이유는 중세 건축 뿐 아니라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카를교, 아르누보식 건축물, 프라하 성, 레트나공원등 관광명소가 즐비하다는 것이다. 강과 카를교를 가로질러 보이는 프라하성의 분위기는 낮과 밤이 다르다. 존엄과 웅장함의 조화가 낮과 밤의 시선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프라하의 분위기이다.

하지만 우리가 알다시피 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의 지배를 받아온 아픈 역사도 있는 국가이다. '프라하의 봄'이라 불리우는 독립운동의 역사가 이를 대변한다. 특히 이러한 비극의 현장이 프라하 바츨라프 광장에 잘 보존되 있다니 관광객이라면 꼭 한 번 경험해 볼 가치가 있다.

 

한 달 살기라면 특히 어떤 숙소를 적당한 가격에 구하느냐가 중요하다. 길게는 2~3주가 가장 긴 여행코스이기때문에 한 달여의 숙박은 좀 더 신중하게, 장기 투숙일 경우 할인율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사전지식정보 습득이 급선무이다. 책에서는 부킹닷컴, 에어비엔비, 민박 등의 숙소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으므로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여행자라면 비용에 대한 부담율이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여행을 하는 목적과 루트는 다르겠지만 몇 가지 중요한 체코의 식문화에 대해 소개한다. 프라하 도착 후 시원한 맥주 한 잔에 튀김 하나면 족하지 않을까? 이처럼 맥주와 어울리는 고기나 튀김요리가 발달해 있다니 튀김과 맥주는 만국 공통같다. 특히 체코인들은 고기, 생선, 버섯류, 완두콩 등으로 음식을 만들어 타 유럽지역보다 음식을 만드는 시간이 간다고 하니 인내도 필요할 것 같다. 후식으로 '달달'한 '콜라치'라는 다양한 과일을 얹어서 만든 둥근 케이크로 과자,파이 등이 더해지며 여기에 커피까지 곁들이며 마무리다. 왠지 우리의 식문화도 유럽처럼 고기류, 맥주, 달달한 후식, 식 후 커피 한 잔의 문화가 정착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기분도 묘해진다. 이 외에 위에서 언급한 '굴라쉬', '콜레뇨', '스비츠코바', '스마제니 시르'는 꼭 맛보길 바란다. 독자인 나도 맛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체코, 프라하에서의 한 달 살기. 저자도 여행과 다른 한 달 살기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책에서 느껴진다. 한 달이란 시간에 그 지역 모두를 알 수 없다. 그렇기때문에 확실한 주제가 필요하다. 왜 한 달을 살 것인지에 대한 목표 의식. 국내에서의 똑 같은 일상도 좋지만 좀 더 색다른 한 달 살기의 루틴들이 다양화되었으면 한다. 이에 저자는 한 달 살기 목표를 휴식, 모험. 현지인 사귀기, 현지 문화체험 등으로 소개한다. 맛집 한 달 사진 찍기, 일상에서 벗어난 낯선 여행지 다니기. 결국 답은 자기 자신이 만족해하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한 달 프라하 여행이 답이란 생각을 들게 한다. 고리타분할 수 있으나 하루 여행 후 2시간 정도 여행지를 정리하고 역사를 나눠보는 것도 또 다른 한 달 살기의 주제가 되지 않을지 조심스럽게 제시한다.

 

길면 길다 할 수 있고 짧다면 짧은 한 달의 시간. 얼마나 자기인생의 효용가치를 투여해 프라하의 한 달을 보내느냐가 관건이다. 여행 시기, 예산, 숙박, 음식. 물가등을 고려한 꼼꼼한 내용이 책에 담겨있다. 동유럽의 체코는 서유럽에 비해 물가가 저렴하다고하나 동남아와 비교는 금물이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한 달간 어떻게 살고, 프라하를 진정성 있게 느낄지 타임 테이블을 정교하게 짜보길 바란다. 프라한 한 곳만 보아도 좋고 여행서에서 설명한 브르노를 비롯해 핫한 체스키크롬로프도 추천한다. 한 달 살기의 예산은 책을 통해 확인 가능하지만 항공권 약 100만원, 한 달 숙소비 넓게 잡아 50~100만원, 식비 50~60만원(100만원까지 소비 가능), 교통비 약 20만원~50만원이다. 그외 관광 경비나 잡비가 포함되니 300만원 선에서 해결 가능할 수 있다는 결론도 고무적이다. 한 달을 살고 10년을 울궈 먹을 수 있는 여행기, 생각만해도 황홀하다.

 

프라하성을 중심으로 바라보는 프라하의 구시가와 신시가는 과거와 현재의 공존 속에 체코의 역사를 대변한다. 공산권의 붕괴 이후로 자유의 숨결이 부풀어 오르며 시민의 문화도 한결 돋아 났다고 할까? 겉으로 보이기엔 무뚝해보이지만 속정은 깊은 체코의 시민들을 만나보는 시간, 그들의 문화를 경험해봄으로서 또 다른 생활권의 다양성을 느껴보는 한 달 살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프라하는 바츨라프 광장을 중심으로 박물관과 마트, 중양역, 구시가와 신시가, 화약탑과 국립극장 등으로 구분된다. 가이드북의 상세한 설명을 중심으로 독자의 관심을 끄는 분야에 집중하다보면 한 달이 어느새 흘러 있지 않을까? 테마 여행이 대세였던 것처럼 역사 기행, 음식 기행, 음악 기행, 문학 기행 등 테마를 정해 30일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같다.

프라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 두 곳. 보행자 전용 다리 카를교와 프라하성. 카를교에는 모조품이지만 체코의 상징적 인물들의 동상이 마치 전시관의 조형물들처럼 전시되 있다. 동상을 만지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소문에 동상들 곳곳이 손자국으로 인해 하얀 색깔로 바뀌었다고도 한다. 이런 현장을 목격하며 동서양을 막론하고 '행운의 정령'은 어디에나 깃들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프라하성은 현재 체코 정부으 본거지로 사용되고 있다. 그 안에는 웅장한 성 비투스 성당도 있으므로 체코의 정부 체계와 근위병, 종교 문화까지 동시에 섭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책을 바탕으로 프라하성의 루트를 소개하자면 카를교, 네루도바 거리, 정문, 흐라드차니 광장, 근위병 교대식, 성 비투스 성당, 구 왕궁과 성 이르지 성당, 로젠베르크 궁전, 황금소로, 달리보르카 탑을 마지막으로 관람하면 좋을 것으로 추천한다. 프라하성을 내려 오며 바라보는 도심의 야경, 카를교의 정취도 끝내주니 꼭 놓치지 않고 감상하길 바란다.

 

여행 후 식후경도 중요하다. 한 달을 버틸 것이라면 마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 지역의 명소, 식당이나 카페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맥주 한 잔하며 야경이 넘치는 카를교를 바라보는 정취. 생각만해도 짜릿하지 않을까? 다양한 문화를 배우고 느끼며 생각하는 것이 여행, 한 달 살기의 묘미이다. 여러분이 꿈꾸고 원하는 일들이 어떠한 제약없이 이루어지는 날이 하루바삐 다시 시작되길 기대한다. 책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자. 이에 더해 나만의 기상천외한 여행 계획을 짜보는 건 어떨까? 이 가이드북 프라하 한 달 살기가 여행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아 줄 것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 지원 받아 개인적 소견을 정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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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u****i 2020.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시대 한권의 책으로 떠나는 프라하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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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혼자서 한달살기하려고 했던 계획이 남편의 재택근무 가능으로 인해 함께 올년말까지 있는 걸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은 시기라 많은 분들이 제주도에서 한달살기를 하고 계십니다. 이제 제주도에서 생활한지도 보름정도가 되가고 있는데 한달살기로 계획했다면 많이 빠듯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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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혼자서 한달살기하려고 했던 계획이 남편의 재택근무 가능으로 인해 함께 올년말까지 있는 걸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은 시기라 많은 분들이 제주도에서 한달살기를 하고 계십니다. 이제 제주도에서 생활한지도 보름정도가 되가고 있는데 한달살기로 계획했다면 많이 빠듯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주도에서의 생활도 이런데 해외에서의 한달살기라면 어떨까? 그것도 동남아가 아닌 유럽에서의 한달살기라면?

제주살이를 위해 짐을 꾸리고 있는 중에 만난 이 책 <프라하 한달살기>는 그런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 하나만 있으면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을만큼 효율적인 프라하 여행 동선과 자유여행을 위한 모든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컬러플한 사진을 통해 미리 체코의 여러나라를 여행해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좋은 길라잡이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프라하는 오래전 김주혁씨와 전도연씨가 주연으로 나온 <프라하의 연인>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찾아보니 2005년도 드라마네요.ㅠㅠ 그당시 체코의 프라하는 고풍스러운 성과 다리, 그리고 교회들이 동화책에서나 나올법한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게 멀게만 느껴지던 그곳이 코로나가 있기 전 많은 사람들이 선택했던 여행지였음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그곳을 가보지 못했습니다. 서유럽국가도 저는 가보지 못했기에 몇년안에는 서유럽국가를 찍고 기필코 가고야말겠다 했었는데 말이죠.

코로나로 인해 요즘 유행하고 있는 랜선여행이란게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행을 한다는 의미의 신조어인데요. 저의 이런 마음을 랜선여행이 아닌 <프라하 한달살기> 책을 통해 대신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P80 솔직한 한 달 살기

어떻게 여행을 하든지 각자의 여행이 스스로에게 행복한 생각을 가지게 한다면 그 여행은 성공한 것이다. 그것을 배낭을 들고 현지인들과 교감을 나누면서 배워가고 느낀다고 한 달 살기가 패키지여행이나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여행보다 우월하지도 않다. 한 달 살기를 즐기는 주체인 자신이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핵심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떠나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보자!

1. 내가 장기간 떠나려는 목적은 무엇인가?

2. 목표를 과다하게 설정하지 않기

3. 여행지와 여행 시기 정하기

4. 한 달 살기의 예산정하기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1. 나의 여행스타일에 맞는 숙소형태를 결정하자.

2. 한 달 살기 도시를 선정하자.

3. 숙소를 예약하자.

4. 숙소 근처를 알아본다.

 

P92 한 달 살기는 삶의 미니멀리즘이다

 

집 안의 불필요한 짐을 줄이고 단조롭게 만드는 미니멀리즘이 여행으로 들어와 새로운 여행이 아닌 작은 삶을 떼어내 새로운 장소로 옮겨와 살아보면서 현재 익숙해진 삶을 돌아보게 된다.

소유보다 경험이 중요해졌다. 경험에서 가장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여행이다. 나를 찾아가는 공간이 바뀌면 내가 달라진다. 내가 새로운 공간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여행지를 만난다면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

 

<프라하 한 달 살기>책을 보고 나니 마음속으로만 그리던 체코의 프라하가 더욱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제주살이가 끝나고나면 다음의 정착지는 프라하였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종식되어 프라하에서 한달살기하며 블로그에 여행기록을 남길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6 202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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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라하 한 달 살기 - 로맨틱한 도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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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체코. 중세 시대 건축물과 예술적인 현대 문화가 조화를 이룬 나라입니다. 수도 프라하는 그 이름만으로도 벌써 낭만뿜뿜하지요. <트래블로그 프라하 한 달 살기>에서는 체코의 대표적인 도시 프라하와 소도시에서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프라하에서 자동차로 4시간 정도면 대부분 이동 가능한 체코. 주요 도시들은 2~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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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체코. 중세 시대 건축물과 예술적인 현대 문화가 조화를 이룬 나라입니다. 수도 프라하는 그 이름만으로도 벌써 낭만뿜뿜하지요. <트래블로그 프라하 한 달 살기>에서는 체코의 대표적인 도시 프라하와 소도시에서 여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프라하에서 자동차로 4시간 정도면 대부분 이동 가능한 체코. 주요 도시들은 2~3시간 이내 거리여서 렌터카 여행이 무척 편리합니다. 시간이 정지된 듯한 아름다운 도시 프라하는 감성 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볼거리가 많습니다. 크지 않은 도시여서 2일 정도면 도보로 충분히 돌아볼 수 있지만, 매일 공연되는 각종 문화 공연에 빠져들다 보면 떠나고 싶지 않아 한 달 살기 제격인 곳입니다. 한 달 살기 하기 좋은 프라하를 기반으로 비용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어요.


프라하는 중세를 담은 건축물이 많습니다. 14세기에 세워진 카를교, 1410년에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작동하는 천문시계, 도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프라하 성 같은 고대 건축물이 있습니다. 그와 함께 프라하 강변에 서 있는 멋진 건물이 있어요. 프랭크 게리의 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프라하 댄싱 하우스입니다. 굴곡진 건물이 정말 신기하네요.


도시 곳곳에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이 남아 있어 시간의 흐름을 잊게 하는 프라하. 중세 문화를 품은 이국적인 정취와 로맨틱한 풍경을 선사하는 프라하의 멋진 야경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구시가지 광장과 프라하성의 야경은 밤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환상적이니까요. 100개 첨탑의 도시라 불리는 이유를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려면 전망대를 놓칠 수 없습니다.


호평 좋은 맛집 소개에서는 각 음식점마다 특별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이나 장단점을 콕콕 짚어주고 있어 선택에 도움 될 것 같습니다. 느끼할 때 찾아가면 좋은 아시아 음식점도 소개하고 있으니 금상첨화네요.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 잘 나오는 카페 소개도 빠질 수 없죠. 여행자 스타일에 따라 장단점 느끼는 부분이 저마다 다를 수 있는 숙소 소개도 여행자가 중요시하는 부분을 체크해 잘 알려주고 있어요.


체코 사람들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필스너 맥주의 고향 플젠. 전 세계에서 맥주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체코라고 합니다.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방문은 필수겠죠.


동유럽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수도 '프라하'를 중심으로 영화 나니아 연대기 촬영지 '보헤미안 스위스', 가장 아름다운 색을 모아 놓은 듯 매혹적인 '체스키크룸로프', 해골 사원이 있는 '쿠트나 호라', 유럽 최대의 온천 스파 타운이 있는 '카를로비 바리',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이 있는 '플젠', 저평가된 도시이지만 트래블로그에서 추천하는 도시 '올로모우츠', 체코 제2도시이지만 여유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브르노', 다양한 양식의 건축물이 80개 이상 늘어서 있는 '텔치' 등 어디를 가도 만족도 높은 여행을 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체코입니다.


감성여행하기 좋은 프라하, <트래블로그 프라하 한 달 살기>로 랜섬 여행 즐겨보세요.



이달의 사락 l****5 202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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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한달 살기 - 중세 유럽 문화로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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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라하 한 달 살기(2020~2021) 저자조대현출판나우출판사발매2020.06.12.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 체코 프라하9월 10월 초 - 딱 지금이 프라하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한다. 축제와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시기이다. 책 속으로 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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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프라하 한 달 살기(2020~2021)
저자
조대현
출판
나우출판사
발매
2020.06.12.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 체코 프라하

9월 10월 초 - 딱 지금이 프라하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한다. 축제와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시기이다.

책 속으로 프라하 여행을 ...............

(위 책 p 18)

지도에서 보듯이 여기가 체코다. 수도 프라하도 보인다.

프라하를 중심으로 기차와 항공편이 대부분의 유럽 도시와 연결되어 있다.

(위 책 p 24)

< 프라하를 가야 하는 이유 > (책에서 정리함)

1. 중세 건축뿐 아니라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카를교, 아르누보의 건축물, 프라하 성, 레트나 공원 등 관광명소가 즐비하다. 그중 블타바 강 옆 레트나 공원은 멋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라 한다. 중세 도시 형태를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다.

(위 책 p 27)

2. 물가가 저렴하다. 여행자들에겐 매력적인 조건이다.

3. 맥주가 맛있다. 물론 남부 지방에서는 와인도 생산하고 있다.

4. 프란츠 카프카가 있고 스웨덴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으로 유명한 프랭크 게리의 현대 건축물이 있는 곳이다.

(위 책 p 32~ 33)

체코까지 멀다. 우리나라에서 14시간 ~ 16시간 비행기를 타고 가다니......

역시 체코에서는 체코 인터넷으로 통신을 바꾸고 유심칩을 사서.....

환전해서 공항에서 숙소까지 찾아가면 여행 절반은 성공.

<트래블로그 프라하 한 달 살기> 속에

체코 여행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여행 준비 끝~~~~~

체코의 역사와 축제 일정들, 음식, 숙소, 도로 사정까지 기본적인 정보가 책 속에 모두 있다.

이 책의 저자도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보려는 욕심을 버리고 몇 가지라도 천천히 제대로 음미하는 여행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유럽 몇 개국을 일주일이나 10일 만에 돌아보는 여행 일정을 주변에서 보아왔었는데

체코만 해도 정말 한 달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학생 때는 돈이 없어 여행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시간이 없어서 여행이 힘들다. (당분간은 COVID -19 때문이기도 하지만.....)

(위 책 p 54)

(위 책 p60~61) - 이웃 나라 수도까지 기차로 걸리는 시간

위 지도를 보면서 깜짝 놀랐다

유럽은 기차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진짜네....

기차로 4시간 ~ 6시간 정도면 웬만한 이웃나라는 모두 갈 수 있다. 기차로 그냥 국경을 넘어 옆 나라 수도까지 갈 수 있다니 놀랍다.

(위 책 p 63)

저자는 체코 안에서는 어느 도시를 가든 380Km 이내로 자동차로 4시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다고 렌트해서 여행할 것을 권하고 있다. 자동차로 인근 국가인 오스트리아와 독일 도로를 넘어가도 국경을 통과한다는 간판만 나와 있고 검문은 없어서 쉽게 여행할 수 있다고 한다. (위 책 p 62~63)

오~~~ 별것 아닌데 상상만으로도 놀라운 경험이다.

국경이란 무엇인가 잠시 생각해 보게 한다.

렌트해서 여행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한 모양이다.

책에서 렌트와 보험, 도로 사정과 셀프 주유, 도로 표지판 등 운 전에 대해 몇 페이지를 할애해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럼, 렌트해 보는 것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기로 했다.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을 가는 것이 아니고 블로그에 나온 맛집을 찾아가서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는 것은 의문을 가지게 만들었다. 현지인처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풍족하게 살고 싶은 것이 한 달 살기인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위 책 p 82)

완전 동의하는 내용이다.

몇 년 전에 해외여행을 다른 팀이랑 같이 자유여행을 같었는데, 완전 블로그 여행이었다.

현지에 도착해서 직접 그 여행 장소에 있는데도 블로그에 나온 맛집 여행 장소만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며 여행을 왜 왔나 싶었다.

여행이란 일상을 떠나 새로운 도전, 모험, 탐색 이런 것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핸드폰만 보면서 따라다니는 모습에서 의문이 들었다.

(완전 블로그나 방송에서 나온 일정과 장소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여행의 주요 목적이었던 듯 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행을 어떻게 하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삶의 스타일(?), 살아가는 방식도 알 수 있는 일이구나 싶다.

(그냥 나와 다른 사람들이었구나 생각하고 있다. )

어찌 보면 살아가는, 여행을 대하는 생각이 다른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면 여행을 해봐야 한다.

내가 장기간 떠나려는 목적은 무엇인가?

(위 책 p 84)

여행에 나름의 의미를 되새기면 더 폭넓은 여행이 가능하다. 내가 생각한 의미가 알게 모르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나도 모르게 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장소, 물건, 사람들을 선택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여행의 목적!

거창하지는 않아도 '의미'를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한 준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시간만 늘린 여행' (위 책 p82)이 되지 않기 위해서도......

<"프라하 한달 살기" 중에서 >

프라하 여행

(위 책 p 94)

한 달 사는 비용과 물가까지.... 좋다. 이런 구체적인 정보......

체류할 곳, 숙소에 대한 정보도 있고.

(위 책 p 104)

프라하 시내 교통 와 지하철 노선도까지.....

(위 책 p 92)

유명한 건축가 프랭크 게리의 댄싱 하우스............ 꼭 보고 싶다.

프라하에 있다고 한다.

프라하는 큰 도시가 아니어서 숙소가 외곽에만 있지 않다면 도보여행도 가능하다고 한다.

책에는 도보 여행 코스 일정까지 잘 나와있다.

(위 책 p 120)

일정뿐 아니라 왜 이곳을 방문해야 하는지 그 장소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역사적 배경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 바츨라프 광장 >

바츨라프 광장은 길게 밑으로 뻗어 있다. 성 바츨라프 기마상이 있기 때문에 광장은 쉽게 찾을 수 있다. 많은 조각상들과 사진을 찍으며 내려가면 어렵기 않게 내려갈 수 있다. 1969년에 한 학생이 바츨라프 광장에서 분신자살을 하면서 소련의 침공에 맞서 싸운 체코인들의 자유와 인권 운동을 '프라하의 봄'이라고 하는데 이 역사적인 사건이 바츨라프 광장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바츨라프 광장은 매우 중요하다.

( 위 책 p 121)

(위 책 p 155)

<천문 시계>

현재에도 사용 중인 천문시계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다.

1410년에 제작되어 수차례 기계 장치를 수리해야 했고 작년에도 수리를 하였다. 다행히 파괴되지 않고 상징적인 인물들로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여 지금도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 (위 책 p154)

<카를교와 볼타바 강>

사진이 많이 실려 있다.

많은 조각상과 강 주변의 풍경들... 실제로 보면 어떨까 상상해 본다.

<캄파섬에 존 레넌 벽> 이 있다고 한다.

프라하 대수도원장 담벼락에 새겨진 그래비티 (낙서 그림) 중 존 레넌이 있다고 한다.

찾기 힘들다는데 ... 찾아보는 과정이 재미있을 것 같다.

(위 책 p 177)

관광지 외에 프라하 지역의 여러 음식점들과 호텔들도 소개하고 있다.

그중에서 프라하에 대표적인 카페를 10군데 소개해 놓고 있다.

그중에서 "트리 카페"를 가보고 싶다.

그렇다고 꼭 찾아서 갈 생각은 없고 여행 중 발견하게 되면 반갑고

아니면 그곳에 인연이 되는 다른 카페들도 많을 것 같다.

프라하 근교 도시

프라하 여행만 해도 100페이지 가량 사진과 글로

관광지, 카페, 식당, 호텔 등등을 소개하고 있다.

프라하 여행 소개가 끝나면 프라하 근교 도시들 소개도 하고 있다.

(위 책 p 245)

< 보헤미안 스위스 >

그중에서 보헤미안 스위스 국립공원은 영화 '나니아 연대기'를 촬영한 곳이라 한다.

( 위 책 p 243)

그런데 왜 '스위스'일까?

유럽에서는 아름답다는 표현으로 '스위스'같다고 표현한다고 한다. 그래서 스위스란 아름답다는 의미이다.

아름다운 보헤미안 스위스를 사진으로 상상해 보았다.

(위 책 p 246~247)

< 체스키크룸로프 >

먼저, 에곤 실레 어머니의 고향, 체스키크룸로프.

이곳에서 에곤 실레는 애인과 함께 쫓겨났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이 도시는 다시 에곤 실레의 이름을 내세워 관광지가 되었다 한다. 정말 아이러니하다.

대한민국에 많은 체인점도 없고 같은 간판 매장도 없는 곳.

영화를 위한 세트장 같고 색감 예쁜 장난감 집 같은 아기자기한 곳이 체스키크룸로프.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체스키크롬로프의 구시가지는 중세부터 변하지 않은 도시 구조와 건축물을 갖추고 있다. ( 위 책 7~16 발췌 정리)

(위 책 p 249, 254~255)

근교 도시들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다

이곳 지도도 있고 아기자기한 모습들의 사진들도 많다

여기도 꼭 가보고 싶다.

<프라하 한달 살기> 이 책 한 권이면, 프라하와 근교 도시에 대한 중요 정보는 대강 다 알 수 있는 것 같다.

유용한 책이다.

그 외 프라하 근교의 도시 카를보비 바리, 쿠트나 호라, 체스케부데요비체, 플젠, 모라비아, 올로모우츠, 브르노, 레드니체, 텔치 등 도시를 소개하고 있다.

모든 도시들이 하나같이 다 성과 교회, 조각들, 조형물이 예스럽고,

책에는 웬만하면 각 도시들마다 지도를 다 수록하고 있고 관광지 등도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근교 소개가 끝나면

책 마지막 부분에 '체코 여행을 위한 서양 미술의 이해'로 몇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세심하고 꼼꼼한 구성이다.

(위 책 p 374~ 375)

프라하 여행을 할때 <트래블로그 프라하 한달 살기> 책도 꼭 챙겨가야겠다.

(뒤표지)

c********0 202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을 꿈꾸다 프라하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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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의 보석 체코와 프라하를 동시에 !저자/ 조대현출판사 / 나우출판사여행길이 막힌지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는 건가요?1년이 아니라 몇 년은 된 듯한 기분 ㅜ그래서인지 다른 책들보다 여행관련 책을 읽을 때면그 곳으로 여행을 떠난 기분으로 개운한 만족감을 느끼면서도 코로나 19가 잡히고 여행길이 열리면 여행 가야지 하고 맘 먹어 본답니다.왠지 그 때는 표를 못 구해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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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의 보석 체코와 프라하를 동시에 !

저자/ 조대현

출판사 / 나우출판사

여행길이 막힌지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는 건가요?
1년이 아니라 몇 년은 된 듯한 기분 ㅜ
그래서인지 다른 책들보다 여행관련 책을 읽을 때면
그 곳으로 여행을 떠난 기분으로 개운한 만족감을 느끼면서도 코로나 19가 잡히고 여행길이 열리면 여행 가야지 하고 맘 먹어 본답니다.

왠지 그 때는 표를 못 구해서 여행을 못 가지 않을까하는 우려반 기대반!
이번에 읽어본 '프라하 한 달 살기'는 그런 의미에서 딱인 책이예요.

정말 ' 여행을 꿈꾸다 프라하를 꿈꾸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바다보러 가는 차 속에서 운전하는 남편에게 책의 정보들을 읽어주다 우리의 버킷리스트에 '체코의 프라하 여행하기'가 추가 되었답니다.

체코의 프라하 여행 준비는 이 책 한 권이면 딱일 정도로 자세하게 궁굼한 부분을 쏙쏙 골라 선명하고 예쁜 사진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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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

1. 체코역사와 여행 계획 짜기, 숙소, 맥주 등의 음식, 현지 물가와 축제, 쇼핑과 인접국가 이동시간, 도로 사정과 도로지도, 렌트카 이용와 예약하기, 통행료

2. 체코 한달살기

3. 프라하
공항에서 프라하 시내까지, 시내교통, 렌트카운전. 한눈에 프라하 파악하기
체코 & 프라하 여행을 계획하는 핵심포인트
프라하 추천코스,
핵심도보여행, 프라하 개념지도
볼거리

4. 체스키 크롬로프
5. 쿠드나호라
6. 카를로비바리
7. 체스케 부데요비체
8. 플젠
9. 모라비아
10. 오로모우츠
11. 브로노
12. 레드니체
13, 텔치

체코의 프라하를 중심으로 소개하면서 근처의 다른 도시들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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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할 때면 날씨는 무척 중요한데요^^
체코는 유럽의 중부 대륙에 있는 드넓은 평야지대인 대륙성 기후와 지중해성 기후의 중간으로 여름은 덥고 겨울은 매우 추운 날씨를 가지고 있대요
이왕이면 9,10월 초. 날씨도 좋고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가을이 제격 !

동유럽의 보석 !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꼽히는 '프라하'는 도시 곳곳에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양식의 건물등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역사 유적이 남아 있어 마치 시간이 정지된 느낌.

천년의 역사와 드라마틱한 사건의 무대였던 프라하!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답니다
드보르작과 카프카를 배출했고, 모짜르트 최고의 오페라 '돈 지오바니'가 상설공연되는 도시.

체코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유산 , 저렴한 물가와 세계최고의 맥주와 와인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중세 도시의 느낌을 그대로 가진 프라하.

책을 읽으면 한 번 다녀온 느낌을 받습니다.
사전 준비를 잘 하면 더 멋지게 꼼꼼하게 여행할 수 있겠죠???

책을 읽는 동안 프라하를 잘 다녀온 느낌이예요
바다보러 가는 동아 조수석에 앉아 이런 저런 소식들을 읽어보니
프라하에 대한 기대가 한 층 더 업!
우리의 여행 리스트에 추가하자고 그랬지요.
빨라 코로나가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여행을 꿈꾸다
프라하를 꿈꾼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트래블로그 #멋진여행 #프라하 #프라하여행 #한달살기
#책추천 #은주캘리in제주 #20200921
YES마니아 : 로얄 d***a 2020.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라하~한달살기를 계획하고 있어요♡완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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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도시!! 체코 프라하! 딸과 한달살기를 계획하다가 코로나가 왔어요 ㅠㅠ 트래블로그 프라하 한 달살기를 보면서 더 꼼꼼하게 체크하고 계획해야겠어요 ㅋ 트래블로그 책은 언제 봐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많고 디테일하게 여행지를 파악해서 만들어 책만 봐도 이미 갔다 온 기분이예요 ㅋㅋ 지금도 보면서 방구석 여행중인데 아름다운 풍경과 오래된 골목을 보니 너무 너무 가
"프라하~한달살기를 계획하고 있어요♡완전 추천!! " 내용보기
꿈의 도시!! 체코 프라하! 딸과 한달살기를 계획하다가
코로나가 왔어요 ㅠㅠ 트래블로그 프라하 한 달살기를
보면서 더 꼼꼼하게 체크하고 계획해야겠어요 ㅋ
트래블로그 책은 언제 봐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많고 디테일하게 여행지를 파악해서 만들어 책만 봐도 이미 갔다 온 기분이예요 ㅋㅋ 지금도 보면서 방구석 여행중인데 아름다운 풍경과 오래된 골목을 보니 너무 너무 가고
싶어요
o*******9 2020.09.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