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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을 통해 배우는 4차 산업 시대 리더십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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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아다니며 불을 뿜고 구름 속에서 비와 번개를 일으키는 용은 그 어떤 존재보다 강력하고 권위있는 상상의 동물이며 왕의 상징이었다. 실존하지 않는데도 동양에서 오랫동안 추앙되고 수많은 문화재에 남아 신성한 동물로 전해지고 있다. 용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실제로 존재했던 동물이라는 실존설, 공룡의 화석을 보고 상징화했다는 화석설, 바다의 용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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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아다니며 불을 뿜고 구름 속에서 비와 번개를 일으키는 용은 그 어떤 존재보다 강력하고 권위있는 상상의 동물이며 왕의 상징이었다.

실존하지 않는데도 동양에서 오랫동안 추앙되고 수많은 문화재에 남아 신성한 동물로 전해지고 있다. 용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실제로 존재했던 동물이라는 실존설, 공룡의 화석을 보고 상징화했다는 화석설, 바다의 용오름을 보고 만들었다는 자연현상설, 불교의 유입을 통해 인도인들이 숭배하던 나가(Naga)와 함께 들어왔다는 종교문화 유입설 등이 있다. 

 

무한경쟁 시대에 개인과 기업, 국가마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모두 성공하고, 글로벌 기업이 되고, 잘 사는 선진국을 만들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결과를 얻어내는 근본적인 경쟁력은 국가 지도자. 최고 경영자 등 리더의 역량에서 시작된다, 일반적으로 국가와 기업이 성공할 가능성의 60~70%가 지도자의 리더십에 달려있다고 한다.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는 한국 경제가 세계 경제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와 같은 지도자나 오너 중심의 정부 운영이나 기업 경영 체제로는 한계가 있다.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지도자와 리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용의 리더십을 이야기한다. 외부와 내부의 환경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때를 읽는 판단력을 갖추고 있으며, 끊임없는 개선과 혁신 정신으로 무장하고, 저오학한 미래 비전의 꿈과 목표가 서 있고, 위험을 대비하며 방어하는 능력을 갖추고, 인내와 도전 그리고 투쟁 정신이 결합된 강력한 용기로 집중 몰입해서 나아가며, 동시에 주변의 사람을 품는 포용력으로 단결하고, 유비무환으로 축적한 강력한 경제력을 바탕으로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달성하는 최상의 리더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선조들은 왜 실존하지 않는 용을 만들었을까? 용은 왜 왕을 상징하는 동물이 되었을까? 저자는 부산의 해동용궁사에 가서 용 그림을 보다가 용이 왕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상징적인 장점을 통합하여 만든 동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용의 머리가 낙타와 닮아 있었고, 낙타처럼 뜨거운 사막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무거운 짐을 지고 목적지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인내와 도전의 상징이었기 때문이다. 용은 왕이 되기 위해, 지도자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통합과 힘의 상징을 구현한 동물이었다.

 

이 책은 수천년 동안 감춰진 용의 비밀을 파헤치고 진정한 통합 리더십의 본질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진정한 리더십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용의 리더십을 통해 성공한 인물과 기업을 사례로 기술하면서 진정한 지도자와 초격차를 발휘하는 기업의 리더를 위해 조언을 하고 있다.

 

1장은 용의 시대가 온다 이다.

 

용은 한국의 열두 띠 중에 유일하게 상상속 동물이다. 다른 열 하나의 띠 동물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친밀한 존재인 것처럼 용 역시도 상상 속의 존재이지만 우리에게는 친밀한 존재였고 현재도 그렇다. 지금도 전국의 수많은 지명에 '용'자가 들어가고(내가 사는 지역도 '용'자가 들어간다)기업, 대학, 단체의 로고나 심벌마크에 용이 들어가는 것을 심심찮게 본다. ---p.27

 

이처럼 용은 상상속의 존재이면서도 친근한 존재이다.

동양이 용이 여의주를 물고 하늘을 지배하는 절대강자이며 국가를 수호하는 신적 대상이었다면, 서양의 용, 드래곤은 물리쳐야 할 악의 상징, 인간을 괴롭히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서양의 전설이나 설화에서 용은 탐욕스럽게 보물을 지키거나, 공주와 왕녀 등 고귀한 신분의 처녀들을 납치하다가 문제를 일으켜 기사나 용사와 전투를 벌이는 악역이다. 북유럽 신화에서는 지크프리트, 켈트족의 전설에서는 아서왕이 이런 용을 물리치는 내용이 나온다.

서양의 용은 번역과정에 조금 잘못된 번역이라 할 수 있다. 서양의 뱀은 익룡이나 뱀에 더 가깝다.

 

2장은 용의 출발, 이무기가 용이 된다로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삶에서 최소한 한 번은 큰 프로젝트에 도전해야 한다. 나는 새로운 종류의 직기를 발명하는 것에 대부분의 내 삶을 바쳤다. 우리는 무엇인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한 번의 노력을 해야만 한다."

토요타 자동차를 설립한 창업주가 아들 기이치로에게 남긴 말이다. ---p.78

 

그렇다. 고만고만한 성공을 거두고, 목표를 가진 사람이 많지만 이는 이무기에 불과하다. 결국 용이 되기 위해 자신만의 큰 노력, 시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 기다리는 인고의 세월 10년을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의 법칙에 대비하여 나타내고 있다.

진정한 1만시간의 법칙의 비밀은 '의식적인 연습'이라고 강조한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명확하고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안전지대를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 그리고 온전히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70%의 집중력으로 장시간 연습하는 것보다 100%의 집중력으로 단시간 연습하는 것이 낫다.

리더가 되면 많은 사람들의 시간을 공유하고 사용하게 된다. 이런 모든 일을 '의식적인 연습'이라 생각하고 안전지대를 벗어난 목표를 세우고, 조직구성원으로부터 즉각적인 피드백을 구하고, 온전히 집중해 혼자 연습한다면 용이 되는 길로 갈 수 있다.

여기에 경험의 시간도 있어야 한다.

 

3장은 용을 만드는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그 동물에 관련된 리더십을 이야기한다.

4장은 기업을 용으로 만드는 키워드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경영 환경의 바다를 항해할 때 기업이라는 배가 뚜렷한 목적지, 즉 비전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당장 표류하고 말 것이다. 비전은 장기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좌표이자 나침반이며, 조직 구성원들의 에너지를 한 방향으로 강렬하게 집중시키는 집열판이고, 성장의 결과물이라는 항구를 향해 꾸준히 항해할 수 있도록 앞길을 밝히는 든든한 등대다.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 '비전', '미션', '사명' 같은 것을은 회사 홈페이지와 팸플릿, 사보, 전자발행물, SNS에 잘 나와있다. 구성원들도 마르고 닳도록 들어서 이미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런데 왜 리더는 주야장천으로 비전을 구서원들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소리높여 말하는 것일까? 실상은 공유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p.199

 

회사에서 내 업무가 회사의 미션, 비전, Core Value를 재점검하는 것이기에 더욱 와닿는 내용이었다.

이러한 비전을 구성원들의 참여로 또는 구성원들이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카콜라의 비전은 '물을 이기는 것'이라고 한다.

맥도날드의 비전은 '우리의 비전은 세계에서 최고로 빠른 레스토랑 서비스를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최고란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든 고객이 미소지을 수 있도록 뛰어난 품질, 서비스, 청결 그리고 가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p.202

이들 회사는 오늘날 미국을 대표하는 자본주의와 세계화의 상징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미국 버락 오바마 전 재통령이 강조하는 리더십 10계명이다.

5장은 이러한 용의 리더십을 실제로 발휘한 인물과 기업에 대해서 설명한다.

중국 최초의 리더십 진시황이나, 흙수저의 빛나는 리더십 한고조 유방, 애민정신 리더십 세종대왕, 전쟁이 만든 성웅 리더십, 이순신과

용의 정신으로 꿈틀거리는 기업인 삼성, 아마존, 구글, 애플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21세기의 진정한 리더십은 융합과 통합이다. 최고의 일류 국가와 회사를 위해서는 이러한 통섭의 리더십이 필요하다.

용은 그 존재 자체로 융합과 통합을 나타내고 있고, 용이 입에 물고 있거나 손에 쥐고 있는 여의주는 빛이며 희망과 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기존의 리더십을 넘어 용의 리더십으로 무장해서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의 현대사회를 이겨나가자. 

매 순간 치열한 변화속에서 생존하고 혁신해 온 용의 리더십이 필요한 시디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0.06.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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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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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상징하는 용, 21세기 초일류를 향한 역사의 교훈  용을 통해 배우는 4차 산업 시대 리더십 4차 산업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매 순간 치열한 변화 속에서 생존하고 혁신해 온 용의 리더십으로 무장해야만 한다  지금이야말로 용의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이다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매개체 왕의 힘과 권위를 상징하며 우주의 중심이기도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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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상징하는 용, 21세기 초일류를 향한 역사의 교훈 

용을 통해 배우는 4차 산업 시대 리더십

4차 산업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매 순간 치열한 변화 속에서 생존하고 혁신해 온 용의 리더십으로 무장해야만 한다 

지금이야말로 용의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이다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매개체

왕의 힘과 권위를 상징하며 우주의 중심이기도 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물들이 가진 가장 강력하고 뛰어난 장점만을 모아 탄생한 용은 최고의 권위와 무한한 조화 능력을 갖고 있다 

k*****6 2021.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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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지침-후속편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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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물들이 가진 가장 강력하고 뛰어난 힘만 모아 새롭게 탄생시켰다는 용, 자신의 꿈을 이루고 왕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통합과 힘을 상징하는 가상의 동물 용에 빗댄 리더십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과거와 현재의 모든 리더십이 용의 리더십 안에 녹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 설명하는 리더십은 온갖 좋은 이야기들을 다 가져다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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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물들이 가진 가장 강력하고 뛰어난 힘만 모아 새롭게 탄생시켰다는 용, 자신의 꿈을 이루고 왕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통합과 힘을 상징하는 가상의 동물 용에 빗댄 리더십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과거와 현재의 모든 리더십이 용의 리더십 안에 녹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 설명하는 리더십은 온갖 좋은 이야기들을 다 가져다 붙인 거 같다. 그러면서 용에 비유한 표현들이 일품이다. 용이 된다는 것은 매 순간 능동적으로 계속 배우고 발전하는 것이라면서 승천이란 수직으로 솟구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끊임없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움직임 속에서 서서히 올라가는 것이라 설명한다. 내려가 봐야 올라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면서 말이다. 그리고 물고기나 이무기처럼 비루한 삶을 살다 용처럼 승천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여의주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여의주는 새로운 계획일 수도 있고 꿈과 야망일 수도 있고 목표를 달성하는 열정일 수도 있다면서 말이다. 어쨌든 이무기가 용이 되려면 천년을 기다려야 하듯이 버터야 한다고 말한다. 목적지까지 살아남아야 용이 될 수 있다면서 말이다. 



그런 용의 리더십을 이 책의 후반부에 진시황의 통합 리더십, 유방의 인재 리더십, 칭기즈칸의 속도 리더십, 이순신의 원칙 리더십,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처세와 인내의 리더십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용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물들을 빗대어 갖추어야 할 리더십 특성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테면 잘 보는 통찰력을 가진 매의 눈, 잘 듣는 경청을 상징하는 소의 귀, 환경 변화를 감지하는 돼지 코, 변화를 예측하는 메기의 수염, 혁신과 지혜를 상징하는 뱀의 몸통, 권위, 투쟁, 재생을 상징하는 사슴의 뿔, 용맹과 힘을 상징하는 호랑이의 주먹,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잉어의 비늘, 집중, 몰입, 포착을 상징하는 독수리의 발톱, 집념, 근성, 기다림을 상징하는 악어의 이빨, 극한의 환경에서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생존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끈기, 생존력, 인내, 책임감을 상징한다는 낙타의 머리, 한 때 화폐로 사용되기도 한 조개는 재력, 재물, 경제력을 상징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리더십에 대해 좋은 내용들이 담겨 있는 책이지만 그러한 리더십의 특성들만 나열했을 뿐, 리더십 원리나 그것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침이나 가이드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YES24 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o 2020.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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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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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리더십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좀 유아틱하다는생각이 다소 들었다. 제목에서 풍겨져오는 느낌은 왜 용일까하는 생각이었다.  그렇지만 이 책의 내용적인 측면을 보자면, 한줄 한줄이 주옥같은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책을 이렇게 정성스럽게 꾸밀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한장 한장을 용에 끼워 맞추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그때 마다. 용이라는 표현을 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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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의 리더십 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좀 유아틱하다는

생각이 다소 들었다. 제목에서 풍겨져오는 느낌은 

왜 용일까하는 생각이었다.  그렇지만 이 책의 

내용적인 측면을 보자면, 한줄 한줄이 주옥같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책을 이렇게 

정성스럽게 꾸밀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한장 한장을 용에 끼워 맞추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때 마다. 용이라는 표현을 러더라든가 경영자로

바꿔서 읽는 다면, 이 책의 억지 용 놀음에서 좀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다. 


 동서고금을 아우르는 저자의 필력에 감탄을 자아내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저자는 책의 모든 내용을 

동서고금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는 나의 형광펜 한개가 그대로 녹아 있을 정도로

좋고 많은 말들이 녹아 있다. 물론 알고 있는 이야기도 많지만

이런 이야기를 엮어 가는 필자의 지적 능력은 실로 감탄을

금할 수가 없다. 


용이라는 요즘에는 다소 생소한 대상을 통해 많은 

사례들을 끼워맞추고, 오려 붙였지만 내용 그 자체로 

본다면, 정말 이렇게 좋은 내용들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 세대들이 잘 모르는 한문의 세계를 접하며

많은 분들이, 반드시 긍정적이고, 좋은 처세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s****7 2020.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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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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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용의 리더십은 12간지 중에 다섯 번째 '용(龍)'을이야기한다.12간지 중  인간의 상상이 만들어낸 유일한 동물로서, 용을 언급하면, 이무기가 같이 등장하게 된다. 그리고 '용이 슨천한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여기서 용은 신비스럽고,영험한 존재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는 완벽한 동물로 용을 상징적으로 언급하고 있다.그리고 일본 만화 <드래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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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용의 리더십은 12간지 중에 다섯 번째 '용(龍)'을이야기한다.12간지 중  인간의 상상이 만들어낸 유일한 동물로서, 용을 언급하면, 이무기가 같이 등장하게 된다. 그리고 '용이 슨천한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여기서 용은 신비스럽고,영험한 존재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는 완벽한 동물로 용을 상징적으로 언급하고 있다.그리고 일본 만화 <드래곤볼>은 만화의 소재로 손오공과 함께 여의주로 익숙하다.


저자는 이처럼 상상의 동물을 언급하고 있으며,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동물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생각하게 된다. 그건 공룡과 비슷한 거대한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 12간지 중 열하나의 동물들의 특징들을 다 갖추고 있었다. 먼저 쥐가 가지고 있는 순발력과 뱀이 가지고 있는 표피, 그리고 돼지가 가지고 있는 후각이 있다.여기서 리더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조건으로 가장 먼저 언급할 수 있는 것은 독수리가 가지고 있는 날카로운 발톱과 시력이다. 그건 변화를 추구하는 지금 이 시대에 넘어지지 않기 위해 세상을 멀리 내다볼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하다.그리고 악어가 가지고 있는 끈기와 기다림이 필요한 이유는 적재적소에 자신이 맡은 일을 리더가 능히 해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즉 리더에게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는 남들이 해내지 못하는 것을 해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초유의 재난이 일어 났을 때,전세계 곳곳에 펜데믹 현상이 나타나면서, 우리는 무엇보다 리더의 존재감과 리더십의 가치를 눈으로 톡톡히 보고 있었다.그건 리더가 리더십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국민들은 큰 고통을 얻을 수 있다.그래서 리더에게 리더십 뿐만 아니라 경청과 체력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과거 트럼프와 힐러리의 미국 대선 구도에서 트럼프의 대선 선거 전략으로 힐러리의 체력 문제를 걸고 넘어졌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남들이 다 흔들려도 리더는 흔들리지 않을 때,조직의 구성원은 안심하게 되고, 리더가 추구하는 목표를 향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리더는 완벽을 추구하지만, 완벽해질 수 없다.그래서 리더에게 필요한 것이 통찰과 인재를 보는 눈이다. 자신의 주변에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무엇을 하던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더군다나 상황에 맞는 정확한 인식과 자각이 요구되며, 그 과정에서 정확한 판단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신비스러운 동물 용이 가지고 있는 임팩트와 인사이트가 리더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결정적인 무기가 될 수 있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독수리의 발톱이다.평소에는 그 강력한 무기를 감추고 있다가 적재 적소에 정확하게 쓰여질 수 있어야 한다. 그건 리더의 강력한 힘이 정확한 곳에 쓰여지지 않으면,자신이 가지고 있는 리더십이 필요한 곳에 쓰여지지 않고, 엉뚱한 곳으로 쓰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우리는 그런 사례를 겪어 왔으며,그로 인해 큰 고통을 느꼈다. 이 책에서 용의 리더십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지지만 꼭 필요한 이유,리더가 용의 리더십을 가지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배우고,경청하면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나가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한 권의 책을 통해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k*******2 2020.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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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유니콘기업 500개중 중국기업이 217개나! ... 용의 리더십...^^*●
"●충격! 유니콘기업 500개중 중국기업이 217개나! ... 용의 리더십...^^*●" 내용보기
"<2019 전세계 유니콘 기업 500강 발전 보고서>를 인용하면 중국기업이 217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41~42쪽)"나는 김태우님께서 저술하시고 (주) 북이십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용의 리더십>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와~ 중국이 이렇게나 많아?정말 중국의 성장세가 무섭기까지 했다.여기서 그럼 유니콘기업의 의미를 살펴보자.유니콘은 설립한지
"●충격! 유니콘기업 500개중 중국기업이 217개나! ... 용의 리더십...^^*●" 내용보기
"<2019 전세계 유니콘 기업 500강 발전 보고서>를 인용하면 중국기업이 217개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41~42쪽)"

나는 김태우님께서 저술하시고 (주) 북이십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용의 리더십>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와~ 중국이 이렇게나 많아?
정말 중국의 성장세가 무섭기까지 했다.

여기서 그럼 유니콘기업의 의미를 살펴보자.
유니콘은 설립한지 10년이하의 스타트업중 기업가치 10억달러(약 1조 2,000억원) 이상인 기업이다.

와~ 1조 2,000억이나~~
여기서 우리는 중국의 놀라운 성장세에 정말 소름이 끼치기도 했다.

근데, 더놀라운 사실들이 있다.
중국의 유니콘 기업 총 217개중 45곳은 상위 100위안에 들었고, 5곳은 상위 10위안에 이름을 올렸다니...

또한, 중국은 유니콘 기업투자 규모에서 미국을 제치고 938억달러로 1위였다니...

게다가 중국 유니콘기업의 절반은 텐센트, 알리바바, 바이두와같은 거대 IT기업의 투자를 받았다고 한다.

정말 장차 용이 될 물고기를 기존의 용들이 본격적으로 키우고있는 것이다.

이렇게 중국은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데 국회상임위원장 감투만 노리고 국회를 한달가까이 파행으로 이끌고있는 미래한국당의 주호영같은 놈은 어느 나라국민인지 정말 이해안되고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세계는 이렇게 변하고있고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어려움을 겪고있는 위기의 시기를 살고있는 이때에 저런 몽니만 부리고 자빠졌으니 정말 미래한국당은 공중폭파시켜야할 양아치집단이라고 항상 손가락질받는게 당연하다고 본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태우님께서는 현재 한국 의식경영연구소장으로 재직중이시면서 조직의 의식경영과 의식변화에 대한 교육 및 기업컨설팅을 하고있는 분이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다섯개장 359쪽에 걸쳐 4차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리더십이 어떤 것인지 잘설명해주고있다.

그리하여, 매순간 치열한 변화속에서 생존하고 혁신해온 용의 리더십으로 무장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이책에서는 각종 그림과 도표들은 물론 예화들도 많이 소개해주셔서 더욱 이해가 용이했다.

위기순간마다 기적을 이루어내는 한국형 리더십의 정수를 아낌없이 보여준 이책 <용의 리더십>...

(주) 북이십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성공하기위한 리더가 되기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누구에게나 기회가 온다면서 그때까지 참고 견디라시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악어는 때를 안다.
동물들이 강에 뛰어들때까지 물속에서 매복하고 기다린다. 기다림의 연속이지만 인내심을 발휘하여 기회가 올때까지 버틴다.
악어처럼 기회가 올때까지 참고 인내하며 기다려라! (181쪽) "

#용의리더십 #21세기북스 #주호영 #미래한국당
#김태우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k****3 2020.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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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리더십 / 김태우 /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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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리더십 / 김태우 / 21세기북스     위기의 순간마다 기적을 이루어내는 한국형 리더십, 용의 리더십저자는 4차 산업 시대에 필요한 새 리더십으로 ‘용의 리더십’을 주장한다. 수천 년 역사에서 용이 되었던 지도자들의 성공 사례로 검증된 리더십인 동시에, 기존에 존재하던 리더십의 장점만을 융합한 리더십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 용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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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리더십 / 김태우 / 21세기북스

 

 

 

 

위기의 순간마다 기적을 이루어내는 한국형 리더십, 용의 리더십
저자는 4차 산업 시대에 필요한 새 리더십으로 ‘용의 리더십’을 주장한다.
수천 년 역사에서 용이 되었던 지도자들의 성공 사례로 검증된 리더십인 동시에,
기존에 존재하던 리더십의 장점만을 융합한 리더십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 용이 지닌 상징과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용이 된 인물과 기업의 사례를 제시한다.
_보도자료

 

 

 

 


김태우
1966년 충남 부여 출생.
기독교의 토대 위에서 성장했고, 서당 생활을 통한 유교 공부와 암자 생활을 통한 불교 공부를 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일찍이 사업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았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카이스트 경영대학 AIM 33기,
데일 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 6~8기, 한국 CFO클럽 최고경영자 과정 3기, 경영학 박사를 수료했다.
현재 한국의식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조직의 의식(영성) 경영과 의식 변화에 대한 교육과 기업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이순신포럼 수석부이사장, 한국품질경영학회 산학부회장,

(주)동아전기공업 대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총각정신", "내 삶을 경영하라", "부의 나침반"과 시집 "별에서 온 그대"가 있다.

 

 

 

 

 

p********g 202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이 되기 위하여, 우리가 지녀야할 리더쉽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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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제목에서 어떤 책일지 더욱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줄거리를 확인해봤을 때, 목차를 열어봤을 때 더욱 강한 끌림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받고 읽어보니 역시나 기대했던 것보다 그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올바른 리더쉽을 갖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여러 동물에 빗대어 하나하나 설명을 해줍니다. 그리고 글의 흐름이 지루하거나 늘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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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제목에서 어떤 책일지 더욱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줄거리를 확인해봤을 때, 목차를 열어봤을 때 더욱 강한 끌림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받고 읽어보니 역시나 기대했던 것보다 그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올바른 리더쉽을 갖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여러 동물에 빗대어 하나하나 설명을 해줍니다. 그리고 글의 흐름이 지루하거나 늘어지지 않고 굉장히 깔끔한 문체사용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체 느낌이었고, 글의 내용도 질서정연하면서도 힘있게 핵심을 전달하는 능력이 좋았습니다. 또한 평소 궁금했던 리더쉽에 관하여, 굉장히 다양한 사례들을 예로 들며 설명을 해주거나,다방면에서 미처 내가 알아차리지 못했던 부분들까지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세상을 보는 안목과 제 스스로의 인생을 어떻게 이끌어가야할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책표지는 묵직한 느낌의 디자인이지만, 글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다 담고 있기 때문에 누가 읽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만, 리더쉽게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어야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입니다.저는 이런 내용의 책을 평소 좋아했고, 또 책의 내용이 무척 깔끔하고 담백하면서도 읽기 쉬운 흐름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갖가지 다양한 예시를 들고와서 보여줌으로써 지루할 틈 없이 읽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미처 체크하지 못했던 부분들, 내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보다 더 내 인생을 주체적으로 리더쉽있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애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게 리더쉽이라는 것은 한 회사를 경영하거나, 어떤 그룹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서 또는 사람들을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덕목 중 하나라고 여기겠지만, 저는 제 인생을 이끌어나감에 있어서 리더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제 인생에 우선 적용시켜 볼 예정입니다. 좀 더 나의 인생을 힘있게 이끌어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b***8 202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 참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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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용'이라는 키워드가 책 전체에 흐른다.용의 특징에서 끌어낸 리더십을 통해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리더십의 다양한 특징들을 '용'의 특징에 빗대어 표현하는 점이 새롭다. 1.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용이 된다.새클턴의 탐험대는 얼음에 둘러싸인 채 추위에 떨며 식량과 보급품 부족으로 고통을 겪었다. 그러나 이 상화엥서 대원들이 보여줜 행동은 위기에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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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용'이라는 키워드가 책 전체에 흐른다.

용의 특징에서 끌어낸 리더십을 통해 어떤 리더가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리더십의 다양한 특징들을 '용'의 특징에 빗대어 표현하는 점이 새롭다.

 

1.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용이 된다.

새클턴의 탐험대는 얼음에 둘러싸인 채 추위에 떨며 식량과 보급품 부족으로 고통을 겪었다. 그러나 이 상화엥서 대원들이 보여줜 행동은 위기에 처한 기업에 많은 것을 시사한다. 거기에는 거짓말, 속임수, 약육강식의 이기심 대신 팀워크, 희생 정신, 그리고 서로에 대한 배려와 격려가 있었다. 그 결과 전원이 무사 귀환할 수 있었다.

 극한 상황에서 발휘된  섀클턴의 뛰어난 리더십은 다음과 같은 10가지 전략적 측면으로 분석된다.

 1. 궁극적인 목표를 잊지마라. 그리고 단기적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여라

2. 가시적이고 오래 기억에 남는 상징과 행동으로 솔선수범하라

3. 낙천적 마인드와 자기 확신을 가져라

4. 자신을 돌봐라. 체력을 유지하고 죄책감에서 벗어나라

5. 팀 메시지를 끊임없이 강화하라

6. 이질감을 최소화하고 서로에 대해 예의를 지키고 존중하라

7. 갈등을 극복하라. 분노를 억제하고 다른 의견도 존중하며 불필요한 힘 겨루기를 피하라.

8. 축하할 일, 그리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일을 찾아라

9. 큰 모험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라

10. 절대 포기하지 마라. 항상 또 한 번의 기회가 있다.

 

"섀클턴은 리더에게 닥쳐오는 자기혐오, 자기파괴를 조절할 줄도 알았다. 자신이 건강하지 않으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 자신을 다스렸다."

리더인 자신부터 어떠한 특권도 누리지 않았다.그는 갈등을 피하지 않고 대면하며 극복했다.

섀클턴 리더십의 특징을 읽으면서 참 많은 도전이 되었다.

내가 어떤 공동체의 리더이든지, 리더는 가장 낮은 자리로 가야하고

어떤 상황이든지 결코 회피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다시금 새기게 되었다.

또한 상황이 절망적일 때에, 자신에게 실망했을 때에도 그러한 감정이나 생각들에 잠식되지 않고, 자기혐오와 자기파괴를 조절할 줄 알아야 참된 리더임을 배웠다.

 

2. 용의주도(用意周到)하면 용의주도(用意主道)하게 된다.

성공적인 리더들의 특성이자 우리 모두의 발전을 위해 지향해야 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1) 끊임없이 배운다.

2) 서비스 지향적이다

3)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한다.

4)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을 믿는다.

5) 균형잡힌 삶을 산다.

6) 협상하고 협동한다

7)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한다.

 섀클턴의 리더십에서 볼 수 있었던 것과 상통하는 것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중에서도 공통된 "낙천적 마인드"와 "긍정적 에너지 발산"이 참 공감이 되었다.

그저 세상 물정 모르는 낙천적 마인드가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명확하게 알고 있고,

공동체가 지향해야할 방향을 분명히 주시하면서도

조급해하지 않고 성실히 나아가는데서 오는 긍정적 에너지는

리더 자신에게도, 공동체 구성원 모두에게도 분명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나니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때로는, 한 공동체의 리더로서 강압적이고, 조급한 태도를 보였던 것이 많이 반성이 되었다. 공동체 전체를 아우르는 긍정적 에너지를 내뿜는 리더가 되고 싶다.

 


3. 리더는 인내해야 한다.

조직에서 인내해야 할 순간은 언제든 찾아온다. 그중 하나가 조직원의 성장일 것이다.

조직원을 끌고 가는 것이 리더다. 그런데 최근 들어 조직원과 함께 걸어가는 리더가 각광받는 이유가 분명 있다. 모든 면에서 빠른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느림의 미학이 있듯이, 인내의 미학이 빛을 발하는 날도 있다. 조직원의 성장에 있어서는 새가 울지 않으면 울 때까지 기다린다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말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

한 공동체의 리더로서 인내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러나 현 시대에는 이러한 리더십이 인정받고,

공동체의 구성원들에게서 기대하는 바를 끌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강압적이고 리더중심적으로 흘러가는 공동체보다,

리더의 인내 아래에서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성장하는 공동체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다.

 느리더라도 인내하며, 공동체 전체의 긍정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리더로 준비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8 202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십의 중요성을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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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용은 본적은 없지만 강하고 신비한 동물로 알고 자라왔다.용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있었다.아시아에서는 용이 귀한 동물이지만 유럽에서는 물리쳐야하는 괴수로 생각한다는 것이다.귀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살아왔기에 이야기를 일기전까지는 생각도 못했던 부분이라서 재미있었다.용과 리더십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도 기대되었다.3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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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용은 본적은 없지만 강하고 신비한 동물로 알고 자라왔다.

용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있었다.

아시아에서는 용이 귀한 동물이지만 유럽에서는 물리쳐야하는 괴수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귀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살아왔기에 이야기를 일기전까지는 생각도 못했던 부분이라서 재미있었다.

용과 리더십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도 기대되었다.

3장에서 용을 만든 동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다.

13가지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동물의 특징과 리더로서 갖춰야할 자질들과 하나씩 접목시켜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래서인지 이해하기 쉽게 와 닿았다.

그리고 사례들도 함께 보여주었기에 왜 필요한지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4장에서는 3장에서의 이야기를 좀 더 확장시켜서 이야기를 들려준다.

5장에서는 용이된 리더, 기업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대부분이 한번쯤은 들어본적이 있는 이름과 기업들의 이야기였다.

6명의 인물과 5군데의 기업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각기 다른 리더십을 보여준다.

그렇기에 리더가 어떻게 생각하고,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달라짐을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 선조도 함께 있어서 뿌듯하기도 했다.

책을 읽고나니 배울점이 많았다.

지금은 예전과 다른 시대이기에 갖춰야 할 리더십도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점에 있어서는 같은 것 같다.

기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

리더십에 대해서 알고 싶고,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용의 리더십을 읽고 자신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발 빠르게 움직일수 있는 리더가 되기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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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0.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