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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남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나 횟수가 줄어들면서 좀 나아진 타인을 신경 쓰는 나의 습관에 생각지 못했던 복병이 있었으니 바로 SNS SNS에서 보이는 타인의 삶은 이런 우울한 코로나 시대에도 빛나 보이고 하루하루가 즐거워 보이지만, 약속도 미루고 외출도 줄이고 난 나의 삶은 2020년이 과연 지나가고 있는 것인가 싶을 정도로 매일 반복되고 재미없는 일상의 계속일 뿐. 처음 이 책을 접하고는 띠지라고 생각했던 부분 (그냥 디자인일 뿐)에 쓰여 있던 테일러 스위프트의 "절대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다. 그건 그 사람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내 비하인드 장면과 비교하는 것과 똑같다." 라는 말을 보는데 그녀의 SNS가 생각났다. 세상 가장 화려한 일상을 공유하는 그녀의 비하인드 장면이라니. 하지만 사람은 다 그런 게 아닐까? 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자신만이 아는 부족한 부분이 남에게 보일까 걱정하거나 남에게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끊임없이 찾느라 정작 자신의 모습은 뒤돌아보지 못하는 것의 반복 말이다.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며 살아가기라는 글로 이 책의 저자의 여는 글로 마음을 살짝 가다듬고 이 책을 시작하면 5장으로 나누어진 책은 독자의 현재를 진단할 수 있는 에피소드뿐 아니라 주변 행동 혹은 환경으로 영향을 받는 독자에게 당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힘을 주는 에피소드, 그리고 이런저런 문제들을 일으키는 주변인에 대한 대처법 등 짧은 글들로 자신을 돌아보고 다음에는 이렇게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부정적 감정을 에너지로 바꾸는 체크 리스트는 꼭 해보길 권하고 싶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높은 점수가 나왔지만, 이 또한 나의 문제라고 몰아세우기보다는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연습을 권한다. 연습으로 당연히 그렇지 않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긴다. 비슷한 종류의 책들을 많이 읽어봤지만, 읽고 나서의 허무한 마음에 두 번 보는 일이 없었는데, 남보다 내 마음이 우선입니다는 읽자마자 다시 기억나는 페이지를 찾아보았다. 주변에 가까이 두고 가끔 보며 나의 변화를 체크해봐야겠다. 연습으로 바뀔 수 있을까 싶었지만, 왠지 가능할 것 같다. 책 본문 중에 불리한 기억은 잊는 인간의 습성이라는 파트가 있었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 유형 중 하나가 바로 기억 안 난다고 우기는 성격 나는 왜 쓸데없이 다 기억해서 스스로 힘든가 하는 생각을 자주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 이 파트는 주변에게 이야기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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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방법] 이라니, 요즘 내가 추구하는 삶이다. 직장을 다니지 않고 집에 있을 때에는 타인과의 관계가 가족 이외에 없었기 때문에 타인으로부터 오는 스트레스에서는 어느 정도 자유로웠다. 그리고 다른 사람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다른 사람 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좋았다.
결혼 전, 아이 낳기 전에는 업무에도 동료와의 관계에도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 퇴근할 때 에너지가 남아 있어야 집에 와서 아이를 돌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을 다닌 다는 것은 업무의 스트레스, 관계의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이 책은 요즘 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해준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오는 스트레스, 내가 옳다는 생각에서 오는 스트레스,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데서 오는 스트레스.....
저자는 타인에게는 너그러운 잣대로 인정하고, 자신에게는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며 수고했다고,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만족할 줄 아는 삶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한다. 나는 타인보다는 나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댔던 것 같다. 그래서 생기는 스트레스는 완벽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어져 괴로웠다.
요즘 직장 내에서 자신의 감정을 부적절하게 표출하는 사람이 종종 보인다. 누가봐도 본인이 해야 하는 일인데 죽어도 못 하겠다고 울고불고 난리치는 사람, 민원을 커버하다가 울면서 그만두겠다고, 해결도 하지 않고 휴가를 내고 잠적해버리는..... 저자는 이런 마음이나 행동이 서로서로 전달이 된다고 한다. 타인의 불안과 부정적 감정이 쉽게 전염된다고, 맞는 말인 것 같다.
저자는 스트레스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이런 특징을 가진다고 한다.
곧바로 상대에게 분노를 표출한다. 곧바로 상대에게 반격을 한다. 상대방의 언행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질투의 원인이 고독에 있다는 것을 알아챈다. 질투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한다.
자존감이 낮고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상대방의 부정적인, 부적절한 피드백에도 제대로 반격을 하지 못한다. 저자는 분노를 표출하거나 반격을 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부정적인 언행을 하는 것에 대해서 언행에 기분 나빠하지 말고 상대방이 그 말을 왜 하게 되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질투는 자신보다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나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을 지니고 있다는 조건에서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부러워 하는 마음을 알아채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내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거리를 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내가 제일 안 되는 건 제대로된 반격이다.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제 때 반격을 잘 못한다. 그리고 그 상황이 끝나고 나서 많은 후회를 하면 이불을 걷어차는 것이다. 반격을 하지 못한다는 건 모든 사람과 관계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모든 사람에게 친절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겸손한 자세를 가지고 있거나, 겸손한 자세가 지나쳐 항상 을의 입장에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조금 더 당당해질 필요가 있다.
요즘 나에게 딱 맞는 책이었다. 나는 누구를 얕보고 있는 걸까? 누가 나보다 더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 그리고 누구에게 부적절한 질투를 하고 있는 걸까?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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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타인이 제게 충고를 하면 자존심이 상해 견디기 힘들고 타인이 제게 안 좋은 뉘앙스를 풍기면 저도 그만 확 화가 나는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상천하 유아독존격으로 남에게 신경쓰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승진에 낙오하며 겪은 경험을 볼 때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남을 의식하지 않고 저의 신념대로 살아갈 수 있는 교훈을 줄거라고 생각해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우월감과 열등감을 잘 정의하고 우리에게 흔히 일어나는 상황을 예를 들어 잘 설명해 주고 '뇌의 네트워크' 라는 저자의 용어를 만들어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감정이 전달되어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어떤 상황에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고, 어떻게 사람으로 전염되는지, 그 감정이 어떤 행동을 야기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줍니다.
우월의 착각을 통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인터넷 댓글을 단 사람들의 감정을 설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질투라는 것을 설명하며 질투는 부모, 상사, 선생님, 웃어른, 저명인사를 막론하고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질투를 통한 부정적인 감정 네트워크가 우리에게 오는 것을 사례를 통해 경계하고 잘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 너무 겸손한 태도와 저 자세를 경계하고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발산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잘 살펴봐야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에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오히려 스트레스나 질투심과 같은 타인에 의해 생겨나는 감정들을 자신의 에너지로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알기 쉽게 소개해 주고 부정적 감정을 에너지로 바꾸는 유형 체크리스트를 통해 우리가 어떤 유형인지 진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을 통해 제가 느끼는 화의 근본을 찾았고 '뇌의 네트워크'를 통해 부정적인 감정이 저도 모르게 저에게 스며들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항상 부정적 감정이 들 때마다 제 화를 돌아보고 분석하며 타인에 생긴 부정적 감정을 제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법을 연습하여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의 평정을 찾아 제 능력을 발휘하여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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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사서하는 타입이 있고, 남 눈치보다가 이도저도 못하고 시간 낭비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의 공격적 반응에 정당하게 반응하고, 운을 끌어당기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남과의 '비교'로 부터 시작되는 열등감, 질투를 느끼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이것이 지나치면 평소 하지 않을 실수도 하게 되고 일을 그르치게되기도 한다. 사실 남과의 비교는 생존을 위한 심리적인 욕구로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중에 하나이다. 남에게 자신이 가치있는 존재로 인정 받으며 자신감을 갖고 삶의 의욕을 얻을 수 도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이러한 욕구가 자신의 처지를 알아줬으면, 하는 욕구로 표현되기도 한다. 인정욕구가 높은사람은 남의 눈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게 되어 결국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감정이 정확이 어떤지 파악하기 어려워진다. 스스로 마음의 주인을 타인에게 주게 되는것이다. 오직 자신만이 옳다는 근자감을 겪을 때에도, 남에 의해 자존감이 부족해졌을때에도, 본인의 감정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타인에 의해서 정해진 자아는 본인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의 뇌 속에는 '미러뉴런'이라는 것이 있어서 타인의 행동이나 감정을 따라하게 된다. 남이 실패하는 것을 보고 본인도 그렇게 될까봐 너무 큰 불안감에 빠진 나머지 자신도 실패하게 되는것도 이 뉴런이 역할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미러뉴런'이 불안감을 모방하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본인을 위축되게 하거나 자꾸 불안감에 빠지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멀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게다가 부정적 감정은 연쇄반응을 일으킨다. 한 사람이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지 못하면 자신보다 사회적 지위가 낮은 약자에게 화풀이를 하고 그 감정이 전염되어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이다. 인간은 보통 자신에게 불리한 기억은 잃어버리는 습성이 있다.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히고도 그 사실이 자신에게 불리하다 생각되면 잊어버리는 방어기제가 있기때문에 본인이 끼친 피해는 기억하지 않고 그래도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다며 본인을 방어하기 때문에 감정의 골은 깊어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위를 불행하게 만든다. 특히 이런 사람이 집안의 가장이거나 어른일 때 모두 이 사람의 감정에 휘둘리고 부정적인 감정이 연쇄적으로 일어난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가 틀릴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타인의 부정적 감정에 연쇄반응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타인의 부정적 감정에 반응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 타인의 부정적 감정을 멈추기 위해 반응을 보이면 오히려 더욱 강한 감정의 화살이 날아온다. 모두와 잘 지내기 위해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자신의 견해는 낮추는 사람이 오히려 다른사람에게는 능력없거나 본인 생각이 없는 사람으로 비쳐질 수 있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불쾌한 일이 생기더라도 타인의 감정에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건조하게 반응하는 것이 오히려 해결책이다. 주변만 신경 쓰다가 '나'라는 존재가 어떤 감정이고 어떤 생각인지에 대해 잃지 않고 타인의 감정은 그대로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고, 나는 나의 감정과 생각대로 행동하는것이 본인을 지키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죄책감'이나 '거리낌'을 느끼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내게 부정적 감정을 가진 사람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어릴 때 몸이 아프면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도 몸이 퉁퉁붓거나 더 커진듯한 감정을 느낀 적이 있을것이다. 누군가에게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것도 이와 유사하다. 평소라면 별것 아닐거라 느끼는 것도 훨씬 큰 감정으로 받아들이고 그 일에 대해 비이성적으로 대응하게 되는 것이다. 상대방을 질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한다.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일이지만 회피하고 부정하기만 해서는 내적 성장을 이룰 수 없다. 올곧은 마음으로 자신과 마주할 때 긍적적으로 사고하고,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세상에는 스트레스를 자신의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면 이에 상처받기보다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정당하게 분노함으로써 큰 힘을 얻게 된다.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인 사람은 정당한 이유없이 갑자기 공격적인 행동을 하며 우리를 괴롭힌다. 그러므로 감정에 휘둘려 비이성적인 언행을 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상처를 받을 필요가 없다. 객관적인 사실을 근거로 잘못된 점을 지적받았을 때에만 상대방의 지적을 받아들인다. 이를 위해서는 상대의 감정 표출에 빠르게 반응하고, 숨겨진 의도를 파악해야한다. 정당한 근거 없이 공격했을 때는 이를 지적해주면 되는 것이다. 당신이 스스로를 운이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이유는 험담하는 체질 때문일 수도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운을 끌어당긴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어느새 원하는 직장에 원하는 사람들과 일을 하고 있을 것이다. 걱정은 그만하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할 때이다. 걱정은 하면 할수록 해결은 안되고 더욱 커지기만 하니 부정적 감정의 연쇄가 일어나게 된다. 미래의 자신을 라이벌로 삼아 건강한 경쟁의식으로 자신을 키워나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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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내마음이우선입니다> 요즘 자기계발, 심리서적 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이번 책 역시 너무나 괜찮았어요! 일본 최고의 감정 치유 전문가이신 오시마 노부요리 작가님의 나답게 사는 방법을 공부하게 되었어요. 저도 은근 소심한 성향이 있어 타인의 눈치..분위기를 살피는 경향이 있고, 마음에 상처도 쉽게 받기도 한답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상대방의 표정이나 행동에 굉장히 민감하고.. 혹시나 내가 실수한 것이 있나 집에 와서 혼자 이불킥하고.. 속상해 하는 일이 종종 있었지요ㅜ 이런 내게 다가 온 책. 책들의정원 출판사에서 나온 남보다 내 마음이 우선 입니다. 어떻게 해야 나답게 살 수 있을지, 내 감정을 어떻게 사용해야 좋을지 함께 봅시다.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며 사랑하기. 타인에 의해 감정에 휘둘릴 것이 아니라, 마음의 평정을 찾아 풍요로운 인생길을 걸어가길 바라는 작가님의 메시지.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상황과 그에 따른 감정 치유, 상담 사례로 구성되어 읽기에 큰 어려움이 없었어요~ 내 감정 조절의 장애가 일어나는 근자감.. 열등감과 세뱃돈... 뭔가 한번쯤 겪어봤을법한 상황이 나오더라고요.. 상대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감정 조절하기.. 저는 제가 눈치 보고, 휘둘리고, 후회하는 경험을 했기 때문에.. 실습생을 받거나, 수직 관계 상황에서 최대한 상대방이 편안하도록 하고 싶은 소망을 가지고 있어요. 상대방이 내게 부정적 감정을 가졌을 때 죄책감이 들고 거리낌이 느껴질 때.. 객관적으로 행동하기.. 책을 읽는데 왜 저는 제 이야기 같을까요... 저는 부정적 감정에 쉽게 휘둘리는 편 같아요..ㅠ 비슷한 상황을 겪어도 봤고.. 그로인해 속상함도 느낀적이 있던 날이 생각나네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회 초년생으로 겪은 일들이 생각이 났어요. 인턴 시절에는 특히 잘해야한다는 부담감과.. 사람들과의 관계.. 윗 사람들께 잘보여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래서 더 눈치를 봤던? 그러다 더 실수를 하게 되기도 했지요. 그 때 이 책이 진작 나와 읽어봤더라면.. 조금 덜 힘들고 사회생활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되어요. 자, 이제 비슷한 상황이 오더라도.. 나의 마음을 올바로 챙기기 위해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마음 공부" 마음공부를 하기에 앞서 지피지기 백전백승. 내가 어떤 유형인지 체크리스트 한번 하고 가야겠죵? 점수대에 따른 타입과 솔루션이 제공되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저는 일치하는거 같으네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힘들지 않도록.. 직장에서, 친구와, 가족과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인생을 사는 데에 내가 편안하고 행복하도록 도움을 주는 책! 저어기 빨간 글씨부분에 해당하신다면, 이 책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번에도 좋은 서적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 #자기계발 #남보다내마음이우선입니다 #오시마노부요리 #고정미 #책들의정원 #마음공부 #부정적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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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내 마음이 우선입니다
티비 채널에 이미 좋은 여자 배우가 나왔단다. 함께 진행했던 남자 아나운서가 대화중에 또래의 다른 여자 배우를 언급하며 미소를 보였을 때, 내내 미소를 짓고 있던 그 여자 배우는 찰나의 순간 차가운 표정을 내비쳤고 그것을 시청자들에게 들켰다. 의도한 바는 아니었을 터. 하지만 순간의 ‘질투’ 라는 감정이 그녀의 표정을 제어하지 못했다.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완벽하게 조절할 줄 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주변 환경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감정들은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번 서평 도서는 27년 경력의 일본 최고 감정치유 전문가가 쓴 <남보다 내 마음이 우선입니다>라는 제목의 책인데,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방법을 약 200쪽에 걸쳐 설명해주었다.
목차를 보니 ‘빨리 나부터 읽어봐’ 라고 소리치는 듯한 문구가 몇 몇 보였다. <나보다 못난 동료가 연봉은 더 높다고?> 라든지 <나를 초조하게 만드는 동료의 시선>, <타인의 감정이 내 마음을 침범할 때 일어나는 현상> 이 그것이었다. 겉으로 보이는 행동 속에 숨은 감정을 읽게 해주는 이 책에 흥미를 느끼며 페이지를 넘겼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한 일에 대핸 인정과 보상을 받고 싶어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좌절되면 상대에 대한 질투, 불만으로 표출된다고 한다.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은 생존을 위해 집단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장하려는 심리적 욕구에 의해 기인한다. 여기에선 타인에게 너그러운 잣대로 인정하고 자신에겐 칭찬과 자족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인식하고 경험할 줄 알아야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는 것이다.
동료의 질투로 실신한 여성의 사례도 나왔다. 그녀는 그동안 계속 동료들의 질투심에 노출되어 있었고 그 사람들의 감정이 뇌의 네트워크를 통해 전염되어 신체의 나른함이나 고통을 느끼게 하는 뇌의 부위를 자극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듯 주변의 부정적 감정이 전염되어 뇌에 강한 자극을 받아 몸 상태에 이상이 왔다면 자신을 책망하기보다 먼저 주위를 살펴보길 권한다. 이 사례의 경우는 실적이 올라 승진을 하게 된 사실을 동료에게 말한 것이지만 그녀보다 실적이 낮았던 동료들에겐 그것이 자랑처럼 느껴졌기에 이런 반응이 초래되었다고 본다. 자신과 비슷한 능력을 갖춘 집단에 소속된 후로는 그녀의 몸 상태가 나빠지는 일이 없었다고 한다.
상대가 내게 부정적인 감정을 품고 있다는 것은 상대의 표정이 굳어있거나 뾰로통해 보일 때 쉽게 알 수 있다. 또한 자신 스스로 죄책감이나 거리낌이 느껴지는 경우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잘못된 행동을 한 것 같은 감각을 느꼈다면 정말 자신이 잘못했기 때문이라기보다는 복수의 사람에게 부정적인 감정의 영향을 받아 착각하는 것일 수도 있다. 위화감이 느껴질 때는 부정적 감정이 전염된 것은 아닌지부터 살펴보자.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주도적으로 기분 좋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다. 주변의 사소한 반응에도 상처받는 사람에게 필요한 <감정사용설명서> 라고 할 수 있겠다. 나같이 상대의 눈치를 꽤 보는 이들에겐 필독서일 것 같다.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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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복잡해질 수 있는 상황분석과 심리를 매우 간결히 정리해 현실적 조언을 주고있는 책이다. 다른 책에서 본 듯한 비슷한 내용을 보는 듯 해도 이 책만의 장점처럼 느껴지는 건 바로 간결한 전달에 있다. 일례로, 평소엔 없던 분노를 성격장애 현상으로 보면서 2가지 측면에서 이를 생각해 본다. 우선, 없던 분노의 원인을 부당한 대우의 누적으로 본다. 그 결과로 평소에는 넘어갔을 상황들에 되려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심하게 폭발하게 되면서 한편으론 감당못할 상황을 스스로 키워갈 가능성도 크다고 한다. 여기서 감당이란 주위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도 있겠지만 본인 스스로 분노의 상황들이 추스려진 후라도 추후 정리하기 힘든 관계파탄을 만들게 되는 악순환의 단초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다. 즉, 힘들게 참아왔던 분노의 폭발 자체도 문제지만, 이상한 형식으로 뿜어져 나온 그 자체도 문제가 되는 것이고, 이로인해 스트레스라도 풀리거나 상황을 주변이 이해해주게 되는 상황이라도 되는게 아니라, 간헐적인 분노들로 인해 되려 피해자일 수 있는 사람이 가해자처럼 더 몰리게 될 수 있다는 것. 이렇듯 유발되는 바까지 2가지 측면으로 보고 있다. 이 책이 오직 분노만을 다루고 있진 않다. 위 서술은, 성격장애란 측면 중 하나로 실렸던 분노의 경우를 요약해 본 것이고, 질투나 근거없는 자신감, 불안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태도와 감정상태를 설명하고 있다. 앞서 말했듯, 이 책이 좋은 점은 학술적인 내용들이 아니라 현실적인 상황적 예들을 통해 독자 스스로 즉각적인 피드백을 느끼게 되는 간결한 구조라, 책 한권이 하나의 줄거리를 가진 책으로써가 아닌 책 어디를 펼쳐 읽어도 되는 간략한 사례와 해결 중심의 조언들을 담고 있다는 바로 그 부분이 되겠다. 책은 남보다 내 마음이 우선이라는 다소 이기적이 되어야 좋다거나 내가 우선이 되보라는 말그대로의 의미는 아닌거 같다. 내 마음이 우선이라는 말은 결코 이기심을 담고 있지 않다. 내 마음을 몰라서 타인도 더 의식하고 오해할 수 있게 됨을 경계하고, 스스로 잘 돌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타인의 판단이나 힘에 무조건 의지하게 되는 이성적이지 못한 경우를 스스로 돌아보게 해주는 조언같다. 자애는 스스로에게 힘을 준다. 그리고 그 힘을 바탕으로 좋은 부수적인 결과 또한 발생된다. 이기심이나 나는 옳다는 근거없는 낙관주의와는 분명 차별되어야 할 개념이긴 하다. 차례에 실린 몇개의 경우만 궁금해서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좋은 서술에 매우 기쁘게 읽을 수 있었다. 역시 책은 열어봐야 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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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피하기 위해 나도 모르게 타인의 감정을 맞추는 일이 많았습니다. 상대가 나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내뱉아도 큰 싸움으로 번지기 싫어 허허실실 웃으며 넘긴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문제를 회피하는 방식은 결국 나에게 독이 되고 있었습니다. 열등감의 반대편에는 우월감이 있다고 합니다. 교양없는 저들보다 내가 더 우월하다는 비교의식이 인내하는 기저감정이었지만 결국 상대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열등감으로 폭발하면서부터 관계는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감정을 바로보고 인정해주고 표현하면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게 나를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또하나의 중요한 감정은 질투입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질투를 합니다. 무의식에 숨어 있어 모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자녀가 잘 살기를 바라는 부모도 아이러니하게 자녀를 질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우리 안의 질투를 바라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극복하고 나를 움직이는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나의 인생을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바로 나자신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말입니다. 내 안의 상처가 두려워 회피하고 소극적인 자세로 살아가다보면 인생은 나아지기는커녕 나는 점점 작아지고, 타인의 눈치를 보고, 후회하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때론 부족하고, 때론 창피하고, 때론 인정하기 싫은 내 모습일지라도 그럴 수도 있지 뭐! 하면서 당당하게 바라 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
![]() ![]() ![]() ???????????????????????????????? 남보다 내 마음이 우선입니다 ???????????????????????????????? https://blog.naver.com/pruna/221989434198 ??? #자기계발 #자기계발서 #마음코칭 #남보다내마음이우선입니다 #남보다내마음이우선 ??? . . . 지금껏 살아오면서 저는 남들 눈치보기에 바빴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언제나 남들한테 잘맞추려고 노력했었고, 그게 내가 세상을 더 쉽게 살아가는 방법인 줄 알았습니다. 아주 오래전 대학생활때를 돌이켜보면, 친구가 많이 없었던 저는 대학교에 가서는 같은 학과 학우들고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내가 하고픈건 이게 아닌데, 그 학번애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지 않음 괜시리 내가 왕따당할 것 같아 1학년1학기엔 저 보다는 다른 학생들 다른 학우들 틈에 끼여 살아갈려고 노력했었던, 남들한테 맞추면서 살아갔던 생활들이 지금 떠오르네요. 정말, 그땐 내 마음 보다는 남들마음이 우선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남들한테 맞춰 살아가는거, 그거 엄청 힘들던거 있죠. 심적으로 말입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남들 눈치 살피고 애태우고, 난 .. 이런 사람인데, .. 저 렇게 사는 사람들에 휩쓸려 나 자신을 점점 잃어갔었다는 ... #남보다내마음이우선입니다 이 책을 만나면서 다시금 예전 . 남들 위주로 살았던 저의 젊은 시절을 떠오르게 되네요. 지금은? 지금은 절충해서 살고 있답니다. 이 책의 저자와 같은 마음으로 .. 남보다 내 마음이 우선입니다. 이 책에 완전 공감하면서 , 이게 지금의 제가 살아가는 방식이다.. 그런 마음,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지요. 그렇다고, 남들 마음을 전혀 헤아려주지 않고 사는 것은 아니고 내 마음 다치지 않은 한에서 내 마음, 내 자신을 잃기 않고 남들 마음도 헤아려가주면서 살아가고있지요. 내 삶의 주인공은 남이 아니라 바로 '나' 이니까 말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럽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기 쉬운지, 부정적 감정이 이 사람에게서 저 사람에게로 어떻게 전염되는지, 그리고 그 감정이 뇌를 자극하였을 때 어떤 행동을 이야기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설명한다. 더불의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오히려 스트레스나 질투심과 같은 타인에 의해 생겨나는 감정들을 자신의 에너지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본 서적 , 여는 글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드라구요. 내가 느끼는 질투라는 감정, .. 타인으로인해 내가 느껴지는 불안한 감정들 .. 나는 나인데, 굳이 내가 타인에 의해서 그렇게 휘둘릴 필요는 없잖습니까... 어쩜 내가 무시사며 살았던 그런 감정들에 그게 당연한 것인마냥 익숙해졌었던 나 .. 타인이 주인공이 되어 내가 그 타인들의 들러리로 살아오고 있었던 나 ... 언젠가부터 내 삶의 주인공은 타인이 아닌, 나로 살아오고있지만 .. 이 책 덕분에 그런 마음, 더욱 더 소중하고 굳건하게 .. 모든 것들을 나를 훈련시키는 도구라고 생각하고 나를 더욱 더 단단하게 내 스스로의 가치를 더 높이며 살아가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나의 소중한 존재가치를 높여 내 자신을 찾고 내 자신을 위한 삶 사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자신에 대한 반성의 시간도 가져보고 이젠 타인과 비교하지말고 , 누치보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 맘껏, 즐겁게 하며 기분좋게 긍적적인 마인드로 잘 살아가자구요. 아자, 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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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나의 맘에 쏙~~들어온 책이에요!! 한손에 쏙 들어와서~~~손에 들어 휘리릭 읽기에 너무나 좋아요!! 남 눈치 보다가 이도저도 못하고, 시간 낭비만 하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 두둥~~남보다 내 마음이 우선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의 입장에서 나의 시선으로 보기보단, 남의 표정에 신경을 쓰고, 남의 이야기에 휘둘리고, 내가 한말들을 후회하고..그이야기들을 되내이며.. 자꾸만 작아지게 됩니다. 이 책을 그런 사람들에게~~읽기를 추천합니다!!! 딱...저같은..사람이 읽기 좋은 책이더라구요!!!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하며 살아가기.. 사람은 자기 감정이 온전히 자신만의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홀로 살아가는 사람은 없기때문에 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가고 있고 타인의 영향을 크게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나보다 부족한 사람을 보면 우월감을 느끼고, 나보다 잘난사람을 보면 열등감을 느낍니다. 나와 타인을 비교함으로써 생기는 감정들입니다. 물론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지도 않고, 남의 감정이 어떠하든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의 감정을 느끼고, 신경쓰고, 영향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학교생활이든, 사회생활이든..심지어는 여가생활을 즐기는 그런 모임에서 조차, 우리는 타인에게 영향을받으며..나 자신을 변화시키고, 감정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자괴감까지 느끼며 살아갑니다. "남이 아닌 내가 가진것에 집중하라."에서는.. 아이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았더니, '위궤양'이라는 진단을 받은적이 있다고해요.당시 작가는 형편이 좋지 않아서 한푼이라도 더 벌기위해 죽을힘을 다해 일했는데 보상을 받기는 커녕 의사로부터 "일을 많이해서 과부하가 왔다.."며 꾸지람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때는 무슨뜻이지는 알겠지만 매일 돈에 쪼들리는데 한눈팔지 안고 쉼없이 일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생각했다고해요. .그런데 반면 항상 돈이 없다고 말하면서도..주말이면 전자상가에 가서 컴퓨터에 들어가는 고급부품을사곤 했었다고 해요..그런데 정작 조립법을 잘 몰라서 실제로는 사용하지 못하는 제품들이 산처럼 쌓여가고 있었다고해요.. 그렇게 쓸데없는 곳에 낭비를 하면서 그저 돈이 모이질 않는다며 한탄하곤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 언뜻..일이나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발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살펴봐야할 중요한 점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쇼핑을 하는 것인데 막상 쇼핑을 해도 전혀 만족감이 없으며 쓸데없는 데 돈을 낭비했다는 후회만이 남결질 뿐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작은 만족과 행복을 추구하라..라고 해요!! 돈으로 정신을 치유할 수 없고, 당신의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살고 있지 못한다면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는 것이 일시적으로 기분이 조금 나아지게 할지는 몰라도 거기에서 만족을 느끼고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사람이 현재의 상태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욕심때문입니다. 욕심은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게 만들며 비교는 불만을 갖게 합니다. 타인과의 비교를 멈추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면 현재의 삶에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지 않고, 만족할 줄 알면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욕심을 부리거나 타인과 비교하지 않게 되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미 원하던 것을 얻었음에도 더 큰 것을 쫓느냐고 손 안의 행복이 모래처럼 손안에서 빠져나가고 있는것을 모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자신의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눈치 보지도 않고, 하고 싶은 일을 맘껏하며 항상 즐겁게 생활해 나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