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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6권 입니다. 2023. 06. 17 기준 이북으로 20권까지 나왔고요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사실 종이책으로 갖고 있으면 좋지만 둘만한 곳도 없고 해서 이북으로 구매하는데요 ㅋㅋ 사실 공간만 있다면 도서관차리고도 남았을겁니다ㅋㅋㅋ 애니로 먼저 접하게 된 전생슬 그뒤로 원작 찾아 후루룩 읽고, 또 그 원작에서 코믹스로 파생되어 나온 것도 후루룩 읽어봤는데 역시 소설 원작이 저는 제일 좋고요 그다음에 전생슬 코믹스더라구요 너무 재밌어요. 진짜 이것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후루룩 읽게되는ㅋㅋ 종이책도 사실 사긴했는데 전권은 아니고 몇개 한정판 달려있으면 사고 아니면 말고였.. 종이책 샀는데 왜 뜯기가 아까운건지 모르겠어요ㅠ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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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6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16권에서 중점적으로 봐야할 것은 새로 등장한 천사 측 세력과 미궁에서 잠에빠진 뒤 더 강해진 리무루의 부하들과 대결, 그리고 루드라의 영혼을 찾아 떠났던 베루글린드가 결국 마사유키가 그의 환생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귀환해 같은 편이 된 것입니다.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6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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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리무루였지만, 루드라의 몸을 빼앗은 미카엘, 요마왕 펠드웨이의 암약과 귀찮은 문제는 아직도 남아 있었다. 리무르가 싸웠을 때, 그 뒤편에서 일어났던 지하미궁 라미리스 방어전도 여전히 불안함을 부추겼다. 그렇지만 궁지에서 벗어났으므로, 이걸 기회로 리무루는 부하들과 면담을 하기로 하는데……. 너무 잼있습니다. 이제 빨리 다음권으로~ |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제 16권, 뭐랄까 드라마에서 뒤에 카페 로고 뜨면서 화면 정지되고 다음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절묘한 끊기 있잖아요? 그런 끊기가 있었던 한 권이었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끊기에 전력을 다했기에 본 내용이 조금 부실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권에서는 더더욱 충실한 내용이었으면 좋겠네요. 믿고 있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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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에서 보여준 대회전의 모습이 강렬해서인지 이번 권은 지난 권과 비교했을 때 분위기 면에서는 다소 쉬어간다는 느낌이 들었고 덤으로 리무르에게 위험이 닥칠 것 같다는 느낌-본편 마지막에 세계규모의 대전쟁 '천마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울렸다는 것이 그 근거일지도-도 들었던 권이라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때문에 이번 권은 2장-개인면담-이 메인이라 볼 수 있었고, 작중 나오는 삽화도 생각 이상으로 나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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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6권입니다. 저번권에서 리무루가 용종이 되면서 제국과의 싸움에도 결착이 나게 되었죠. 그리고 이번권에서는 그 이면에서 일어났던 이야기와 그 뒷처리하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리무루가 싸우고 있을 당시 미궁던전에서도 싸움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새로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죠. 그리고 제국과의 싸움을 승리한 리무루가 앞으로의 일에대한 것을 생각하는 그런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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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그 뒷얘기가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후세작가는 오사카에 살고 있는 샐러리맨. 공모전에 응모하고자 소설을 쓰기 시작했지만, 끈기가 없어서 단념. 문득 결심한 바가 있어서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를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음. 제국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리무루였지만, 루드라의 몸을 빼앗은 미카엘, 요마왕 펠드웨이의 암약과 귀찮은 문제는 아직도 남아 있었다. 리무르가 싸웠을 때, 그 뒤편에서 일어났던 지하미궁 라미리스 방어전도 여전히 불안함을 부추겼다. 그렇지만 궁지에서 벗어났으므로, 이걸 기회로 리무루는 부하들과 면담을 하기로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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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6권입니다. 이번 권은 표지부터 남다르네요... 기이와 리무르... 특히 기이가 뭔가 멋져 보이네요... 이번 권은 드디어 한 단계의 전투를 치룬 이후 다음 전투를 위한 준비단계라고 보면 되겠네요... 미카엘과의 전투 등이 아직 남아있는 상황에서 정리 단계에 들어간 상황이군요. 웹판으로는 완결났는데 책으로 내려고 상세 설정을 좀더 다듬다보니 나오는게 생각보다 늦군요. 그리고 웹판은 10부인가로 아는데 책은 두껍게 나오기도 하지만 16권에서도 끝나지를 않고 말이죠... 빨리 쭉쭉 나왔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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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6권 리뷰입니다. 제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뒤지만 미카엘과 요마왕 펠드웨이가 어디론가 사라진뒤의 찜찜함을 뒤로하고 아군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라는 명목으로 개인 면담등을 하면서 미흡한 부분들의 스킬을 정리도 하면서 독려하며 템페스트의 수도 리무르의 재건에 힘을 씁니다. 또한 마사유키가 재국의 왕으로 인증됨에따라 베루글린드를 주축으로한 재국측과 가젤왕과 그의 측근들과의 삼국 정상회담을 하게 되면서 전쟁은 마무리가 됩니다. 마지막 총장에 기이 크림존과 루드라의 관계 설정과 결투의 이유등을 알게 됩니다. 다음권은 천마대전이라는 설정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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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6권 리뷰입니다. 제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뒤지만 미카엘과 요마왕 펠드웨이가 어디론가 사라진뒤의 찜찜함을 뒤로하고 아군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라는 명목으로 개인 면담등을 하면서 미흡한 부분들의 스킬을 정리도 하면서 독려하며 템페스트의 수도 리무르의 재건에 힘을 씁니다. 또한 마사유키가 재국의 왕으로 인증됨에따라 베루글린드를 주축으로한 재국측과 가젤왕과 그의 측근들과의 삼국 정상회담을 하게 되면서 전쟁은 마무리가 됩니다. 마지막 총장에 기이 크림존과 루드라의 관계 설정과 결투의 이유등을 알게 됩니다. 다음권은 천마대전이라는 설정이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