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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들은 동물을 자신들과 동등하다고 여겼다 정착생활을 하면서 동물을 기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고양이를 가족처럼 여겨 고양이가 죽으면 슬픔의 표시로 눈썹을 밀었다 이집트 사람들은 동물을 특별 묘지에 묻고 묘지마다 한 종류의 동물만 묻힐 수 있었다 19세기 한 영국인이 호주로 24마리의 야생토끼를 호주로 데려왔고, 호주에 살던 원래 동물들은 멸종했다 동물들은 예민한 청력을 가지고 있어서 소음, 특히 불꽃놀이 폭죽 소리를 두려워한다 ㅡ 내가 동물에 대해 가지는 태도는 공생 정도일 듯. 적절히 이용하는 만큼 존중하고 책임지는 것. 그리고 좋지 않은 환경에 놓인 동물들을 굳이 보러가지 않는 것 이런 책을 읽을 때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자연스럽게 사는 것은 무엇인가, 동물과 인간 간의 자연스러움은 어떤 정도일까하는 것이다 #동물도행복할권리가있을까 ##올다볼다인스카_프워친스카 #증정도서 #우리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