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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으로 출간되어 기대하고 구매한 악역의 구원자 리뷰 올려봅니다 ㅋㅋ 판타지소설 신의 문장. 다섯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불행을 알게되고 세상에 홀로 남겨진 아제프. 거리를 떠돌다 란델 후작부인의 후원을 받게 되며 삶이 편해지나 했더니.. 점점 아름다워지는 아제프를 소유하고자 했던 후작부인의 뒤틀린 애정때문에 또 한번의 시련을 겪게 됩니다. 양모의 학대. 사랑하는 여인과 이루어지지 못하고.결국 그는 감정과 표정이 없는 악역이 되어 비참한 결말을 맞게 됩니다.. 꿈속에 나타나 어지러운 마음에 책을 놓고있다가 1년만에 아제프의 안타까운 죽음을 읽고 슬퍼하며 잠이 들었는데 (그를 구원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눈을 떠보니 소설속에 들어가있었다! 원작의 여주였던 엘리사 티아세의 쌍둥이자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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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알게 된 악역의 구원자. 요즘 로판 웹툰을 이것저것 사는데 재미가 들려서 악역의 구원자도 구매하게 되었다. 늦게 사서 역시 일반판... 최근에 2권도 나왔길래 2권은 특별판으로 구매해놨다. ㅋㅋㅋㅋ 일단 내용은 쏘쏘~ 그림체는 사실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또 힘줘서 그린 것 같은 컷들은 취저여서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근데 2권 오면 그다음권부터는 구매를 할지 말지 고민할수도...? 내가 책장이 많고 부자였다면 아묻따 구매했을텐데... 하... 뭔가 꼭 소장해야한다는 느낌이 아직까지 강하게 오지 않는 것도 한몫하지만... ^^ 무튼 더 지켜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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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2주 전에 접했는데 남주가 너무 잘생겨서 홀린 듯 보게 되었엉ㅍ 엽서 안 주길래 조금 아쉬웠는데 구래도 그림체는 진짜 예뻐서 살만 했음 한정판은 품절됐고 ( 구성이 좀 그래서 사진 않을 거 였지만) 일반판만 있어서 구매했음 잘은 모르겠는데 20화정도까지 단행본에 실린 것 같고 분량도 넉넉함 쪼끔 아쉬운 건 완결이 21년도 4월이고 단행본 나온지 1년은 넘은 것 같던데 단행본 2가 안 나온다는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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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웹툰을 책으로 사보았다. 그 유명한 치인트도 버티다버티다 참았는데 이건 예약판매글 보자마자 홀린 듯 구매했다. 아마 예약판매로 초판한정 증정품이 아제프로만 구성되었다면 주저없이 샀을텐데 여자주인공+쌍둥이(?) 라는 별로 애정하지 않은 캐릭터가 절반이라 구매 안했다..(지금와서 돌이켜보니 감사합니다..ㅋㅋ) 작가님이 아제프의 섬세한 표정을 너무 잘 그려주셔서 읽는 내내 남자주인공 보는 맛이 나는 만화. 작가님이 캐쉬를 지르게 만드는 그 포인트를 너무 잘 아신다.. 이 만화 때문에 처음으로 원작소설이 뭔가 싶어서 봤는데 일단 소설판 표지가 엄청난 장벽이었고(내 상상속 아제프는 어디에..ㅋㅋ 왠 덜자란 꼬마가 있어) 내용도 다음권을 구매하기 망설여지는 내용이었다. (그럼에도 샀음.. 끝장보는 성격때문에) 원래 판타지 장르는 안보기 때문에 더 그런걸수도 있다. 이런 까탈스러운 취향을 뛰어넘는 그림체라니 작가님 다른 작품 없나 싶어서 뒤적거렸는데 신인이신것 같았다... (거기서 한번 더 놀람.) 무튼 현재 연재중인 것에 절반도 안되는 분량이라 (개인적으로 2부 초반을 가장 애정하는데 그부분은 3권은 되야 나올 듯 하다) 아직 남녀 주인공 둘이 썸도 안탔다.. 개인적으로 편집에 있어서 좀 더 크기가 작아져도 될 것 같다. 오밀조밀 가득해도 될 것 같은데(연재분량 언제 다 출판하시려고...ㅠㅠ) 다른 웹툰 기반 책을 사본적이 없으니 다 이런건지 모르겠다. 이 한가지 아쉬움 빼고는 두고두고 가보로 간직하고 싶은 그림체와 내용. |